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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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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자유게시판'에 해당되는 글 154

  1. 2021.11.07 ALASKA " Hunter 도시의 사냥꾼 "
  2. 2021.11.05 검언 개혁 촛불 연대
  3. 2021.10.07 ALASKA " 세상 사는 이야기 "
  4. 2021.09.17 ALASKA" 치명적인 유혹 "
  5. 2021.09.15 알라스카는 " 희망 이 있어 좋다."
  6. 2021.09.12 알래스카" 뭐든지 다 때가 있다 "
  7. 2021.09.04 알래스카 " 오늘은 또 뭘 먹지? "
  8. 2021.06.27 " 억울한 죽음 뒤에는.."
  9. 2021.06.21 " 내 인생은 나의 것 "
  10. 2021.06.10 " 돈까스와 코로나 백신 "
  11. 2021.06.06 "오늘은 뭘먹지 ? "
  12. 2021.05.25 ALASKA " 알래스카에서 집 구하기 "
  13. 2021.05.24 " 우리는 기억 할까?"
  14. 2021.05.20 " 코로나 시대에는 먹는게 남는 것 "
  15. 2021.05.13 " 달콤한 아카시아향의 매력 "
  16. 2021.05.02 "문득 먹고 싶은 음식들 "
  17. 2021.04.23 " 민주평화 통일 자문회의 "
  18. 2021.04.18 ALASKA" 스케이트장의 추억 "
  19. 2021.04.08 한국의 집값이 얼마나 올랐나?
  20. 2021.04.05 " 생태탕과 거짓말 "
  21. 2021.03.31 욕심없는 마음이 있을까?
  22. 2021.02.27 ALASKA " 햄버거와 부대찌개 "
  23. 2021.02.12 "억울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요즈음"
  24. 2021.02.01 갑자기 " 지름신이 강림하다 "
  25. 2021.01.30 "담배값 인상과 북한 핵발전소 지원"
  26. 2021.01.20 ALASKA" 왜 이렇게 쌀까?"
  27. 2021.01.19 " 커피와 어묵조림 "Coffee
  28. 2021.01.15 캐나다 "스타벅스 300개 매장 폐쇄 "
  29. 2021.01.12 대한민국의 "3대 악의 종교단체 "
  30. 2021.01.10 알래스카" 뒷발이 앞발을 쫓아 오지 못한다"
2021. 11. 7. 22: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청춘남녀에게 hunting이라는 단어는 설렘입니다.

홍대나 한신포차 등 헌터 명소로 이름을 날리는 Hot

Place들이 많은 이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소싯적에는 수많은 나이트클럽들을 두루두루

설렵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헌팅은 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음악에 맞춰 노는 맛과 멋에 취해서 온 몸을 흔들며

청춘을 불살랐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 헌팅을 왜 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에 잠시

생각을 해 보았는데 , 아마도 자존심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으로 다른 테이블의 여인에게 눈길을 

주지 않고 , 노는데만 정신을 팔았는데, 쪽 팔리기도 하고

그런 데서 헌팅을 하면 왠지 , 수준 낮은 것 같고

나 자신이 초라해 보여서 자제를 했던 것 같았는데

그러다 보니, 아예 헌팅과는 담을 쌓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헌팅을 다들 기본으로 만남을 이어가더군요.

이제야 생각하니, 나도 좀 누려볼걸 하는 후회도

해보게 되네요.

그런데, 정작 문제는 헌팅은 단기적 만남에

거의 불가하다는 겁니다.

요새 젊은이들은 단타성 만남으로 현실을 즐기는데

헌팅에 무게를 두는 것 같더군요.

 

 

저는,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자만추) 파였던 것 같습니다.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단순하게 일회성이라 생각이 되었기에 헌팅이라는 단어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헌팅에 의한 만남이 결혼까지 이어지는 건 상당히

드문 케이스이며, 굳이 젊은이들은 결혼을 생각하고

헌팅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지금도 그런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등산을 가도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총각시절 여름방학 때, 고등학교 테니스장을 이용하고

샤워실을 이용하려고 당직 선생님에게 부탁을 했는데

그 보답으로 제가 식사대접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 그린라이트 같아 몇 번 만남을 가졌지만,

제가 회사일로 바쁜 관계로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케이스가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특출 나게 헌팅에 관심을 가지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전 코미디 프로 중에 " 고독한 사냥꾼"이라는 

최양락 씨가 나오는 프로가 있었는데 , 낄낄 거리며 시청을 

했었는데 기억이 새롭네요.

고독한 사냥꾼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디가 헌팅 장소로 떠 오르고 있고, 헌팅 성공하는 방법 등이

인터넷에서 주 검색어로 등장을 하더군요.

남자나 여자 둘 이상만 보이면 어디 가서 헌팅을 하고,

헌팅을 잘할지의 대화가 주를 이루더군요.

헌팅 성공담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집콕만 하다가 이제는 위드 코로나로

길거리로 나온 젊은이들은 살맛 나는 세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만남 어플도 거기에 한몫을 하고 있기도 하며,

여행의 제한이 풀리며 다들 여행 스케줄을 짜기 분주한 요즈음

저도 여행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아 온 몸이 찌뿌둥한 것 같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시동을 걸어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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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5. 23:3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국힘당 대통령 후보로 윤석열이 선출되었다.

윤석열은 거의 비리 종합세트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니 정말 아찔하다.

청약통장도 모르고 보신탕을 즐겨먹으며

부인과 장모는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만든

원흉들이다.

전과 13 범인 이명박이 대통령을 하고 , 최순실을

통해 국정 농단을 해서 나라를 망치게 만든

박근혜 정권을 탄생케 한 국힘당.

부동산 투기당인 국힘당의 한 국회의원이 가진 

부동산 규모가 민주당 전체 의원이 소유한

부동산보다 많다는 아이러니.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국힘당.

토건비리를 밥 먹듯이 저지르는 국힘당의 만행을 보면

정말 치가 떨린다.

대장동 토건비리를 보면 모두 국힘당 소속이다.

박영수 특검을 비롯해 윤석열과 검사 일당들이

대장동 비리에 모두 연류가 되어 몸통이 국힘당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오리발을 내밀고 오히려

국정조사를 하자며 정치적인 논쟁으로 몰고 가는

국힘당의 만행에 다시 한번 치를 떨게 한다.

 

조선일보의 가짜 뉴스와 고발 사주에 주 범인인

언론의 만행에 국민들이 다시 촛불을 들었다.

국민촛불연대의 발족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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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7. 04: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 뉴스를 보다가 아주 특이한 사건을 접했는데

국힘당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이 음주사고를 저지르고 경찰을

폭행하고 조사를 받았는데도 바로 불구속 처리를 

하더군요.

원래 세상이 그런 건가요?

언제 구속할지 의논을 하면서 아직도 구속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인이라면 당일 바로 구속을 했겠지요.

조사를 받지 못할 정도로 술에 취했는데 음주 부분에

대해서는 조서 내용에 빠졌답니다.

정말 검찰개혁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그런 세상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사법부만 보더라도 엉망진창인 것 같습니다.

오세훈과 박형준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모두 무협의

처리를 했더군요.

죄가 확실한데도 혐의 없음으로 처리한 검찰을 우리가

믿을 수 있을까요?

국기 문란인 고발 청구 사건만 하더라도 정말 아찔 하기만

합니다.

공정과 민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우리

국민들은 절실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환경이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형 사건들이 매일 벌어지고 있지만,

제대로 조사가 되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대장동 게이트에 야권 세력인 정당과 국회의원을 비롯해

판검사 출신과 토착세력이 결탁해 엄청난 이익을 챙겼지만

구속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도 퇴직금 50억 받고 싶네요.

 

설렁탕 전문점에 들러 주문을 해서 먹었는데

제가 생각하던 그 맛이 아니네요.

실망+실망

 

정말 100원에 팔까요?

 

돈 세다가 잠드세요...ㅎㅎㅎ

요새는 정말 센스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여름이 지났음에도 콩국수에 빠져 보았습니다.

 

한 달에 한번 고등어구이를 먹습니다.

 

소 불고기를 주문했는데 양념이 전혀 되어있지 않아

억지로 먹고 난 후, 계산을 하면서 양념이 안되어 좋지 않았다고 했더니

식당 주인 왈 " 미리 말씀을 하셨어야죠 " 헐 ~ 

기가 막힌 대답입니다.

 

산책하다가 주워 온 낙엽 한 장.

말렸다가 책갈피로 해도 좋을 듯싶습니다.

 

코로나로 운동부족이라 산책은 필수입니다.

 

야생화와 인사를 나눠 봅니다.

 

오늘 사진들은 모두 셀폰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얼큰한 알탕을 주문했는데

양이 많아 많이 남겼습니다.

저는 계란찜이 좋더군요.

 

저녁에는 일식집에 들러 회 세트를 주문해

먹었는데 저는 방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피자가 당기는 날도 있는데 한판을 혼자 다 먹지 못해

늘 남깁니다.

피자나 햄버거에는 콜라가 필수죠.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별건가요?

저는 이렇게 골고루 잘 먹고 잘 삽니다.

여러분도 잘 먹고 잘 사세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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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7. 14:3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이른 새벽에 산책을 나왔다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지갑 하나를 주웠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찾아 줄 요량으로 지갑 안을 보았더니,

멀쩡한 사람도 유혹할만한 현금이 들어 있더군요.

그리고, 각종 카드들도 많았습니다.

돈에 대한 유혹이 문득 들었습니다.

마치 추석맞이 보너스를 챙겨주려고 이런 행운이

온건 아닌가싶기도 했습니다.

 

돈 앞에서 태연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지만

그 돈을 내가 갖는 다는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쿵쾅

거리며 요동을 치더군요.

그래서, 잠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평생을 가슴 조리며 사는 것과 지갑을 되돌려

주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것과 과연 어느 것이 과연 이득이 될까?

한국의 정치인이나 기득권 세력들은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서 온갖 탐욕을 부려 재산을

증식시키면서도 태연하게 늘 " 국민을 위한다"

라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고는 하지요.

 

요새 말도 많은 성남 대장동 개발 사건만 봐도 그렇습니다.

정치인인 나경원이나 곽상도나 야당 의원들이 온갖 

특혜를 받아 아들을 취직시키고 , 땅을 산 이들을

보면 정말 얼굴이 두껍기가 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 또한 , 금전적인 유혹에 빠진다면 그들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경찰서를 찾아가 주인을 찾아 달라고

분실물 습득 접수를 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양한 유혹에 빠지기도 합니다.

작은 유혹부터 시작해서 너무나 큰 치명적인 유혹에

노출이 됩니다.

그러한 유혹들로부터 벗어나는 자존감이야말로

사회를 올바르게 유지시켜주는 밑바탕이 아닐까 합니다.

 

서민들은 양심을 지키고 정치인들은 양심을 팔아버리고

가진 자들은 더욱더 재산을 불리는 욕망의 전차는 늘

힘차게 달리는 것 같습니다.

 

서민들은 법을 지킬 수밖에 없는 실정이지만

거대한 적폐세력들은 법을 이용을 합니다.

이번 조선일보의 방씨 일가들 재산이 부동산만 2조 5천억이라고

합니다.

동산인 현금과 보석,유가증권,주식,각종 미술품 등을 포함하면

아마도 어마무시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거대 권력을 뒷배 삼아 오늘 하루도 재산 증식을  위해

문어발을 펼치는 그들에게 신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로 인해 숨통을 조여 가는 자영업자들은 

비명을 지르며 살아가고 있는 요즈음, 그들을 위해 

가진 자들이 기부를 해서 숨통을 열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이럴 때, 지은 죄를 조금은 탕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희망은 그저 상상에 그칠 것만 같아 마음이 쓸쓸

하기만 하네요. 

 

여러분은 유혹에 강한 편이신가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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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5. 02:0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는  희망으로 가득한 주다.

엄청난 천연자원이 매장되어 그런 게 아니라,

넉넉함이 가득 배어있어 , 그것만으로도 희망이 가득하다.

한인들이 여기에서 인스펙션을 받으면, 모두들 너무 까다롭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상 다른 주보다 아주 여유롭다.

늘, 미리 많은 기일을 주어  준비를 하게 하고,

비록 지적 사항이 많이 나와도

다음에 다시 기회를 꼭 준다.

지적하기 위해 하는게 아니고 준비를 하게 하는 인스펙션이다.

언어가 잘 통하지 않으니 , 무조건 까다롭다고 여긴다.

한 번은 소방설비 인스펙션을 받는데,

너무나 많은 지적 사항이 나왔다.

기초상식으로 생각하기에도 , 당사자가 너무 잘못한 게 많긴 했었다.

20여 가지 지적을 당했다면, 넉넉하게 기일을  주고

미리 대비를 하게 한다.

통행을 막는 각종 박스와 공구들.

비상구를 알려주는 등의 미비, 열리지 않는 비상구 등.

2층 비상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1층으로 추락하는 비상구까지

다양한 지적들이 생겨난다.

 




노동청에 가면 스몰 비즈니스 지원센터가 있다.

비즈니스를 이곳에서 할 생각이면 ,

꼭, 방문을 해야 하는 곳인데 아주 작은 문제부터

정말 친절하게 알려준다. 각종 법규부터,

소소한 제반 사항과 관계 업체들 전화번호까지

알려주는데, 보통 여기서 권하는 권장 사항을

귀담아 듣지 않는 경향이 많다.

