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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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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해당되는 글 32

  1. 2021.08.27 알래스카 " Blackening 요리를 아시나요? "
  2. 2021.08.17 알래스카 " 맛집탐방 Double Musky inn 스테이크전문점 "
  3. 2021.07.14 알래스카" 스워드의 해양박물관 2부"
  4. 2021.06.29 알래스카 " 햄버거와 카약 "맛집 탐방기(1)
  5. 2021.06.16 알래스카" Homer 의 자매 빵집을 소개 합니다 "
  6. 2020.11.03 알래스카에 " 식사하러 오세요 "
  7. 2020.10.06 알래스카" Homer 의 자매 빵집을 소개 합니다 "
  8. 2020.09.27 알래스카" 킹크랩과 보쌈 먹방입니다"
  9. 2020.08.21 알래스카 "Talkeetna 경비행장"
  10. 2020.05.01 Alaska " 신비의 Glacier 를 찾아서 "
  11. 2020.04.06 ALASKA "오늘은 뭘 먹지 ? "
  12. 2019.09.04 알래스카" Fish&Chip "
  13. 2019.09.03 알래스카“ 야호! 먹방이다 ”
  14. 2019.08.05 알래스카" 맛집과 명소들 "
  15. 2019.04.16 알래스카" 스키장의 맛집과 계란 토스트 "
  16. 2019.03.25 알래스카" 앵커리지 DOWNTOWN 명소들 "(5)
  17. 2019.03.17 알래스카 " 겨울풍경과 turkish delight "
  18. 2018.12.02 알래스카 " 지진의 여파 "(2)
  19. 2018.09.10 알래스카 " 맛집 탐방 "
  20. 2018.08.04 알래스카 " 바닷가의 맛집 탐방 "
  21. 2018.03.22 알래스카 " 앵커리지의 거리풍경"
  22. 2018.02.21 알래스카 " 맛집과 음식들 "
  23. 2017.09.12 알래스카 " 연어샌드위치와 연어 스테이크"
  24. 2017.09.08 알래스카 " 바다와 설산 그리고, 맛집"
  25. 2017.08.18 알래스카 " 야생동물 보호소와 맛집 탐방 "
  26. 2017.08.17 알래스카 " 연어낚시 체험과 맛집"
  27. 2017.05.31 알래스카" 앵커리지 맛집과 볼거리"
  28. 2017.02.25 알래스카 " 맛집탐방 "(8)
  29. 2017.01.06 알래스카에서 즐기는 맛집여행 10선(1)
  30. 2015.07.06 알래스카" 스워드의 해양박물관 2부"(4)

Humpy's라는 레스토랑인데 1964년에 

Anchorage 다운타운 6번가에 설립되어

알래스카산 해산물 전용으로 하며 라이브

음악 공연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그중에 재미난 메뉴 하나가 바로  Blackening

조리에 의한 광어요리입니다.

.

요리사 Paul Prudhomme에 의해 개발된 이 조리법은

조금 독특합니다.

알래스카 맛집 탐방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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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610 West 6th AvenueAnchorage, AK 99517

 

 

 

 

.

입구를 지나 들어서니 전통이 엿보이는 인테리어들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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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마을에서 가져온 사슴고기로 만든 

햄버거 맛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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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였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저녁에는 젊은 청춘들이 많이 오는 공연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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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그릴 구이가 대표적인 요리입니다.

알래스칸들은 연어스테이크나 연어요리들을 

식당에서 잘 사 먹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모두 연어를 잡아 집에 보관을 하고 있어 집에서

요리를 직접 합니다.

 

 

 

 

 

.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야외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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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연어와 스칼랍 세트메뉴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칼랩 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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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 독특한 맥주 그리고, 락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장르들을 선보이며 오픈 마이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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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ben Sandwich는 소금에 절인 쇠고기와 스위스 치즈,

소금에 절인 양배추, 러시아 드레싱으로 만든 샌드위치인데

미국의 전형적인 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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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공연장에 서브할 간이 주방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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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독특한 제도가 있습니다.

Royalty Rewards라는 제도인데 방문할 때마다 1불씩 

적립을 해줍니다.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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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너겟부터 시작해서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요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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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py's is는 맥주를 매우 좋아하는 주인장이 맥주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만든 레스토랑이라 맥주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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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먹기 이벤트가 열리는 곳인데 12분 10초 만에

180불어치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음식값이

무료입니다.

대식가들은 도전을 해볼 만합니다.

 

 

 

 

 

.

드디어  Blackening 요리가 선을 보이네요.

허브와 향신료, 버터, 백리향, 오레가노, 칠리고추, 후추, 소금,

마늘 분말, 양파 분말과 주철로 된 프라이팬에 

구워내는 요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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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내에서 제일 어두운 코너인데 다정한 연인들이

좋아할 좌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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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양조장을 직접 소유한 식당입니다.

맥주회사가 본사가 아니고 식당이 본사인 다소 특이한

레스토랑입니다.

매주 새로운 맥주가 선을 보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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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스팀 닷 커피숍이 있습니다.

제법 유명한 맛집중 한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온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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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덥네요.

차 문을 다 열고 다니는데도 땀이 흐를 정도입니다.

덥다 더워.....

 

 

 

 

.

날씨가 더우니 아이스크림이 인기네요.

저도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입에 물고 있어야겠네요.

더위를 피해서 아침 5시에 일을 봐야 합니다.

잠은 다 잔 것 같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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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7. 11:35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GIRDWOOD에 있는

맛집 탐방 스테이크전문점인 Double Musky inn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알레이스카 스키장과 리조트가 있는 곳인데

GIRDWOOD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스키장까지 가지말고 초입에 좌측으로 들어가는 숲 속을

 2분 정도 따라가다 보면 좌측에 나타나는 

레스토랑입니다.

.

스테이크가 아주 두꺼우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나고 처음 나오는 빵도 매력포인트입니다.

