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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다낭96

베트남 다낭의 외국어 대학교 탐방 1부 베트남 다낭 여행을 하다가 외국어 대학교가 있어잠시 들러 보았습니다.학교 관계자의 동의를 얻어 촬영을 할 수 있었는데아쉽게도 방학이라 학생들은 만나 볼 수 없었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어학과가 인기가 있다길래정말 그런지 방문해 보았습니다.그런데, 베트남 땅이 큰데 왜, 가는 학교마다운동장은 없는 걸까요? 참 신기하네요.아직, 운동장의 중요성에 크게 의의를 두지않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설탕세를 도입할 게 아니라 , 학교라면 의무적으로각종 운동 경기를 할 수 있는 운동장을 필수로허가를 내주어야 하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이해 안 가는 학교 정책 같습니다. 학교 영어 정식 명칭은 Danang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 Studies (UFL) 일단, 오늘도 출발합니다. 여.. 2024. 6. 20.
베트남 다낭을 여행하며 만나는 초대형 Seafood Restaurant 베트남의 해산물 식당은 상당히 거대합니다.칠레만큼이나 해안선이 긴 탓에 다양한 해산물을저렴하고 알차게 온갖 해산물을 접할 수 있는데대형화된 식당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로컬 주민들이 즐겨 찾는 맛집은 가격이정말 착합니다. 저도 혼자서 서너 개의 요리를 주문하고 거기에맥주 두병까지 주문을 해도 2만 원을 넘지않는 게 특징입니다.혼자서 먹는 바람에 다 머지 못하고 비록,남기기는 했지만 정말 인생 플랙스 하는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재미난 소식이 하나 들어왔네요.베트남에 이이들이 비만해지기 때문에설탕세를 도입한다고 하네요.그러면 아마도 20% 정도는 설탕 소비가 줄어들어아이들이 비만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느 나라나 위정자들의 말도 안 되는 논리는정말 입만 열면 거의 구라 수준인 것 같습니다.탄산음.. 2024. 6. 18.
베트남 다낭의 MYKHE Beach와 MyAn Beach 해안가 풍경 우리 입에 너무나 익숙한 베트남이라는 말은 사실상 일본어 발음입니다.그래서, 다른 나라 외국인에게 베트남이라고 표현을 하면 절대 알아듣지 못합니다.정식적으로 벳남이나 비엣남이라고 해야 외국인들이알아듣는답니다. 영어 발음이 유난히 되지 않는 일본인들은 늘 영어를 인수분해해서 발음을 하게 됩니다.아마도 전 세계에서 제일 영어를 발음하지 못하는국민인 것 같더군요. 베트남 다낭의 해안가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해안가입니다.워낙, 그 규모부터도 엄청나다 보니 중간중간다른 이름들이 붙여져 있습니다. 오늘은, 다낭의 미케비치와 마이안 비치 주변의상가들을 위주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바닷가로 출발해 볼까요. 파도소리와 바다내음이 온몸으로 스며들면비로소 , 내가 여행을 왔구나 하는 가슴 설레는두근거림이 진하게 .. 2024. 6. 17.
베트남 다낭의 야경과 신짜 야시장을 둘러보다 지금 베트남은 황금 열풍이 불었습니다.심지어 금 가격이 국제 시세보다 8%나 더 높은데그 이유는 금 수입금지 때문인데 금이 수입이 금지되면당연히 가격은 올라가기 마련이지요.금을 몰래 가지고 나가 라오스에서 자금 세탁을 하려는일당이 붙잡히고 , 금 함량을 정식 98%에서 96% 함량으로만들어 파는 일이 성행하고 있네요. 어제는 폭포를 관광하던 중 여성 관광객이 떨어져 내리는바위에 맞아 숨지는 일이 발생을 했는데 베트남은 어디를 가나절대, 사람의 안전이 우선이 아닙니다.베트남을 여행 하시는 분은 이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용다리 초입에 있는 신짜 야시장 나들이를 했는데먹고 싶은 음식은 전혀 없네요.손에 손을 잡고 야시장 나드리 한번 해 볼까요! 용이 뿜어내는 시원한 물줄기가 한 낮의 더위를식.. 2024. 6. 14.
