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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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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자유게시판'에 해당되는 글 109

  1. 2020.08.05 지금은" 독재자"가 필요하다
  2. 2020.07.03 Alaska "미군과 한국 군인 "
  3. 2020.07.02 Alaska "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
  4. 2020.06.25 미국인보다 더 마시는 한국인들의 커피문화
  5. 2020.06.20 Alaska " 저를 아시나요? "
  6. 2020.06.19 "돈까스를 깻잎에 싸 먹다 "
  7. 2020.06.09 Alaska " 야호 ! 먹방이다 "
  8. 2020.06.08 Alaska " 내가 사랑했던 여우 "
  9. 2020.06.05 카메라 급하게 팝니다
  10. 2020.05.19 Alaska" 배달 음식들 "
  11. 2020.05.15 Alaska " 얼굴 두꺼운 고양이 "
  12. 2020.05.13 Alaska " 하룻동안 무법지대가 된다면 "
  13. 2020.05.06 Alaska " 첫 고비 무침 "
  14. 2020.05.02 알래스카 " 진실 ? 혹은, 거짓 ? "
  15. 2020.04.26 Alaska " 독립영화 이야기 "
  16. 2020.04.25 Alaska" 동상도 마스크를 쓰다 "
  17. 2020.04.24 Alaska " 북한 덕에 먹고 사는 사람들 "
  18. 2020.04.23 Alaska"동네 공원 한바퀴 "
  19. 2020.04.20 Alaska "사이비 종교와 mind control"
  20. 2020.04.18 Alaska" 변하지 않는 것들 "
  21. 2020.04.15 Alaska " 아주 쉽게 마스크 만드는법 "
  22. 2020.04.11 Alaska " 내가 이스라엘을 싫어하는 이유 "
  23. 2020.04.09 Alaska "18나한 (十八罗汉 )"
  24. 2020.04.01 Alaska " 농수산물 마트풍경 "
  25. 2020.03.27 Alaska " 뿌리깊은 나무 "
  26. 2020.03.21 Alaska " 나만의 텃밭 가꾸기 "
  27. 2020.03.19 ALASKA"구인광고가 사라지다 "
  28. 2020.03.16 Alaska " What can I do ? "
  29. 2020.03.14 Alaska " 무소유의 시대 "
  30. 2020.03.04 Alaska " 생일파티 "
2020. 8. 5. 20:5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전 일본대사가 문 대통령을 향해 막말했다"라는

헤드라인 제목을 써서 눈길을 끄는데 (우리는 아베 욕 더한다)

이는 은근히 일본을 이용해 정부의 체면을 손상케 하려는

악의적인 보도를 경제지가 기사화 했다.

의대 정원을 늘리자고 했더니 의사들이 파업을 하고

부동산 3 법을 해서 증여세와 부동산 투기를 막자고 했더니

건물주와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자들이 청계천으로 몰려나와

시위를 한다,

세입자들을 위한 법안이 마련되었는데도 자신들이

건물주로 착각해 부화뇌동해서 청계천으로 몰려나온다.

참 아이러니하다.

 

부촌으로 불리는 도시들은 이번 공공주택을 반대하며

시위를 한다.

아파트가 더 들어서면 자신들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에

더더욱 반대를 한다.

반대로 세입자들이나 무주택자들은 시위를 하지 않는다.

자신들에게 돌아 올 혜택들이 아직은 남의 일이기 때문에

남이 시위를 하면 아! 정책이 잘못되었나 보다 하고 덩달아

정부를 욕한다.

 

부정부패를 가로막으면 엄청난 반발을 일으킨다.

부패한 검찰이나 공무원들 특히, 언론 관계자들은

자신들의 특혜가 사라질까 연일 노심초사하며

정부를 헐뜯기 시작한다.

거기에 제일 앞장선 신문이 바로 조중동이다.

 

 

왜 경제신문들은 정부를 향해 날을 세우고 은근히

깔아 뭉개려는 기사들로 넘쳐날까?

코로나와 홍수로 인해 전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오늘 모든 신문사들이 갤럭시 20 발표를 헤드라인으로

장식하는 이유는 뭘까?

초등학생이 보아도 증여세 포탈을 하기 위해 장난질을 한 삼성을

봐주기 위해 모든 신문사들이 동원을 하고 자신들이 무죄라고

아주 기사를 써버리는 현실이다.

 

박근혜에게 준 엄청난 자금들은 기가 막힐 정도이다.

회사는 1원 하나라도 허투루 나가는 법이 없다.

구구절절 디테일한 내역까지 기재를 해야 결재가 나고

집행이 된다.

수십억이나 되는 말 구입비용이나, 각종 사익을 위한

단체 설립을 위한 설립자금 지원 등 이는, 반대급부가

없으면 절대 집행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서서히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있다.

하긴 말을 해야 무엇하랴.

이명박이만 해도 다스는 자기 소유가 아니라고 하면서

아들을 사장직에 앉히는 경우는 코미디도 이런 코메디도 없다.

사대강을 하면서 벌어들인 엄청난 비자금은 추적도 하지 못하고

나라를 걱정하기보다는 어떡하면 비자금을 조성할 수 있을까

시간을 쪼개어 잔머리를 굴리던 이명박은 조금만 잘 버티면

벌금 한 푼 안 내고 평생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경제신문들은 조중동이 같이 편찬을 하기에 최대 10여 개

신문사들이 정부를 향해 이를 들어내고 헐뜯고 가짜 뉴스를

생산하니, 무지한 국민들은 정말 정부가 잘 못 하는 줄 아는 게

당연하다.

 

거기다가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을 해주는 연합통신은 어떠한가?

모든 지원을 단칼에 잘라야 한다.

옛날에는 정부 대변인으로 활동하던 우익 보수 집단이

바로 연합통신이다.

그래서, 막대한 지원금을 세금에서 지원을 해주었다.

그런데, 민주적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지금 정부와는 코드 자체가 맞지 않는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도 쉽사리 지원을 중단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민주주의 원칙에 의거 집행을 해야 하는

정부의 아킬레스건이기 때문이다.

일방적으로 지원을 중단하면, 모든 신문사들이 들고일어나

정부를 헐뜯기 정신이 없을 정도가 된다.

 

대통령만 바꾼다고 하루 만에 좋아지는 건 아니다.

지금 대통령을 보라! 어디 부정부패를 하고 비자금을 챙기고

국정원에서 주는 용돈을 챙기는가?

만약, 지금 대통령이 국정원에서 주는 용돈만 챙기다가 걸리면

어떤 난리가 날까?

이 것 하나만으로도 아마 바로 탄핵감이 될 거다.

박근혜는 매달 받아 챙겼는데도 한 푼도 뱉어내지

않고 잘만 버티는데 말이다.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만 하더라도 비리의 온상지이다.

윤석열의 입김으로 각종 고소 사건을 마무리한 게

다 들통나도 절대 사표 쓰지 않고 버티고 있는 중이다.

이 세상은 철면피 아니면 살 수 없는 것일까?

 

남원시청의 부패에 찌든 공무원들은 아무리 매스컴에서

난리를 쳐도 요지부동이다.

사기꾼 일당들과 거의 한 패인 이들은 지금도 귀농인을

등쳐먹기 위해 잔머리를 돌리고 있다.

이럴 때 바로 독재가 필요하다.

대통령이 된 이가 나중에 임기가 끝나고 감옥에 갈 작정을 하고

조중동을 폐쇄하고 연합통신에게 그동안 집행한 엄청난 지원금을

중단하고, 부패한 검사들 모조리 해고하고, 부패한 법관들을

일거에 쓰레기 하치장으로 보내고, 부패한 공무원들을

일거에 집중 감찰해서 일거에 구속하고, 세금 포탈한 전직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모두 강제로 재산을 몰수하고, 친일파의 재산도 압수하고,

부동산 등기에 매매 가격을 모두가 알 수 있게 기재를 하는 법안을

만들어 집행을 해야 한다.

미국은 모두 등기부 등본에 매매 가격이 아주 세세하게

기록이 되어있어 매물 가격이 적정 한지를 누구나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이번 부동산 3 법에 이런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불행하게도 이런 내용은 없다.

아마도 한국은 이런 내용을 법으로 만들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기득권 세력들이 이를 허용하지 않음은 기정사실이다.

 

독재를 하지 않으면 모든 걸 바로 잡을 수 없다.

이번 한 번만 독재를 했으면 한다.

아니, 다음 대통령이 무지막지하게 부정부패에 대해서

독재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래서, 정말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부정부패를 저지하는 법안을 만들어 강행하는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고,

친일파들을 일거에 퇴치하는 그런 멋지고 훌륭한 대통령을 보고 싶으며,

집이 많으면 많을수록 세금을 엄청나게 추징하고, 아주 투명하게

자금의 이동을 미국처럼 했으면 좋겠다.

 

지금은 독재를 위한 독재자 대통령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이다.

이명박근혜 같은 대통령 말고 말이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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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 00:5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의례 국방의 의무를 지녀야

하는 반면 미국은 모병제로 인해 다양한 군 입대

특혜가 있으며 ,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게

당연시되었으나, 한국 군인은 그에 반해 전혀 다른

대우를 받습니다.

오죽하면, 사람 한 명과 군인 한 명 이렇게 구분이 되어

지기도 하지요.

군 제대후 가산점에 대해서도 워낙 말들이 많다 보니, 

정책을 수립하는 이의 자제들이 거의 대다수가 이 핑계 저 핑계로

군대를 가지 않는 특혜를 받기도 합니다.

특히, 이번에 대기업 부회장의 아들의 갑질 논란이 문제가 되었는데,

감찰 결과 말도 안 되는 봐주기식 특혜임에도 불구하고 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걸 보고, 참 개탄스럽기조차 했습니다.

 

미국 군인들에게 그만큼 대우를 해주지만, 거기에 따른 엄정한 

훈련 내용들은 상당히 훈련 강도가 셉니다.

우리나라 군인들은 사소한 걸 봐주는 입장이 아니지만, 미국 국인들은

사소한 부분에서 많은 자유를 부여합니다.

 

일장 일단이 있지만 , 점점 인권을 문제로 군기가 문란해지는 

사태가 여기저기서 발견이 되고는 하네요.

 

알래스카는 군사지역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로 파견 나왔던 군인들은 알래스카로 와서 다시

재정비를 하고 훈련을 한 다음 모든 나라로 파병을 나가게 됩니다.

 

징병제와 모병제가 시스템 자체가 다르니, 거기에 따른 대우도

달라지게 됩니다.

 

전쟁이 곳곳에서 발발했을 때에는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준다는

혜택으로 타인종들도 많이 군대를 갔으나 , 지금은 전쟁이 많이 사라진 덕에

뛰어난 혜택은 많이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파병을 나갔다 온 군인들과 가족과 주민을 위한 대대적인 파티가

치러졌습니다.

 

오늘 모든 음식들이 무료로 모두에게 제공이 되는데 , 홈리스가

많지 않은 관계로 거리는 상당히 깨끗합니다.

 

군인들과 주민들이 다 함께 한데 어울려 파티를 즐기는 행복한

하루입니다.

 

라이브 뮤직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파티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집니다.

 

많은 음식들이 기업의 협찬을 받아 무료로 제공이 되는데

혼란스러운 건 없습니다.

음료와 식사가 무한정 제공이 되는데, 저 역시도 하루 종일 먹고 마시며

파티를 즐겼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무료 파티가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몰려든 인파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아 상상하기가 두렵습니다.

알래스카니 가능한 것 같습니다.

 

조명이 어두운 호텔 실내에서 파티를 하다 보니,

사진이 다소 어둡게 나왔네요.

알래스카 주지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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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 02:5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늘, 집을 나서거나 들어오면서 우연히 마주친 길냥이가

언제인가 새끼를 낳아 데리고 다니더군요.

열악한 길거리에서 새끼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없기에

자꾸 눈길이 갔습니다.

차 밑에서 생활을 하면서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길냥이 입장에서는 사람이 제일 천적이 아닐까 합니다.

사다 놓은 강아지 간식을 주니 , 먹지를 않더군요.

배가 홀쭉하고 야윈 어미 길냥이를 위해 급한 대로 참치캔을

가져다주었더니, 모두 새끼들에게 양보를 하네요.

길냥이라고 무시해서는 안될 것 같네요.

모성애가 가슴에 와 닿아 짠합니다.

이건, 둘째 날 마일드 참치를 주었는데 너무나 좋아들 하네요.

 

참치를 먹고나서 다들 기운이 났는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뒹구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첫째 날, 우연히 지나가다가 차 밑에 있는 어린 고양이들을

발견했습니다.

 

보기에도 배가 고파 보이길래 강아지 간식을 주니

먹지를 않더군요.

 

어미는 연신 새끼들 앞에서 저에게 하악질을 하며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배가 제일 고팠을 텐데도 새끼들에게 양보를 하는 모습에

가슴이 저리더군요.

 

아기 냐옹이들은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잘 먹는 모습에

마음이 사르르 녹네요.

 

깨끗하게 비워버린 참치캔.

 

오늘은 구내식당에 들러 식사를 해 보았습니다.

김치 콩나물국에 제육볶음. 치킨에 샐러드까지 반찬이 다양하고

카레도 있었는데 ,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뷔페식이라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는데, 예전 같으면 두 번은 갔다 올 텐데 

저것만 먹어도 완전 풀이되어버리네요.