자신의 기준으로 괜찮겠지 하는 심정으로 추진을 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엇을 하든지 도움을 주려고 하는 곳이 많다는 건

그만큼, 넉넉하기 때문이다.

여유가 있고, 많은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기에 이곳은

늘 "희망"으로 넘쳐흐른다.


 


알래스카주는 주Tax가 없기 때문에 집을 구입하는 경우에도

한결 부담이 덜하다.

차량 구입도 역시 Sales Tax가 없다.

Tax가 없어서 타주와 전체적인 생활비등이 균형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품목별로 비싸고 싸고 그런 걸 떠나서 , 대체적으로 물가가 비싸서

못 살겠다 하는 말은 비교적 나오지 않는다.

차량 검사제도가 없으며 차량 등록세도 별도의 세금은 없다.

차량을 등록하면서 등록비 20불만 내면 된다.

야채 등이 비싸면, 그 외 다른 게 싼 것도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되지는 않는다.

수입이 늘고 , 상대적으로 지출이 늘기에

균형은 잘 맞춰지고 있는데 ,

시카고 등과 비교해서

결코 물가가 비싸지 않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땅이야 원래 엄청 넓으니 , 가격이 싼 건 두말할 필요는 없다.

자기 집 지을 정도는 아무래도 여유로운 게 바로 이곳이다.

한국인만 집 짓는걸 엄두를 못 내고, 완성된 집을 살뿐이지

이곳 주민들은 여기저기 자기 살집을

모두 짓고 있다.

한인중 특정한 직업군만 자기 집을 리모델링할 정도지만,

백인들은 자기 집 짓는걸

평생 행복으로 생각을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집,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는 자부심,

자신이 하고 말겠다는 도전 정신은

정말 보고 배울만 하다.

성질 급한 이들만 아니라면, 우리도 한번 해볼 만하다.

그래서 희망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30대만 되어도 애들이 보통 둘셋 이상은 다 된다.

알래스카에는 유독 아이를 많이 낳아 출산율이 제법 높다.

어느 집이고 아이들 없는 집이 없을 정도다.

알래스카에서 출생을 하면 주는,

특별한 혜택이 평생 있다고는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을 주는지는 자세히 알고 있지 않다.

그러나, 출생부터 희망이 주어지는 이곳이 바로 알래스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혜택은 정말 놀랍도록 많기만 하다.

동물과 자연 학습 과정이 엄청 많은데 일반 주나,

시 혹은 관변단체, 대학 , 일반학교 등

너무나 그 스케줄이 다양하게 있다.

하다못해 , 양털 깎기와 양털 염색하기, 뜨개질까지

다양한 이벤트들은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안겨다 준다.

문제는 한인들 부모 모두 너무 바쁜 관계로 ,

일일이 이런 이벤트들을 찾아내지 못하고,

참여하지 못한다는데 그 문제점이 있다.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한  행사들도 엄청 많이 시행하고 있는데,

나도 간혹 그런 행사에 참여를 하면,

너무나 많은 지식들을 얻게 되고, 공감을 하게 된다.


 


시내에서 20여 분만 달리면 , 엄청 많은

미 개척지인 우거진 숲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서울에서 전원생활을 하려면 ,

대여섯 시간을 달려서 가야 하는 농경지인데 반해,

이곳은 시내와 불과  지척에 있어 ,

언제든지 도시와 전원생활을 겸할 수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농사도 짓고, 텃밭에 각종 채소도 마음대로 ,

하고 싶은 대로 길러도 된다.

여름 내내 백야로 태양이 하루 종일 쨍하고 빛나니,

모든 야채와 채소들이 정신없이

성장을 하게 된다. 오이가 너무 많이 열려

대책이 안 설 정도로 아주 풍성하게 열린다.

심으면 심는 대로, 잠도 안 자고 자라나는

야채들이 그렇게 이뻐 보일 수 없다.

토마토, 오이, 감자, 고구마, 호박, 깻잎, 고추. 열무. 배추.

상추, 딸기, 파, 방울토마토 등 온갖 농산물이

1년을 충분히 먹고도 남을 만큼 열리는데 텃밭 평수는

고작 열 평만 지어도 두 세 식구는

1년 내 먹을 수 있다.

지난해 비닐하우스 두 평, 텃밭 열 평정도 지었는데 ,

안 먹어서 버린 채소와 과일도 엄청났다.

연어와 무스, 사슴으로 단백질을 공급하고,

각종 야채들이 이 정도만 되면,

여름 내내 식탁이 늘 풍성하기만 하다.


 

 

낚시도 안 가고, 사냥도 안가고, 농사도 안 짓고 그런 상태에서

물가가 비싸다는 둥, 먹을 게 없다는 둥,

사는 재미가 없다는둥 불평불만이 가장 많은 국가 중

1위가 어느 나라 일는지는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놀 때는 놀고, 일할 때는 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늘 한 푼이라도 더 벌려는 그 욕심으로 주변을

살펴보지 못하는 우를 범한다.

주위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 놀면 뭐해? 한 푼이라도 벌어야지 " 

 원주민 마을에서 돈을 벌면 거의 시애틀로 떠난다.

많은 돈을 벌어서 재투자는 절대 알래스카에 하지 않는다.

그러니 당연히 알래스카에서도 한인에 대한 이미지는

그리 좋지 않은 듯하다.

돈이 자꾸 주 밖으로 빠져나가는데 ,

일조를 당당히 하는 이 들 때문에 발전은 더디게 된다.

시애틀로 가서 호텔이나 대형식당 등 부동산 투자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 올인이 되면 다시 원주민 빌리지로 와서

식당을 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그런 사람들이

원주민 마을에는 흘러넘친다.

되풀이되는 이런 악조건들 속에서도 여전히 알래스카는

풍요롭고 희망이 가득 찬 곳으로 각광을 받는 건,

역시 ,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매력이 넘치기 때문이다.

알래스카는 역시 알래스카 답다.  

 

표주박 원주민 마을에서 물경 백만 달러가 넘는 돈을

단 시일 내에 벌어서 , 몽땅 들고 한국으로 가신분이

이번에 허탈한 모습으로 다시 원주민 마을로 리턴되셨더군요.

이번에는 시애틀이 아니고, 한국에서 리턴되었습니다.

뿌리를 내릴 생각은 안 하고, 모두 도망갈 곳을 물색하고

비즈니스를 합니다.

그런 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 알래스카에서 한인들이

뿌리내리기는 더욱 힘이 들게 되고, 점점 그 후손들이

설 자리를 잃게 됩니다.

이번에 , 악덕업주 한분도 시애틀로 갔습니다.

여기서 번 돈을 모두 다 챙겨서 갔습니다.

이제 거기서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더군요.

그분, 언제 다시 이곳에서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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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2. 10:5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습니다.

오래된 노래 중에 "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

이런 노래가 있는데 우리들은 보통 젊어서 벌어놔야

나이 들어 노후가 편안하다고 생각을 하기에

365일 일만 하는 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제 다들 젊어서 노는 게 일상화

되어 있지만 해외에서 사시는 한인 분들은 아직도

오래전 그 관습으로 인해 평생 일만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정작, 나이 들어서는 몸이 따라 주지않아 어디

놀러 가지 못하는 형편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젊어서 놀라고 했는지도 모릅니다.

크루즈 여행만 보더라도 정년 퇴직을 하고 이용을

많이들 하기에 여행객을 보면 거의 나이 드신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특이하게도 한국인만 젊은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여행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합니다.

뒤늦게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지만  역시, 나이는

속일 수가 없더군요.

자습과 복습을 하고 수업을 듣지만  순간순간

이해력이 떨어져 헤멜때가 많습니다.

그 순간을 이해하지 못하면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지기에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독촉 하지만, 헤맬 때가 수시로

저를 못 살게 하더군요.

그래도 배우는 재미가 쏠쏠한 요즈음입니다.

 

꿈은 나이에 상관없이 존재합니다.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머리를 굴려봅니다..ㅎㅎ

 

 

참치 알바코 뱃살입니다.

갑자기 참치가 먹고싶어서 혼자서 꼬약 거리고 먹었습니다.

 

제 단골인 돈까스 레스토랑에 가서 즐겨먹는

치즈 돈까스인데 느끼해서 일반 치킨가스나 돈가스를

먹는 편입니다.

 

전 스프를 좋아합니다.

특히, 크랩 차우더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자장면도 가끔은 먹어줘야 예의 아닐까요?..ㅎㅎ

 

 

정말 입맛 없을 때 김밥도 먹습니다.

 

바다를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산과 바다 중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유난히 바다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여름은 끝났지만 , 콩국수도 즐겨 먹습니다.

 

 

알탕을 좋아하는데 , 정식 일식집에서 하는 알탕이

저는 좋더군요.

 

모처럼 오징어 볶음을 주문했습니다.

매콤해서 좋았습니다.

 

만두를 먹다가 인증샷을 찍었네요.  ㅎㅎ

 

얼큰한 해물탕 한 그릇 어떤가요?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인데 이것도 먹다가 사진 생각나서

찍었습니다.

 

 

이제 은행나무 열매가 떨어질 시기가 되었네요.

예전에 모르고 밟았다가 아주 난감했습니다.

엄청 응아 냄새가 독해 신발을 박박 닦은 기억이 납니다.

 

 

혈압을 재 봤습니다..

작년에 혈압이 상당히 높았는데

지금은 정상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는 병원에도 종류별로 다니는 편입니다.

치과부터 시작해서 과목별 진단을 많이

받게 되네요.

종합검진도 받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작년에도 받았는데, 이번에는 정밀로 한번

점검을 하려고 합니다.

건강해야 어디든지 다닐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정기검진은 매년 빠짐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건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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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4. 07:1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인간의 오욕(五慾)중 제일이 식욕이라고

했지요.

오죽하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을까요.

그래서 , 저도 매일 고민을 합니다.

요새는 거의 외식을 하다 보니 자연히 고민이

될 수밖에 없게 되는데 혼자 밥을 먹다 보니,

매일이 혼밥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혼술도 한번 해 보았는데 정말 

오랜만이 아닌가 합니다.

 

치맥을 하려고 들른 곳에서 간장치킨과 마늘 치킨

반반을 주문했습니다.

혼자라도 잘 먹고 잘 사는 일과를 잠시 보여드립니다.

 

간장 치킨과 마늘치킨 반반을 주문하고 생맥주 500cc 한잔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혼자 다 먹지 못해서 결국 남겨서 take Out을 했습니다.

 

이건 매콤 치킨구이 정식인데, 매콤해서 입맛에 맞더군요.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씨 없는 거봉 포도를

한 박스를 샀습니다.

포스팅하면서 하루에 한 송이씩 먹게 되네요.

 

애견 " 레이"를 데리고 인근 산에 들러 산책을 하는데

모기가 많네요.

벌써 서너 방 물렸습니다.

목줄을 풀러 산책을 하는데 내가 오지 않으면 미리 앞에 가서

저를 기다립니다.

 

 

옥잠화를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항아리 삼겹살 구이 정식입니다.

이제는 자주 먹다 보니 질리기도 하네요.

 

 

가마솥 전문 설렁탕 식당에 들러 주문했는데

제가 예상했던 거와는 사뭇 다르네요.

실패했습니다.

 

 

다소 이상한 삼계탕....

제가 생각했던 삼계탕과도 다소 다릅니다.

 

 

이번에는 오븐치즈 크림 스파게티입니다.

면이 조금 덜 익은 듯 ㅜ.ㅜ

 

 

소갈비찜인데 그럭저럭 먹을만합니다.

 

 

숯불 소불고기 정식입니다.

양이 상당히 많더군요.

배가 아주 빵빵했습니다.

콩국수나 열무냉면은 지난번에 올려서 요새도 먹으나 

생략했습니다.

열무 국수나 열무 냉면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야심한 밤에 외롭게 멍을 때리는 길냥이 뒤태입니다.

길냥이도 잘 먹고 잘 사나 봅니다.

아주 통통하네요.

사람은 하루에 36,000자 이상 듣거나 쓰거나 읽어야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TV를 보거나 하다못해 유튜브를 시청하든지,

책을 읽는 게 머리 굳는데 에방을 해주지요.

문제는 어느 걸 하거나 점점 자세가 흐트러지고

기대게 되고 , 눕게 된다는 겁니다.

 

어깨가 굳어지고, 관절이 뻐근해 예방 차원에서

한의원으로 일주일에 세 번을 출근합니다.

침도 맞고 부황도 뜨고 그러니 조금 좋아진 것도

같습니다.

요새 근 손실이 많아져서 당뇨가 있는지 병원에 들러

혈액을 채취하기도 했는데 ,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올 예정

입니다. 

이것저것 점점 고장 나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요새 같은 코로나 시대에서는 바른 자세가 좋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운동도 제대로 하지 못해 온 몸이 뻐근하기도 합니다.

수시로 산책을 해서 건강 관리를 하는데도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몸이 굳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학원은 다니는데 Gym도 가야 하는데 자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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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7. 00:3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2018년 3월 30일 서빙고동 한 아파트에서 한 남자가

시신으로 발견이 된다.

옷을 모두 벗고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 이는 상당히 

의문스럽다.

목에 두 군데 양다리 두 군데 흉기로 찌른 자상이 

명확하게 있는데도 출동한 경찰이 자살로 판명을

하고 흉기도 은닉하고 지문 채취나 현장 조사도

자살로 판명함과 동시에 아예 검식조차 하지 않아

몸 어디 한 군데라도 칼로 찔리면 거의 몸부림을 치게 된다.

