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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40

ALASKA " Eklutna Village 축제 3부 " 오늘도 어제에 이어 Eklutna Village에서 치러지는 인디언 축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치러지는 축제는 주민 간의 단합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놀이의 한마당이기도 합니다. 각 원주민 마을에서는 이처럼 다양한 축제들이 벌어지는데 북극의 한 마을에서는 고래 축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고래를 잡아 전 주민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면서 축제를 하는데 참여하는 모든 이에게 고래 고기를 나눠줍니다. 그 고래고기를 냉동보관하면서 명절 때는 꺼내어 잔치 음식으로 등장을 합니다. 어느 축제나 먹거리는 늘 인기입니다. 오늘 저도 여기서 무료로 제공하는 점심을 먹을 수 있었는데, 연어가 어김없이 빠지지 않고 등장을 합니다. 오늘의 원주민 음식과 전통춤을 소개합니다. 드론으로 항공 촬영을 해.. 2022. 7. 29.
ALASKA "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알래스카 " 알래스카에서 여행을 하거나 생활을 하다 보면 헬리콥터나 경비행기를 자주 이용을 하게 됩니다. 한때는 경비행기 조종 면허를 지닌 사람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경비행기는 그야말로 알래스카에서는 유일한 교통수단이기도 합니다. 이웃마을에 마실을 가거나 병원을 갈 때도 경비행기는 필수입니다. 심지어 술을 사러 갈 때도 경비행기를 이용하고 음식 배달을 할 때도 경비행기를 이용합니다. 오늘은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본 알래스카 풍경을 소개합니다. 여기는 알래이스카 리조트 입구에 있는 경비행장입니다. 여기서 경비행기를 타고 빙하지대에 랜딩을 하고 개썰매를 타는 코스가 있는데 경비행기보다는 헬리콥터가 다소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약, 450불 정도입니다. 원주민 마을인데 점점 빙하가 녹아들면서 앞으로 지도.. 2022. 3. 31.
ALASKA" 요리하는 재미와 수집 취미" 음식을 만드는 게 재미날 때가 있는데 언제는 또, 마음이 변해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싫을 때가 있다. 만든 음식을 같이 함께 맛있게 먹어줄 이가 있다면 음식 만드는 재미가 남다르다. 오늘은 뭘 먹을까 가 아닌, 오늘은 뭘 만들까 하는 게 바로 요리하는 재미다. 만사 귀차니즘으로 모든 걸 손 놓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걸 추천한다. 억지로 무언갈 한다면 오히려 만족감 보다는 스트레스가 더욱 늘어만 가게된다. 다 즐겁게 살자고 요리하는데 ,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준다면 굳이 할 이유는 없다. 어릴 때부터 수집하는 취미가 있었는데, 누구나 수집에 대한 취미는 있을 것 같다. 동전을 모으다가 우표 수집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 귀한 동전과 우표들이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데 이사를 .. 2022. 2. 16.
"오늘은 뭘먹지 ? " 보통 주부들이 " 오늘은 뭘 먹지? "라는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오욕칠정(五欲七情)이라는 말중에 오욕 중 가장 으뜸이 저에게는 바로 음식이 아닌가합니다. 금년 들어 육식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단백질 보충 때문입니다. steak는 자주 먹긴 하는데 자칫 고기를 잘못 고르면 난감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요즈음 스테이크는 건너뛰는 경향이 많습니다. 대신 야채와 과일은 자주 챙겨 먹지만 식단만큼은 육류와 생선이 있는 걸 택하는 편입니다. 집에서 볶음밥을 하면 잘 맛이 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바로 김치에 있습니다. 김치가 너무 쉬면 , 밥에서 나중에 신 맛이 나 꺼려지게 됩니다. 스팸김치볶음밥이나 치킨 볶음밥,소고기 김치 볶음밥이나 담백한 김치볶음밥 등 김치 하나로 다양한 볶음밥을 할 수 .. 2021.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