각종 음료수도 무한정 리필이 됩니다.

 

은행에 들렀다가 혈압 측정기가 있길래 재 보았는데

대충 정상인 것 같네요.

 

카페라테를 마시며 포스팅 중입니다.

 

블루베리 한 박스에 저게 10개 들었는데, 저 케이스가

엄청 튼튼하더군요.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깝길래 어디에 쓰면 좋을까 

궁리 중입니다.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기에는 너무 좋네요.

밀폐된 게 아니라 , 반찬용기로는 부적합 하지만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깝네요.

어디다 쓰면 좋을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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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5. 01:4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미국인들은 집에서 나오면서 커피를 가지고 나오거나,

테이크 아웃 커피 한잔을 직장에 가지고 와서 도넛츠나

샌드위치와 함께 아침 식사를 대신합니다.

이제는 한국도 하루에 몇 잔씩 커피를 마시는 게 일상화

된 것 같습니다.

미국인들은 커피를 중요시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장소를

더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커피숍이나 카페들이 점점 더 인테리어를 중요시

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매장 자체도 대형화합니다.

마치, 커피를 위한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인데 반해, 오히려

미국은 커피는 단순한 음료 메뉴에 지나지 않습니다.

커피를 마시는 게 아니라 메이커를 마시고 분위기로 

마시는 문화가 바로 한국의 커피 문화입니다.

거기다가 한수 더 떠서 테이크 아웃한 커피를 들고 다니는 게

유행처럼 번져 마치 나 어느 커피 마시는 거야! 하면서 

엑서사리 역활도 한답니다.

 

커피 종류도 오히려 이제는 한국이 더 많은 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수억 원의 인테리어가 필요한 한국의 카페 문화가 점점 더

경쟁이 심해지면서 망하는 카페가 엄청 늘면서 거기에 

투자한 인테리어는 사장되어 버리고 마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잠시 커피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1층, 2층 모두 커피를 마시는 카페입니다.

저렇게 대형화되니, 인테리어 비용이 수억이 들어갑니다.

야간이라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각 식당들 앞에

저렇게 자작나무를 이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저렇게 설치를 해 놓으니 확실히 눈길을 끌긴 끕니다.

 

비 오면 우산을 씌워줄까요?

그게 궁금하네요.

 

커피숍에서 저렇게 캔에다가도 담아주는 게 상당히

독특합니다.

상식을 깨는 것 같습니다.

 

단추로 만든 빨간 사과 조형물입니다.

 

점점 상상을 뛰어넘는 조형물들이 대세인가 봅니다.

 

이건 여성용 남방인데 이렇게 무늬가 들어간 게 저는 좋더군요.

 

이건 남성용입니다.

확실히 센스 있어 보이지 않나요?

단, 가격이 엄청 비싸다는 게 함정.

 

백종원 씨의 북경반점에서 자장면을 주문해

먹어 보았습니다.

저는 , 자장면은 대체적으로 누가 해도 무난한 것 같습니다.

맛이 진하면서도 면발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돼지고기 쇄육을 쓰니 아무래도 비계 부분이 없어

좋았습니다.

오래전, 학창 때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던 시절, 소시지에

계란 옷을 입혀 반찬을 갖고 온 학생이 인기가 엄청 많았는데

그 시절이 생각나 소시지 하나를 사서 튀김가루를 입히고

계란옷을 둘러 만들어 보았는데 , 옛날 맛은 나지 않네요.

그리고, 완전히 익히다 보니 소시지가 흐물거리네요.

절대 오래 익히지 마시고, 계란옷이 익으면 꺼내시기

바랍니다.

미리 소금 간을 해서 따로 간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양파를 한 번에 많이 사는 바람에 껍질을 벗겨서 랩으로

완벽하게 두른 다음 , 비닐봉지를 두 번 묶어, 두 개씩 포장을

해서 냉장고에 보관을 했는데 , 이렇게 해 놓으면 3개월 이상

두고두고 먹어도 변질이 없답니다.

냉동고에 보관하면 물러집니다.

손이 무뎌졌는지 살짝살짝 손을 베개 되네요.

회칼도 벤 적이 없는데, 부엌칼에 베다니 이럴 수가...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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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0. 00:5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한국에서 정말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는 이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장장 10여 년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아는 이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더군요.

군생활을 한 동기들이나 동창생들 그리고, 직장에서

같이 일을 했던 상사나 동료 직원들 그리고, 수천 명의

부하직원들이 전혀 저를 알아보지 못한다는데서

충격이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아는 이들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너무나 궁금하네요.

 

미주 중앙일보 블로그도 이제 8월이면 사라진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 홈페이지(WWW.ALASKAKIM.COM)가 있기도 하거니와  

네이버의 블로그와 포스트, 다음, 영문사이트, 스패니쉬 사이트 등이

있어 별다른 변동은 없지만, 다른 분들은 상당히 막막해질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든 사이트에서의 블로거 생활은 여태 아무런 문제가 없어

운영을 하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거기에 비해 중불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너무 많아 거의 마지못해

하는 수준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라진다니, 조금은 아쉽기만 합니다.

보수적인 이들이 거의 태반인지라 , 행여 논쟁이 일어날까

신경을 많이 써야 할 정도였습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일을 저는 여러 차례 이미 한국에서

겪었습니다.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두루넷, 유니텔, 싸이월드 등 대기업들의

인터넷 서비스망들이 줄줄이 폐쇄되면서 새로운 SNS 망이

구축이 되었습니다.

초창기 아프리카 티브이도 정말 엉망이어서 음란 사이트의

명성을 쌓기도 했었습니다.

오늘은 , 제 사진으로만 포스팅을 합니다.

 

초창기 아프리카 티브이는 상당히 선정적이었으며, 인성이 거의 없는

개차반 방송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먹방 같은 경우는 사람이라고 볼 수 없는 행태의 방송이 주를 

이루었으며, 매우 야하면서도 성을 팔고 사는 SNS의 장터이기도

해서 저는 정말 오랫동안 아프리카 티브이 쪽은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님의 강압에 이끌려 사진관에 가서

찍은 가족사진인데 아버지는 늘 사진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늘 가족사진에

빠져 있습니다.

삼 형제 중 둘째입니다.

 

아프리카 티브이나 하두리 쪽은 정말 여러분들이 상상을 하지 못할 

음란 SNS의 선두주자였습니다.

 

지금의 SK의 네이트는 넷츠고의 후신인데,

저는 그 당시 "사이버 단란주점"이라는 카페를 만들어 세상의

모든 술들을 소개하는, 지금의 블로그 같은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백업을 하지 못해 자료들이 지금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넷츠고에서 지금의 네이트로 변경이 되면서 싸이월드 개인 

홈페이지를 역시 만들었지만, 지금은 거의 사장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SNS 활동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유니텔 시절에는 영화와 관계된 활동과 모임 등을 주로 하였으며,

천리안 시절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당시 음악방송에 심취되어

수도 없는 모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카페에서 음악방송을 하는 걸 볼 수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전혀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모임 자체도 

전혀 없습니다.

 

오랫동안 SNS N활동을 하다 보니, 멘탈도 더 든든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익명의 그림자 뒤에 숨어서 악플을 달아도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기가 예사인 것 같습니다.

 

SNS 상에서의 악플과 험담하는 이들은 세상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신경 쓰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레드샐몬을 잡은 모습.

 

북극마을 베로우에서의 인증샷.

 

SBS 아침마당에 출연.

 

와실라 Big Lake에서 무지개 송어를 낚아 올리는 날 

 

한국의 4대 지상파와 종합편성 채널에 참여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SNS에서의 활약이 어마 무시했던 것 같습니다.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지난 행적들이 아련하기만 합니다.

 

수많은 모임들이 인사동이나 대학로에서 이루어졌었는데,

그 당시 단골이었던 수많은 주점들이나 카페들이 지금도 건재하는데

인사동 고갈비집이 아련하게 떠 오르네요.

 

지금의 네이버에서는 모임 활동을 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예전에는 Daum 카페 활동이 워낙 활발했었기에 네이버 쪽은 

잘 쳐다보지 않았는데, 이제는 거의 선두주자가 되어 있더군요.

 

디날리 국립공원 (예전의 맥켄리)에 랜딩 하여 기념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카페 활동도 많이들 하지만 , 지금은 아프리카 티브이와

유튜브를 하면서 팬들을 확보하더군요.

 

저도 아프리카 티브이를 하려고 작년에 세팅을 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못하게 되었네요.

 

뒤늦게 아프리카 티브이와 유튜브를 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 장비를 모두 갖추긴 했는데, 언제부터 시작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 홈피 사이트도 5년간 추가로 연장을 하고 ,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동물과 여행 그리고, 사는 이야기 등이 주 콘텐츠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출연 안 하고 , 거의 보여주는 영상을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사야 할지 지금 그게 제일 걱정이긴 합니다.

무료로 하는 프로그램이 워낙 버벅 거리니, 하다가

지치게 되네요.

장비는 마이크만 사면 , 다 장만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영상이 올라오면 "좋아요" 구독" 이거 두 가지 다 해주실 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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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9. 02:0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문득, 든 생각이 돈가스를 깻잎에 싸서 먹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독특하고 색다를 것 같아서 왕 돈가스 한 장을

꺼내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튀겼습니다.

그리고, 깻잎을 곱게 씻어 상추쌈을 싸서 먹으니 입안에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레싱도 일반 돈가스 드레싱이 아닌, 옥수수

드레싱을 뿌렸습니다.

그랬더니, 은은한 옥수수향이 더해져 돈가스 전용 소스보다

더 나은 듯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치킨이 입맛에 맞질 않네요.

몇 점 먹다가 두고두고 먹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역시 치킨은

맥주와 같이 먹어야 제맛인가 봅니다.

먹방 출발합니다.

왕돈가스와 튀긴 송이버섯 그리고, 방울토마토, 둥굴레차를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꺼내서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 콘 슬로 드레싱을 돈가스 위에 뿌려 주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부먹보다는 찍먹이 나은 것 같더군요.

찍먹은 탕수육에만 적용되는 게 아닌가 봅니다.

찍먹이 뭐냐고요?

소스 따로 돈가스 따로 해서 수시에 찍어 먹는 걸 말합니다.

  

 

깨끗이 씻은 깻잎에 송이버섯과 돈가스를 싸서 먹어보았는데

아주 훌륭했습니다.

나중에는 아보카도 소스를 만들어서 찍어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미국에 와서 아보카도를 먹었는데 , 느끼한 맛으로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했는데 서서히 좋아지는 음식 중

하나였습니다.

 

 

간식은 왕만두.

이제 서서히 콜라를 끊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양념 반 치즈 반입니다.

개인적으로 치즈 치킨이 나은 듯 싶네요.

맥주와 함께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매운맛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매운 치킨은 잘 안 맞는 것 같네요.

몇 점 먹지 못했습니다.

남은 건 후라이드기가 있어 매번 거기에 넣어 데워 먹고는

했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꽃이 풍요로움을 나타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녁에는 김치 갈비찜을 했는데 스팸도 같이 

넣어 보았습니다.

너무 맵지 않게 했더니 , 2% 부족한 듯싶었는데, 조금 더

맵게 했으면 하네요.

창 양 고추와 마늘, 설탕 약간, 된장도 조금 넣어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된장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가시오갈피입니다.

각종 탕에 넣어도 아주 좋습니다.

가시오갈피는 가시에 각종 영양분이 많아

가시를 절대 자르면 안 됩니다.

향이 아주 끝내줍니다.

 

더위에 지친 것 같아 조금은 과한 음식들을 먹었는데

더위에 지치니 기운이 빠져 걷는 게 힘들더군요.

매일 두 시간씩 산책을 하는데 , 돌아올 때는 다소 무리가

가는 것 같았습니다.

두부조림과 계란말이를 해 놓았는데 얼른 먹어야겠네요.

내일은 계란탕이나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먹고 잘 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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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9. 01:0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 길거리를 나가면 , 모두 검은 마스크와 흰 마스크를 써서

미남미녀들로 보이더군요.

눈만 보이니, 마스크를 쓴 채로 누군가를 알아본다면 그만큼

친한 사이 아니면, 알아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은행에는 원래 집업 티셔츠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들어가면

바로 이상하게 보는데, 요새는 마스크가 대세인지라 그런

염려는 없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음식들 먹방 포스팅입니다.

잘 먹고 잘자는 게 제일인 요즈음 , 별다른 낙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요리는 안하면 실력이 줍니다.

수시로 요리 실력을 뽐내야 하는데, 그럴 기회가 별로

없더군요.

특히, 홀로 있으면 요리하기가 싫어지는데 누군가가 맛있게

먹어주는 이가 있어야 요리할 맛도 나는 거지요.

그럼 오늘도 연어회와 함께 출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방어회가 제일 좋더군요.

 

살이 마구 찐다는 튀김들....

 

 

튜나와 연어 마끼

 

시원한 홍차도 한잔 곁들이고...

 

귀여운 인테리어 용품. 날아라 비행기~

 

귀여운 인테리어 용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저는 가슴까지 시원한 맥주로 주문했습니다.