한 번은 스테이크를 먹고 다음에는 양고기 스테이크를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

일체의 잡냄새도 없고 , 입에서 살살 녹는듯한 

그 부드러움에 반하게 됩니다.

별미는 해산물로 만든 뉴올리언스 요리가 있는데

연어, 광어, 새우, 크랩 등 다양한 전채요리도 제공이

됩니다.

.

크리올 블러블랑소스 드레싱도 일품입니다.

 

.

 

 

.

일단 시원한 설산과 바다 풍경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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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 점 없는 턴 어게인 암 바다에는 설산이 그림자를 드리우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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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40분 내내 달리면서 

이런 풍경을 마주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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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얼음산 초입에 있는 Double Musky inn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

주인장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 강아지는 간판을 지키네요.

저를 쳐다보는 처량한 눈동자 

어서 자기 주인을 불러달라고 하네요.

 

 

 

 

 

.

여기는 예약이 없습니다.

줄을 서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데 지난번에는 

3시 반부터 기다려야 했습니다.

오직 디너만 합니다.

 

 

 

 

.

제가 거의 영업이 끝나는 시간에 들러서 자리가 

한산하네요.

 

 

 

 

.

전에 밥 한번 먹으려고 한 시간 반이나 기다렸는데

하필 비 오는 날이었습니다.

다들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면서도 다들 너무나 즐거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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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이 아주 간단합니다.

하루 종일 문을 열어도 장사가 잘 될 텐데

절대 점심때는 문을 열지 않는 고집스러움이

참 대단합니다.

.

한국인 같았으면.....

 

 

 

 

 

 

.

여기 벽과 천정에 장식을 해 놓은 것들은 하루 이틀에

장만한 게 아닙니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진열이 되어있어 이거 구경만 해도

하루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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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1962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스키장 손님들이

찾는 유일한 마을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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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화재가 났을 때에는 손님들을 위하여 야외에 파라솔을 

펴놓고 운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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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폴카 밴드가 연주를 하고 테이블을 한쪽으로 치우고 

댄스를 추던 이벤트들이 있었으나 그리 성공적이지 못해 

결국 폐지되었습니다.

 

 

 

 

 

.

이 식당은 호놀루 매거진, 시카고 트리뷴, 샌프란시스코의 크로니클,

뉴 올리온즈 타임지 피시네, 뉴욕타임지, 앵커리지 뉴스 등 미 

전역에 걸친 잡지와 신문방송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CNN  Food Network's "Best Of"에 소개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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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10대 레스토랑에 선정이 되었으며 알래스카 앵커리지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도 되었습니다.

뉴올리언스 향신료와 조미료, 크리올 굴소스와 게살 드레싱이

입맛을 더욱 돋워줍니다.

 

 

 

 

 

.

나는 핑크돼지.

갑자기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제가 아주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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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족들도 여기를 꼭, 들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 내에서 최고의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선정될 정도로

스테이크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식당입니다.

 

 

 

 

.

다시 돌아오는 길 바닷가에는 밤 10시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차들이 세워져 있더군요.

백야로 인해 날이 저물지 않으니 모두들 하루를 이틀로

살아가고 있는 알래스카입니다.

 

 

 

 

 

.

밤 열 시가 넘었는데도 이렇게 날이 환하답니다.

언제 해가질지 기약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피로가 쌓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밸런스를 맞추기 힘들지만 며칠 지나면 

금방 백야에 익숙하게 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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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4. 23:25 알래스카 관광지

어제에 이어 오늘 해양박물관 2부입니다.

각 지역을 다니다 보면 꼭, 가보아야 할 곳들이 한두 군데는

있는 것 같습니다.

 

스워드에서는 육지빙하인 익스트 빙하와 맛집 두세 군데와

해양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제 다 올리지 못한 사진들을 오늘마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스워드까지 가는 기차여행도 권할만합니다.

바다를 끼고 달리는 내내 알래스카의 향기를 가득 맡을 수

있는 코스 이기도 합니다.

 

그럼 출발할까요?

 

 

 

 

 

우측은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가 있는 곳이라, 낚시 포인트로 유명

하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연어의 종류들입니다.

 

 

 

 

 

 

여기 수족관은 이층높이로 되어있습니다.

이층에서는 물 위에서 노니는 물고기와 다양한 조류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1층에서는 이렇게 심해 깊이 사는 해양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쟤는 저보다 더 뚱뚱해 보이는데요.

 

 

 

 

 

 

 

특이하네요. 산호초의 일종인가요?

바위를 기어오르는 작은 게가 보이네요.

 

 

 

 

 

 

 

 

저건 홍어 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서 있는 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서서 자나?

 

 

 

 

 

 

대구나 생태 종류인 것 같습니다.

대구는 생태와 구별하는 법이 바로 턱밑에 난 수염이랍니다.

수염이 있으면 대구입니다.

 

 

 

 

 

 

우럭인가요?

 

 

 

 

 

 

이름도 모르는 얘들이 많이 사는군요.

이름표를 목에다가 걸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횟감인가, 아님 매운 탕감인가 이게 중요하죠?..ㅎㅎㅎ

 

 

 

 

 

 

 

아주 유연한 자태로  수영을 즐기고 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나타나네요.

 

 

 

 

 

 

우측 위에 사람들의 다리가 보이죠?

저렇게 이층에서 감상도 하고 저는, 일층에 내려와서 감상을 하는 거랍니다.

 

 

 

 

 

 

연어의 습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코너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 버튼을 누르면 해당사항들이 

자세하게 나타나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연어가 마치 상어 크기네요.

 

 

 

 

 

 

아이들이 바닷속을 관찰하고 그 느낌을 한 마디씩 적는 곳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바닷속은 어떨까요?

 

 

 

 

 

 

 

돌아 나오면 바로, 기념품샵이 어김없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른데 하고는 조금 틀린 기념품들이 있습니다.