그런데 , 흉기로 네 군데나 찔러서 자살을 한다는 건

정말 여태 찾아볼 수 없는 사례이며, 미 법의학자도

자살은 불가능하다고 판단을 하였다.

 

수천억 대의 자산가이면서 사업을 하는 이 남자는 이혼

소송을 준비하면서 숙성 기간 중이었다.

부인과 딸이 현장을 발견했는데 안방에서 남편은 죽어있고

부인과 딸은 거실에서 티브이를 시청 중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안방 문을 열고 남편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119에 신고를 하고 각종 거짓말을 딸이 하게 된다.

칼로 자신의 신체를 네 군데나 찔렀다고 하는데

양손에는 전혀혈흔이 없었다고 한다.

열린 곰감 티브이에서 남편의 형제들이 등장을 해서

조작된 증거들을 제시하고 그 의문점을 파헤치고 있는 중이다.

부인과 딸의 행적이 수상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증거가 없다.

 

.

 

 

여러분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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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1. 20:5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오랜 세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 인생은

타인에 의해 바뀌는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종종 갖게 됩니다.

 매일 틀에 박힌 직장생활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 방황을 하게됩니다.

문득 , 내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하며 스스로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품속에 사직서를 넣어둡니다.

그럼 그때부터 방황의 시간이 수시로 찾아옵니다.

상상 속에서 사직서를 던지는 꿈을 꾸게 되고

작은 트러블에도 사직서를 생각하고는 합니다.

 

대안으로 휴가를 떠오르기도 하지만, ㅎ가 가지고는

성이 차지 않을 때가 찾아옵니다.

막상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 또 다른 직장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 사표 쓰는 상상을 그만두지 못하는

직장생활은 정말 끈질긴 인내를 요구합니다.

그래서인지, 정년퇴직을 한 이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숱한 세월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엄청나게

겪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무사히(?) 역경의 세월을 이겨

냈으니, 존경스럽기조차 합니다.

지금 와 생각을 하면 정말 견디기 힘들다면 여행을 

권해봅니다.

국내여행이든지 , 세계여행이든지 간에 자신이 처음 대하는 

문화와 장소로 여행을 가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오신 어느 교수님이 자제분 문제로

고민을 하시길래 북극여행을 권해보았습니다.

Fairbanks에서 북극권으로의 여행은 그 누구라도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마치 사하라 사막처럼 끝도 없이 펼쳐지는 평원을

달리는 내내 자신과의 끝없는 대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자신과의 대화를 함으로써 , 자신의 역량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광활한 자연에 비해 자신이 얼마나

왜소한 존재인지를 자동으로 알게 됩니다.

팬데믹으로 자신의 인생 앞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자신의 존재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백신 예방 주사를

맞고 여행을 떠나 보시길 바랍니다.

 

떠날 때 떠나더라도 든든하게 드시고 떠나세요.

 

굴비정식을 시켰더니 , 거의 청어 크기의 아담한 작은 굴비가 나와

입맛만 버린 것 같습니다.

 

목살 철판구이인데, 동그랑땡도 마음에 들고, 계란 프라이,

순두부 찌개도 마음에 듭니다.

 

밑반찬이 매일 달라 점심에 즐겨먹는 메뉴인데,

고기류는 매일 먹는 편입니다.

 

이건, 김치 삼겹살입니다.

뚝배기에 볶은 김치를 밑에 깔고 구운 삼겹살이 얹어

나옵니다.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더 잘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만 해도 그냥 한 끼 때우는 걸로 식사를 해결하고는 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먹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하게 되네요.

" 잘 먹고 잘 살자는 말"이 이제는 실감을 하게 되네요.

작년하고 다른 점이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홍삼도 먹게 되고, 특히 식생활에 더 신경을 쓰게 되네요.

정말 노는 건 젊어서 노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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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0. 05:3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아주 오래전부터 돈까스 (pork cutlets)를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경양 식당에서 먹었던 돈가스는 메뉴를 고르는 

선택의 망서림을 한 큐에 해결해주고 자극적이지 않아

늘 애용을 한 메뉴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스프는 입맛에 맞아 선호하기도 했는데

사실, 스프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 다소 꺼려지는음식이기도 합니다.

밀가루 베이직에 많은 식용유가 들어가기에 건강상

알맞은 메뉴는 아니기도 하지만 , 이미 그 맛에

길들여져 있기에 이제는 알면서도 자주 먹게 됩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중 하나가 바로 돈까스의 원조를

일본이라고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이 일본에서 보고 배웠지만 원조는 바로

오스트리아의 전통 음식인 슈니첼(독일어 : Schunitzel)

입니다.

일본에서 독일을 보고 따라하는 걸 그걸 또, 우리가 일본에서

따라 배운음식이 바로 돈가스입니다.

그러니, 돈까스가 일본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건 ,

오해입니다.

마치 김치를 보고 따라 배우고 나서, 중국이 자신의 나라

음식인양 호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불안감으로 야외로 다니지 못하고

집콕만 했지만 이제는, 코로나 백신을 맞아 안심을 하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기도 불안했고, 어디 나돌아 다니기도 불안했었는데

백신을 맞고서는 마음을 푹 놓고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면 코로나 백신을 꼭, 맞으시기

바랍니다.

맞았을 때와 맞지 않았을 때, 마음과 기분이 정말 다릅니다.

하루속히 마스크를 벗고 생활한 그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치즈돈까스입니다.

치즈가 거의 80%를 차지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양은 작아 보이나 치즈가 많아 한 끼 식사로 아주 든든합니다.

재미난 건, 깨 가루와 순대를 먹을 때 , 필요한 깨소금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고추냉이가 나와 독특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크림수프입니다.

 

다음날에는 일반 등심 돈까스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제 입맛에는 등심 돈까스가 맞네요.

 

저녁 일과가 끝나고는 뱃살 참치회를 주문해서 

하이네켄 맥주와 함께 했습니다.

30여 년 전부터 하이네켄 맥주 팬이어서 지금도  마니아가

 

하이네켄 맥주를 찾게 되네요.

당시, 한국 맥주가 밍밍해서 하이네켄 맥주를 먹었는데

제법 신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꾸준히 하이네켄 마니아가 되었습니다.

물론, 알래스카에서는 알래스칸 맥주 팬이 되었답니다.

보통 집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는데, 이렇게 맥주 한잔하니

기분이 늘어지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맥주 한잔 하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크아~~~~~``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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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6. 08:2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보통 주부들이 " 오늘은 뭘 먹지? "라는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오욕칠정(五欲七情)이라는 말중에 오욕 중 가장

으뜸이 저에게는 바로 음식이 아닌가합니다.

금년 들어 육식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단백질 보충 때문입니다.

steak는 자주 먹긴 하는데 자칫 고기를 잘못 고르면

난감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요즈음 스테이크는 건너뛰는 경향이 많습니다.

대신 야채와 과일은 자주 챙겨 먹지만 식단만큼은

육류와 생선이 있는 걸 택하는 편입니다.

 

집에서 볶음밥을 하면 잘 맛이 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바로 김치에 있습니다.

김치가 너무 쉬면 , 밥에서 나중에 신 맛이 나 꺼려지게

됩니다.

스팸김치볶음밥이나 치킨 볶음밥,소고기 김치 볶음밥이나

담백한 김치볶음밥 등 김치 하나로 다양한 볶음밥을

할 수 있는데 반찬 만들기 귀찮을 때에는 계란 볶음밥도

좋습니다.

한 때는 만두를 좋아해서 만두를 일주일 내내 먹기도 했는데

이제 점점 만두와 거리 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먹고 싶을 때는 찐만두를 사 먹고는 합니다.

 

미역국과 함께 나온 스팸 김치볶음밥입니다.

자잘한 밑반찬도 좋았습니다.

 

해산물 스파게티인데 사진을 보고 주문했는데

조금 실패한 기분이 드네요.

그냥 오븐 치즈 스파게티를 시킬 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한 때는 이렇게 만들어 한번에 스무 개씩 먹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귀차니즘으로 사 먹게 되네요.

 

치킨 케밥도 이제는 잘 먹지 않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한식을 찾게 되고 ,

옛것에 대한 향수가 새록새록 돋아나고 있습니다.

" 오늘은 뭘 먹나" 또 고민을 하는 인생 중 한 명입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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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5. 22:1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가 바로 ANCHORAGE이다.

알래스카 인구의 40%가 앵커리지에 살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FAIRBANKS이다.

알래스카는 군사지역이라 군인들이 각 도시마다 상당히

많이 상주를 하고 있다.

미국에서 제일 땅값이 안정화되어 있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주 이기 때문에 땅 투기하면 망하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이다.

 

한국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인데 , 그렇게 단기간 거주하려면 

AIR B&B이다. 제일 적당해 가격은 아주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요리도 직접 할 수 있으니 이곳을 추천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라 전세라는 개념은 없다.

매달 치르는 월세인데 아파트는 보통 배경 조사가 

필수인지라 수수료도 들고 그러니 일반 주택을

추천하는데 , 광고는 한인신문에 나오며 한인 마트에

가면 각종 광고가 나오니 선택하면 되는데,

한인 집이 싫다면 https://anchorage.craigslist.org를 

이용하면 된다.

물론, 집을 구입하는 것도 여기를 이용하면 되며

부동산을 끼고 구입하는 걸 추천한다.

미국 부동산을 팔고 사는 부동산은 매매 물건을

맡아 담당하는 사람과 판매하는 사람이 나누어져 있어

한국과는 완전히 다르다.

한국은 부동산 업자가 매매 물건을 팔고 사는 것을

모두 담당하지만 , 미국은 매매 물건을 접수하는 부동산업자와

판매하는 사람이 다르나, 한인 업자는 두 개를 동시에 담당을 

하기도 한다.

미국의 부동산은 부동산 매물 사이트에 물건이 올려지면

판매하는 부동산 업자는 판매 수수료를 받고 진행을 하며

매매물 건을 올리는 사람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지불

해야 한다.

 

한국과 달리 미국의 부동산 매매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각종 계약서도 엄청 많으며 각종 수수료도 많다.

특히, 집을 매매할 때에는 집 모든 구조에 대하여 

철저하게 조사를 하는데, inspect (철저한 조사)를

하는 비용은 누가 부담할 건지도 결정을 해야 한다.

한국도 inspect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천장, 지붕, 하수도, 수도, 벽돌 내구도, 누수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매매자와 매입자에게

제공을 하면 이를 두고 모두 수리를 해줄 건지

아니면, 집 가격에서 깎아줄 건지 DEAL을 하면 된다.

이 점이 제일 본받을 점이다.

한국의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시는 분들도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다.

 

inspect를 해서 나타난 사항들은 그 집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확연하게 나타나게 되어 사전에 문제가 될 소지를 

없애주기도 한다.

 

부동산 업자는 그 집에 대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숨긴 사항은 없는지

아주 정확하게 문서로 작성하여 매입자에게 제출하는데,

한국처럼 부동산 사고가 적은 점이 바로 이점이다.,.

 

만약에 문제가 있는 점을 숨기고 매매를 주선했다면

부동산 면허가 정지되고 막대한 손해 부담금을 물어야 하며,

이는 사기에 해당되어 어마 무시한 벌금도 물게 된다.

 

 

미국은 매매 불 건들 이 거의 부동산 매매 사이트에 등재가 되기

때문에 한국만큼 부동산 업자의 사기성이나 위장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

 

미국은 부동산 업자는 매물을 접수하는 업자와

판매를 하는 업자가 구분이 되어있어 부동산 매물 사이트에 

올려서 누가 판매를 하든지 수수료만 지불을 하면 된다.

그러니, 전국 모든 매물을 매입자가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

미국의 부동산은 셀러 마켓과 바이어 마켓으로 구분이 되는데

바로 이것이 한국과 다른 점이다.

매매 물량을 받는 부동산 시장, 매매 물건을 파는 시장인데

어느 쪽 시장이 큰지가 현 시세를 갸름하는 가격정책이다.

 

미국 대표적인 부동산 사이트는 바로 여기이다.

https://www.zillow.com/

질로우 닷컴에서 미국 어디라도 아주 자세하게

매물이 소개가 되는데 , 이웃집이 얼마에 팔리고 

이 집이 언제 얼마에 구입을 했는지 그리고,

학교나 주변에 뭐가 있는지, 그리고, 집 구조물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나온다.

심지어 이 사람이 투표를 언제 했는지도 조회가 가능하다.

이점도 너무나 배울 점이 많다.

투표를 한 사람이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처리를 

해준다.

이러면 투표를 하는 게 얼마나 유리한지 알게 된다.

 

한국도  https://www.zillow.com/같은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사기나 허위매물이 사라지고 부동산 거품도 꺼지고

부동산 안정화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왜 못 만드는 건지...

 

상업용 부동산은 별개로 운영이 되어있어

자영업자에게는 중용한 사이트가 있다.

https://www.loopnet.com/이라는 사이트인 데

한국은 비밀리에 매매되는 상업용 물건이 많지만

이렇게 투명한 사이트 운영으로 누구나 손 쉬게

상업용 건물 매매에 접근할 수 있다.