 

바다에서 불다시피 바람에 날려오는 안개가 너무나 좋습니다.

 

짙은 안개로 인해 바다가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소나무들이 바닷바람에 한쪽으로 자라나네요.

 

바람이 쌀쌀한데도 많은 이들이 바닷가로 몰려나왔습니다.

 

치킨 볶음밥과 소고기 미역국

 

매콤하게 무친 오징어 볶음입니다.

요새는 얼큰한 게 입맛이 당기네요.

불닭 볶음면은 너무 매워서 두 번 다시 손이

가지 않더라고요.

한번 먹고 너무 매워서 도전을 안 하게 됩니다.

정신 사납게 매운 걸 먹으면 스트레스도 날리게 됩니다.

정신이 찌뿌둥하신 분들은 매운 걸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화장실 가서 고생합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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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8. 03:2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내가 사랑했던 여우 " 사랑이"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수년이 흘렀네요.

주변에 있던 이들도 모두 바뀌고 ,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하는데 문득, 저와 너무나 친했던 여우 " 사랑이"가

생각나네요.

한쪽 눈을 다쳐서 사냥을 하지 못해 결국, 저에게 의지하며

기대었던 내숭쟁이 여우는 이제 세상에 없네요.

먹을 걸 주면 늘 10개 중 9개는 감춰두고 한 개만 먹던 살림 쟁이

였는데 이제 그 모습을 상상으로만 떠 올릴 수밖에 없어

너무나 애달픕니다.

 

문 앞에서 늘 내가 나오기만 기다리던 귀염쟁이 " 사랑이"는

차에 올라타도 늘 차 앞까지 와서 간절한 모습으로 마중하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기만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웃이 철사로 골무를 만들어 사냥을 하는 바람에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옆집 사람이 너무나 미웠지만, 어찌할 방법이 없어 사랑이의

무덤을 만드는 게 다였습니다.

늘 그리운 " 사랑이"를 회상하며 포스팅을 합니다.

저렇게 추운 겨울날, 제가 사는 집 앞에서 저를 하염없이 기다린답니다.

 

털이 수북한 꼬리를 방석 삼아 마냥 기다립니다.

 

 

제가 문을 열고 나오면 , 왜 이제 나오냐고 원망 어린 눈총을 보냅니다.

 

제가 쳐다보면 , 아닌척 딴청을 피웁니다.

 

 

그러면, 제가 다시 들어가 생닭을 먹기 좋게 잘라서 서너 덩어리를 주면,

얼른 물고 눈 속에 감춰놓고 이내 다시 돌아옵니다.

 

 

올가미에 걸려 생명이 끊어지는 순간 엄청난 비명이 들렸는데

아직도 그 비명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오늘따라 너무나 보고 싶구나.

 

 

우거지 갈비탕을 끓였습니다.

우선 갈비를 솥에 넣고 생강과 통후추를 넣어 두 시간 동안 푹 

삶았습니다.

찬물에 휑궈서 놔둔 다음 , 이번에는 배추를 끓는 물에 15분 정도

삶아 얼른 건져내서 찬물에 담가 휑궜습니다.

그리고, 된장과 고추장, 콩나물, 소금과 고춧가루 등 마늘과 조미료를

넣은 다음 끓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갈비와 우거지를 넣고 한 소금 끓인 다음, 부추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부추를 넣은 이유는 부추전을 하고 남아돌아 파대신 넣었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맛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제가 끓여서 그런 게 아니고 정말 끝내줬는데, 식당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맛이 있었습니다.

여기 식당에서 며칠 전 사서 먹었는데 , 요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해도 그보다는 맛있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열 받아서 제가 직접 만들었답니다.

맛없으면 정말 신경질 나지요..ㅎㅎ

집에서 다들 한번 해 보세요.

건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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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5. 21:1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제가 늘 사용을 하던 카메라를 사정상

급하게 내 놓습니다.

.

캐논 5d 마크 2입니다.

모두 정품입니다.

렌즈는 24~104 미리 렌즈입니다.

.

동영상 가능한 32기가 메모리 카드 세장과

배터리 두 개와 충전기입니다.

.

제가 구입은 2500불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용을 했으니 1,000불에

내놓습니다.

한화로 1,200,000만 원이네요.

.

카메라를 다루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고가의 카메라는 중고로 팔아도 가격이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코로나 사태로 급하게 처분을 하게 되어

1,200,000에 내놓습니다.

.

카톡 아디: alaskakorea 

전번 :010-2873-8030

서울과 안양지역에서 직거래 원합니다.

직거래니 사기 이런 건 없으니 안심거래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만 해도 그 가격은 더 나가니 

믿고 거래 하셔도 좋습니다.

.

워낙 급해서 저렴하게 처분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투버들이 이런 사진기로 영상 찍으면 간지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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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9. 03: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는 정말 모든 음식들을 투고를 하거나

배달을 시켜서 먹을 수밖에 없는 시기입니다.

집에서 해먹는 음식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혼자

지내다 보면 자연히 앱을 통해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폐지가 되거나 완화가 

된 게 아니라서 , 직접 식당에 가서 먹지 못하는 실정이라

자연스럽게 투고를 하거나 주문을 하게 됩니다.

맥도널드에서도 주문을 많이 하더군요.

배달 앱을 통해 주문을 하면 아무래도 배달비용이 포함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 배달을 통해 주문들을 많이 하는 편

입니다.

 

그래서 저도 투고나 주문을 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잠시 배달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주문한 시골국밥입니다.

반찬이 더 필요하면 더 주겠다고 하는데 , 반찬 맛이 정말 별로네요.

그러니 더, 달라는 말이 나오지 않더군요.

가격은 10불대.

 

은행과 버섯이 들어간 흑미로 만든 밥, 그리고 떡갈비, 샐러드와 

잡채, 백김치와 닭고기 장조림, 저한테는 정말 좋은데 나중에 식으면 전자레인지에

데워야 하는데 , 야채 부분 부분은 별도로 분리가 되어

전자레인지에 넣지 않아도 되는 이중구조의 칸막이가 되어 있어 

몇 개 사놓고 냉장고에 넣고 두고두고 먹어도 좋습니다.

가격은 8불대.

 

 

샐러드가 먹고 싶어 사온 돈가스 도시락입니다.

오이지는 정말 맛있는데 김치는 시었네요. 유부를 넣고 끓인 국물.

감자튀김도 올려주네요. 오~ 신기해라..

가격은 8불대.

 

매운 치킨하고 맥주 한잔 하는 치맥.. 정말 끝내주네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누룽지가 좋아지네요.

일부러 누룽지 만들어 끓이기도 하는데 세상이 좋아져

이제는 3분 누룽지 컵도 나오네요.

 

무난한 제육덮밥입니다.

가격은 8불대.

 

제가 좋아하는 콩국수입니다.

가격은 7불대.

너무 좋네요. 몇 개 사 오고 싶은데 오래 두면 먹질 못하니

너무 아쉽네요.

한 그릇 먹으니 배가 아주 빵빵합니다.

 

 

신 메뉴입니다.

짜장, 돈가스, 탕수육 세트메뉴인데 , 다 먹지 못합니다.

가격은 10불대. 짬뽕 국물도 주네요.

돈가스는 먹지 못하고 남겼다가 나중에 먹었습니다.

 

동네 주차장에 임자 없는 나무에 엄청 많이 열린 열매인데

매실 같습니다.

매실 맞나요?

아무도 따가지 않더군요. 임자 없는 나무라 다들 구경만 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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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5. 00:5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낮에 햇살이 너무 따사로워 차 안이 너무

후끈 거리길래 잠시 나무 그늘에 차를 세우고

차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검정고양이 한 마리가 슬며시 다가오더니

뒷문으로 올라타더니 , 의자 위로 올라가 자세를

잡고 잠시 털 고르기를 하더군요.

잠시 황당함에 할 말을 잃었는데, 냐옹이는 아주

태연하게 자신의 차인양 자연스럽게 자세를 

잡더군요.

 

이런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나를 보면서 다가오는 길냥이나 개들은 자주 보았지만,

이렇게 능청스럽게 차 안으로 들어와 마치 자기 집인양

둥지를 트는 고양이를 만난 건 처음입니다.

야생동물이나, 애완용 동물들을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별다른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지만 고양이가 사랑스럽게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셀폰으로 유튜브를 느긋하게 감상하며 나른함을 즐기고 

있던 중 갑자기 시커먼 게 보이더군요.

 

 

그러더니, 슬며시 사라지는 듯 보였습니다.

 

어느새 뒷문으로 올라타 시트에 발톱을 갈더니,

저렇게 위로 올라가 자리를 잡더군요.

 

 

차 내부를 아주 꼼꼼히 살펴보는 검정고양이.

 

 

청소를 깨끗이 했더니, 마음에 드나 봅니다.

 

 

주변에 다른 사람들 목소리가 들리자, 이내 자리를 털고

다시 내려오네요.

 

 

그리고는 다시 , 자신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번 한번 소개한 고양인데 , 옆집에 사는 고양이입니다.

두 마리의 검정고양이와 개가 한 마리 같이 살더군요.

의외로 개와 잘 지내는 걸 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앙숙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잘 지내는 경우도

많더군요.

보통 개들이 봐주는 것 같더라고요.

요새 같은 시국에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건강하시길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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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3. 23:3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2013년 6월에 제임스 디모너코가 감독한 영화

" The Purge " 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러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언젠가 독립영화를 만든 적 있었는데, 그 연유로

이 영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24시간동안 어떤 일을 벌이든 허용이 되는

가정하에 벌어지는 일들을 구체화시켰습니다.

그동안 갑질 하는 이들과 가진 자들은 공포에 떨만한 

정말 아찔한 영화입니다.

만약, 실제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면 그동안 

엄청난 살인을 저지른 전직 대통령이나, 무수한

축재를 한 이들부터 단죄의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은 총이 워낙 대중화되어있어 평소에도 개인에

대해 아무리 직원이라도 갑질을 했다가는 총 맞을

일이 있어 직원을 갈구는 일은 잘 없습니다.

그러나 반면, 한국은 갑질을 하는 게 워낙 대중화가

되어있어 이렇게 법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허용이 주어진다면 정말 귀추가 주목될 것 같습니다.

 

작금의 코로나 사태가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백인들은 통제를 받기보다는 내 목숨은 내가 건사할 테니

간섭하지 마라고 하면서 총을 들고 시위를 해 결국,

경제 제재를 푸는 주가 날마다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살인, 강간, 폭동 등 모든 범죄에 면죄부를 준다고 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을까요?

 

하루 24시간 동안 이런 일이 합법적으로 벌어진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준비를 하거나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을까요?

전 세계가 워낙 살벌하게 변하다 보니,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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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6. 05:4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숲 속을 노닐다가 고비를 만났습니다.

고사리와 고비는 다소 다른데, 고사리는 독성이 있어 

바로 먹을 수 없지만, 고비는 독성이 없어 바로 데쳐서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모양도 다소 다릅니다.

고비를 한주먹 따서 집에 가져와 바로 삶아서 무쳤더니,

한 끼 먹을 양으로 적당하더군요.

 

갑자기 지름신이 와서 너무 쇼핑을 많이 했습니다.

주로 먹거리인데 마트에 가서 이거 저거 사다 보니,

엄청 샀습니다.

야채와 각종 먹거리들을 한 40여 가지는 산뜻합니다.

총금액은 160불이었습니다.

구매의욕이 충만해 하나둘 사다 보니, 정말 너무 많이 산 게

아닌가 하는데, 일단 사다 놓고 진열을 해 놓고 보니,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한인마트와 월마트도 들러 장을 보았습니다.

월마트가 지하에 있는 건 처음 봅니다.

그래서인지 입구 자체가 아주 독특하더군요.

에스컬레이터는 운행을 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만 운행을 하더군요.

오히려 엘레베이터를 금지하고 , 에스컬레이터를 운행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쇼핑객들은 그리 많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는

저절로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

 

 

바닥에 화살표는 그려져 있지만 그대로 이동을 하지는 

않더군요.

 

 

셀프 계산대는 카드로만 계산이 되고 , 일반 계산대에서만

현금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마스크도 보이고, 손세정제도 보여 품절 사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숲 속을 거니는데 어찌나 야생화가 햇살에 화려하게

보이는지 자동을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고비를 한 줌 따서 가져왔는데 흑 고비도 있더군요.

바로 삶은 뒤, 데쳐서 고비 무침을 만들었는데, 고비 무침으로만

한 끼를 무난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만든 새우 월남국수도 가끔 입맛을 

돋게 하는 별미가 아닌가 합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 보면 스트레스도 쌓이게 되니,

가끔 나가서 산책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 파이팅 "입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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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 04:4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정치권에서 시작한 가짜 뉴스들이 이제는 삶의

한 복판까지 스며들어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분들이 가짜 뉴스에 젖어들면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폐헤가 발생을 해서 자식들에게

까지 강요를 하다가 대화의 단절이라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 우매함과 고집스러움을 하나하나 설득하기에는

너무나 힘들다 보니, 지금의 태극기 부대나 박근혜

해바라기들이 아직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제삼자 입장에서 바라보면 왜 그들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방향키가 사라진 것일까 하는 우려 속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들의 숨겨진 비자금도 찾아내지 못해 환수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은 정말 진실이 밝혀지기는 하는 걸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번 김정은 사태만 보더라도 한평생을 남한을 헐뜯고 

살아온 탈북자인 태영호나 지성호는 국회의원에 당선

되자마자 아주 몹쓸 가짜 뉴스를 마구 생산해 전 세계에

퍼트리는 우를 범했습니다.