 

 

 

 

 

 

 

 

정말 종류도 다양합니다.

 

 

 

 

 

 

우리말로 어탁이네요.

 

 

 

 

 

 

해양박물관에 어울리는 스노볼입니다.

스노볼 수집하는 이들이 참 많더군요.

 

 

 

 

 

 

 

박물관을 나오면 시원한 다운타운 풍경이 반기고 있습니다.

 

 

 

 

 

 

여행객들이 어김없이 들르는 곳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친환경적인 차를 이용해 공원을 관리합니다.

 

 

 

 

 

 

한번 차지하면 40마일을 달릴 수 있네요.

마트 갈 때 이용하면 좋겠네요.

 

 

 

 

 

 

 

해양박물관 전경입니다.

 

 

 

 

 

 

관람을 마치고 즐거운 표정으로 나오는군요.

구경 잘하셨나요?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많은 것 같네요.

 

여기 미국 가정을 보면, 언니나 형이 밑에 동생을 거의 맡아서 키우더군요.

두 아이가 유모차를 끄는 걸 보니, 상당히 나이차가 날 것 같습니다.

 

이런 걸 보면, 가정교육이 무엇인지 알 것 같네요.

 

 

표주박

 

 

오래전 헤어졌던 동네 친구를 찾는 분이 연락을 주셔서 수소문을 해서

친구와 연결을 해드렸습니다.

장장 25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오랜 친구를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저는 기억력이 별로 없어 그렇게 오래된 친구는 잘 기억이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사람들은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기억하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사람마다 기억하는 뇌의 구조가 모두 제각 기인지라 잘하는 분야와

퇴화되는 뇌의 부분들이 있더군요.

 

알래스카에 혹시 지인의 연락을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문의를

주시면 최대한 아는 대로 찾아서 연결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빚쟁이는 안됩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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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에 맛집이 있어 들러보았습니다.

특이한 건 카드는 받지 않고 오직 현금만 받는 점입니다.

직원들도 워낙 많고 , 손님들도 넘쳐나는 햄버거

맛집입니다.

 

개울물이 졸졸 흐르는 냇가에서 자연과 함께

즐기는 풍경이 정겹기만 합니다.

그 개울가에서 카약을 타고 청둥오리와 캐나다

기러기들이 햄버거를 먹으려고 상시 대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늘 지나가다 보면, 넘쳐나는 차들로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더군요.

 

그래서 기억해 놓았던 맛집을 오늘 들러서 확인차

시식을 해 보았습니다.

 

알래스카의 맛집 소개 편입니다.

 

 

 

 

 

자주 다니는 길인데, 뭐가 그리 유명한지 늘 주차장은 만원이더군요.

 

 

 

 

 

 

 

 

 

크나큰 토템이 레스토랑 옆에 세워져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올드 스워드 하이웨이 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지금 식사시간도 아닌데 저렇게 차량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더군요.

제 우측과 좌측에 또 다른 주차장도 만차입니다.

 

 

 

 

 

들어서는 입구는 허름할 정도로 평범합니다.

 

 

 

 

 

샌드위치와 햄버거가 제일 우명 한가 봅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추가 양념들은 별도로 코너 두 개가 놓여 있어 식성에 따라

첨가를 하면 됩니다.

 

 

 

 

천정도 독특합니다.

 

 

 

 

마치 미로처럼 다양한 홀들이 있더군요.

 

 

 

 

대여섯 개의 홀들이 별도로 되어있어 수백 명은 앉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곳 주인장의 사진들이 벽에 있더군요.

 

 

 

 

 

그리고 각 홀마다 이곳을 찾았던 유명한 이들의 사진이 정말 수도 없이

많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벽마다 사진들의 퍼레이드네요.

식사를 하면서 사진 보는 재미가 유별납니다.

 

 

 

 

 

전망도 좋게 모두 전면 유리창으로 해 놓아 백야 때는 정말 시원스러운

시야가 확보가 되더군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곳을 찾았는지 헤아릴 수가 없네요.

 

 

 

 

 

홀 밖에는 이렇게 냇가를 끼고 있는 야외 테이블이 설치되어있어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남이 시킨 햄버거들입니다.

 

 

 

 

 

빵 위에 피클 한 조각은 왜 얹는 걸까요?

특이하네요.

피클 코너에 많이 준비되어있어 언제라도 추가로 먹을 수 있습니다.

 

 

 

 

 

계산대인데, 정말 분주하네요.

제가 방문한 번호가 397명째입니다.

엄청나죠?

점심을 먹으려고 들른 시간대입니다.

 

 

 

 

 

제가 시킨 할리벗 햄버거와 지인이 시킨 비프 햄버거입니다.

특별나게 맛있다는 건 느끼지 못하겠네요.

빵은 부드럽습니다.

 

 

 

 

 

냇가에서 나타난 캐나다 기러기들이 먹을걸 달라고 시위 중입니다.

 

 

 

 

 

캐나다 기러기가 청둥오리를 근처도 못 오게 째려보고 있습니다.

쳐다만 봐도 청둥오리는 감히 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햄버거를 먹고 있는데 바로 앞으로 카약을 타고 리프팅을 하고 있네요.

신기하네요.

 

 

 

 

타는 이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햄버거와 카약이 어울리나요?

오늘 장거리 운전을 해서 다소 피곤하긴 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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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맛집블로거 과장님입니다 ^^
    맛집소개글 잘보고 갑니다~ 맞구독 해주시면 자주와서 소통할게요~😀 감사합니다

2021. 6. 16. 19:18 알래스카 관광지

이번 여행에서 발견한 깜찍하고 귀여운 빵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여행을 하다가 만나게 되는 작지만, 나름

독특한 곳을 만나면, 기억에 오래 남게 됩니다.