 

한국이 부동산 파동으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러한 투명한 사이트들이 생긴다면 아마도  정부가

몸살을 앓고 있는 문제점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도입을 할 수 있으니

눈여겨보심이 타당하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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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4. 00:3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보통 4세부터의 일을 기억한다고 하는데

나는 5세 때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드문 드문 기억 나는 것들은 초등학교에 막 입학을 할 즈음인데

원주의 한 강가를 노닐며 벌집을 건드리고 물속으로

잠수를 하며 놀던 기억은 어렴풋이 나기도 한다.

어머니가 막내를 집에서 해산을 하시던 그때,

그리고, 군부대 PX 에서 군인들이 과자를 사주는

기억들.

이때, 아버님이 헌병 장교라 무상으로 군부대를

수시로 드나들었는데 , 그게 엄청난 특혜였던 걸

이제야 기억이 난다.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원주로 이사를 해서 군인들이

집으로 장작을 가져온 기억이 나며, 다락에 감춰놓은

아버지의 권총을 몰래 만지기도 하고

다양한 훈장을 고물장수와 엿을 바꿔먹었던

시절이 아련하기만 하다.

사람의 기억은 한정적이라고 하는데 더 들여다보면

기억은 하지 못하나 뇌에는 남아 있다고 합니다.

 

 그 기억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법은 없을까?

그렇다면 뇌의 한계 용량으로 이상해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지우고 싶은 기억들.

생각하고 싶지 않은 지나간 일들.

그런데 문제는 있을 것 같다.

A 랑 사귀던 일을 간직하고 오래전 이별을 

했는데, 헤어진 사람과의 기억이 공존을 하고

생생한 기억이 있는데 새로운 사람과 다시 

시작을 한다는 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흐르는 대로, 잊힌 것들은 잊혀지고 새로운

기억이 만들어지는 게 순리이지는 않을까요?

기억의 둔화로 오히려 스트레스받지 않고 , 앞으로

나아가는 게 오히려 나을 듯합니다.

여러분은 모든 걸 기억하고 싶으신가요?

비리 정치인들은 국감장에서 " 기억나지 않습니다 "

이렇게들 말을 하고는 하는데 참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제 콩국수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금년 들어 처음 콩국수를 먹었는데, 담백하면서도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집집마다 콩국수 맛이 다른데, 마음에 들었던 콩국수집이

너무나 멀리 있기에 아쉬움이 남네요.콩국수 국물까지 원샷으로 들이켰더니 올챙이 배가되었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바닷가를 소개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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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0. 04:1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작년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점점

살 맛이 나지 않는 우울한 나날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미용실도 문을 닫더니 , restaurant이 문을 닫는

장기간의 Lockdown으로 그나마 먹는 낙도

사라지는 기나긴 터널의 연속이었습니다.

다행히 한국은 문을 닫는 그런 일이 없으니

그 얼마나 행복한가요?

 

인터넷으로 머리 잘라 줄 사람을 구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 오기도 하고, 학생들은 유학 도중 부랴부랴

귀국길에 오르고 , 정말 일년동안 별의별 일을

다 겪기도 하였습니다.

이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겪는 이들이 수없이 

발생을 하여 아닌밤중에 날벼락을 맞는 이들이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었습니다.

 

한국은 정말 행복한 나라입니다.

지금, 일본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보수언론을 일본으로 수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아마 일본은 금방 망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검사들과 일부 정치인들도 일본으로 

무상 수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인도는 하루에 30만 명 이상이 확진자가 발생이

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좋은 나라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는 그냥 먹는 걸로 즐거움과 낙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매일 다양한 식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Vitamin C와 D 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Aspirin

100미리 한 알씩 잘 챙겨 먹습니다.

요새는 하나 더해서 Collagen도 한알씩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파즙과 홍삼은 덤으로 먹고 있지요.

해가 가면서, 나이가 들면서 건강식품을 찾아서

먹게 되네요.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른 것 같습니다.

 

육류와 야채 그리고, 과일도 이제는 잘 챙겨 먹는데

식단 조절도 늘 신경을 쓰게 되는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요새 같은 시기에는 잘 먹는 게 남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미리 비축을 해야 할 시기인지라

잘 먹는 게 정말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어제오늘 갈비찜과 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된장국과 함께 나오는 갈비찜 정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계란찜과 오이무침이 나왔습니다.

 

 밑반찬이 조금 다르죠?

매일 밑반찬이 다르게 나온답니다.

 

 

곰 가족이 물놀이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미는 연어를 잡아도 새끼들 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기곰들은 어미가 먹다 남은 연어를

겨우 차지할 수 있답니다.

반달곰처럼 목 밑에 브이자 무늬가 있네요.

여러분들도 잘 먹고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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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3. 22:2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4월의 목련이 지고, 5월이 되면 아카시아 향으로

뒷동산에 오르는 게 그리 좋을 수없다.

다른 향과는 다르게 아카시아 향은 마음을 맑게 하고

세상의 오염된 향을 지우는데 효과가 확실하다.

숲길에 들어서는 순간 아카시아 향을 맡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도 든다.

그래서, 화장품도 늘 아카시아 향이 나는 로션을 사용했는데

아카시아향이 주변에서 나면 바로 내가 등장을 했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개인 고유의 향이 사람마다 있는데 나의 트렌드는

바로 아카시아 향이어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면

금방 내가 나타난 줄 알기도 한다.

내 기억으로는 약, 10여 년 전 아카시아 향의 로션과

스킨이 태평양인가에서 출시가 되어 그 화장품만을

사용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단종이 되는 바람에

이제는 어디서고 만나 볼 수가 없어 너무나 아쉽다. 

 

사람은 향기와 같아, 좋은 사람과 같이 있으면 더불어

자신에게도 좋은 향기가 난다.

어떤 사람을 사귀느냐에 따라 자신의 향도 달라지게

되는데,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꽃집에 가면 누구나 마음의 빗장이 풀어지는데 그 이유가

바로 , 좋은 향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흠이 있기 마련이지만 , 그런 작은 흠은 둘째치고

인간성이 좋지 않은 그런 이는 늘 경계를 해야 한다.

 

살면서 워낙 뒤통수를 많이 맞아 본 당사자로서는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아 사람 만나는 게 두렵기도 하다.

상식을 벗어난 이들로부터 고통을 많이 당하다 보니,

조금은 경계심이 생겨나기도 한다.

아름답고 향이 좋은 꽃들로만 세상이 꾸며진다면 

그보다 좋을 수는 없지만 , 절대 그럴 수는 없는 게

바로 인지상정이다.

꽃 피는 봄이기에 잠시 꽃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꽃 사진에 " 사랑합니다 "라고 한번 써 봤습니다..ㅎㅎ

 

벚꽃이 흐드러지게 바람에 날리우는 그날, 벗꽃 나무 밑을 걸어 보았습니다.

 

 

내 님보다 아름다운 꽃잎 속으로 걸어 들어가 봅니다.

 

이제 매실이 익어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진달래와 철쭉이 가득한 산책로의 길에서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바람에 벚꽃이 휘날리면 마치 하늘의 축복을

받은 기분이 듭니다.

 

목련이 다 진 나무에는 가로등 불빛이 애무를 하며 밤을

지새웁니다.

1식 8찬입니다.

요새 군인들은 이상한 밥상으로 난리도 아닌데. 저는 이렇게

호화스러운 밥상을 꾸몄네요.

잡곡밥, 짬뽕국물, 계란말이, 멸치볶음, 김치, 총각무, 어묵볶음,

오징어채 볶음, 물김치.

컴퓨터를 하면서 식사를 하니, 자연히 옆에는 컴퓨터가

살짝 인사를 하네요.

금수저와 젓가락이 인상적이지 않나요?..ㅎㅎ

속이 비어있어 아주 가벼워 정말 마음에 드는 수저세트입니다.

짬뽕 국물의 출처는 탕수육이 오면서 별책부록으로

덩달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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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 00:3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갑자기 먹고 싶은 음식이 떠 오르면서 먹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금방 지은 하얀 쌀밥에 명란젓을 언저 먹는 

상상을 하게되어 명란젓을 사와 밥을 짓고

밥과 함께 명란젖을 얹어 먹었는데

의외로 상상했던 맛이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남은 명란젓이 냉장고에 동면에 들었습니다.

 

그러다니 이번에는 양념게장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양념게장을 사 와 또, 하얀 쌀 밥에

양념게장을 먹었는데 이것 또한, 내가 원했던 맛이

아니더군요.

참, 입맛이 간사하기만 합니다.

그레도 제일 무난한 건 삼겹살이었습니다.

물론,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먹지 않는데 그 이유가

행여 질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였습니다.  

 

아이스크림 콘이 먹고 싶어 사 오면서 길가에서 

혀로 살살 핥으며 집으로 왔습니다.

그래도 허전해서 이제는 깨끗이 씻은 거봉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허기(?)를 때우고 있습니다.

콜라부터 시작해서 식혜까지 박스로 챙겨 놓고먹고 있습니다.

단 게 당길 때는 콜라부터 집어 듭니다.

사과주스와 오렌지 쥬스 , 포도주스 등 음료수들을

박스로 사다가 놓았는데 음료수 먹기 분주하기만 합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또 변해 이번에는 보리차 음료 1.5리터를 박스로

사다가물 대신 마셨다니 , 입맛에 드네요.

이렇듯 음식에 대한 환상과 선택은 늘 다양하기만 합니다.

 

매일 먹는 식사도 늘 선택을 다릴 하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돈가스에 빠져 Take Out 을해서 먹었다가

양이 부족해 냉동제품을 사다가 직접 튀겨서 먹었는데

이제 그것도 질려서 다른 음식을 택하고는 합니다.

 

 한동안 부대찌개에 푹 빠졌는데, 지금은 한 달에

한 번만 먹기고 했습니다.

한번 재료를 준비해서 끓이면 그 양이 많아 한 끼 이상씩을

먹어야만 해서 질기게 되더군요.

자장면도 정말 먹고 싶을 때만 먹기로 했습니다.

 

요새는 된장찌개 그리고, 미역국도 끓이고 

다양하게 먹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햄버거가 먹고 싶어 먹지만

저는 금방 질리게 되더군요.

오늘은 피자와 치킨이 급 당기는데 한 마리를 다 먹지 못해

먹을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피자야 식으면 데워 먹어도 좋지만 치킨은 일단 식으면

다시 데워도 처음 그 맛이 나지 않지요.

스프를 좋아해서 늘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기는 하는데

이제 그것도 쳐다보지 않게 되네요.

 입 맛이 없어서 샌드위치가 생각이 나더군요.

음식 하기 귀찮을 때 간편한 샌드위치로 때우고 싶은데

사실 샌드위치 손이 많이 갑니다.

계란을 삶아 놓고 각종 야채들 준비를 해야 하는데

조금씩 야채를 팔지 않으니 남으면 나중에 이걸

처리하는 것도 일입니다.

버리는 야채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 혼자 식사한다는 게 일이긴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늘 고민이 바로 식단 짜기 아닐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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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3. 23:5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한국에는 특이한 정부 산하 집단이 있는데 바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란 단체이다.

한국 내 의원들도 있지만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각 주마다 의원수가 정해져 있는데,

년간 회비를 내면의원으로 선정이 되어

임기내에 청와대를 방문해기념사진을 찍는 게 전부인데,

대통령이 의장으로 있어 각종 정부 시책과 홍보를 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정부의 시녀 역할을 하고

홍보에 앞장을 서정권 유지에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군부 독재시절인 1988년 이 단체가 설립이 되어

리타이어 한 인물들이나 나이가 제법 있는 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정부의 정책이 무엇이든지

추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무슨 대단한 관직인냥 서로 못해서

안달이 난 이들이 참으로 많음을 알 수있다.

 

부정부패의 온상인 지난 정권들의 쇠뇌교육에 젖어 있는 이들은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그 역활이 점점 축소되어가고 있다.

그동안 권력도 아닌, 권력에 젖어 살았던 이들은

자신의 알량한 자존심을 앞세우며 하는 일 없이

정부만 바라보고살았었지만, 이제는 이 단체도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

태극기 모독 부대와 결집했던 이들은

나이 들어서 하는 일없이 지내다가

자극적인 가짜 뉴스를 바탕으로 단결을 하여

민족 분열을 목표로 매일 가짜뉴스를 퍼 나르고 있다.

 

한국인들이 팔에 완장만 둘러주면,

눈에 보이는 것 없이세상을 향해 칼을 휘두르려고한다.

한국 내에서 유난히 태극기 부대가 노년층으로 이루어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나이가 들어 할 일이 없고, 존재감이 없었던 이들이

무언가 울분을 토할 무대를 만들어주자

자극적이고 유혹적인 가짜 뉴스로 더욱더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이들은 뉴스의 진위여부를 굳이 확인하려고 하지 않는다.

무언가 옳고 그른가를 죽어도 생각하지 않으려는

이들의 뇌에는 단순하게 "빨갱이, 백신 의심, 코로나 분노,

부동산 상승"이런 단어들로만 꽉 차있다.

역설적이게도 오세훈이 시장으로 당선되더니,

부동산이 더 폭등을 하고있다.

 

선거내내 박형준이가 양파형 비리를 저지른 사람이라고

연일 뉴스가 나와도 무조건 박형준을 찍어

결국부산시장으로 당선을 시켰다.

전과 14 범인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찍어주고,

박정희 딸이라고 대책 없이 대통령으로 당선을 시켜준

장본인이 바로 한국 국민이다.

