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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관광지969

ALASKA " Glacier와 쵸코렛 공장 "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점점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빙하가 있는 호수와 계곡에 나만의 캠핑 장소가 숨겨져 잇는데 오늘 그 비밀장소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작나무들은 이미 단풍으로 가득 물들고 벌써 하나둘 낙엽이 되어 내년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빙하가 있는 호수를 들렀다가 저녁에 잠시 시간이 나서 알래스카 전통 쵸코렛 공장에 들렀습니다. 야생 블루베리를 베이직을 한, 쵸코렛은 오직 알래스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맛집입니다. 북극곰도 만나보고 , 시식용 쵸코렛도 맛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불어 육회도 드세요 ^(^ 쌀쌀한 가을 날씨지만 아아 한잔 하실래요? Portage Glacier입니다. 저 빙하가 녹아 흘러 호수를 만들어 냅니다. 호수 물빛이 빙하 색을 닮아 하늘을 바라보고 있네요. 연어들이 산.. 2022. 10. 20.
ALASKA " Old Town HOPE 를 가다 " 한국도 시골에 점점 인구가 감소하고 학교들도 폐교가 늘듯이 미국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젊은이들은 대도시로 나가니, 자연히 노령인구만 남는 시골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렵과 미국의 교회들도 매물로 나오는 걸 자주 볼 수 있는데 이제는 교인의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백 년 역사를 가진 교회나 성당들이 매물로 나오네요. 한국만큼 유사종교가 많은 건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와 역사적인 자료가 되어가는 시골 풍경을 소개합니다. 이 마을의 제일 인기 만점인 주막입니다. 카페 앞에 말을 매어놓고 하루 일과를 끝내고 술 한잔 편하게 마시며 수다도 떨 수있는 동네 사랑방이기도 합니다. 상당히 작은 마을인데도 박물관이 있네요. 1인 가구에 맞는 아담한 주택입니다. 너와지붕이네요. 역사와 전통이.. 2022. 10. 18.
ALASKA " 깊어만 가는 가을 길목에서 " 알래스카도 이제 가을의 마지막 길목에서 겨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높은 산자락에는 하얀 눈이 내려 겨울이 옴을 미리 알려주고 있습니다. 미리 설국열차도 만나보고, 때늦은 철새들이 따듯한 남쪽 하늘로 날아가고 있으며, 목공예를 하는 곳도 들러 두루두루 둘러보고 왔습니다. 겨울이 오는 , 가을의 끝자락의 나드리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이게 바로 설국열차입니다. 철로에 눈이 많이 내리면 이 열차가 먼저 눈을 치우며 길을 만들어 나갑니다. 우울한 가을날의 바닷가입니다. 바다를 끼고 달리는 가을 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사냥한 야생동물을 가져가면 가죽과 살을 분리해서 소세지를 만들어 주는 등 이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이건, MOOSE 살코기만을 발라낸 겁니다. #. 사진이 작게 보이면 크.. 2022. 10. 13.
ALASKA " Cabin Camp Ground " 오늘은 텐트도 치고, RV도 차박 할 수 있는 캠프 그라운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거기다가 나무로 지어진 이쁜 Cabin들이 있는 휴식처도 겸한 Camp Ground입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적당한 거리를 두고 세워진 캐빈은 그야말로 자신만의 낙원 일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바다에서 냇가를 타고 올라오는 연어를 잡을 수 있는 정말 기가 막힌 쉼터입니다. 아마 이런 곳은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바로 캠프 앞에서 연어를 낚시도 가능하지만 그냥 손으로 건져 올려도 될듯한 명당의 낚시터입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알래스카의 가을풍경입니다. 자작나무 단풍이 짙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앵커리지 시내에서 약, 1시간여 거리에 있는 바닷가 근처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썰물 때라 물이 많이 나갔는데 여기는.. 202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