 

그런 곳을 발견하는 발견 하면 마치 보물을 찾은 것 같은

즐거움이 가득 합니다.

 

일반 여행자들은 전혀 모르는 , 동네 주민들만 아는

곳들이 명소일 수 있습니다.

 

낚시여행 도중 발견한 Homer의 자매 빵집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알래스카 호머의 "자매 빵집"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다운타운을 모든 여행자들이 지나가기 때문에 구 다운타운이

있을 거라고는 모두들 예상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호머의 작은 마을에도 구 다운타운이 있습니다.

구 다운타운에 위치한 "자매 빵집"입니다.

 

손님들이 워낙 많아 좌석이 없으니 이렇게 야외에서 서서 빵을 

먹는답니다.

 

 

 

 

 

 

 

 

요일별로 영업시간이 조금씩 다르네요.

전통적인 미국인의 식습관으로 요일별 식사 메뉴가 틀리더군요.

 

그런 걸 아시는 한인 분들은 아주 극히 드물더군요.

 

 

 

 

 

 

 

동네 게시판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여기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빵을 구울 때, 장작을 때서 직접 화덕에 굽는답니다.

그 화덕에 타일에 그림을 그려 붙여 놓았는데, 그림이 바다를 

상징하네요.

 

 

 

 

 

 

 

 

남들이 잘 보지 않는 뒤편에 재미난 간판이 붙어 있습니다.

침대 머리판에 곱게 색을 칠해 바다를 그려 넣었는데 , 재활용으로 

아주 알맞은 간판을 만들었네요.

아이디어가 마음에 드네요.

 

이층에는 방을 빌려주는 민박 같은 곳입니다.

 

 

 

 

 

 

 

빵을 만들다 말고, 자매주인이 환한 미소를 지어주네요.

 

 

 

 

 

 

 

엄청 큰 피자를 준비하고 있네요.

사각형 피자군요.

 

저렇게 토핑을 해서 화덕에 집어넣는답니다.

 

 

 

 

 

 

 

빵과 커피를 들면서 시를 쓰는 사람이나 , 글을 쓰는 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인과 어촌의 마을이라 부르는가 봅니다.

 

 

 

 

 

 

 

문밖까지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손님이 이곳 호머에서 제일 많답니다.

장사는 아마 제일 잘되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 벽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가격이 매겨지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뒷문 쪽입니다.

그런데 사실 도로에서 보면 여기가 앞문인데, 주차장이 반대편에 

있어서인지 졸지에 여기가 뒷문으로 전락을 하고 말았답니다.

 

 

 

 

 

 

 

여기는 남정네는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처자들만 근무를 하더군요.

 

무거운 것들을 드는데도 모두 여자분들이 하시는데 정말 천하장사더군요.

 

 

 

 

 

 

 

 

여러 사람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를 하다 보니, 화풍이 다른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방이 정신이 하나 없을 정도로 복잡하네요.

워낙 많은 손님들이 몰려오니, 커피를 끓일 시간이 부족할 정도 

입니다.

 

 

 

 

 

 

빵 좀 보세요.

너무 귀엽고 깜찍하지 않나요?

빵에 꽃이 피었답니다.

 

 

 

 

 

 

 

 

 

 

이건 또 다른 빵인데 , 직접 화덕에 정해진 나무로 땐 덕에 빵들이

정말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계산대에 길게 늘어선 줄이 줄 생각을 안 하네요.

 

 

 

 

 

 

 

참 특이한 빵들이 많네요.

 

 

 

 

 

 

 

야외 발코니에서 바다에 흘러 다니는 오래된 괴목으로 조각을 하시는

분이랍니다.

수저를 만드는 장인입니다.

 

 

 

 

 

 

 

 

 

제가 한국인이라고 하자, 자기 목걸이를 보여주며 상투를 튼 

할아버지 조각상을 보여주는데 , 직접 자신이 조각을 했다고

합니다.

 

참 정겹기만 합니다.

이런 명소는 언제 들러봐도 마음에 쏙 드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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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래스카 낭만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을 위해서

삼시세끼 식사를 차려 보았습니다.

조식뷔페부타 시작해서 스테이크까지 골고루

상을 차려 보았습니다.

요새는 매일 뭘 먹지 하는 고민을 해 봅니다.

맛집을 들러 먹기도 하고 홀로 먹방을

찍기도 합니다.

사랑방 가족뿐 아니라 그저 스쳐 지나가시는

행인 1,2,3.... 등등 모든 분을 위해서

준비했으니 , 차린 게 별로 없지만,

조금씩만 드시고 가세요..ㅎㅎㅎ

자, 그럼 알래스카 식신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선 아침 식사 입니다.

요구르트와 우유 마음대로 고르세요.


 


시리얼과 과일입니다.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드시면 됩니다.


 


오트밀입니다. 따듯해서 좋습니다.

각종 건과류를 넣어서 드시면 영양 만점입니다.


 


와플은 직접 만드시면 되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반죽 한 컵을 넣고 덮개를 닫아 ,

기다리면, 알람이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각종 시럽과 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측 냄비에는 치즈 햄버거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마음대로 드셔도 됩니다. 더블버거를 드시려면  

두 개를 겹쳐서  같이 드시면 됩니다.


햄과 스크램블, 소시지가 따듯하게 데워져 있고,

그 옆에는 계란 껍데기를 벗겨서 얌전히

대령했습니다.


 


원하시는 빵을 구워 드시면 됩니다.


 


다양한 빵들이 방금 만들어서 진열되어 있으니,

식성대로 드시기 바랍니다.


 


시원한 얼음냉수와 우측에는 사과주스와 오렌지 쥬스 입니다.

식성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무한 리필입니다.

알래스카는 추운 겨울에도 늘, 어딜 가도 얼음냉수가 나옵니다.


 


스타벅스 커피만큼이나 맛이 아주 좋습니다.

마음대로 하루 종일 드셔도 됩니다.