결국, 국민의 잘못된 선택으로 두 사람 다 교도소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는, 그들을 대통령으로 만든 투표한 국민들의 몫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투표한 당사자들은

전혀 죄의식이 없음도 문제다.

 

어느 나라가 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뽑을 수 있을까?

기본 상식마저 무시한 우매한 국민들이 정말 개탄스럽고

한숨만 나오는 실정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이민을 가겠다는

이들이 생겨난 이상한 현상을 무시하는 기득권들의 세력들이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역대 선거 중 강남구와 서초구가 유난히 보수세력으로 등장을 해

보수당을 선택하는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권위와 명성과

재산을건드리지 말라는 저항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늘 강남구와 서초구는

매번 보수당을 고집하는이유이다,

이들에게 개혁은 자신의 것을 빼앗는 정책으로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가진 자들은 강남과 비강남으로 자신들의 위치를

공고히함과 동시에 자신들만의 방어막을

보수라는 이름으로똘똘 뭉쳐있는데

재벌이나 재산 많은 사람들, 권력을 누리는 이들이

대부분 강남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맹복적인 보수단체들은 이를 표방하며 따르고

있음은 너무나 안타깝기조차 하다.

강남과 서초라는 구 이름을 변경하면 어떨까?

 

오죽하면 이런 상상까지도 하게 되는 걸까?

현 정부는 각종 단체들에게 법을 무시하면서까지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지 않으니,

관변단체를 비롯해 태극기 모독 부대도

살 맛난 세상을 살고 있다.

지난 군부독재 시절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시위와 꿀맛 나는 정치 세력으로 등장을 하고 있다.

태극기 모독 부대에 참여하는 이들을 보라,

모두 나이가 60대 이상인, 세상 살기 지루했던 이들이

대거 참여를 하고 뉴스에서 노인들의 시위대라고 하니,

발끈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시기도 하 수상한데 괜히,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게

집안에서 소소한 할 일거리를 찾으면 좋겠다.

지난번 뉴스에서는 시위 동원을 하면서

일당을 주는장면이 나오기도 했는데,

그 많은 자금이 어디에서나오는지

철저하게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

지난 정부에서는 국정원에서도 자금을 지원했지만,

지금은 국정원에서 자금지원을 중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위는 끈질기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나이가 들면 좀 더 성숙하고 유연하면서도

포용력이있어야 하는데 , 이유 없는 불만을

정부에 토로하는 건이치에 맞지 않는다.

왜 수사를 하지 않는 건지 경찰이나 검찰도

이상하긴마찬가지다.

불법 동원된 시위대의 자금 추적은 기본이 아닐까?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빨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정부를 빨갱이 집단이라고 토로하는데

그건,쌍팔년도에 살았던 이들의 어깃장이다.

경상도와 전라도를 갈라놓듯,

빨갱이라는 단어와 좌파라는 단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의 말을 자극적으로

이용하는 무리들이 점차 늘어만 가는 것 같아

너무나안타깝다.

 

현 정부의 대통령까지

빨갱이라고 서슴없이 사용하는 태극기 모독 부대의

무뇌아적인 사상이 정말 의심스럽다.

오히려 일반인보다 더 투철한 반공정신과

대북에 대한 개념이확실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무조건 우기는 보수집단 세력들은

자신부터 검증을 해야 한다.

" 당신은 국론 분해 세력이 아닙니까?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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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8. 03:4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저는 스케이트를 잘 타지 못하는데 학교 다닐 때

논두렁에서 배우다가 말았기 때문입니다.

천호동에 살 때였는데 그 당시에는 거의 논들이

많아 논을 얼려서 스케이트장으로 개장을 해

입장료를 받고 스케이트를 탈 수 있게 했습니다.

스케이트 날을 갈아주는 이도 있고 , 고구마 장수도

있었습니다.

어느 크리스마스이브에 스케이트를 타다가 여고생을

만나 스케이트장 헌팅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제가 드럼을 좋아해 용돈을 모아 드럼 세트를 하나씩

장만을 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청계천에 악기점이 있어 자주 들르기도 했습니다.

기타를 치는 친구와 드럼을 치는 저와 함께 크리스 이브에

파티를 하기도 했는데 그때는 참 순수의 시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교에 늘 드럼 스틱을 가지고 가서 쉬는 시간에 책상을

두들기는 철없던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수시로 칠판에 팝송을 한글로 적어 반 학우들에게 알려주던

팝송 마니아였던 친구도 생각이 납니다.

 

오늘은 알래스카의 스케이트장을 소개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스케이트장입니다.

앵커리지 시에서 직접 빙판을 관리를 하기에 스케이트 타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당연히 무료입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는 앵커리지 바다가 보이는 경치 좋은 곳입니다.

 

코로나 백신을 다 맞아서 다들 마스크를 쓰지 않네요.

휴일이라 모처럼 모두 스케이트장으로 몰려나온 것 같습니다.

 

얼음이 녹는 곳에는 저렇게 붉은 페인트로

경계선을 그려 놓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얼음 위를 누비는 이들이 의외로 많은데,

겨울에는 타이어를 교체해서 타는데 힘은 더 듭니다.

붐비지 않으니 저렇게 마음 놓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표주박

캐나다의 밴쿠버에는 인구가 백만명도 안되는데

하루에 3,000명씩 확진자가 발생을 하고 있더군요.

입국자는 무조건 호텔에 숙박을 해야 하는데 이를

어긴 이들이 적발되어 엄청난 벌금을 물었습니다.

락다운이 걸려 모든 식당, 미용실, 당구장, 팝등이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시장이 

격리 중인 이들에게 산책을 시켜주자고 하네요.

동네에서 산책은 가능하지 않냐며 이상한 소리를 

해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이번 선거에서 제일 표가 많이 나온

강남구와 서초구 그리고, 오세훈 씨가 사는 동네에 한해서

시범지구로 선정해 산책하도록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무도 상상도 못 하는 정책을 펼치는 걸 보니,

참, 어이상실이었습니다.

국민들이 잠시 착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나라가 힘이 있어야 백신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더 싸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도 우리나라보다 더디게 진행을 하고

구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만 빨리 진행을

하지 않냐고 아우성입니다.

국민을 우매하게 만드는 보수언론도 문제고, 조금도

생각하지 않고 그냥 징징 대는 국민성도 문제입니다.

제발 생각하는 백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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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8. 06:4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로 인해 재미난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졌습니다.

각 나라마다 각종 지원금을 풀면서 시중에 자금이

풀리는 바람에 부동산과 증시로 돈이 몰리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자금들이 증시와 부동산으로 몰리자 이에

흐름을 탄 투자자들이 몰리기 시작해 부동산 가격이

폭등을 하게 되었는데, 한국만 정부 탓으로 돌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작년, 한국의 부동산 인상이 약, 8.7% 인상이 되자

전 국민이 부동산 폭등을 정부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면 정말 한국만 이렇게 부동산 가격이

올랐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 8.7 % 인상 (현재는 계속 집값이 내리며 전세물량이 쏟아짐))

미국     : 19.3 % (아직도 끊임없이 오르는 중 )

캐나다   : 18% 인상 (이 나라는 절대 안내려감 )      

영국      : 12% 인상 

독일      :  26% 인상 (대박)

홍콩      :  22%

싱가폴   : 13%

 

이렇게 한눈에 보니 , 확연하게 알 수 있지 않나요?

전 세계가 모두 금리가 내리면서 주식과 부동산으로

많은 자금들이 몰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젊은 친구들도 모두 주식에 뛰어들어

얼마를 벌었니 하면서 유투버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유동성 자금들이 부동산으로 몰리자 당연하게도

부동산 가격이 인상이 되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부동산 가격이 인상은 되었지만,

지방은 현저하게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이

매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부동산은 거의 서울 지역에 있는 

아파트들이 가격이 올랐습니다.

 

태극기 모독부대와 조선일보가 가짜 뉴스를 카톡으로 

무한정 보내는 바람에 저도 가짜 뉴스를 받았지만,

받는 즉시 삭제를 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까지도 모두들 가짜뉴스를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속도로 보내는 바람에

다들 정부를 탓하더군요.

이렇게 가짜 뉴스는 바이러스나 암보다 더

무섭습니다.

뜬금없이, 아는 지인이나 교인이 가짜 뉴스를

보내오길래 바로 차단을 했지만, 확인 절차 없이

믿는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였습니다.

교회 지인을 통해 수시로 오는 가짜 뉴스들이

워낙 자극적이다 보니, 사람들이 엄청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검증 없이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정부를

욕하는 걸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국정농단이나 부정부패로 두 전직 대통령이

교도소에 간 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이제는 석방하자고 난리가 아닙니다.

태극기 모독 부대와 처음에 결을 갈라 등을 돌린

국민의 힘이 이제는 태극기 모독 부대를 감싸 

다시 예전의 부정부패당으로 돌아가고 있는 점이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매일 부정부패 사실이 드러나는 양파껍질임에도

그를 시장에 당선시킨 부산 시민들 의식 수준도

다시 한번 되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 대통령과 노 전 대통령, 여당 정치인을 시사화 해서

모독을 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게시판이 바로 일베인데

이 게시판에는 별의별 문제아들이 다 등장을 합니다.

그 게시판은 주로 20대부터 주 이용을 하는데 초등생들도

상당히 많으며 하다 못해 중국인들까지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허무 맹랑한 모욕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와 

이번 선거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글 내용을 보면 욕설과 비하, 비방 등은 아주 예사입니다.

초등학생들도 그 글을 보고 댓글을 달고 점점 과격해

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언론의 자유라고 하지만 , 이런 게시판은 존재의

이유가 없습니다.

게시판 글들을 보면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게시판을 없애지 못한다면, 올라오는 게시글의

욕설과 비방, 비난 등을 철저하게 가려서 법적인 제재를

가해서 바로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수백 건씩 올라오는 글들이 자극적입니다.

그러니, 법적인 대응팀을 꾸려 철저하게 정화를

해야 합니다.

잠시 고소고발이 계속되어 잠잠했는데 이제 다시

그 난폭적인 글과 비방하는 글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정말 이 일베 게시판에 대하여 철저하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이나 난잡함이 도를 넘겨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제발 즉각적인 조치를 바랍니다.

 

 

정말 신은 없는 걸까?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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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5. 03:2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문제 : " 겸손"이라는 단어가 적절하게 쓰이지 않은 말은?

       1)정치인은 국민 앞에서 늘 겸손해야 한다

       2) 어른 앞에서는 늘 겸손해야 한다

       3) 스타는  팬들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

       4) 기억 앞에서는 늘 겸손해야 한다

 

늘 문제의 핵심 앞에서 빠져나갈 단어를 사용해

국민들을 우롱하는 장어 같은 정치인들이 참 많다.

이런 정치인들은 장어과라고도 하는데, 책임지는 일이 없고

각종 부정부패를 해도 교묘한 거짓말로 빠져나가는데 선수들이다.

 

제일 문제는 자신이 거짓말을 하면서도 일말의 자책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재벌들의 갑질을 보면 일반인들은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하며 모두 지탄을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갑질을 부리는

이들은 전혀 죄의식이나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으며 아주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땅콩 사건만 하더라도 그렇다.

매스컴에 등장할 때는 머리를 숙이고 , 마스크를 쓰고

인사를 정중하게 하지만, 돌아서자마자 아니면,

차를 타자마자 바로 욕이 나온다.

그리고, 지금은 그 기억 앞에서 겸손해서 다 잊어버리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우리가 드라마 속에서 나오는 재벌들의 생활을 접하게

되는데, 재벌들의 생각은 우리네와는 완전히 다르다.

시장에서 콩나물을 사고, 교통비를 아끼고 적금을 들고

한 푼 두 푼 아끼고 살지만 , 재벌들은 돈을 쓰는 기본이

다르다.

돈을 쓰는 데는 기준을 정하지 않지만, 돈을 버는 데는

기준을 정한다.

기준은 남의 돈은 내 돈이다 라는 개념이다.

 

상상을 해보자.

내가 돈이 엄청 많다면 없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더 좋은 걸 어떡하면 더 가질 수 있을까 궁리를 한다.

가진 자들은 없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전혀 이해를 하지 않는데 그렇게 재산이 많은

사람을 시장 후보로 선택을 한다면 서울시 빚이

20조로 늘어난 사태를 다시 겪게 된다.

 

이는, 서울 시민이 누려야 할 혜택을 빛 갚는데

사용을 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돌아 올 혜택이

사라지게 된다.

의외로 우매한 국민들이 정말 많다.

세빛 둥둥섬이 엄청난 적자를 안고 있다.

다시 시장에 당선이 된다면 그 빛 덩이에 다시

엄청난 투자를 하겠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해 장사를 하는 이들이 나 실직자들에게

더 지원을 하는 게 맞지 빛 투성이인 세빛둥둥섬에

또, 투자를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거짓말만 일삼는 시장 후보에게 다시 한번

묻고 싶다.

"내곡동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내곡동 재개발 브리핑 사진도 등장하고, 내곡동 증인들도

수도 없이 등장을 하고, 내곡동 결재서류 사인도

등장을 했는데도 아직도 거짓말을 일삼는

시장 후보는 " 지구를 떠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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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31. 10:1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중국집에 가면 늘 망설여진다.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그래서, 중국집에서 다들 거기에 대한 작은

배려를 해주는데 짬짜면이나 볶짜면 등 

두 가지 요리를 한 번에 같이 먹을 수 있게 해 준다.