정말 나쁜 짓부터 배운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 전 세계가 놀라울 정도로 폐쇄된

북한을 이용해 자신이 제일 잘 아는 것처럼 돈벌이(아마도

그네들은 외화벌이에 너무 익숙하기에)에 최적화된 지식을

가진 이들의 말에 휘둘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은 

이제 말을 바꾸어 다시 북한을 이용해 어그로를 끌고, 돈을

벌며 앞으로의 국회의원 생활을 계속할 것입니다.

 

이제 그들은 국회의원직을 걸고 이야기를 해야 믿을 것입니다.

오세훈이 시장직을 걸고 투표를 했다가 개망신을 당했듯,

이들은 국회의원직을 걸고 말을 해 줬으면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이들의 말은 공염불이며, 전혀 믿지 못할

정치인의 길을 걸을 겁니다. 

북한에서 조금 잘 나갔다 하는 탈북인들이 공통적으로 

유튜브를 만들어 아주 풍요로운 수입을 거둬 잘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북한 뉴스에 대해서는 이들에게 기대하지 말고

정부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역사 속에 묻힌 수많은 진실이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의 많은 재벌들이 불법적인 일을 통해 지금의 막대한 부를

축재했지만, 묻힌 진실로 그리고, 감춰진 진실과 야합한 

수많은 정치인과 정 관계인들의 밀착은 여전히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 예전에 정주영씨가 대통령 선거에 나섰을 때,

모든 현대 백화점과 쇼핑몰등 현대 계열사와 납품업체들이

선거에 동원이 되어 각 사업장에 백화점 직원들이 비밀 사무실을 

차려놓고 선거 사무실을 대행 하면서 정주영 씨가 연설을 하면

총동원이 되어 출석을 하나하나 체크할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선거가 끝난 후, 정주영씨가 낙선을 하면서 몇몇 백화점

직원들이 구속이 되었지만 그건 극히,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직원은 구속이 되고 나중에 형을 살고 나온 후, 한 계급씩

진급이 되었지만 , 그 직원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전과자로

살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실이 가려주는 저울은 없을까요?

유튜브를 하면서 북한을 팔아 수익을 올리는 탈북자들이

이번 기회에 사라졌으면 합니다.

지금 북한을 그렇게 욕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더 많은 나날을 남한을 욕하고 비방하며 저주했던

이들인데, 그중에서도 일반인보다 더 악랄하게 남한을 비방하던

정치부나 고위직에서 일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수많은 죄 없는 사람들을 비판하고 , 숙청을 한 이들은

자신의 죄과를 뉘우치며 조용히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김정은 위중설이 나오자마자 , 이들은 제세상 만난 것처럼 

물고 뜯던 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포스팅에 이들의 말을 절대 믿지 말 것을

호소하는 내용으로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드러나는 진실,

왜 수많은 이들은 이걸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들의 말에 현혹이 되는 걸까요?

 

"제발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살자고요"

머리만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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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6. 04:4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영화는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로 구분이 되는데,

잘 된, 독립영화는 극장에 걸리기도 하며, 각종

영화제에 초청이 됩니다.

독립영화는 감독의 입맛에 따라 비상업적인 요소가

많은데 , 다큐멘터리도 독립영화에 많이 등장을

하게 됩니다.

세월호 같은 경우 많은 다큐멘터리가 제작이 되어

선을 보이기도 했지요.

 

보통 독립영화라 하면 단편영화를 연상케 하는데,

아무래도 소규모의 제작비로 만드는 거라 대략 20분

내외입니다.

영화라는 컨텐츠에 발을 디디면, 쉽게 빠져나오기가

힘이 듭니다.

거의 마약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영화는 종합예술이라고도 하는데,

대학교와 대학원을 나오고 유학도 다녀오고, 영화 아카데미도

졸업하는 등 스펙이 정말 빵빵하기도 합니다.

영화 아카데미는 배우는 곳이 아닌, 영화를 만드는 곳이기도

한데, 자신의 역량을 다해 각종 실험적인 요소들을 통해서

경험을 쌓는 곳입니다.

 

제가 처음 작품을 한건 필름을 이용한 작품이었는데

제목은 " 가을 "이었습니다.

연출과 시나리오, 콘티 등을 직접 그려서 첫 단편영화를 

만들었는데 필름값과 인화, 현상, 편집, 녹음 등 들어가는 돈이 

상당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모두 디지털로 작업을 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가편집을 하기도 합니다.

일단, 영화를 제작하려면 스텝이 필요한데 한번 마음이

맞으면 , 향후 작품들도 모두 같은 스텝으로 가는 게

일상적입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단편영화를 상영할만한 곳이 상당히

드물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남산에 있는 애니메이션 센터를 빌려서

상영을 할 수 있었는데 , 보는 이들이라고 해봐야

모두 아는 사람들뿐이었지만, 그때 그 뿌듯함과 감동은

정말 오래갔습니다.

그런데, 늘 영화를 만들어 상영을 할 때, 상당한 후회를

많이 합니다.

늘 부족해 보이는 면들이 보이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뒤늦은 후회를 하고 다시 정리를 하고, 다음 작품 때는 정말

잘해야지 하면서도 다음 작품을 보면 또 후회를 합니다.

이점은 아마 영화에 한발 걸치신 분들은 다들 쉽게 이해를

하실 겁니다.

 

그리고 , 배우들도 한번 같이 한 배우면 차기 작품 때도 시간이

맞으면 같이 하게 되는데 , 제 작품 단골 배우는 당시 대학로

연극을 하는 중대 연영과 출신 남자 배우였습니다.

늘 대우도 제대로 못해줘서 아직도 미안한 감정만 남아 있으며

여배우도 마찬가지로 연극인을 섭외해서 많은 작품을 만들었는데

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워낙, 촬영장 분위기가 열악하고 , 대우도 못해주고 고생만 시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미안한 감정뿐입니다.

배우 섭외는 알음알음으로 추천을 받아 캐스팅을 하는데,

연기력이 좋은 연극배우를 많이 선호합니다.

일반 이름 있는 배우중 무보수로 흔쾌하게 응해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당시 문성근 배우부터 시작해서 최민식 씨,

명계남 씨 등 훨훨 날리는 남자 배우는 있지만 , 여성

배우는 아주 극히 드뭅니다.

그리고, 소속사에서 허락을 해주지 않습니다. 

한 번은 춘향전에서 나온 여배우를 섭외했는데

그 자리에서 단칼로 거절을 하더군요. 

 

프랑스부터 시작해서 많은 영화제에 출품을 했지만 워낙,

실력이 부족해 수상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종교 영화제 제1회 때 , 주관을 했었고, 청소년 영화제

에서도 잠시 다리를 걸쳤습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 캠프를 만들어 영화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는데, 당시 추억이 정말 새롭네요.

당시 제가 만든 영화사 이름이 Ivy Pictures 였습니다.

영화 제작사라기보다는 영화를 좋아하고 공부하면 

제작하는 모임 이름이었습니다.

당시, 각종 영화제 문제로 만났던 이가 바로 박근혜 때 

강제로 잘린 전 문화공보부 차관 유진룡 씨였습니다.

당시 대통령, 국무총리, 문공 부장관등 영화제 우승자에게

줄 상 때문에 만났습니다.

저도 그때, 상이나 하나 받아 놓을 걸...ㅎㅎ(농담입니다 )

 

같이 공부하며 함께 제작을 했던 친구가 바로 지금 유일하게

남아있는 김영탁 감독입니다.

그만큼 치열해서 영화판에서 살아남기가 정말 극악하고

험한 여정길 이기도 합니다.

난다 긴다 하는 친구들도 거의 이름을 날리지 못하고 ,

아직도 영화판에서 뒷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영화는 마약 같습니다.

아참, 그러고 보니 시나리오 공모 같은 데서 선택되어

제작비를 받은 적은 몇 번 있었네요.

저야 어차피 독립영화 쪽만 진행을 했었기에 남들처럼

목숨은 걸지 않았습니다.

그저 내 생각대로 영화를 만든다는 그 기쁨만이 존재

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영화를 하다가 광고계로 빠지는 경우도 있으며 종편으로

들어가는 이들도 많았습니다.

사실 PD 도 엄청 머리 아픕니다.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로 자리가 위태롭고,

청취율 확보로 늘 머리 빠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방송계와 광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지내다 보니, 그런 쪽으로는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그래도 영화는 만들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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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5. 01:1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의 비상사태를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동상에도

마스크를 씌운 모습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만큼 작금의 현실이 암담하다는 이야기도

되는데, 마치 터널을 통과하는데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두려움과 초조함에 젖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터널은 언제 끝나는지, 오르막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숨통을 막는 경제 제재 조치로 다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인이 겪는 고통이라 누구에게 하소연도 못하는

실정이 하루하루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콕 생활을 하면서 눈이 시원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벚꽃과 바다 풍경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푸른 바다, 파아란 하늘  그리고, 뭉게구름이 삼위일체가 되어

눈을 맑게 해 줍니다.

 

요새 제일 힘든 게 공원을 가나 어디를 가도 식수대가

가동을 멈추고, 화장실도 폐쇄되어 곤란할 때가 정말

많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수밖에 없더군요.

 

채, 녹지 않은 눈덩어리가 마치 북극곰을 연상케 합니다.

 

여긴 공원도 아닌데, 뜬금없이 벚꽃들이 활짝

개화되어 운전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꽃피는 사월이지만 ,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하기에는 

지금 시국에는 꺼려지게 됩니다.

 

햇살을 받아 더욱 빛나는 꽃들의 향연입니다.

 

너무 고와서 한송이 따서 입안에 넣고

그 향을 음미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좌측 건물은 음식점인데 , 지금은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요트를 타는 이들도 

보기 힘듭니다.

 

개나리도 활짝 피어 봄을 알려줍니다.

 

두 사람 이상 모여 있는 모습은 보기 힘들고 거의 혼자거나 두사람 정도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땅도 넓은데 저렇게 모두 아파트만 짓고

있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동상인데 , 마스크를 쓰고 있어 

지나가는 이들이 다 한 번씩은 쳐다보더군요.

 

산책을 하면서 혹시나 화장실이 있나 둘러보아도

보이지 않네요.

 

모두 다 아파트입니다.

아파트에 목멘 사람들만 사나 봅니다.

중국인들의 묻지 마 부동산 투자로 점점 말도 안 되는 

가격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 채에 백만 불은 우습습니다.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지 가까이 다가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이 없답니다.

지칠 때까지 하염없이 달려간다고 하네요.

 

짓궂은 하늘이 슈가 파우더를 몰래 살포시

뿌려 놓고 간 산 꼭대기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하루가 간다는 게 정말 무의미한 요즈음입니다.

내일이 오면 어쩔 건데? 하는 막막함도 있지만

꿋꿋이 버티면서 터널이 끝나길 기다리는 게

제일 현명한 것 같습니다.

금년 겨울에는 2차 쇼크가 온다고 하는데, 무얼

어찌 대비를 해야 하는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현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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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4. 00:5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 사태만큼이나 관심을 끌고 있는 사건이 

바로 북한의 " 김정은 위중설"입니다.

수많은 유투버들이 저마다 한 목소리로 북한의

김정은의 상태에 대해 이구동성으로 한 마디씩

하면서 각종 어그로를 끌면서 수십만의 구독자를

유혹하기도 해 수입을 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3년 만에 18억 재산을 모은 태구민도 유튜브를 통해

북한의 김정은이 위중한 상황이라면서 목소리를

높이기도 하거니와 심지어는 이미 김정은이 36세의 나이로

사망을 했다는 가짜 뉴스가 나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말 개나 소나 다 북한의 김정은을 이용해 유튜브 수입을

창출하는 걸 보니, 정말 막장 드라마도 이런 막장 드라마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백악관이나 청와대발로는 별일 없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각종 뉴스나 탈북자들이나 아주 신바람이 나 있다.

북한의 김일성이나 김정일이나 사망을 바로 확인된

역사적 사실이 없을 정도로 북한은 폐쇄되어 정보를 파악

할 수 없음은 주지의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 난리통을 

피우는 탈북자와 교수와 기자들은 이 상황을 최대한

수입을 챙기기 위해 하루에도 수십 개의 동영상을

만들어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많은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면, 아무리 그 회사를 오래 다녔어도

회사 돌아가는 걸 점점 모르게 됩니다.

그런데, 하물며 북한에서 탈북한 이들이 저마다 자신이

제일 북한 사정을 잘 안다면서 백악관과 청와대, 각종 

정보기관을 우습게 생각을 하는데, 이는 무지의 소치입니다.

 물론, 일반인보다는 조금 더 일 수는 있겠지만 북한처럼 

폐쇄된 국가의 정보는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

정상적으로 김정은이 나타나면 지금처럼 목소리 높이던

이들은 어떻게 행동할지 정말 궁금하기만 합니다. 

탈북자들이 정부와 반하는 행동을 하는 건 문재인

정부 들어서입니다.