이 역시 무한 리필입니다.


 


제가 미리 계산대에서 계산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마음껏 드시기 바랍니다.


 


식당 내부입니다.


 


자,, 이제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너무 빠르다고요? 그러시면, 제 블로그

다른 글을 읽고 천천히 오셔도 됩니다.


 


실제 박제들입니다.


 


개썰매도 있네요.


 


캐리부 박제입니다.

녹용 맞습니다..ㅎㅎㅎ


 


창문 밖으로 설경을 구경하시면서,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단체실입니다.

비버 가죽이 눈에 띄네요.


 


종업원들이 분주하네요.


 


샐러드와 크램 차우더가 나오는군요.

제가 크램 차우더를 좋아합니다.

문제는 식용유 덩어리라는 거.

모든 스프들이 식용유들이 엄청 들어갑니다.


 


스테이크와 스캅랩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30 불선.

맛은 그냥 다 비슷합니다.

점심을 먹었으니, 이제 슬슬 자리를 옮겨 ,

디너를 먹으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배 부르신 분은 , 다시 제 블로그 글을 읽다가 오시면 됩니다.


 


저녁은 거북이 식당입니다.

이곳, 페어뱅스에서 아주 유명하고, 전통 있는 식당입니다.

겨울에는 디너만 영업을 합니다.

저녁 6시부터이니 미리 예약을 하시거나

조금 늦게 가시는 게 좋습니다.

저도 가서 약 40여분을 기다렸습니다.

손님이 엄청 많습니다.


 


각종 거북이 모형들이 여기저기 참 많습니다.


 


이 정도 홀이 약 서너 개 정도 됩니다.

실내조명이 아주 아늑해 마음 놓고 ,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맞선도 여기서 보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미국인도 맞선을 보더군요.

생일파티를 여기서 많이 즐깁니다.


 


저는 콤보를 시켰는데, 프라임 립과 랍스터 한 마리가 나오더군요.

가격은 40불 선입니다.


 


식탁에 미리 여러 가지 양념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빵은 바로 구워서 만든 거라 아주 따듯하고, 빵 냄새가 좋습니다.


 


샐러드 코너.


 


샐러드는 뷔페식이라 마음껏 드시면 됩니다.


 


빵과 샐러드만 먹어도 배부르더군요.


 


다들 엄청난 샐러드를 가지고 갑니다.

자 줄을 서서 , 샐러드를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

 


 


실제 거북이 등에 낙서를 했군요.


 


거북이 등에 보물지도를 한번 그려 볼까요?


 


저도 샐러드를 가져왔는데, 양이 제법 많아 보입니다.


 


연필로 그린 스케치인데, 저 금가루는 진짜 골드입니다.


 

 자, 이제 식사가 나왔네요. 랍스터는 통째로 가져와서

직원이 껍질을 벗겨 줍니다.

빵과 샐러드 랍스터만 먹었는데 ,

배가 너무 불러서 나머지는 투고 박스에 담아서 가져왔습니다.

양이 너무 많이 나와, 두 명이 하나만 시켜도 될 듯싶더군요.

문제는 , 싸가지고 와도 안 먹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음식은, 바로 식당에서 먹는 게 제일 좋습니다.

자! 식사들 잘하셨나요? 얼마든지 리필되니,

마음껏 드시기 바랍니다.

. 즐거우셨나요?..ㅎㅎㅎㅎ 

표주박

일요일에는 곰이 나타났습니다.

가족이 산책을 하다가 곰을 만나서 ,

삼각대를 곰에게 던지고, 긴급 구조 요청을 해서

경찰이 와서 사살을 했습니다.

 배가 고픈 상태였기 때문에 사람을 공격했답니다.

사살된 곰은, 지역 자선 단체에 기증을 했습니다.

이래도 곰을 만나면, 아무것도 준비 안 하시고, 가시겠어요?

자만은 금물 이랍니다..

ㅎㅎㅎ호각이나 스프레이 필수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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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6. 03:56 알래스카 관광지

이번 여행에서 발견한 깜찍하고 귀여운 빵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여행을 하다가 만나게 되는 작지만, 나름

독특한 곳을 만나면, 기억에 오래 남게 됩니다.

 

그런 곳을 발견하는 발견 하면 마치 보물을 찾은 것 같은

즐거움이 가득 합니다.

 

일반 여행자들은 전혀 모르는 , 동네 주민들만 아는

곳들이 명소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래스카 호머의 맛 집중 하나이며

꼭, 한번 들러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두 남자의 낚시여행 도중 발견한 Homer의 자매 빵집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알래스카 호머의 "자매 빵집"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다운타운을 모든 여행자들이 지나가기 때문에 구 다운타운이

있을 거라고는 모두들 예상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호머의 작은 마을에도 구 다운타운이 있습니다.

구 다운타운에 위치한 "자매 빵집"입니다.

 

손님들이 워낙 많아 좌석이 없으니 이렇게 야외에서 서서 빵을 

먹는답니다.

 

 

요일별로 영업시간이 조금씩 다르네요.

전통적인 미국인의 식습관으로 요일별 식사 메뉴가 틀리더군요.

그런 걸 아시는 한인 분들은 아주 극히 드물더군요.

 

동네 게시판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여기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빵을 구울 때, 장작을 때서 직접 화덕에 굽는답니다.

그 화덕에 타일에 그림을 그려 붙여 놓았는데, 그림이 바다를 

상징하네요.

 

 

남들이 잘 보지 않는 뒤편에 재미난 간판이 붙어 있습니다.

침대 머리판에 곱게 색을 칠해 바다를 그려 넣었는데 , 재활용으로 

아주 알맞은 간판을 만들었네요.

아이디어가 마음에 드네요.

 

이층에는 방을 빌려주는 민박 같은 곳입니다.

 

빵을 만들다 말고, 자매주인이 환한 미소를 지어주네요.