큰 욕심도 있지만 이렇게 작은 욕심들이 살아가는

생활 속속 스며들어 선택을 강요하기도 한다.

 

태어나 살아가면서 이렇게 수시로 나타나는 욕심의

유혹들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단돈 10원에 대한 유혹이나 1억에 대한 유혹

아니, 돈으로부터의 유혹은 그동안 잘 지켜왔던

자신의 성을 뿌리부터 썩게 만들기도 한다.

전임 두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지내는 이유도

이러한 유혹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 서울시장 후보나 부산시장의 유력한 두 후보도

이 유혹에 빠져 발목을 잡고 있다.

부산의 박형준 후보 같은 경우는 거의 비리 종합

선물세트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음에도 부산 시민들은

그 중차대한 비리에 대해 무감각 한 건 아닐지 모르겠다.

하긴, 서울시장 후보도 전혀 모르는 일이다라며

오리발을 내밀며 버티기 한판을 하고 있으니,

말해 무엇하랴.

 

돈이 없는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

모르고 있으며, 돈 많은 사람들은 돈 없이 사는 

사람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에는 절대적으로

재산이 많은 사람이 집권을 하면 반드시 부패를

하게 된다.

돈이 많은 사람은 수시로 자신의 재산을 불릴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임대료 평균이 24만 원이라고 헛소리 하는데도 그냥

지나치는 서울 시민들은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그냥

지나치는데 서울 어느 지역에 점포 임대료가 24만원

짜리가 있을까.

이런 사람이 서울시장이 된다면 정말 아찔하다.

두부 한모가 얼마인지, 지하철 요금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서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을 할 수 있을까?

 

기념식장에 시장님 오르기 불편할 테니 , 계단을 만들자며

5천만 원을 들여 계단을 만드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펼쳤던 사람이 지금의 후보다.

이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이 말을 한 사람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라에서 주는 밥을 먹고 지내고 있다.

재산이 많은 사람이 공직자에 오르려고 하는 건 권력을 잡고

자신의 재산을 더 불리게 하기 위해서는 아닐까?

우리나라 전체 국민 90% 이상이 박근혜를 탄핵하기 위해

촛불을 들었는데, 이제는 무고한 박근혜를 교도소로 보냈다고

천지사방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석방하라는 시위를 한다.

점점 코미디가 되어가고 있는 이 세상이 어디까지 갈까?

사람들의 욕심은 오직 자기 혼자만을 위해 존재한다.

일당을 받아가며 시위에도 참가하고, 99.99% 떨어질

확률의 무수한 후보들이 왜 그리도 많은지 모르겠다.

무려 13명이나 되는 후보들.

나도 출마나 할걸 그랬나?

그런데 등록비가 없어하지 못하겠다.

 

나는 세 가지를 먹고 싶어 탕수육과 튀긴 만두와

자장면이 같이 나오는 세트 메뉴를 주문했다.

먹고 나면 별 것도 아닌데, 그냥 만족스럽다.

욕심은 그런 거다.

자기만족을 위해 부리는 작은 욕심,큰 욕심을 부리면 

결국, 두 전직 대통령과같은 길을 걷게 됨은 자명한 사실이다.

처의 재산, 전 남편 아들의 재산, 전 남편의 딸의 재산,

말장난의 끝은 어디인가.

재혼했으면 그냥 자신의 아들, 부인의 재산이면 자신의 재산 

이렇게 명확하게 못하는 이유는 뭔가 켕기는 게 있어서아닐까?

굳이, 전 남편의 아들, 전 남편의 딸 이게 무슨 짓이고?

가족 체계를 말살하는 이런 말장난을 자칭 교수가 하고 있으니

정말 기가 막히기만 하다.

재혼했으면 그냥 너의 아들과 딸이다.

처의 재산이 아니고 너의 재산이다.

" 에이 천하에 몹쓸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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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7. 23: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6.25와 함께 한국에서 태생된 유일한 음식이

바로 부대찌개입니다.

 Army Base Stew, Budaejjigae라는 영어로 

불리는 우리나라만의 메뉴인 부대찌개는

암울했던 전쟁의 부산물이기도 했지요.

얼큰한 부대찌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데,

햄이 들어가 더 입맛을 돋워주었는지도 모릅니다.

 

의정부까지 가서 먹었던 부대찌개, 지금도

그 집이 아른거리네요.

오늘은 특별히 버거킹 햄버거 셋트를 시켜

보았습니다.50% 할인 쿠폰이 있어서 시켰는데 난생처음햄버거 먹다가 배불러 죽을 뻔했습니다.웬 햄버거 빵이 제 손바닥만 하기도 하고,까만 햄버거 빵이 좀 독특했는데, 까만색이다 보니,조금은 거부감이 있더군요.결국, 하루 종일 햄버거로 배를 채워야 했습니다.

 

대형 햄버거 두 개, 콜라 두잔, 치킨너겟, 프렌치프라이,

세트 메뉴입니다.

하루 종일 세 번에 나눠 먹었는데, 햄버거는

조금 차가워도 먹는 데는 별다른 지장이 없더군요.

햄버거에는 야채와 고기 등이 모두 포함되어있어 

햄버거 마니아들이 좋아합니다.

햄버거 하나에 이렇게 다양한 영양가를 포함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고 하나, 문제는 패디가 공장에서

나오는 냉동 제품이라 그게 하나 마음에 걸리기는 합니다.

 

 

다음날에는 니글거리는 속을 잡기 위해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식당에서 1인분은 잘 팔지 않는데 , 유일하게 파는 식당이

있어 단골로 삼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 손실이 늘어남에 따라 매일 육류를

섭취하게 되네요.

단백질 보충제도 같이 먹고 있는데,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단백질 보충제를 꼭, 드시기 바랍니다.

프로틴을 보충하는 게 남자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한데,

그 이유는 남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나이 들면서 단백질 보충제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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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2. 21:5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노무현 정부 때 총리를 지낸 한명숙 총리가

뇌물 수수죄로 구속이 되어 옥살이를 하고

만기 출소를 했는데, 뇌물을 주었다는 건설회사

사장이 죽으면서 남긴 비망록이 발견이 되었다.

건설사 사장인 한만호 씨는 뇌물을 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증인 세명을 검사들이 내세워 가짜 증언을

하도록 교육을 시켰다.

 

그 세명중 두명이 허위진술을 하도록 검사가 수십여 차례

불러서 위증 교사를 하였는데, 나머지  한 명은 사기꾼으로

입만 열면 모두 거짓말을 하는 자로 밝혀졌다.

결국, 한명숙 씨는 허위 증언으로 구속이 되어

억울한 옥살이를 하였는데 그 억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수년 동안의 옥살이도 억울하지만, 위증을 한

사람들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원망을 사고

자신의 도덕심에 상처를 입었으니 , 가히

그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억울함을 풀어야 하는데 , 기존 위증을 교육시킨 

검사들이 그 건을 독점하고 재 수사를 뭉개고 있는데

이는 , 다음 달이면 공소시효가 끝나기 때문이다.

악착같이 다음 달까지 그 사건을 끌어안고 자신들의

죄를 감싸 안고 있으니, 이 얼마나 통탄할 일인가.

세상에 정의가 살아 있는 거나 할까.

요즈음 판사들이 개판이 되어 이상한 판결을 내리는

춘추전국 시대가 되어있다.

나경원, 윤석열 사건은 모두 무협의 처리가 되고 있다.

 

이번에 12,000명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45%가 윤석열 의혹 사건으로 선두를 차지한다.

윤석열 라임 사태와 부인과 장모 사기사건 등이

공수처에서 제일 먼저 다뤄야 할 사건으로 국민들이

최우선 수사대상으로 삼았다.

윤석열은 털면 털수록 엄청난 사건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는데 차기 대권주자로 윤석열을 꼽는다니

이는 정말 아이러니할 수밖에 없다.

그 뒤를 이어 한명숙 총리 사건, 나경원 무죄 협의 사건,

한동훈 검사 사건 등이 줄을 잇고 있다.

 

물론, 김학의 별장 성접대와 강간 사건 등도 (무협의 처리)

뒤를 잇고 있으며(수많은 증인과 증거자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사들의 이상한 판결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

삼성만 봐주는 검사와 판사들,

조선일보 사주와 윤석열의 만남 등은 이제 신문상에서

볼 수가 없다.

 

억울한 사람들이 이상하게 문민정부에서 자꾸 생겨난다.

부패한 정부가 아니라 그런 것 같다.

법대로만 하다 보니, 부패한 검사들과 판사들에 의해

문민정부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짙다.

이번 환경부 장관 건만 해도 그렇다.

그 어디를 둘러봐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보수언론들이 블랙리스트를 대서특필한다.

이명박근혜 정부 때 근무하던 골수분자들 공무원들에게

사직을 권유했는데, 그 이유는 엄청난 적폐 공무원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 때, 정말 수많은 실제 블랙리스트가 존재했지만

이처럼 문제 삼은 적이 없었다. 

윤석열이 판사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관리를 했는데도

업무상 필요한 일이라고 변명을 하고 이번에 또다시

무혐의 판결을 스스로 내렸다.

스스로 면죄부를 주는 윤석열.. 정말 대단하기만 하다.

 

접대 검사 네 명이 모두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상황이 참 코미디다.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 사실이 휴대폰에 담겼으면 

접대 검사 네 명이 모두 부서지거나 분실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걸까?

스스로도 웃기지 않을까?

검사 가족들은 진실을 알면서도 남편이고 아이들의

아빠라 모두 입을 닫고 있을 거다.

아이들한테는 뭐라고 변명을 할까?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정직하라고 교육을 할까?

 

어릴 때부터 보고 배우는 게 오리발이고 거짓말임을

아이들은 분명히 알 거다.

한국은 관피아, 금융 피아들로 인해 늘 현실을 외면한다.

금융 피아는 아직도 그 누구도 건들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를 쥐고 흔드는 금융 피아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엄청난 비밀들이 존재한다.

 

전 세계에서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33위로 선정이 되었다.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아쉽긴 하지만 , 그래도

장족의 발전을 했다.

그런데, 언론에 대해서는 전 세계 꼴찌를 차지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수많은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불공정한지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들 보다도 하위를 차지하는 게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이러한 통계를 왜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을까?

이러한 보수꼴통 언론들이 전 국민을 상대로 늘 

정신 교육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도 우매해 전과 14 범인

이명박이를 대통령까지 시켜주는 게 아닌가.

단순히 박정희 딸이라고 대통령을 시켜주니 , 나라를

개판으로 망쳐 놓기까지 했다.

 

한일 해저터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한일 해저터널 생기면 , 부산은 망한다.

일본의 최대 숙원사업인 한일 해저터널은

1980년대부터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던

대륙 진출을 위한  꿈의 일부이다. 

우리가 그 터널이 뚫리면 일본밖에 없다.

그러나, 북한으로 기차를 개통시키면 유럽을

비롯해 수많은 이득이 있다.

우리는 일본을 볼 게 아니라, 유라시아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본은 절대 쳐다봐서는 안될 나라이니, 그쪽으로는

절대 시선을 돌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시선은 유라시아를 볼 때 , 엄청난 경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이 돈을 싸들고 와서 사정을 해도 해저터널은

결단코 , 들어줘서는 안 된다.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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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 10:3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거의 두 달은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휴대폰이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수시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신형 핸드폰인 갤럭시 21 S  Ultra 5G

에 대하여 공부를 했습니다.

한번 셀폰을 장만하면 제법 오래 사용을

하기 때문에 2~3년 만에 새롭게 장만을

하고는 했는데, 하는일이 일인지라 사진과

영상을 늘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광학 30배줌 기능도 탑재되어있고

갤럭시 S21 시리즈 모두 8K 사진,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는 게 제일 관건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손떨림 보정도 되는 것 같고 , 이어폰이나 충전기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어차피 이어폰은 기존 사용하던 버즈가 있고

충전기도 남아 도는지라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사은품도 준다고 하지만 워낙 

비싼 가격에 망서리고 있다가 결국, 기회가 와서

덥석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노트처럼 크기가 제법 커서 남자인 나도 한 손에

잡기가 버거웠지만, 자주 들고 다니다 보면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기존 S10셀폰에서 자료들을 삼성 스위치 앱을 통해

모두 옮기고 유심칩도 바꿔 끼었습니다.

그런데 S10에는 별도의 메모리칩이 들어가는데

S21울트라에는 메모리 카드가 들어가지 않더군요.

이점은 아주 아쉽네요.

S10에 125기가 메모리는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해야겠네요.

활용할 데는 넘치는데 그 이유는 워낙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기 때문입니다.

울트라 셀폰이 사진과 동영상 기능을 대폭 확대

했는데 정작 SD 메모리 슬롯이 없다는 게

참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후면 카메라를 보면 ▲1억 800만 초고화소 광각 카메라인데

상상이 가시나요?

거기에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초광각 카메라와

▲2개의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망원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전면에는▲40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가장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더군요.

 

1억80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위상 감지 자동 포커스’ 기능을 제공하며,

갤럭시 S20 울트라 대비 64배 더 풍부한 색상과

3배 더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HDR, 피사체 밝기 및 분포)

’를 담아냅니다.

달 표면 촬영도 가능한 ‘100배 스페이스 줌’도 구현해

멀리 떨어진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셀폰 중에서 카메라만큼은 최강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셀카봉과 짐벌도 샀으니 이제 찍을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드론이 괄시받게 생겼습니다..ㅎㅎ

한 달 정도는 손에 익숙할 때까지 스펙을 

외워야 할 것 같습니다.