그 이유는 북한을 잘 어르고 달래서 평화적인 방법으로

아군의 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인데, 이러면 탈북자들은

나중에 행여 북한으로부터 보복을 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으로 지금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심정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자신들을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주고, 정착금을 주고 북한보다 훨씬 나은 

생활을 하게 해 준 고마움을 배신으로 갚는 중입니다.

지금 정부를 비판하는 탈북자들은 다시 북한으로 보내는

방법이 오히려 나을 것 같습니다.

 

요새 너도나도 모두들 유튜브를 이용한 유투버들이

늘어만 가고 있는데, 점점 자극적인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올리기가 결코 쉽지만은

않게 되어 남들과는 다른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들을 

선택하게 됩니다.

 

예전만 해도 전문적인 내용을 소재로 하는 반면 

요새는 말초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들이 쓰나미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마치 포도 같네요.

 

여행 동영상도 이제는 알려지지 않은 빈민국가들이나 사회주의 국가를 

여행하면서 올리는 영상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드론을 이용해 전단지를 평양에 살포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되면 대승적인 차원에서 하는 나라대 나라의 국격을

방해하는 행위 이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이 판에 정책을 뒤 흔드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상상을 해 보세요.

만약, 북한에서 명령을 어기고 이 같은 행위를 한다면

과연 그냥 놔둘까요?

바로 총살형일 겁니다.

 

사람은 앉으면 기대고 싶고 기대면 눕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지금 너무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은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북한에서 탈북한 이들중 높은 계급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더 목소리를 높이는데 그 이유는 북한에서

큰소리치며 살아왔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한국에서도

목소리를 높이고, 자신의 위상을 높이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오히려 통일의 방해물이 되는 이들을 법으로 어찌할 수

없는데, 전두환때 같으면 바로 , 남산행이거나 삼청 교육 대행입니다.

 

그 어느 나라를 봐도 대통령에게 수십만의 청원을 하는

나라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뿐입니다.

중국이나 인구 많은 미국에서조차 그렇게 많은 청원을

백악관에 하지 않습니다.

참, 세상 좋아졌습니다.

 

선거에서 진 이유를 사전선거 투표함에 문제가 있다고

우기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투표함 관리 과정을 전혀

모르는 우민 함이기도 합니다.

지금이 무슨 이승만 정권 때도 아닌데, 사전투표 조작설을

우기는 이들은 정말 무식함의 극치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 이들은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아집과 독선으로 똘똘 뭉친 이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가는 곳마다 이런 표지판이 있지만 , 지키지 않는 이들은

어디에고 있습니다.

 

아이들까지 거의 열명 되는 사람들이 모여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구우면서 공원에서 파티를

하고 있는 민족들입니다.

지금은 5명 이상 모이지 못하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태연하게 도시 한가운데 공원에서 파티를 

하는 걸 보니 , 저들도 무뇌아 수준인 것 같네요.

 

북한을 이용해 돈을 버는 이들이 아예 사라지려면 

통일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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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3. 02: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가까운 동네 공원을 찾았는데, 외외로 수명이 오래된

나무들도 많았고 무엇보다도 조각상들이 많아 다소

특이했습니다.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는 곳으로 좋았으며,

놀이터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도 적당한 곳이었는데,

주택가 가운데 위치해서 주민들이 산책을 하기에

적당한 공원이었습니다.

 

매일 공원 찾아 삼만리를 이행하고 있는 저로서도

거리가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 점포의 이미지인데 , 동네 공원 한 바퀴 

이미지에도 어울릴 것 같네요.

 

무슨 생각을 저리도 할까요.

 

앞에는 이인용이고 뒤는 일인용 돌 의자네요.

앉기에는 다소 딱딱할듯 .

 

마치 외계인 같은 조각상.

 

위대한 사랑을 표현한 것 같은데 잘 이해는 안감.

 

연인이나 커플 의자 같은데 앉기에는 다소

꺼려지는 돌의자.

 

잔디 위에 하얀 눈송이를 뿌려 놓은 것 같네요.

 

할 말 많은 바위.

제가 이름 붙였습니다. ㅎㅎ

 

분수가 나오고 물길이 흐르는 작은 꽃동산인데,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물이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쉽네요.

 

달팽이 같은 조각상.

 

싱싱한 꽃들이 너무 보기 좋네요.

 

형이상학적인 조각이나 그림보다는 사실적인 

그림이나 조각들이 저는 좋더군요.

 

이것도 튤립의 일종 아닌가요?

 

한국처럼 "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세요 " 이런 

팻말이 없어 너무 좋습니다.

 

마치 토끼 같지 않나요?

 

동네 공원임에도 오는 이들이 별로 없어 너무 좋네요.

 

공원에 있는 놀이터인데 모두 출입금지가 되어

아이들이 놀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컷이 하얀 말이겠지요?

 

동네 공원인데도 오래된 나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화장실 앞에 있는 벚꽃나무가 너무 좋았습니다.

마치 화장실을 안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집에서만 지내시는 분들은 이렇게 가까운 공원을 찾아

걷기를 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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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0. 02:4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예전에 직장을 다닐 때, 자기 계발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자기 정신상태를 점검하고

조절하는 법을  mind control이라고 하는데 이를

상대방에게 적용하는 정신을 조종하는 방법으로도

아주 유명한데,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알래스카의

HAARP 레이더 기지와 러시아, 미국 등 여러 나라들이

인체실험을 했다는 기록들이 많습니다.

 

갖가지 음모설들이 많은데 미국의 연예인들 몸에 칩을 

삽입해 조종을 한다는 설도 많은데 , 유튜브를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는 마인드 컨트롤보다는 다소

양상이 다른 정신교육으로 수많은 이들을 조정을 '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이러한 점을 인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10대 사이비 종교를 꼽으라면 아가동산, 통일교,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백백교, 몰몬교, 사이언톨로지교, 옴진리교,

인민사원 등이 있습니다.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각종 사기, 헌금 강요, 성적 유린 등과 함께 각종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주된 집단들입니다.

1. 맹목적인 헌신,  2, 탈퇴 불가 3. 가정파괴, 4, 헌금 강요

5. 성상납 등이 있다면 100% 사이비 종교입니다.

 

사이비 종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가동산 , 일명 삭발교라고 하는데 교주인 김기순은 자기를 아가야라고 

부르라고 하면서 자기는 3살짜리라 어떤 행동이나 말도 모두

용서가 된다고 하면서 나체로 춤을 추게 하거나, 집단 농장에서

무보수로 노동력을 착취하고,각종 폭행을 일삼다가 구속이 되어

옥살이를 하다 풀려나와 우리나라 최대의 레코드 회사인

신나라 레코드사를 차려 운영을 하면서 지금도 잘 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백백교 교주인 전정운은 300여건의 살인을 일삼은 정말

흉악한 사람이었는데 , 산사람을 죽여 간을 먹거나 과도한 

헌금을 요구하고, 배교하는 사람은 살해하는 극악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람이었는데 , 살인자의 전형적인 인상이라

그의 얼굴이 국립과학 연구소에 연구용으로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몰몬교

1830년 미국에서 창시된 그리스도교의 한 교파로 정확한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라고 하는데, 일부다처제와 

여성차별, 메도우산 학살 책임 논란, 흑인은 저주를 받았다는

교리로 인해 문제가 많은 집단이기도 하다.

 

요새 제일 논란거리인 바로 " 신천지 " 집단

치밀하고 고도화된 사람들을 포교하고, 끈질긴 집착으로 

점조직 같은 형태를 띠며, 영국, 중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로

뻗어 나가는 중입니다.

정치인에게 각종 로비를 하고 언론 플레이에 엄청 강하며

가정 파괴는 물론이요, 탈퇴하기가 쉽지 않은 집단이다.

 

통일교.

초대 교주인 문선명이 한국에서 작은 총포상을 하다가

처음에는 기독교를 표방하면서 점차 번창해지자 자신을 

매시아로 등극시키며 합동결혼식과 리틀엔젤스 합창단으로

더욱 유명세를 전 세계에 떨치는데 언론사, 대학교,

알래스카 수산물 회사 등 이제는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할 

종교집단으로 거듭났습니다.

 

옴진리교

일본의 사이비 집단이며,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는 각종 테러와 

살인사건을 일으키다가 결국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사건으로

13명의 사망자와 6,300명의 부상자가 발생되어 구속되어버립니다.

특히, 단순 테러가 아닌, 일본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음모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이때 팍팍 지원해줄걸...)

 

여호와의 증인

저는 처음에 한국에서 생긴 줄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미제더군요.

미국 신흥종교인 "여호와의 증인"인데 여기는 1인 교주 제도는

아니지만, 병역거부, 헌혈 거부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로 데체 병역을 치르자는

걸로 논란이 많기도 합니다.

 

인민사원.

정말 이건 엄청난 조스 타운 집단 자살사건의 표본이기도 한데,

미국 출신의 제임스 워런 존스는 신도들을 데리고 ,

자신만의 왕국 존스타운을 세우는데, 농장에서 탈출을 하지 못하게 

경비병을 세우고 탈출하다 걸리면 , 각종 폭행을 일삼는 집단이었습니다.

이를 조사하기 위해 조사단이 파견되자 , 900명의 신도들이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하는 끔찍한 사태가 벌어지는데, 아직도 타살인지

자실인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에 다녔던 박순자는 독자적으로 기업을 가장한 종교 오대양을 만드는데,

사업을 운영하다가 사채이자에 시달리던 중 경찰의 조사가 이루어지자,

식당 천정에서 32명이 모두 음독자살을 하게 되는데 이 역시, 

아직도 타살과 자살을 확인할 바가 없습니다.

 

사이언톨로지교

소설가가 세운 사이비 종교인데, 그것도 SF

소설 작가입니다.

교주인  L. 로널드 하버드는 자신 작품 속의 

세계관과 기독교, 불교를 합한 교리를 도입해서

종교집단을 세운 독특한 집단이었습니다.

미국 정부기관을 해킹해서 각종 문서를 파괴하고 

정보를 빼돌리기도 했으며, 반대하는 사람은

감옥에 보내거나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신도들의 가족 접촉을 절대 시켜주지 않고,

사생활 정보를 빼돌려 악이용 하는데 주저하지

않은 그야말로 악질적인 집단입니다.

 

이제는 정말 별별 사람들이 많기도 하거니와 

그런 사이비 종교집단에 취한 이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덧붙여 거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이들이나

자각하지 못하는 우매한 이들이 저렇게나 많다는 건,

정말 놀랄만한 일입니다.

닭그네의 남자 최태민도 "영세교"를 만들었고,

영생교의 조희성도 있었으며, SGI(창가학회)

는 일본에서 건너온 종교집단인데, 지금 신도수가 150만 명이

넘습니다.

처음에는 남묘호랭교라고 불렀지만 , 정식 이름은

나무 묘법연화경입니다.

각종 정치인들과 대학교 교수들, 정재계들, 대학생들을 총망라해

엄청난 사세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뿐 아니라, 이 종교집단에서 행사를 하면 거의 모든

정치인들이 화환을 보내 올 정도입니다.

이번 기회에 이 종교집단도 해체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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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8. 23:3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한국에는 모든 학교들이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급식 납품 업체들도 상당히 많은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납품을 하지 못해

엄청난 우유들이 남아돌아갑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마트에서 제한적

구매만 할 수 있는데 반해, 한국은 우유가 남아

도는 형편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래전, 대관령 목장이 생기면서 우유라면이

나오기는 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해 단종이 

되어 버렸는데 , 정말 우유라면이라도 나와야

할 판입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제일 유의할 게 바로

한 바구니에 계란을 다 담지 말라는 격언이

있는데, 이제 모든 비즈니스들이 전문성도

좋지만 다양성을 갖춰야 할 것 같습니다.

대형 레스토랑은 몸집이 커서  불경기에 아주 

불리하지만, 소형 식당들은 지금 오히려 인건비를

절약하면서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상은 매일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게 있다면 바로 자연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인

요즈음 자연을 찾아 힐링을 하기 위해 들렀습니다.

80만 명에 육박하는 초 거대 바이러스 집단인

미국은 아직도 최고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걸 보면

다시 한번 한국의 코로나 대응책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 와중에 섬이나 숲 속에서 지내는 이들은 이런

비상사태가 전혀 피부에 와 닿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가 어렸을 적에 수유리와 도봉산, 빨래터 등을 참 

자주 간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수유리가 수유동으로

바뀌었고 , 바로 그 자리에 4.19 묘역이 있습니다.

 

자유당 시절 3.15 부정선거가 치러지고 이에 , 모든

학생과 시민들이 시위를 한 게 바로 4.19 혁명입니다.

당시에 목숨을 잃은 이들이 묻혀있는 성지이기도 한데

재미난 건, 죽은 건 학생과 시민이었지만 정작 정권을 

잡은 건, 바로 군사정권이었지요.

 

 

박정희가 이 나라를 5·16 이념에 맞추고자 조직한 재건 국민운동본부가

4·19 묘지를 건립하고, 일제의 강제동원을 미화한 친일파 김경승이

4월 혁명기념탑을 세우고, 3·15 부정선거에 적극 동참한 이은상이

기념탑 문을 지었다는 것은 너무도 어이없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지금 4.19 묘역을 가면 친일파들의 흔적을 

확연하게 만나 볼 수 있는데, 이런 걸 바로 잡는 

정부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아름드리 나무들이 많아 그늘이 져서 

산책을 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을 산책하다가 만난 그늘막인데, 여기서 잠시 쉬면서

어디로 갈지 선택하는 사거리 산책코스입니다.