베트남 여행지에서 의 아침 풍경 오늘도 베트남에서의 아침 여행 풍경은 만물이 소생하고살이 찔 수밖에 없는 여유로운 한강을 배경으로펼쳐집니다.아침 커피를 한잔 하면서 오가는 오토바이들 행렬과한강의 여유로운 바람 그리고, 야자수가 기지개를펴는 산책로에서 어제와는 사뭇 다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낭에서 새로운 축제 한마당이 시작됩니다.제2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I)가 다낭에서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치러지는데 총, 63편의 영화가경쟁을 벌이게 됩니다.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국가에서 참여하는 이런 축제 한마당은모처롬 베트남 여행을 오셨다면 독특한 경험을주지 않을까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하다못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수상한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변함없이 출발합니다. 여기는 다낭 한강 산책로 .. 2024. 6. 7.
베트남 다낭을 여행하며 오늘은 뭘 먹지? 14일 베트남 다낭에서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첫날 경기에서 오심 사태가 발생을 했네요.점수를 잘못 채점한 심판 두 명이 정지를 먹었다는소식이 들려옵니다.1년을 준비해 온 선수에게는 정말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데안타깝기만 합니다. 베트남 여행을 오면 워낙, 다양한 음식들이 많아오늘은 뭘 먹지? 하는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됩니다.단체여행을 온 여행객들에게는 한국인 입맛에 맞게조절된 뷔페식 음식들이 주를 이루지만 개인 여행을온 이들에게는 매일 새로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천국이 되어버립니다. 그럼, 오늘은 식신여행을 떠나 볼까요. 베트남에는 한집 건너 커피를 파는 카페가 있어이름 있는 카페들이 기를 쓰지 못하고 있는데그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입니다. 베트남에서는 교회나 스타벅스등이 기를.. 2024. 5. 15.
베트남 다낭의 밤 거리 풍경과 라이브 음악 공연장 저와 베트남의 인연은 무려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20년전과는 확연하게 많은 것들이 달라졌지만아직도 간접 자본 부족으로 예고 없이 나가는 전기나수질이 안 좋은 수도 같은 경우와 교통이 발달하지못한 것들은 점점 더 베트남을 수렁 속으로끌고 들어가는 것 같네요. 엄청난 대기오염은 날이 갈수록 더 심각해지지만개선될 전망은 요원 하기만 합니다.하노이에서는 오토바이를 시내에서 퇴출하겠다고는하지만, 대중교통이 없는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없앤다면 , 대체 교통이 없어 거의 불가능하지않나 싶습니다. 오늘은 베트남 다낭의 밤거리를 거닐다가 만난라이브 공연장(지난번 스치듯 소개)에 들러과일주스 한잔 주문하고 라이브 공연을관람했습니다.오늘도 변함없이 보람차게 출발합니다. 베트남 다낭의 한강입니다.이름이 우리네 한.. 2024. 5. 14.
베트남 다낭 여행하면서 들른 카페테리아 " HOOK " 호텔에서 샤워를 하고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는데잠이 오지를 않더군요.그래서, 티와 반바지를 입고 설렁거리며 호텔가를누비는데 젊은이들이 아직도 술을 마시고 있는모습을 보고, 맥주 한잔이 생각나서 카페테리아를들어갔는데 , 시간은 자정쯤이었습니다. 붐비던 홀이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된 듯한 분위기라들어가도 되냐고 물으니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한다고하길래 들어갔습니다. 들어서니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오잉?한글로 쓰여 있더군요.그리고, A4 용지에 프린트한 메뉴판이었습니다.정말 성의는 없더군요.얼마나 한국인이 많이 오면 메뉴판이 한글로되어있을까요? 정말 경기도 다낭시가 맞는 것 같네요." 맥주 한잔 하실래요? " 여기 위치가 미케비치 앞이라 호텔촌입니다.중앙에는 해산물 식당과 우측에는 미니마트가 있고좌우 뒤에.. 2024. 5. 7.