홈 배경 화면에는 오로라 사진을 깔았습니다.

..

마치 소풍 가기 전날처럼 만큼이나 설레네요.

제가 돈 쓰는 건 거의 촬영장비에 투자를 하기에

아까운 점은 별로 들지 않네요.

마음 한편이 아주 든든합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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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0. 08:5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조중동이 얼마나 가짜 뉴스를 잘 발행하는지

이번에 다시 한번 그 위력을 보여줬다.

"담배값 8천 원으로 인상 예정 "이라는 헤드라인

제목으로 보수언론들이 난리가 났다.

그러더니, 국민의 짐과 국민밉상 나경원은 

"지금 시국이 어느 땐데 담배값을 인상하냐" 라며

서울을 돌아다니며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녔다.

이를 보다 못해 정부에서 전혀 인상 계획이 없으며

그런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고 총리를 위시해

해당부서에서 보도문까지 발표를 했다.

명백하게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녀도 그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으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현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이런 가짜 뉴스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이를 선거에 최대한 활용을 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기만 하다.

정작 담뱃세를 인상한 건 , 나경원이 여당 시절 박근혜 때

두배로 인상을 해서 지금의 5,000원이 되었다.

그때, 담뱃세를 인상하면서 한말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였는데 , 앞뒤가 맞는 말인지 아직도 이해불가다.

 

원자력 발전소 컴퓨터에서 문서를 삭제한 죄로 

검찰이 공무원들을 구속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이 이번에 드러났다.

그 삭제된 문서에 북한에 핵 발전소를 지원한다는

내용들이 드러나자, 국민의 짐 김종인은 북풍사건이며

이적행위다라고 강력하게 항의하고 보수언론들도

이를 받아쓰기 급급했다.

정말 단기 기억 상실증에 단체로 걸린 것 같다.

박근혜와 이명박 시절에 북한에 핵 발전소를

지어줘야 평화가 유지된다면서 발표한 내용들이다.

모든 언론 매체들이 찬성을 하면서 대서특필한

내용이 바로 이번에 문서 삭제 내용들이다.

여기에 슬그머니 숟가락을 얹은 돌아이 정치인이

불쑥 나타났다.

 

김종인의 말에 적극 동조하면서 지원을 나선 홍준표이다.

아싸가 된 홍준표는 이번 기회에 점수를 얻어 국민의 짐에

입성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잔머리를 돌렸다.

홍준표는 인간성이 쓰레기 그 자체다.

자기 결혼을 반대했다고 장인을 15년 동안 얼굴 한번

마주한 적이 없으며 , 용돈 한번 준 적이 없다.

우리네 기본 상식으로 어떻게 15년을 상종을 하지

않은 건지 정말 이해불가다.

그걸 또 티브이에 나와서 자랑을 한다.

자기는 이런 사람이라면서 뽐내는데도 어느

보수언론에서도 이를 지적하지 않았다.

이런 무개념적이고, 인간성 없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는 국민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그러니, 늘 정치판이 코미디라고 하는 게 아닐까?

이는 국민의 잘못이 너무 크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여러분은 이런 사위 마음에 드나요?

15년 동안 장인과 상종을 하지 않았다면 그동안

처갓집은 아예 발길을 끊었나 보다.

 

삭제된 문서의 실체를 알 된 김종인은 부랴부랴

대책을 찾아 나섰다.

알고 보니 자기가 속한 정부였을 때 , 시행을 했던

내용이 아닌가.

이에 청와대는 하도 기가 막혀서 강력하게

대처를 한다고 했더니 이번에는, 김종인이 한발 물러서 

신년 초 대통령 담화문에서 화합을 이야기하더니

이게 화합이냐고 엉뚱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고

있다.

사실, 김종인 같은 경우 매 정권 때마다 박쥐처럼

늘 기생을 했던 김기춘과 지금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과

동급인 사람이다.

박정희부터 시작해서 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한

사람들인데 국민들은 왜 이런 사람들을 뽑아주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들은 부정부패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사람들이다.

차떼기 당시 절부터 이명박의 각종 부정부패에

한 발을 넣고 같이 공생하는 사람들이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죄를 지은 우병우를 비롯해

윤석열까지 어마 무시한 죄를 짓고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이명박 때는 국정원과 검찰을 이용해 모든 연예인들과

야당 정치인들을 사찰을 한 문서들이 이번에 공개가 되었다.

연예인 성향을 모두 분석해 일체 출연을 금지시키고

진보성향의 각종 프로그램을 폐지시키기도 했다.

논두렁 시계 사건도 국정원의 작품이었다.

그리고, 북에서 귀순한 사람들과 단체를 이용해

지금의 여당 정치인들과 현 대통령에 대하여 

무수한 공작을 지휘 감독하였다.

북한 귀순 단체장들은 다양한 가짜 뉴스를 국정원에서 받아

귀순한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 배포하였다.

남한의 정치와 경제를 모르는, 북한에서 탈북한 이들은

철저하게 이용을 당했다.

그들에게 무수한 반복교육을 시킴으로써 ,

올고 그름을 인지하지 못하게 해 주었다.

국정원에 이용되었던 단체들이 해병대전우회, 향군회, 참전용사회,

민주평통, 각종 탈북단체 등 무수한 단체들이

국정원에 의해 운영이 되었다.

 

국정원은 검찰을 이용해 많은 연예인들을

법으로 처리하라는 지시사항들을 수시로

검찰에 전달하여 실제 출연을 하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다수 생겨나기도 했다.

신임 박지원 국정원장에 의해 이러한 많은 정보들이 공개되자,

숨 죽이며 살던 연예인들이 자신의 감찰 서류를 

돌려달라는 청원을 넣기도 했다.

이명박이가 이렇게 불법을 저지르고 ,

엄청난 재산을 잘 숨겨 놓은 덕분에

검찰은 아직도 그 은닉 재산을 찾으려고 찾으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

오죽하면 ,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유행어까지 생겨났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순실, 이명박의

은닉재산을 환수하지 않고 있는데

항간에는 최순실 재산을 윤석열 장모가 중간에서 가로챘다는

증거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 ,

사위 잘 둔 덕에 재산이 기하학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다.

지금은 엄청 신나겠지만 언제까지 신날지는 두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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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0. 23:2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미국이나 캐나다나 외국을 비롯해 정말 가격이

싼 물건이 있습니다.

바로 면봉과 이쑤시개입니다.

100개들이 한통에 달러 샵이나 마트에서 1불에

팔고 있는데 만약, 일반인들이 수작업으로 한다면

가격이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이지만 자동화 기계로

수도 없이 만들다 보니, 가격이 정말 싸도 너무 싼 것

같더군요.

그래서, 어느집이나 면봉 한두 개 정도는 기본으로

사놓고 씁니다.

대부분이 중국산이긴 하지만, 사용하는 데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쌀이나 고기,치즈,버터등은 미국이나 캐나다가

더 저렴한 것 같습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두배정도 가격이 비싼데,

외국에서는 쌀이 가격이 비싸다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지만 , 한국에서는 가격이 두배 정도

되더군요.

외국에서는 먹고 싶을 때 스테이크를 먹지만,

한국에서는 워낙 가격이 비싸 쉽게 사 먹지는

못합니다.

미국에서는 체인점보다는 그냥 일반 한식당 같은

개인이 하는 레스토랑이 대세이지만. 한국에서는

체인점 아니고서는 제대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들이 드물기도 하지요.

 

요새 새삼 피부 관리를 하느라고 마사지 팩을 매일

얼굴에 붙이고는 합니다.

매일 했는데도 별 차이가 없는 걸 보니 역시,

그 얼굴에 햇살인가 봅니다.

여성분들이야 워낙 습관이 되어서인지 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은데, 남자들이

하기에는 참 손이 많이 갑니다.

 

사면서 제일 가성비 좋은 걸 느끼게 했던

제품들.

 

포장비와 인건비를 생각하더라도

너무나 싼 제품들.

 

세 종류의 팩인데 하나는 다 써서 미쳐 인증샷을

찍지 못했는데, 한 통에 10장이 들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면세점에서 금이 박힌 마사지팩을 샀는데

그건, 다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도 20장이나 썼는데 조금이나마 효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보지만, 아무리 거울을 봐도

그 얼굴이 그 얼굴이네요.

한 천장 정도 사용을 하면 조금이나마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혹시, 마사지 팩으로 효과 보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ㅎㅎ

 

표주박

이번에 안철수가 이태원에 들렀는데 거기서 강원래가

한 말이 기가 막히더군요.

이태원 이미지가 안 좋은데 그 이미지를 살려 달라고

정부에 건의를 하더군요.

청와대가 이태원 이미지를 홍보해야 하나요?

기본 상식도 없는 말을 하기에 정말 기가 막혔는데

조선일보에서는 이게 웬 떡이냐 하고 덥석 물더군요.

조선일보는 전통적으로 친일파만 입사 시키는 것

같네요.

거기다가 한수 더 떠 한국의 코로나 방역 점수는

빵점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한 때 인기가수였던 "강원래" 이 친구 무뇌아인가요?

뉴스는 전혀 보지 않나 봅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는 일이 많아 3번이나 격리를

했는데 한국만큼 코로나 방역과 격리 시스템을

갖춘 나라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 친구 미국을 강제라도 한번 보내야 하나 봅니다.

"원래야! 너 원래 무뇌아였니? 이 형이 실망이

엄청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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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9. 18:1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한국에 처음 커피가 들어와 상위층에서

커피를 즐길 때 일반인들은 다들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접근하기 좋은 커피 믹스가 대세를

이루었는데 이제는 인이 박혀 커피믹스 팬들이

많아졌습니다.

오히려 한국보다 외국에서 커피믹스를 찾는 이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전 국민들이 입맛을 다시지만,

저는 아직도 달콤한 캐러멜 마끼야또를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Coffee = CO+2F+E2 이런 퀴즈를 내고 낄낄 거리는

젊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워낙 많은 커피 브랜드들과 체인점들이

난무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비용만 수억씩 들여서 카페를 차리고는

하는데 , 예전의 다방과는 차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음악다방에서 DJ 에게 음악을 신청하고 음미하는

낭만이 가득한 시대는 이제 흘러가고 없습니다.

팔당이나 미사리나 가야 라이브 카페가 있어

흘러간 팝송을 들을 수가 있지요.

 

지금도 어련하게 생각이 나는 호반 위에 한 카페가

생각이 납니다.

팔당 상류 정도 되는 곳이었는데, 벽난로가 있고

호수에는 물안개가 피어 오르는 경치 좋은 그런 카페

였습니다.

많은 손님은 오지 않지만 들르 때마다 촉촉한 낭만을

맛볼 수 있는 작은 카페였는데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에 커피 원액이 들어있는 커피세트를 받았는데

정말 커피의 세계는 무한한 것 같습니다.

WELLDONE COFFEE 셋트인데 한 병에 12잔이

나오더군요.

ARABICA 커피라는데 막상 마셔보니, 차이점을

잘 모르겠더군요.

지난달 한 사무실을 들렀는데 직접 내린 커피향이

얼마나 좋았던지 침샘을 자극하더군요.

차마 달라고 하지 못하고 커피 향만 엄청 마셨습니다.

 

 

이번에 얻은 커피세트입니다.

세 가지를 다 골고루 마셔봐도 색다른 커피맛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커피 입맛은 영 잼병인 것 같습니다.

커피는 집에서 마시는 것보다 추운 날 야외에서

마셔야 제 맛이 나더군요.

그래서, 집에서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데

육류를 먹을 때는 , 커피를 찾습니다.

간절하게 먹고 싶을 때는 역시, 야외에서

아웃도어를 하고 나서 찾게 됩니다.

 

 

어묵은 끓는 물에 약, 40초 담가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조림을 하는 게 좋습니다.

프라이팬에 어묵이 담길 정도로 물을 끓인 다음 어물을

40초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 다진 마늘을 살짝 볶다가

어묵을 넣은 다음 물 한 컵을 붓고 간장을 세 스푼 정도

다른 부가적인 것들을 넣으면 됩니다.

혼자 살면 야채들을 사도 버리는 게 많아 야채를

사지 않아 집에 없어 패쓰~

그래서, 파나 양파, 피망을 넣지 못했습니다.

대신 청양고추를 넣어 아주 매콤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한번 먹을 양만큼 접시에 담아 식힌 다음

랩을 씌워 냉장고로 직행했습니다.

흑미를 넣고 밥을 지어 막 지은 밥에 물을 말아

어묵조림과 함께 먹으면 귀차니즘으로 홀로 

식사하는 이들에게 좋습니다.

 

다음에는 건과 루를 넣은 장조림을 한번 할

예정입니다.

밤도 넣으면 좋은데 , 귀차니즘으로 고민 중이며

메추리알도 같이 넣을 예정입니다.

재료를 사면 남는 게 많아 버리게 되지만, 그래도

다음에는 구색을 갖춰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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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5. 11:0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로 인해 그 막강한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매장이

캐나다에서 300개 처가 폐쇄되었다.

코로나의 충격은 세계 그 어느 나라건 충격파가 상당히 세다.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 같은 곳은 워낙 세금이 높다 보니

월급의 40%를 세금으로 떼는데, 세원이 많아 그만큼

코로나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는데도 제 몫을 하지만,

워낙 큰 여파로 인해 식당, 미용실, 카페 등이 줄줄이 폐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용실 같은 경우는 워낙 오래전부터 영업이 중단이 되어

있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정말 살기 좋은 곳임에

틀림이 없다.