 

엄청 큰 피자를 준비하고 있네요.

사각형 피자군요.

 

저렇게 토핑을 해서 화덕에 집어넣는답니다.

 

빵과 커피를 들면서 시를 쓰는 사람이나 , 글을 쓰는 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인과 어촌의 마을이라 부르는가 봅니다.

 

 

문밖까지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손님이

이곳 호머에서 제일 많답니다.

장사는 아마 제일 잘되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 벽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가격이 매겨지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뒷문 쪽입니다.

그런데 사실 도로에서 보면 여기가 앞문인데, 주차장이 반대편에 

있어서인지 졸지에 여기가 뒷문으로 전락을 하고 말았답니다.

 

 

여기는 남정네는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처자들만 근무를 하더군요.

 

무거운 것들을 드는데도 모두 여자분들이 하시는데 정말 천하장사더군요.

 

 

여러 사람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를 하다 보니,

화풍이 다른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방이 정신이 하나 없을 정도로 복잡하네요.

워낙 많은 손님들이 몰려오니, 커피를 끓일 시간이 부족할 정도 

입니다.

 

빵 좀 보세요.

너무 귀엽고 깜찍하지 않나요?

빵에 꽃이 피었답니다.

 

 

이건 또 다른 빵인데 , 직접 화덕에 정해진 나무로 땐 덕에

빵들이 정말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계산대에 길게 늘어선 줄이 줄 생각을 안 하네요.

 

참 특이한 빵들이 많네요.

 

 

야외 발코니에서 바다에 흘러 다니는 오래된 괴목으로

조각을 하시는 분이랍니다.

수저를 만드는 장인입니다.

 

제가 한국인이라고 하자, 자기 목걸이를 보여주며 상투를 튼 

할아버지 조각상을 보여주는데 , 직접 자신이 조각을 했다고

합니다.

 

참 정겹기만 합니다.

이런 명소는 언제 들러봐도 마음에 쏙 드네요.

바다가 바라 보이는 자매 빵집에서 차 한잔 하면서

여행의 묘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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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7. 22:25 알래스카 관광지

요새 같아서는 코로나로 인해 먹는 즐거움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는데, 오늘은

King Crab과 보쌈으로 선을 보일까 합니다.

"Ray, s "라는 역사와 유래가 깊은 스워드의

맛 집중 한 곳입니다.

오늘은 Seward의 맛집 여행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맛집을 들러보는 것도 별미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는 역시 수산물의 천국이니 ,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수산물 전문점의 풍경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킹크랩과 연어를 소재로 한 맛난 요리를 소개합니다.

거기다가 맥주 한잔 곁들이면 더욱 좋지요.

 

그럼 알래스카의 먹방 출발합니다.

 

 Seward 부둣가에 있는 Ray, s라는 수산물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외관부터 심상치 않게 아주 심플하면서도 금방 눈에 띄네요.

 

저 멀리 설산과 머리띠를 두루듯 은은하게 퍼져있는 구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신문에도 났었네요.

이곳 주인장 사진이 문을 열고 들어서자

환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다양한 안내책자와  해양동물들이 박제가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잡히는 수산물은 모두 박제가 되어 있습니다.

 

바람 한 점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늘 날씨는 너무 화창 합니다.

빙하 크루즈 투어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씨네요.

 

단아하고 심플한 실내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창가 자리를 차지하자 , 전면 유리창 밖에는 수많은 요트들이 

나른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Cafe와 다이닝룸이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카페에는 저녁이면 가득 찬답니다.

 

미인인 웨이트리스에게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이 집 메뉴판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메뉴도 너무 복잡하지 않아 헤매지 않아 좋네요.

가격이 궁금하신 분은 메뉴를 참고하세요.

의외로 가격을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답니다.

 

요트와 설산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분위기로는 최고입니다.

 

작은 곳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들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입니다.

 

전면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와 접한 식당으로 전망은 최고입니다.

 

수제 흑맥주도 한잔 시켜보았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보리 냄새가 아주 진하네요.

 

드디어 나온 킹크랩입니다.

녹인 버터와 레몬이 같이 나오고, fried rice도 나오네요.

이점은 좀 특이하네요.

 

속살이 아주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네요.

 

여기서 팁 하나,

킹크랩 반 파운드를 더 시키면 10불만 추가하면 됩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하프 파운드를 더 시키세요.

 

fish and chips은 기본으로 시켰습니다.

광어로 만든 튀김입니다.

할리벗의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백인들은 비린내를 싫어해서 이 Halibut 튀김은

즐겨 찾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이건 연어 샌드위치입니다.

연어를 치즈로 감싸 익혔더군요.

좀 특이했습니다.

젊은이들이 아주 좋아할 맛입니다

 

맛은 신선한 야채와 치즈가 한데 어우러진 바다향이

가득한 연어의 맛깔스러움이 입안에 가득 묻어나네요.

 

좌측이 바로 식당 건물이며 , 밖으로 나오니 짙지 않은

바다향이 가슴 깊이 스며듭니다.

 

저녁에는 보쌈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전혀 비리지도 않고, 담백하고 쫄깃한 수육의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음... 바로 이런 맛이야...."

굴은 별도로 나와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한 먹방의 연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알래스카를 여행 오시면 한 번쯤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알래스카 먹방 소식이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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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1. 20:20 알래스카 관광지

디날리 국립공원과 디날리(맥켄리) 산을 가시려면

타킷트나에서 경비행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역사가 깊은 Talkeetna 다운타운을 걸어서 

투어도 하시면서 Tanana 강가를 산책하면

아주 좋습니다.

디날리 산맥이 강가 뒤로 보이는데

그 경치 또한,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역사 깊은 모텔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다양한  Shop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으며

각종 기념품과 맛집 빵집과 수제 맥주도

맛보시기 바랍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타킷트나에는

다양한 항공 노선과 여러 종류의 경비행기들이

늘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디날리행 비행장을 소개합니다.