 

여기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철저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데 , 인적이 드물어 정말 좋습니다.

 

하늘을 만나러 가는 고목들.

 

넓고 평탄한 길보다는 이런 소로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통행이 가능하도록 나무로 만든

산책로는 걷는 소리가 참 듣기 좋습니다.

 

나무 밑동 동굴은 야생동물들이 휴식을

취하기 아주 좋은 보금자리입니다.

 

호숫가에 홀로이 있는 아가씨는 무아지경에

빠진 듯합니다.

 

물가에 버드나무는 물을 주지 않아도

잘만 자랍니다.

 

캐나다 기러기와 청둥오리가 함께 노니는 

작은 호수는 평화로움만이 깃듭니다.

 

캐나다 기러기들의 배설물로 저 잔디는 가급적 

가지 말아야 합니다.

 

운전을 하다가 만난 표지판 "japanese beetle"

일본 딱정벌레는 모든 나무와 식물들의 뿌리를

갉아먹어 고사를 시킵니다.

그래서, 일본 딱정벌레를 박멸해야 하는데

보이는 족족 섬멸을 해야 합니다.

이른 아침에는 이슬로 인해 잘 날지 못하기 때문에

최대한 아침에 발견 즉시 섬멸해야 하지요.

일본이란 글자만 들어가면 정말 싫네요.

 

아직도 선거에서 진 이유가 부정선거라고 우기는

무뇌아들이 정말 많네요.

그렇게 바뀌지 않으니, 선거에 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광훈 목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교회에서 예배를 또 봤네요.

정말 이 사람은 염라대왕이 데려가야 정신을

차릴 사람입니다. 

필리핀 대통령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는

이런 사람들은 사살해도 괜찮다는 명령을 내렸답니다.

인도에서는 두 손 들고 무릎 끓고 있기, 팔 굽혀 펴기, 봉으로

타작하기 등, 보는 족족 처벌을 하더군요.

정말 말 안 듣는 저런 골통을 어찌해야 하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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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5. 23:4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달에 마스크를 WalMart에 On Line으로 

주문을 했는데 아직도 도착을 하지 않아 부득이

제가 손수 만들었습니다.

재봉틀도 없고 , 바느질 쌈지도 또 사야 해서 제일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달라샵에서 5컬레에 3 불하는 양말을 샀습니다.

그 양말과 키친 타올만 있으면 누구나 아주 쉽게

마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유투브를 보시면 만드는 방법은 많이 나와

있지만 , 이보다 쉬운 마스크 만드는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유가는 점점 내려가 그 점은 기분이 좋은데, 다른 주변 

환경은 점점 고립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증권가의 자금은 점점 더 빠져나가고, 아르헨티나는

벌써 default ( 국가채무 불능 상태)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1년 사이에 점점 채무 불이행 국가가 늘어날 

전망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포스코 같은 대 기업도 위기에 처해 있을 정도니,

다른 기업들이야 두말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차량 생산이 줄어들어 철판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럼, 초 간단 마스크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달라샵에서 3불에 산 5컬레의 양말,

 

우선 한장을 길게 잘 펴줍니다.

 

양말의 앞 뒤를 가위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양 끝의 절반 정도를 잘라 줍니다.

잘라진 부위가 바로 귀에 걸스 있는 끈이 됩니다.

 

양 끝이 귀걸이가 될 수 있도록, 양말을 펴 줍니다.

 

그리고, 키친 타월을 한 장 준비합니다.

 

마스크 크기에 맞게 접어줍니다.

키친 타올이 크면 여러번 접어도 됩니다.

 

이제 그 키친 타올을 양말 안 쪽에 키친 타월이 접히지 않도록

잘 넣어 줍니다.

 

짠! 모양새는 잘 나지 않지만, 마스크로서는 아주

휼륭합니다.

제가 써 봤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양말로 총 10장을 만들었습니다.

한 장 두장 만들다 보면 ,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어떤가요?

 

요새는 다른 즐거움이 없으니

먹는 즐거움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외국에 나오면 의례 한식을 찾지만 두 달 정도 

양식만 먹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한식은 밑반찬이 정말 짱이죠.

 

이제는 뷔페 식당도 가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유난히 크램 차우더를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밀가루를 프라이팬에 볶아서 고소한 크램 

차우더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온 국민이 촛불 시위 때만큼이나 정국의 안정을 

바라고, 의식 수준이 많이 높아져 여당이 180석의

안정적인 의석을 확보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미 통당은 이제 지역당으로 전락해 영남당으로

불리더군요.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180석의 정당이

탄생해 앞으로는 공수처법이나 검경 개혁을 

길 필코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하는 법을 왜 야당은

반대를 하는 건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국민들의 염원이 이러할진대, 외면하지 않는

정당과 정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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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1. 00:5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Israel을 싫어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건,

바로 학살과 전쟁, 고문과 암살의 대명사를

모두 두루 갖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하는 그 역사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유태인들에게 호의적이지만,

그 이후의 그들의 행태는 히틀러를 능가할 정도

입니다.

수많은 이웃 나라의 과학자들과 정적들을 유인

암살과 테러를 저지르는 만행을 수도 없이

자행했습니다.

 

누구나 팔 레인스 타인 가자 지구를 한 번만이라도

가 봤다면 이스라엘의 잔혹성과 잔인함을 금방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스라엘은 애초에 사회주의 국가였다가 민주주의

국가로 이름을 바꿨지만, 하는 행태는 사회주의

국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미국의 경제를 움직일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휘두르는

유대인(Jewhish)은 유다의 후손인데, 기독교와 유대교는

상당히 다른 교리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혼동을 하는 게 이스라엘에

대해서 아주 호의적이라는 점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을 하느님의 메시아라고 믿지만,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믿지 않으며 메시아라는 점에

대해 인정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탈무드를 엄청 좋아들 하시는데, 정작 유태인들은

지금 크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종교 자유국가입니다.

유대교가 국교가 아닙니다.

국민의 75%가 유대교를 믿지만 강요를 하지 않고

다만, 차별을 둘 뿐입니다.

한발 더 깊게 들어가면 아주 복잡합니다.

 

오늘은 잠시 이스라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도 고질적인 지역감정이 있어 부르는 호칭이 있는 것처럼

유대인들은 아예 부르는 호칭이 다릅니다.

유대인들은 벡인 유대인과 아프리카 유대인, 러시아 유대인 등

다양한 유대인들이 있는데, 부르는 호칭이 정해져 있으며

제일 상위 계층이 바로, 백인 유대인입니다.

 

인구는 불과 9백만 명에 불과하고, 땅도 우리나라 우리나라 두어 개의

도 하고 같은 크기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작은 나라가 왜 강한 걸까요?

 

그들은 수많은 전쟁을 통해 유태인들이 뿔뿔이 흩어져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망하고, 다시 세우고를 거듭하는 도중에 전쟁에 대해서는 아주

도통을 해 버린 나라입니다.

그 작은 나라에서 핵무기를 수백 개씩 , 몰래 숨겨 놓고 

강력한 전투력을 과시합니다.

 

이스라엘의 세금은 47%입니다.

아마 한국도 그렇게 했다가는 금방 대규모 시위를 하겠지요.

그리고 간접세도 엄청납니다.

모든 거래에 갖가지 다양한 세금을 붙이고 수출입하는 

품목도 철저하게 제한을 합니다.

왜 이렇게 세금을 많이 거두냐면 바로, 엄청난 국방비 때문입니다.

 

남자는 3년, 여자는 2년 국방의 의무를 지지만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나

무종교인 경우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화주의자인 경우 철저하게 개인 신상을 조사해

국방 의무를 면제하기도 합니다.

미국과는 절친 관계라 핵을 그렇게 보유하고 있지만 비공식

핵보유 국가이면서도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태극기 부대가 성조기와 함께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정체모를 이유가 이해가 가지 않는데, 이스라엘에서

그랬다가는 바로 구속과 동시에 갖은 고문을 당합니다.

태극기 부대 다 이스라엘로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이스라엘의 수도는 텔아비브였지만 , 정신 오백 년 나간 

트럼프가 갑자기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을 하는 

바람에 졸지에 수도가 예루살렘으로 정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는 정치적인 욕심으로 많은 정치 헌금과 비즈니스와

미국에 거주하는 수많은 유태인의 표를 의식해서

입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땅이 아니었는데 , 매일 조금씩 침략을 해서

점령을 한 상태입니다.

예루살렘은 기독교, 이슬람고, 유대교 세 종교의 성지이기

때문에 한 나라의 땅으로 인정하지 않고 공동 성지였는데,

트럼프 사위도 유태인인지라, 개인 성향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망언을 했으니, 역사에

어떻게 기록되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대다수 나라들이 수도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대교가 기독교를 가장 싫어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삼위일체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가지를 믿는데

유대교에서는 하느님 외에는 저 세 가지가 우상이라고 믿는

기독교를 사이비라 일컫는 이유입니다.

아주 쉽게 말해 , 예수는 그냥 하느님의 아들일 뿐이지 

메시아가 아니며  오직, 하느님만 믿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IT 쪽에서도 창업이 활발 하지만 창립을 해서

팔아먹는 쪽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유대교는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수출 품목 중 가장 큰 몫을 차지하는 게,

바로 다이아몬드입니다.

원석인 다이아몬드를 수입해서 가공을 해서 다시

수출을 합니다.

그만큼 다이아몬드 세공업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아닙니다.

비도 안와 늘 물 부족에 허덕입니다.

오죽하면 물을 수입하고 , 바닷물을 정수하는 연구를

하는 게 극비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물에 대한 정책은 국가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그 앞바다에서 가스가 발견이 되면서 물과 가스를

교환할 정도로 사정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자몽과 귤을 생산하면서 다른 나라로 수출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사양산업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이스라엘 여군 사진을 보면서 한국 남정네들은 그냥 

멋도 모르고 좋아하고 그러는데, 속 사정을 보면 그게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GDP는 우리나라보다 높지만, 빈부의 격차가 엄청

심한 곳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소득의 47%를 떼고 , 그나마 물건을 사게 되면 갖가지 종목별

간접세를 부과하면 정말 남는 게 없을 정도로 가난한 삶을

유지합니다.

 

오늘 공원에 갔더니,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표지판을 만들어 놓았네요.

이스라엘의 공용어는 히브리어이지만, 영어, 러시아어, 아랍어가

통용이 됩니다.

팔레인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이 알 박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는 새로운 신도시가 생기면서 유대인들을 

조금씩 이주시켜 유대인들만의 땅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들은 출입을 금하고 있어 , 새로운 신도시를

점차 이스라엘 영토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못된 놈들이 있나...

 

쉽게 말씀드리자면 , 서울 강남에 신도시를 만들어 미국인들만

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다가 점차 강남구를 미국인들만

사는 도시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서울도 금방 먹히게 되는 거지요.

제주도를 중국인에게 마구 팔아넘긴 원희룡 지사가

되는 거지요.

나라를 팔아먹는 역적 "원희룡 " 제주지사.

 

 

이스라엘은 이란의 많은 과학자들을 암살했지만,

그 어느 국가도 테러국가로 지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검사를 빽으로 둔 조폭으로 보면 됩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 세계를 상대로 하는 이스라엘의

망종을 감히 막을 나라가 없습니다.

한국은 무턱대고 이스라엘을 좋아하고, 미국이야 속을 들여다보면

유대인들이 장악을 하고 있으니, 감히 이스라엘을 

원망하는 나라가 없으니, 정말 개탄할 지경입니다.

 

누군가가 의의를 제기하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학살당한 유대인들을 방패로 꺼내 들면 무소불위가

된답니다.

그래서, " 신은 없다 "라는 말을 하는가 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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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9. 00:1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는 교회나 성당, 사찰 등 거의 통행금지가

되어버린 탓으로 갈 수 없는 곳들이 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제는 무비자국들을 위시해 비자를 받지

않고는 입국이 금지가 되어 있어 더더욱 고립되는

느낌이 듭니다.

 

모든 주립공원이 폐쇄가 되어 이번에는 사찰을

한번 가 보았더니 역시, 그곳도 폐쇄가 되어

있더군요.

교회도 폐쇄가 되어 운영에 어려움이 많아 급기야는

목사님이 개별로 헌금을 모금하러 다니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교회에 문 입구에 헌금함을 설치하면 교인들이 손쉽게

헌금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슬람 종교에 대해 상당히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잠시 이슬람을 들여다 보기도 했지만 , 워낙

다양한 역사가 존재하기에 종교전쟁이 그치지 않아

부정적인 면도 많아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불교의 18 나한에 대해 잠시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관광지화가 되어버린 사찰이 참

많습니다.

 

어디서 이런 기기묘묘한 돌을 가져왔는지 참

대단합니다.

 

18나한이 모셔져 있는 곳입니다.

나한이라는 뜻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깨우친

성자를 뜻합니다.

 

18 나한이란 부처의 16명의 제자와 항룡, 복호 두 존자를 

포함하여 18나한이라고 불립니다.

