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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88

알래스카 " 비밀이 많은 곳 " 알래스카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수많은 금은보화, 계산할 수 없는 천연자원과 빙하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 미국으로 편입된지 100여 년이 지났지만,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들은 아직도, 찾지 못한 보물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지금도 개발중인 천연가스와 다양한 광물자원은 알래스카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란 걸 증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페어뱅스에 있는 금광 에서는, 매일 약 1억 원어치의 금을 채굴하고 있습니다. 1 년 내내 채굴을 하는데, 거기 매니저가 아는사람이라 언제 한번 , 그 탄광을 구경시켜 준다고 하네요. 가게 되면 , 그곳 풍경을 자세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어뱅스 에서 약 20분 여분을 가면, FOX라는 곳이 나오는데, 페드로라는 사람이 약 100 여전 그곳에서 엄청난 .. 2021. 9. 20.
알래스카" 특별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 코로나로 인해 행동의 제약이 많은 요즈음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통해 입국하는 건 이번 달 초순부터 가능해졌는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건 아직 가능하지 않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제2의 미국이라고 하듯이 늘 캐나다는 마국의 정책에 순종(?)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제삼자의 입장에서 보면 좀 불쌍한 느낌도 듭니다. 오늘은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식단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처음 보는 요리일 겁니다. 일명" 닭날개 고비 두루치기"입니다. . 알래스카에서 나는 특별한 산나물과 혼밥(혼자 먹는 밥)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건데 잘 먹고 잘 살아야지요. . 살인적인 스케줄로 행여 건강을 해할까 단단히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한창 나물 철인 요즈음은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이런.. 2021. 8. 24.
Alaska " 야호 ! 여름이다 " 캐나다에서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섭씨 50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 바람에 60여명이 사망을 했다고합니다. 미국 곳곳에는 아스팔트가 녹아 싱크홀과 크랙이 발생하여 통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일도 발생을 하는 실정인데 반해 그래도 알래스카와 한국은 그 정도까지 더위는 아니며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비록, 코로나 팬데믹 현상으로 자유 여행 지역이 많이 제한이 되어 한정적이기는 하지만, 한국의 국내 여행에는 제한이 없어 그나마 다행히 아닌가 합니다. 여행이 별건 아닌 것 같지만 그저 몸과 마음을 편히 쉬는 것만으로도 많은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을 위한 잠시 쉬어감은 꼭, 필요한 자기를 위한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아는 지인은 일주일 내내 콘도에 머물면서 책을 읽거나 맥주 한잔을 하면서 보냈는데 그 시.. 2021. 6. 30.
알래스카 " 비행기와 함께 달리다 " 알래스카주는 미국에서 제일 경비행기가 많은 주이기도 합니다. 한때는 주민의 절반 정도가 비행기 조종면허를 소유한 적도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경비행기가 있는지 상상이 가실 겁니다. 동네 하늘을 하늘에서 산책하기도 하고, 사냥과 연어를 잡으러 갈 때도 경비행기를 이용합니다. 알래스칸에게는 경비행기가 정말 중요한 생활수단이며 필요한 재산목록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이웃동네를 가도 도로가 없어 경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기에 항공산업이 그만큼 발전하기도 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항공면허를 따기도 수월 하다고 하네요. 언어만 된다면 저도 자격증 시험을 보고 싶어 집니다. 오늘은 비행기 이야기입니다. 모처럼 등장하는 파노라마샷입니다. 여기는 알래스카 최대의 수상 경비행장인 호수인데, 겨울에는 꽁꽁 얼어 일반 바퀴 달린 .. 2021.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