 

 




비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색색으로 곱게 옷을 차려입은 날렵한 비행기들이 

여기저기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네요.


 


주차장이 좁을 정도입니다.(주차장?)

어깨를 나란히 하고 , 모두 대기상태로 있습니다.


 


애는 왜 배 밑이 볼록 한가요?

특수장친가?..아니면 눈 위에 착륙을 할 거라 

배를 보호하기 위해 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비행기들이 정말 컬러풀합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디날리행 비행기 노선은 

대략 4군데 정도 됩니다.

디날리에서 랜딩을 하는 코스를 많이들 이용합니다.


 


에어택시 회사입니다.

흥정을 잘하면 할인도 가능...

 

 

 

환자 수송용 비행기가 준비되어 있네요.

예전에 여기 시장인 고양이가 개에게 물려

긴급 후송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기름을 넣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비행 스케줄이 있나 봅니다.


 


비행장 입구에 갈림길에 서있는 이정표입니다.


 


이건 비행장 앞에 있는 안내표지판.


 


이 회사가 제일 큰 회사 같습니다.

전문 산악인들을 태우고 맥켄리 정상 

베이스캠프에 데려다주고, 

다시 픽업을 해오는 일을 합니다.


 


지금 막 활주로를 향해 힘차게 나가고 있는 

경비행기 모습입니다.


 


이 헬기도 시동을 걸고 있네요.

어디를 가는 건지...

 

 


드디어 높이 날아오릅니다.

아.. 타고 싶다..


 


디날리 국립공원 상공을 비행하는 코스가 30분 정도로 가격은 180불입니다.

물론 빙하도 한 군데 들르더군요.

앞바퀴에는 스노 우용 스키보드가 달려 있네요.

디날리에서 랜딩 하는 경비행기는 약, 450불 정도 합니다.

저는 이 코스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늘 정비를 세심하게 받더군요.


 


각 코스마다 30분, 두 시간, 3시간,

그리고, 맥켄리 정상 베이스캠프 등이 있는데

제일 비싼 코스가 맥켄리 산 베이스캠프더군요.

480불입니다.

 

 


이쁘장한 비행기들이 많네요.


 


정말 활주로가 너무 좁은 것 같습니다.

접촉사고 안 나나?


 


이렇게 작은 경비행기들은 푸대접을 받네요.

노견 주차를 했네요.  불쌍해..

얘네들은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이 회사 비행기가 제일 많은 듯합니다.

그리고, 제일 유명합니다.


 


역시 같은 회사의 소속 비행기.

이렇게 좀 큰 비행기를 타야 약간,

안심이 될 듯싶습니다.


 


독특한 색상의 비행기. 까만 비행기는

처음 보는 듯싶습니다.

발음상.. 애로 서비스..ㅋㅋㅋ

 

 


아무래도 여긴 경쟁이 심하니, 가격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건 아무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거죠.


 


작은 비행기들은 비가 와도 잘 날더군요.

원주민 마을에서도 경비행기는 기후에 상관없이 나는데 

정작 큰 비행기들은 결항이 많답니다.


 

 정말 많은 비행기들을 보셨습니다.

씨암탉 고르듯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택하셔서

멋지게 디날리 산을 관광하시기 바랍니다.

맥켄리 산 중턱에서 개썰매도 타보시고,

눈밭에 뒹굴며 러브 스토리 한 장면을

찍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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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 05:19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여행을 오면 단체 투어를 하지 않으면 

초행일 경우 빙하를 어디 가면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품게 됩니다.

물론, 공항과 각 호텔등에 많은 안내 책자가 있지만

그걸로는 감이 잡히지 않기도하다.

 

오늘은 빙하를 보기 위한 간단한  Tip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을 드려도 나중에 다시 포스팅 글을 찾기

어려울지 모르니, 일단 공항에 내리시면 , 1층 짐

찾는 곳에 각종 도시별, 아웃도어 별 책자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각 동네별 책자를 한 권씩만 가지시는데 너무

욕심부려 너무 많이 가져가시지는 마시고 이는,

나중에 책자를 다 보지도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어디서나 책자들은 많으니 , 눈길 가는 책자만 몇 권 

집으시는데, 제일 먼저 알래스카 전체 지도가 나오는

책자와 빙하 사진이 나오는 책자 두세권, 맛집

소개하는 책자 한 권, 앵커리지 책자 한권 이렇게만

챙기시면 아주 충분합니다.

오늘은 자유 여행자를 위한 포스팅입니다.

 

자! 그럼 출발할까요.

 

국제공항이 Anchorage에 있으니 , 앵커리지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챙겨 오신 앵커리지 책자에는 앵커리지 시내 지도와 숙박업소, 맛집 등이

주소와 메뉴를 비롯해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는데, 셀폰에서 구글링을

하시면 내비게이션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가고 싶은 맛집을 책자에 밑줄 좌~악 그어 놓으시고, 숙소를 정하고

맛집부터 가셔도 좋습니다.

한식을 굳이 찾으시면, 한글로 구글링 하셔도 나옵니다.

지금은 굳이 영어로 구글링 하지 안 해도 거의 다 나옵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 https://papago.naver.com/ 구글보다 번역이

더 잘되는 앱인데 , 영어 못해도 번역이 상대방 통화부터

시작해서 아주 좋습니다.

 

 

빙하에는 육지빙하, 바다 빙하, 산악 빙하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모두 다 제쳐두고 일단, 빙하를 만나는 길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제일 가까운 빙하는 차량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Alyeska Resort Ski장을 가시기 바랍니다.