 

우리나라 고려시대의 불교 중흥으로 많은 나한상이

세워졌는데 , 500 나한상도 있으나 지금 남아 있는 건,

10 나한상입니다.

 

16 나한상은 조선시대에 많이 봉안이 되었지만,

16폭에 그린 16 나한상도 많습니다.

 

 

각 나한상마다 특징이 모두 있는데 공통점은

해탈한 고승의 미미지라고 보면 됩니다.

 

나한상은 근엄하거나 엄숙한 표정도 있지만 ,

해학적이고 인간적인 모습들이 있어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한의 신통력이나 깊은 수행에서 오는 해탈(解脫)의 분위기 등은

참선(參禪)을 깨달음의 방편으로 삼는 선종(禪宗)의 성격과

부합되는 점이 많아서, 나한도는 수묵(水墨)을

위주로 하는 선종화로도 많이 그려졌다고 합니다.

 

한국불교에서는 아라한(나한)을 소승의 성자라 하면서도

동시에 신앙의 대상으로 신봉해 왔으며,

조석 예불문에도 법을 부촉한 10대 아라한, 16대 아라한,

500 아라한 그리고 1,200 여러 대 아라한까지 모두 예경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흰 코끼리는 불교에서 대단히 귀중한 존재로 여겨지는데,

이는 석가모니의 모친인 마야부인이 태몽으로

6개의 상아가 달린 흰 코끼리가 옆구리에 들어오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관계자 외에는 인적이 끊어졌습니다.

 

불자들에게 사자는 지혜의 상징 문수보살을 모시는 상징물로 

더 친근하지요.

 

저는 종교적인 관점보다는 역사적인 의미와

미적인 개념에서 더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분수대 옆에 있는 돌 조형물이 마치 우리나라

지도와 매우 흡사합니다.

 

보리수나무 아래의 부처님.

 

저는 대나무가 주는 소리가 좋습니다.

작은 바람에도 속삭임을 들려주어 

그 속삭임에 마치 다른 나라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어느 사찰을 가든지 호수들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용 분수네요.

그런데 아직, 물에 있으면 이무기 아닐까요?  ㅎㅎ

객쩍은 농담 한마디였습니다.

 

이제는 어디든지 문만 연데가 있으면 가는 형편입니다.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 모두 문을 닫았으니, 알려지지

않은 , 한적한 자연이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게 요즈음

일상인 것 같습니다.

비용 문제만 해결된다면, 한 일주일 정도 섬을 일주하고

싶은데 경제적인 면이 따라주지 않네요.

사실, 지금이 홀로 돌아다니기에는 아주 적절한 시기이지만

모두 다 얻을 수는 없는 게 한 가지 흠입니다.

 

" 언젠가는 이 시련이 끝이 나겠지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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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 00:0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생각이 복잡할 때는 그저 먹거리 구경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농수산물 시장을 찾아 좋아하는 과일도 맛보고

싱싱한 해산물과 정육 그리고, 훈제 햄까지

두루두루 갖춘 마트를 찾아 아무 생각 없이

먹거리에만 신경을 써 보았습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하는데, 기회는 커녕 아주

곤혹스러운 일만 가득하네요.

하긴, 투고만 하는 한 식당에서 하루 일일 매출이

3천 불이나 된다는 곳도 있더군요.

가족끼리 하니 직원도 필요 없고 , 나가는 돈이

없으니 오히려 다른 때보다 더 이익이 많으니,

그런 식당들은 위기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주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해산물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인근이 바닷가이긴 하지만, 수산물이

싱싱한 반면 그리 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랍스터도 있네요.

랍스터 버터 구이를 제가 좀 할 줄 압니다.

랍스터 파티도 자주 했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생선을 사가지고 가도 거리가 멀어 

가져갈 방법이 없네요.

한국 같으면 아이스박스에 포장을 해줄 텐데 말입니다.

 

각종 다양한 훈제 연어입니다.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네요.

전에는 제가 직접 연어 훈제를 했는데 이제는 

꿈도 못꾸니..오호 통재라!

 

싱싱한 과일들이 정말 많더군요.

 

까만 무화과네요.

정말 달콤할 것 같아 자꾸 눈길이 갑니다.

 

오른쪽 두 개에 5불짜리는 종합 과일세트네요.

 

제가 좋아하는 마카롱인데, 이제는 시들해졌습니다.

 

여기서 정육이 팔릴까? 했는데 의외로 구입하는

이들이 많네요.

 

제가 좋아하는 제과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손님이 없으니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 집은 전통 수제 햄을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투박하지만, 눈길을 끄네요.

 

주렁주렁 매달린 햄을 보니, 독일 소시지와

스페인 햄이 생각납니다.  하몽하몽

 

치즈가 정말 다양하군요.

 

많이 짤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다양한 소시지와 햄들.

 

Salak은 야자열매의 일종인데 저도 처음 봅니다.

사과맛이라고 하더군요.

껍질 벗기려다 상처를 입기 쉽다고 하네요.

 

이 코너도 훈제 햄과 소시지 코너네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네요. ㅎㅎㅎ

 

생선을 손질했는데 , 가시와 내장을 제거하고

이렇게 진열을 해 놓았네요.

저는 처음에 장어인 줄 알았습니다.

 

오른쪽은 킹크랩 살만 따로 담아서 파는군요.

 

싱싱한 굴도 있습니다.

그런데, 굴이 너무 크면 식감이 참 이상하더군요.

한국산 굴이 한입에 쏙 넣기에는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음식을 사 먹기가 애매해서 샌드위치를 손수 싸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즐거운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이제 샌드위치 싸는 솜씨도 매일 장족의 발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갈매기와 독수리가 함께 노니는 항구에서 잠시

시름을 잊고 망중한에 젖어 보았습니다.

"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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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7. 23:1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하다 보면 수명이 오래된

삼나무와 가문비나무를 만나게 됩니다.

수명이 다해 부러져 괴목이 되어 버리고 , 부러진

괴목은 다른 나무들이 자랄 수 있도록 자양분이

되어줍니다.

그 괴목에 뿌리를 새로 내리고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인간에게 풍부한 힐링의 자연림이 되는

과정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구 곳곳에서 자신의 역량을 다해 사회와 인류를 

위해 자양분이 되는 이들이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고 외면받는 곳에서 

주변의 살아가는 이들의 힘이 되어주고 이끌어 주는,

사람답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들은 그들을 보며 , 오지랖이 넓다고

손가락질을 하며 , 헐뜯기도 하지만, 그들은 묵묵히

자신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이들이

아닌가 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무한한 사랑의 징표 같기도 합니다.

잦은 비바람과 폭풍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스톤 피치를 인간에게 선물해주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 같은 코로나 19 비상사태 속에서 자기 맡은 바 

검역을 하시는 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숲 속에 들어가니, 눈에 익은 운지버섯들이

반겨줍니다.

지난번 독버섯에 혼이 난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버섯을 보면 반가운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한국을 보니, 강원도로 많이들 가시더군요.

이럴 때는 아무도 없는 숲 속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바위 벽을 따라 올라가는 길입니다.

다들 방콕을 많이들 하시는데 , 어느 정도 운동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의 부자들은 호화 벙커와 섬으로 많이들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호화 벙커를 짓는 업체가 특수를 누린다고 

하네요.

 

우리같이 서민들은 이런 등산로를 따라 자연과

벗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습니다.

 

수명이 다해 나뭇결이 부실해지면 새들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집들을 짓는데 아주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아파트 수준으로 지었네요.

 

영지버섯도 만났네요.

정부에서 각종 지원정책을 펼치지만 , 저는

그림의 떡 같기만 합니다.

혜택 받을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오래되어 수명을 다한 괴목에 작은 포자가 내려앉아

싹을 틔우고 저렇게 큰 나무로 성장을 합니다.

괴목의 희생은 아주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저렇게 뿌리를 깊게 내려 또 , 한 세기를 이어가며

우리에게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공기를 선물해 줍니다.

 

언덕을 오를 때, 손 한번 내밀어 주는 도움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 도움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다른 이에게 손을

내밀기도 했습니다.

 

쉬어 가라고 만든 것 같은 나무 밑동이 싱그러운 나무 냄새로

숨이 차서 열이 오른 체온을 식혀주네요.

 

누가 이 높은 곳에 차를 버렸을까요?

무슨 방법으로 이렇게 차를 옮겨 왔는지

정말 궁금 하기도 하지만, 자연을 해치는 이런 몰지각한

일은 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바위 위에도 이끼들이 가득하니, 보기 좋습니다.

수많은 나라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기 위해 비행기 편을

알아보는 이들이 많더군요.

오히려, 한국이 안전할 것 같아 한국으로 되돌아 가는

이들이 많다 보니, 비행기 요금이 엄청 비싸졌더군요.

비행기편도 줄어들고 요금은 올라가고, 취소가 안돼

비행기 요금을 날리는 경우도 생기는 지금입니다.

 

요새는 다들 집에서만 있어서인지 리쿼 스토어 매출이

많이 오르는 분위기입니다.

집에서 술 마실 일이 많이 생기나 봅니다.

주당들이 카페나 바를 가지 못하니, 집에서 안주를 만들어

술을 마시는 분위기입니다.

 

누가 저 안에 돌을 넣어 놨을까요?

대단합니다.

 

여기도 새들의 아파트네요.

집 만들기가 수월하나 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는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됩니다.

투표소 가는 것도 겁이 나서 다들 기피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IT 강국이라 인터넷으로 공인인증을 받고

투표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만큼 공인 인증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없는데 왜

인터넷을 통한 투표를 하지 않는 걸까요?

요새는 다음이나 네이버 카페에서도 투표를 가능하게

해 놓았는데, 정부에서 공인 인증제도로 인터넷 투표를

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도 공인 인증제도를 통해 모든 서류를 온라인으로

발급을 받았습니다.

한국은 그런 제도가 정말 잘 되어 있는데, 그동안 휴먼

예금부터 보험까지 일목요연하게 모두 나오더군요.

저도 오랜만에 해보았는데 , 정말 놀라웠습니다.

청와대 민원 게시판에 청원을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 국회의원 선거는 인터넷 투표를 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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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1. 18:3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떠들썩 하지만, 한편에서는

자신만의 텃밭을 가꾸는 이들이 많습니다.

자신만의 텃밭을 가꾸어 거기서 나오는 야채들로

건강한 식단을 꾸미는 것도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텃밭을 매년 가꾸었지만 금년에는 부득이 

남이 하는 걸 바라보아야만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공용 텃밭이 있습니다.

시에서 텃밭터를 조성해서 일정 구역을 선정해

개인에게 텃밭을 년간 분양을 하고 일정 비용을

받습니다.

알래스카는 보통 평균적으로 구획이 나누어져 있어

년간 25불만 내면 텃밭을 운영할 수 있는데

오늘 찾은 곳은 다른 형태로 운영을 하는 곳이라

자세한 비용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텃밭 주위를 공원화하여 많은 이들을

공원으로 오게 만들어 그 텃밭이 도드라지게 보이는

부가적인 효과를 얻었습니다.

물론, 주변에는 나무나 숲이 조성이 되어 있지 않아

땡볕을 산책해야 하는 조금은, 삭막한 풍경이긴 하지만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에는 아주 훌륭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럼 텃밭으로 가 볼까요!

 

재활용을 위한 귀여운 조형물을 만들어

텃밭에 만들어 놓은 것 보니 , 텃밭 주인이 감각이 있어 

보입니다.

 

텃밭을 공원화 한 곳입니다.

 

대략 규모를 보니 텃밭마다 조금씩 규모가 다르던데

10평에서 20평 사이더군요.

 

한창 객토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못 쓰는 신발을 화분으로 만든 모습인데,

괜찮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합니다.

 

자세히 둘러보았는데 한인들은 보이지 않고 ,

한국 야채의 흔적도 보이지 않네요.

 

가족들끼리 주말에 와서 텃밭을 가꾸며,

나드리 하기에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중국인 가족들이 잔득 몰려왔네요.

 

한국에도 주말농장이라고 해서 분양을 하는 걸 보았는데 

비용이 상당히 비싸더군요.

 

텃밭도 가꾸고 , 산책도 즐기면서 주말을 마음 편하게

보내기에는 정말 좋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사람 많은 곳에 갈 수 없으니,

이렇게 텃밭을 가꾸며 숨 고르기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텃밭 바로 옆에는 이렇게 냇가가 있어 

청둥오리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이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텃밭 옆 개울가 물도 상당히 깨끗하더군요.

 

조깅과 산책을 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외제 달동네 풍경.

 

또 다른 다리가 있는데 ,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가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네요.

 

또 다른 강인데, 물이 워낙 맑아 바다까지 보이는데

고기는 한 마리도 보이지 않네요.

 

숲과 나무는 없어 다소 황량한 공원이지만,

산책을 하면서 느긋하게 봄 기분을 내 보았습니다.

텃밭이 의외로 손이 많이 가지만, 수확하는 재미가

남달라 해 볼 만합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저도 텃밭을 다시 가꾸고 싶습니다.