캐나다에서는 일 년 내내 미용실이 폐업을 해서 다들

집에서 홀로 깎거나 , 가족이 잘라주는 게 일상이다.

식당은 좌석에 비례해 10분의 1 수준으로 손님을 

받거나, 아니면 아예 입장을 하지 못하고 Togo 만

가능한 게 실정이다.

이를 어기면 벌금 폭탄이다.

그리고, 어길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

카페나 커피숍도 마찬가지라 폐업을 하는 매장들이

속속 늘어만 가고, 평당 매출이 오르지 못해 임대료와

관리비를 충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마트에서도 입장하는 손님이 제한되어있어 마트 앞에서

출입을 제한하는 직원을 별도로 두고 있다.

은행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예약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직원이 문 앞에서 일일이 예약을 확인하고 한 명씩 입장을

시키고 있다.

거기에 비해 한국은 어떤가?

이 것만 보더라도 한국이 얼마나 코로나 방역을 철저하게

했는지 캐나다 같은 상황은 볼 수가 없다.

높은 세금 징수로 실업자에게 주는 비용을 충당하니 , 나라에

부담을 주는 항목도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르다.

양도세나 재산세가 높다고 아우성치는 기득권 세력들과

보수언론들로 인하여 정말 그런 건가 하는 국민들이 많은데

캐나다의 주택세는 거의 다단계다.

빈집으로 놔두면 아예 살 때부터 다단계 빈집 세금을 낸다.

무려 구입가의 10%가 넘는데, 미국은 주택을 팔고 다시

구입을 하지 않으면 세금은 거의 폭탄이다.

월급의 40%를 떼는 정부이다 보니, 뭐든지 세금은 높고

보험료도 높으며 이를 트집 잡아 언론에서 떠들지 않는다.

그리고, 시위하는 경우도 없다.

재산세나 양도세로 시위하는 국민은 한국이 유일하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물건을 살 때 즉석에서 세금을 바로

내야 한다.

물론, 면세 지역도 있지만 거의 세일즈 택스를 낸다고 보면

된다.

무려 12%의 세일즈 택스를 내는데, 매대에 붙여진 가격 외에

계산대에서 계산을 할 때 자동으로 추가 계산이 된다.

계산할 때마다 생돈 날아가는 기분을 느끼게 되지만,

누구 하나 이에 대해 항의를 하지 않는다.

이미 어떤 항목이든지 높은 세금이 매겨져 있어

이미 다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에서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재산세와 양도세를

높였다고 하는데 이는, 기득권 세력과 보수 언론들이

현 정부를 깎아내리기 위한 짓 들임에 틀림이 없는 게

다른 나라에 비하면 조족지혈이고 , 일반 시민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 해당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만약, 한국에서 높은 세율을 책정한다면 금방 촛불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서 

그 얼마나 기득권 세력들이 기고만장해서 저항을 하는지

알 수가 있다.

내가 아는 지인도 수많은 빌딩과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물론, 강남 거주인인데, 국회의원도 아무것도 모르는 

북한 출신 태영호를 뽑아 허수아비로 내 세웠다.

한국에 대해 전혀 모르는 태영호를 뽑을 때부터 인간성을

알아봤다.

그 중요한 국회의원을 남한을 생판 모르는,

북한에서 남한을 타도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하는 기득권 세력들의 의도는 뭘까?

그는 북한에서 떠난 지 이미 상당한 세월이 흘러 북한 정권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여기저기서 초청을 해서 강연을 하고, 책을 내는 등

돈을 엄청 벌었다.

그 액수를 보면 놀랠놀자다.

그가 영국에서 벌였던 각종 부정부패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킨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정말 우리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올바로 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조금만 징징 거려도 정부에서 신경 써서 다양한 방안을 

내놓는다.

이렇게 말 잘 듣는 정부가 있을까?

지방자치제도로 미국은 상당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주지사에게 건의를 하면 우선 비서실에서 그 사람이

선거 투표를 한 사람인지부터 본다.

미국은 투표를 한 사람은 투표 명부에 기재가 되어

얼마만큼 정부가 하는 일에 적극적인지부터 판단을 한다.

가령 예를 들어 각 시의 게시판에 건의를 올리면 이 사람이

투표를 했나 안 했나를 본다.

재미난 건 부동산 매매 시에도 투표 여부가 나타난다.

투표를 한 사람이 건의를 하면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투표하지 않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 평소에는 정부가

하는 일에 관심도 없다가 자기가 필요할 때 , 정부를 찾는 이로

간주를 한다.

투표를 한 사람일 경우 , 작은 건의들은 즉석에서 이루어진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투표 명부는 투표할 때만 필요하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투표를 한 사람이 대우받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

평생을 따라다니는 투표 명부, 우리나라도 도입을 

했으면 좋겠다.

"이제 투표하는 국민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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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2. 08:2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예로부터 백성이 무민하면 사이비 종교단체가

판을 치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다.

백성들 사이로 물이 스며들듯 스며드는 사이비

종교는 어느 나라건 다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오대양 사건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사이비 종교단체들이 선으로부터 구원하는 게

아닌,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다른 나라 정부들도 이러한 사이비 종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나라도 작은 한국에서 이러한 사이비 종교 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로 인해 신천지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어

코로나를 확산시키고,

두 번째로 전광훈 사이비 목사가 판을 쳐서 코로나를

확산시키더니, 이번에는 열방센터라는 종교 단체가

코로나를 더욱 기승을 부리게 한다.

한국에서 트럼프를 추종하면서 개신교 선교단체

열방센터 인터콥(InterCP Internatinal)은 빌 게이츠가

코로나를 전파시켰으며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그들의 노예가 된다면서 코로나 검사를 거부하는

신도들이 무려 2천여 명이 된다.

국민의 30% 이상이 사망을 해야 검사에

응하겠다고 말을 한다.

정말 미친 거 아닐까?

전광훈 때문에 전국이 비상이 걸렸는데 역시나

열방 센터는 한술 더 뜬다.

 

일반적인 상식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결코 이런

사이비 종교에 휩쓸리지 않는데, 그걸 직업으로 하며

돈을 버는 이들은 목숨을 걸고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강력하게 항의를 하며 모든 법에 반항을 한다.

지난번에는 여행 금지구역인 파키스탄에 신도를 끌고

선교 목적으로 갔다가 인질로 잡혀 큰 물의를

일으킨 종교단체가 바로 열방센터다.

이들은 사람 몸에 바코드를 심어 사람들을 조종한다는

각종 음모론을 주장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종교의 힘은 무섭다.

이제는 종교전쟁이 판을 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듯이

핵전쟁 보다도 무섭다.

이럴 때일수록 강력한 법 집행이 요구되는데,

이들로 인해 점점 어려운 시기를 초래한다.

지난번, 전광훈의 광복절 집회로 검사를 받지 않는

이들로 인해 지금의 코로나 잠재 환자들이

코로나 확산을

제3차 위기를 초래한다.

광복절 집회 때,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과

이번 동방센터 미 검사자들에게 강력하게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한다.

그래서, 자영업자들이 영업을 하지 못해

손해를 본 금액에 대하여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이제는 전광훈과 신천지와 열방센터 단체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 그 벌금을 자영업자들에게

골고루 배분을 해야 한다.

 

열방센터가 선교를 한다면서

인도에서 힌두교 사원 앞에서 선교를 하다가

한국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문제를 발생하기도 했다.

남의 종교 앞에서 개종을 요구하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닌 듯 하다.

이들은 사회의 악이다. 전혀 도움이 되는 단체가 아니다.

태극기 부대에서 퍼지는 가짜 뉴스를 사랑의 교회와

열방센터에서 이어받아 전 교회로 카톡을 이용해

모든 신도들에게 전파를 하고 있다.

나 또한 일반 교회 신도들로부터 수많은 가짜 뉴스를

카톡으로 받은 바 있어 그런 카톡을 하는 이들을

하나하나 모두 차단을 하고 있지만,

친분 깊은 이들이 이런 가짜 뉴스를 전파를 하는 걸 보고,

어이가 없기도

다시 한번 고개를 젓기도 한다.

 

그러한 가짜 뉴스들이 이제는 일반 국민들에게

너무나 깊이 스며들어 정부를 불신하고 ,

루머를 생산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생산지가 되고 있는데,

자극적인 보수언론 헤드라인 뉴스와 가짜 뉴스로 인해

진실적 규명이 아닌, 화풀이의 대상으로 정부를

공격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 살면서 트럼프를 교주 대하듯 떠 받드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우리나라에서만 인도의 간디와 트럼프와 이스라엘을 

유독, 찬양을 한다.

깊이 알려고 들지 않고 그냥 "카더라" 하는 말들을

믿는 경향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신도 죽었고, 염라대왕도 죽은 걸까?

언제까지 이런 혼돈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선교를 목적으로 국민을 현혹시키는

이런 사이비 종교단체의 존재 이유는 뭘까?

이런 사람들을 모두 모아서 다른 나라로

수출을 하면 어떨까?

일본에 수출하면 정말 좋겠다.

오래전 코미디 명언이 생각이 난다.

" 지구를 떠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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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0. 12:0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한 해가 갈수록, 나이가 한 살 두 살 들어갈수록

신체는 변하기 마련이다.

어느 날 거울을 보는데 목에 주름이 는 걸보고

깜짝 놀랐다.

다른 사람에게서만 보았던 그 목주름이 어느새

나에게도 생겼던 것이다.

건망증도 조금씩 늘어가고, 글을 쓰다가도 앞 구절이

생각나지 않아 다시 스크롤을 올려 확인을 해본다

 

거실을 지나가다 식탁 모서리에 부딪치는 것도 자주

발생을 하고 문턱을 넘을 때 , 앞발은 무사히(?) 

지나갔는데 뒷 발이 오다가 걸릴 때가 많다.

피한다고 생각을 하고 지나가는데 식탁 모서리에

허리춤이 걸리고, 의자 모서리에 허벅지에 부딪치는

일도 발생을 한다.

반사신경도 무뎌지면서 간단한 수도관이나 보일러

수리를 하는데도 선후가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다.

셀폰과 연동되는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움직이다가 이어폰이 바닥에 떨어졌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야 발견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있었다.

 

추운 날씨로 종종걸음을 걷던 중 언제부터인가 셀폰에

저장해 놓은 영어회화 소리가 들리지 않는 걸 장장

20분 후에 발견을 했는데, 어디에서인가 사라진

이어폰을 찾기란 요원하기만 했다.

30여분을 오간 길을 더듬다가 다시 발견한 이어폰이 

왜 그리도 반가웠던지 몰랐다.

머릿속으로는 연신 쇼핑 사이트를 생각하며 다시 살 생각을

했었는데 다시 찾아 공돈 벌은 것 같은 생각에 입가에는

미소가 걸렸다.

예비로 하나 더 장만을 해야 할 것 같다.

 

"나이 들면 서럽다"는 말을 어르신들이 하는 걸 보면서

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제 나도 그런 나이가 된 건

아닌지 모르겠다.

젊었을 적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미주알고주알 말을

붙이는 걸 은근히 피했는데, 이제 거꾸로 내가

그 나이가 되어 버려 격세지감을 느낀다.

이제라도 나이 드신 분을 보면 한걸음 더 다가가

진심으로 대해야겠다.

젊음이 자랑이긴 하지만, 나이 드신 분들에게 자랑을

하면 안 된다.

나이 들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뺨 때리는 격이리라.

 

영어도 그렇고 각종 전자기기도 배우기가 쉽지 않다.

카메라보다 셀폰으로 영상이나 사진을 찍을 일이

더 많아진 요즈음, 워낙 셀폰들의 카메라들이 좋게나와

굳이 카메라를 이용하지 않아도 좋은 것 같다.

좋은 카메라를 팔아치우고 미러리스 카메라 한대와

고프로 한대, 드론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갤럭시 21 울트라가 눈에 자꾸 들어온다.

 

눈에 자꾸 밟히는 폼이 지름신이 강림해 지를 것 만 같다.

셀폰 성능을 자꾸 검색하고 푹 빠져 사는 요즈음 어떡하면

저렴하게 구입을 할까 궁리 중이다.

가격대가 장난 아니게 비싸 망설이고는 있지만 , 이번에

꼭, 하나 장만하고 싶은 욕심이 머리를 지배한다.

휴대폰으로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대세인 요즈음 짐벌도

구입을 했는데 아직도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집콕 생활이 이어지니, 마음은 천지사방으로

돌아다니는데, 몸은 꼭 묶여 있다,

카메라나 전자기기에 유독 욕심이 많아 사들인 제품들도 

참 많지만, 다 활용을 하지 못하기에 이제는 셀폰에만

집중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지만 , 무선  마이크 쪽으로 

조금만 더 욕심을 부리고  그만 절제를 해야 할 것 같다.

 

영상 편집용으로 컴퓨터를 새로 장만했지만 아직,

활용을 못하고 있는데, 나이는 들어가고 갈길은 바쁘고

시대는 따라주지 않는다.

비싸게 주고 구입한 아이패드도 동면에 들어가 있고,

나 자신도 동면에 들어가 있다.

언제쯤 , 동면에서 깨어날지 기약이 없기만 하다.

"언젠가는 끝이 나겠지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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