베트남 다낭에서 만나는 출근과 퇴근의 거리풍경들 베트남 연휴 기간이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즈음여기저기서 무더위로 인한 피해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있습니다.노점상이나 음식점들이 비상이 걸릴 시기이며여행객들은 더 조심을 해야만 하는 계절입니다. 에어컨이 없는 곳은 미리 잘 살펴보셔서 선택을잘하셔야 안에 들어가서 화가 나지 않는답니다.기껏 들어 갔더니 선풍기만 욍욍 돌아가고 있으면다시 돌아 나오고 싶은 충동을 느낀답니다. 양식장의 모든 물고기들이 무더위로 떼죽음을 당했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오는 오늘,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빵을 워낙, 좋아하는 저는 아침에 빵 하나와블랙커피 한잔이면 만족을 하는데 그 이유는,걸어 다니다보면 먹고 싶은 다양한 음식들이저를 기다리고 있으며 특히,  천연 과일 쥬스들이늘 저를 유혹한답니다. Tea와 술잔도 있네요.이렇게 길거리.. 2024. 5. 7.
베트남 다낭의 참 조각 박물관을 가다 베트남 다낭에 있는 참 조각 박물관은 정말다양한 역사를 지닌 박물관입니다.프랑스 식민지였던 시절 국립극동 연구원의문화재국에 의해 만들어진 이상한 박물관이었습니다. 1902년 프랑스 고고학자에 의해 추진되고 1915년 프랑스 건축가에 의해 건축이 되었으며1919년에 드디어 프랑스인에 의해 박물관이 지어졌습니다. 프랑스는 각 나라를 침략해서 각종 보물과유물 그리고, 진귀한 것들을 모조리 찬탈해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하는 참략가였지만무거운 돌조각은 별 흥미가 없었는지는 몰라도결국, 조각 공원이라는 이름하에 전시가되었습니다. 그럼, 황당한 조각공원이었던 참 조각 박물관으로 가 보도록 할까요. " 다낭시 문화체육부"" 다낭 참 조각 박물관 "간판에 적힌 내용인데 우리글로는 아주 간단한데베트남어로는 상당히 긴 .. 2024. 5. 3.
베트남 다낭에서 들른 사찰의 예불 풍경 베트남 지역에서 식중독으로 주민이 무려 73명이모두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뉴스에 나왔네요.더운 나라는 정말 음식을 조심해야 합니다.거리 음식은 그저 보는 걸로 만족하시고특히, 야시장 음식은 가급적 안 드시는 걸 추천하는데우리네는 면역력이 약해 아주 쉽게 식중독에 걸릴확률이 높습니다. 베트남에는 6대 종교가 있는데 , 사회주의 국가라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불교문화를 살짝 엿볼 수 있는기회가 되어 다낭 시내에 있는 절에 들러 보았습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맨 위에 베트남 불교 교회라고 적혀있고 밑에는안하이 절이라고 쓰여 있는데 재미난 글을 발견했는데추수 감사절과 탄생을 기념하기 위하여 예물과 공물을바칩니다라고 적혀 있네요.온갖 말들을 다 적어 놓았는데 좋은 말은 다 쓰여 있습니다.예를 들어 사랑, 아들,.. 2024. 5. 2.
베트남 다낭에서 눈 뜨면 가는 단골 카페 풍경 베트남 여행을 와서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돌아다니다가 숙소로 오는 게 하루 일정입니다.피곤함은 잘 못 느꼈고, 아침 6시면 자동으로 눈을뜨게 되네요.간단하게 숙소를 정리하고 , 샤워를 한 다음 호텔 옆에있는 카페를 가게 됩니다. 매일 들르게 되어 이제 단골 카페로 자리를 잡았는데 이 카페는 오전만 영업을 하고 오후부터는 문을닫더군요.신기했습니다.그리고, 남정네는 한 번도 볼 수 없었고 아주머니와처자들만 늘 자리를 지키고 있더군요. 베트남 다낭에서의 아침 일상을 소개합니다. 숙소가 한강 근처에 있어 아침에 일어나면저절로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그리고, 강가는 조깅이나 산책하기에너무 좋은 코스 이기도 합니다. 베트남에는 다양한 커피가 정말 많습니다.일부는 스타벅스에서도 원두를 수입하더군요. 차량과 오토바.. 2024.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