 

자연과 함께 하면서 

조급한 마음을 조금씩 풀어놓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치고 각박한 현실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파이팅!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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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9. 09: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금은 초유의 비상사태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몸살을 앓고 , 비상사태임을 선포하고

나라 문을 꼭꼭 닫아걸자 경제가 마비가 되는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주식은 연일 폭락하고, 쇼핑몰의 점포들이 매일

문을 닫는 곳들이 늘어만 가고, 마트는 그야말로

폭풍이 지난 간 듯, 비어 있는 매대들이 더 많을 정도

입니다.

그동안 외면받고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린 생필품들도

서서히 동이 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마트에 가도 화장지 종류는 이미 동이 났고,

통조림류와 쌀 등은 품절 일보직전입니다.

 

사이비 종교에서는 신의 노여움을 샀고, 세상의

종말이 오고 있다고 뭇사람들을 현혹하고, 군중심리에

의해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돈을 풀다고 해도 이 사태를 막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제 잘 대처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는 최소한 2개월 식량과 생필품을 집에 재워 놔야

안심을 할 정도입니다.

저도 어제 전화로 잠시 휴직을 권고받았습니다.

설마 하던 사태가 직접 저에게도 여파가 전해져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루아침에 졸지에 백수가 되어 실직자가 되어버린

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IMF 와는 전혀 다른 총체적 난국입니다.

어느냐라고 마음 편한 나라가 없으니, 마땅한 도피처도

없는 실정입니다.

사람이 드문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게 제일 속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아마 알래스카가 제일

적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은 해외여행 전면 금지를 곧, 발표한다고 하고

미국과 캐나다 국경은 폐쇄를 시켰습니다.

이로써 나라간 통로가 거의 막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햇살이 따듯해 봄이 와도 이 사태는 진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더욱 , 활기를 띄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사태가 언제까지 갈지 그 누구도 예측을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미국은 가정마다 2,000불씩을 지원해준다고 의회에서

비준을 기다리고 있고, 한국에서는 일인당 50만 원씩을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사회의 최약자인 미혜택자들은

더욱 살길이 막막해지고 있습니다.

 

구인 광고로 넘쳐나던 광고란에는 거의 구인 광고들이

사라져 허탈하기까지 합니다.

추가로 달린 글에는 " 구인 종료 합니다 "

 

사람이 별로  없는 공원이나 호수를 찾아가 망중한에 젖어 볼까 합니다.

지금은 최대한 숨 고르기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매시간 늘어만 가는 확진자 소식과 모든 커뮤니티들이

폐쇄를 당하고 , 사람이 모이는 모임은 금지를 하고, 극장들마저 

문을 닫은 요즈음 갈 곳이라고는 사람이 찾지 않은 자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연일 유류가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어 그건 조금은

안심이 되어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차에는 간식거리와 음료수를 싣고, 발길 닿는 대로

갈 예정입니다.

가다 보면 마음을 온전히 맡기고 , 몸을 기댈 자연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자연이 최대의 보약일 것 같습니다.

" 자연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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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6. 22:3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바야흐로 지금은 판데믹으로 인해 공항

상태가 아닌가 합니다.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직장을

잃고, 물자 공급이 부족해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렌트로 사는 이들은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사태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교회도 예배를 보지 못하니, 헌금도 들어오지 않아

어려움에 빠지고, 직장이 폐쇄되어 하루아침에 

무직자가 되어 정부에 실업자 수당을 청구하니.

정부로서도 워낙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니 국가 부도

사태가 나는 나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식당들이 줄줄이 문을 닫거나 , 강제 폐쇄가

되니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워홀로 입국한 한국의 젊은이들도 직장을 잃어 한국으로

다시 되돌아가는 이들이 매일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입국한 지 며칠 되지 않은 젊은이들은 직장을 얻지 못하고

막대한 경비를 지출해야 하니, 당연히 한국으로 되돌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외국인 입국 금지라는 규제로 인해 수출입을 하는 모든

업체의 비즈니스가 막혀 버리니 당연히 공장 가동률도

점점 떨어지고, 코로나 19로 수많은 종업원들이 감염을

이유로 그만두니, 인력 충원조차 쉬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감염되면 사실, 가족 전체가 모두

감염이 되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어디에서고 가족 전체보다는 개인에 대한

감염 확진자 발표가 나오는 걸 보면 발표하지 않은

확진자가 몇 배는 더 많을 거로 유추해석이 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개썰매 대회에도 이제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아

썰렁한 대회가 되고 있답니다.

 

학교도 교회도 박물관도 공연장도 이제는 굳게 문을 닫고

때 아닌, 동면에 들어갔습니다.

몇 가지 문제가 아니라 , 모든 게 다 문제인 요즈음 과연

이 불안한 환경에서 언제쯤이나 벗어날 수 있을지

아무도 장담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 서민들은 그저 앞만 보고 달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주변만 보면서 달리기에 전 세계가 달린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문을 열어 놓고 있어도 오지 않은 손님을 기다려야 하는 

마음은 정말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매일 근무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 근무하는 직원들의 숫자도 

점점 줄어듭니다.

이제는 세사람이 할 일을 혼자서 도맡아 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직장 폐쇄한 곳들은 더 큰 아픔이 있습니다.

 

곳곳에서 직장 폐쇄 명령을 받은 곳들이 점차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제는 악화되고 실직자는 늘어만 가고, 생활필수품은

동이 나서 구하지도 못하고 , 수입이 없으니 자연히

주택 렌트비도 내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이 됩니다.

 

 

집주인들은 융자받아 주택을 구입해 렌트를 놓았으니,

융자금을 제때, 내지 못하면 압류가 되거나 경매에 붙여져

향후, 부동산 매물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활동량이 줄어드니, 자연히 자동차 가스비는 폭락을 하겠고

어디 놀러 가지 못하니, 여행사들은 줄 도산을 할 것 같습니다.

 

시중에 돈이 돌지 않으니, 점점 부익부 빈익빈 차이가 

확연하게 날 테고, 가진 자들은 일 년이고 이년이고

버티는데 문제가 없겠지만, 없는 자들은 하루하루가

정부만 바라보며 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경제가 거의 올스톱 되는 현상으로 무엇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없을 테니, 점점 점입가경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최소한  6월 말까지는 먹고살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벌어 놓은 게 없는 이들은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통조림류가 제일 무난할 것 같습니다.

대형 마트에 가면 각종 수프류를 비롯해 통조림들이

다양하게 아직은 남아 있습니다.

라면이나 참치 통조림 그리고, 다양한 스프류 통조림,

과일 통조림을 비롯해 비축을 해 놓으면 , 먹는 건

어찌어찌 해결이 가능하고, 생활비와 렌트 비등을 

제일 우선시해서 절약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 건, 무슨 일이라도 지금 바짝 더 벌어서 

자금을 최대한 비축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목표는 6월까지 버티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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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4. 22:3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는 사람만 만나면 코로라 19 이야기로 화제가

만발입니다.

어제 확진자가 몇 명 늘었으며 또는, 몇 명이 죽었다더라

마트에 가니, 화장지가 품절이고 쌀도 사재기를 하더라는

정말 코로나 이야기 아니면 대화가 안 되는 현실입니다.

어디선가 부지런히 백신을 개발을 하고 있을텐데,

나오기만 하면 거의 대박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 월마트 가니, 진열대 빈 곳이 엄청 많더군요.

그리고, 진열대 비워진 곳에는 아예 형광등도

꺼 버려 절전을 하더군요.

코스코에는 화장지가 동이 나고, 손 세정제는 찾기도

힘들고, 마스크는 아예 구경조차 하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에 돈 벌기 정말 쉬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다른 모든 업종들이 거의 매출 하락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거니와 여행사 같은 경우는 거의 문전 폐업

수준으로 문 닫는 곳들이 매일 생기기도 합니다.

 

미국은 유럽을 향해 공항을 폐쇄하고, 이탈리아에서는 하루에 

무려 67명이 코로나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캐나다 수상 부인이 확진자로 밝혀져 수상은 집에서

격리를 당해 업무를 보는 웃지 못할 사태에 이르렀으니,

정말 코로나가 무섭긴 무서운 질병인 것 같습니다.

 

영국에 촬영차 머물던 톰 행크스까지 코로나에

노출되어 초 비상사태에 직면했으니, 총체적 난국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에서 열리는 올림픽도 불안하긴 합니다.

저는 일본 코로나 대응을 보면서 일본 국민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갖게 되더군요.

언론을 통제해 확진자가 몇 명 인지도 불분명하고, 정부가 대응하는

자세도 너무 안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는 오히려 방사능 문제가 더

심각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요새 코로나 사태로 유류가가 상당히 많이 저렴해져

저는 이건 마음에 들더군요.

최대한 많이 내려가면, 많이 사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새 음식물 배달 업체에서는 배달을 하다가

코로나에 감염이 되면 병원비도 지원해준 다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추가로 건당 4불 정도 비용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어제는 공항에 국제선 도착이 전혀 없는 "0"인

전광판을 뉴스에서 접하고 정말 문제긴 문제구나 하는

심각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미국에서도 한국 정부의 코로나 대응책을 보고

따라 하려고 문의를 하는데 유독, 한국 국민만 정부의 

대응을 힐난하고 헐뜯고 정쟁의 대상으로 삼거니와

가짜 뉴스로 더욱 국민을 호도하는 언론을 보면

정말 대책이 무대책인 것 같더군요.

 

시비 거는 야당이나 , 언론사들 기자들을 대거 일본이나 미국으로

보내 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면, 북한으로 연수교육을 보내던가 했으면 합니다.

주위에서 마스크를 쓴 이들을 보기는 힘듭니다.

보통 100명 중 10명 정도 마스크를 쓴 걸 보았는데,

대체적으로 아시아인들이더군요.

그 열 명 중 8명이 아시아인이었습니다.

만약, 전두환이나 박근혜였다면 신천지를 강제적으로

압수 수색하고, 모두 구속하고 난리도 아녔을 겁니다.

지금 시대가 좋아 민주주의로 인해 너무나

물렁해진 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코로나가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요즈음 , 정말 아침마다 인사가 " 건강하신가요?"

라는 인사가 대세입니다.

하루속히 백신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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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4. 23:4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어느 누구나 신분과 계층에 상관없이 일 년에

한 번은 돌아온다는 생일.

그 생일이 매년 돌아오니, 크게 개의치 않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나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혹은, 매년 돌아오는 건데 뭐..

하면서 그냥 넘어가는 일들이 많습니다.

점차 나이가 들면서 더 신경이 쓰이는 게 생일인 것

같은데, 저는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대로 그냥 순리에 맞게 받아

들입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서, 부모님을 생각해서 그리고,

세상에 나왔단 건 모두에게 축복을 받을만한 게 아닌가

합니다.

특히,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한다면 챙겨주는 것도

나름 자신감을 갖게 하고, 새롭게 인생의 각오도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별게 아니라고 한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스스로 자신에게

축하를 해준다는 의미에서는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남이 축하를 해주면야 더욱 좋겠지만 ,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주고 위로의 시간을 갖는 것도 나름 자존감을

높이는데 일조를 할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혹은, 가족의 생일을 챙기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는 케이크를 두 개나 받았습니다.

하나는 홀로이 자축을 하였고 , 또 다른 하나는 지인들과

함께 촛불을 껐습니다.

 

밀푀유나베라는 음식인데 쉽게 말해 샤부샤부

비슷합니다.

프랑스어 Mille-feuille는 천장의 잎사귀라는 뜻인데 ,

케이크에서도 쓰이지만, 일본어 나베와 합성어로 퓨전 일본 요리

입니다.

저는 깻잎이 들어가서 좋더군요.

국물은 샤부샤부와 같이 아주 담백해서 좋습니다.

 

 

아스파라거스와 베이컨을 말아 삶거나 프라이팬에 

구워 만드는데 요지로 모양을 잡았다가 조리가 끝나면

빼면 됩니다.

 

왼쪽은 고추를 넣은 김치전이어서 매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오른쪽은 오징어 해물을 넣은 전입니다.

 

 

온갖 해산물로 요리한 유산슬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요리입니다.

아가미가 있는 생선은 식초에 잠깐 담겨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뒷맛이 개운해지는 맛을 낼 수 있으며, 씁쓸한 맛을 제거해줍니다.

밥 대신 먹은 음식들인데 질리지 않고 너무 먹은 것 같습니다.

 

 

갑자기 점심때 , 자장면 생각이 나길래 홀로 중국집에

들어가서 자장면 곱빼기를 시켰는데 양이 엄청 많더군요.

결국, 남겼습니다.

어느 집을 가든지 늘 곱빼기 시키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는,

곱배기 주문 않기로 했습니다.

 

 

미니 전도 나오고, 무와 양배추 식초 절임류도 나오더군요.

단무지만 나오는 게 아니라 좋았습니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담장에 난, 실처럼 가는 콩나물 같은 새싹입니다.

워낙 가늘어서 잘 보이지 않는데 크게 확대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거 먹어도 될까요?  ㅎㅎ

인간 마루타가 되어 한번 먹어 보고 싶기도 합니다.

행여, 지난번처럼 독버섯 먹을 때처럼 사고가 생기지는 

않겠지요.

바람이 부는데도 바람에 흔들리며 제 모습을 유지하는 

새싹들이 참 대견해 보였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꿋꿋하게 무한 19를 무사히 잘 이겨

냈으면 합니다.

" 힘내세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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