셀폰에 그냥 한글로 검색하셔도 상세하게 가는 방법이 나와

있으니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일 년 내내 Open 되어 있는 곳인데, 산악 빙하가 있으며 

케이블카를 이용해 정상으로 올라가 아주 가까운 빙하지대를 

두루두루 감상을 할 수 있으며, 한여름에도 눈을 만나 눈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그윽한 차 한잔 하시면서 빙하를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다시 30여분을 달리면 또, 다른 빙하지대가 나오게 됩니다.

산악 빙하와 바다 빙하를 만나 볼 수 있는데, Portage Glacier와 whittier가

나오는데, 우선 Portage Glacier 와 Portage Lake이 나오니, 우선 여기부터

보고 가시는 게 낫습니다.

멀리서부터 빙하 등이 보이니, 길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하루에 다 구경을 하지 못하니, 이틀에 걸쳐 보시기 바랍니다.

 Portage Lake에서도 빙하 크루즈가 운행하나, 이는 너무 소소한

볼거리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빙하 크루즈는  whittier에서 하면 되는데, 크루즈 회사가 두 군데

였는데, 이제는 한 회사가 문을 닫아 독점 운행을 하는 회사입니다.

참, 하루에 한 번만 운행을 하니, 미리 시간표를 숙지하셔야 합니다.

보통 12시 30분 정도 출발하는데, 미리 예매를 하셔도 좋고 현지에

오셔서 티켓팅을 하셔도 좋은데 자칫 성수기에 만선이 되어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whittier에서 빙하 투어가 끝나시면, 저녁이라 주변을 둘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앵커리지에서 Seward Highway를 따라 Seward를향해

얼추 세 시간 정도 달리면, 그리 크지 않은 이정표가 나오는데 바로, Exit 빙하입니다.

입구에서 아름다운 도로를 타고 20여분을 달리면 빙하 입구가 나오는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산악 빙하인데 왕복 4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며 , 옷을 두껍게 입으시면

나중에 땀이 나서 후회하십니다.

옷 벗어서 들고 오는 것도 짐입니다. 다시 돌아 나와

Seward에 도착하시면 , 다양한 빙하 투어가 있는데,

야간에 우아하게 배에서 파티를 즐기는 선상 파티

투어도 있으며 해양동물 투어 등 빙하가 있는 곳마다 코스가 있으니,

마음에 드는 빙하 코스를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하루 코스가 되는 육지 빙하 가는 법입니다.

앵커리지에서 이번에는 반대쪽인 북쪽으로 국도를 타고 Palmer (농장지대)를

거쳐 Matanuska Glacier를 가면 되는데 , 이 빙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육지빙하

인데, 이는 그냥 검색하시면 다 나오니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두 한글로 검색하셔도 됩니다.

영어 잘하시면야 영어로 하시고요.

 

 

오늘은 발데즈 코스입니다.

Little Switzerland 라 불릴 정도로 가는 길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 타누스 카 빙하를 거쳐 가는 길이니, 여행 코스로 같이 잡으면 됩니다.

가는 길이 정말 아름다운 구름부터 시작해서 (흔히 보는 구름이 아님)

호수와 깨알 같은 명소들이 많은데 그냥 마구 발데즈 까지

말리지 마시고 꼭, 챙기시면서 천천히 여유롭게 달리시기 바랍니다.

가다 보면 각종 빙하와 아름다운 폭포들이 반겨줍니다.

그리고, 발데즈에서 빙하 크루즈가 있는데 어느 지역에서 하던, 

한번 크루즈를 이용하셨다면 , 굳이 비용을 더 들여서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호기심 가득하시다면 , 나름 색다른 코스의 빙하 크루즈를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투어를 마치시고 Fairbanks를 가셔도 좋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 야생동물과 Gas Pipe Line (송유관)

을 따라 그 위용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페어뱅스 도착 전 마을인

산타클로스 마을도 만나게 됩니다.

 

 

이 정도만 하면 빙하는 정말 질리게 볼 정도입니다.

알래스카는 빙하를 아주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는데,

빙하를 보는 것도 좋지만, 숨어있는 비경과 아웃도어를

한번 정도는 꼭 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연어의 손 맛을 한번 보시면 그 매력에 풍덩 빠지실 겁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돈 받는 주차장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앵커리지에서는 받는 곳이 있지만, 경치가 좋은 곳에 나 홀로 

마음 놓고 RV를 주차하고 , 느긋한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산과 들에서 나는 나물을 채취해서 한 끼 반찬을 해도

좋습니다.

관광지에 RV 파킹장이나 캠프 그라운드가 있지만, 이왕이면

나만이 즐길 수 있는 한적한 곳들이 지천으로 널려있으니,

그런 곳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빙하 구경 잘 하셨나요? " 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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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6. 00:21 알래스카 관광지

평소에도 그렇지만 관광지를 가면 늘 식당

앞에서 망설이는 이유가 바로 " 뭘 먹을까?"

가 아닌가 합니다

맛집을 서치 해서 선택을 하기도 하지만, 바닷가를

찾을 때면 늘 해산물 요리를 연상하고 택하게

됩니다.

제일 흔한 게 바로  Fish&Chip이지만, 너무 과한

튀김옷을 연상 하고는 다른 메뉴를 선택 하기도

합니다.

 

그런이들이라면 보통 일식집을 찾는 게 다반사인데,

일식 메뉴 앞에서도 망설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오죽하면 메뉴가 " 아무거나"

"대충" " 맛있는 거 "이런 메뉴판을 만든 걸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주 뻔하지만, 그래도 관광지인만큼 

입 맛에 맞는 메뉴를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규모가 큰 관광지의 식당인데 

제목은 라면집이네요.

 

투고 메뉴만 가능하니, 이렇게 메뉴 그림을 

입구에 붙여 놓았습니다.

애피타이저 박스가 다소 독특하네요.

가격도 무난합니다.

 

어느 곳이든지 생산지라고 해서 가격이

싼 건 결코 아니더군요.

바닷가라고 해서 수산물이 싼 건 아니듯이

말입니다.

 

부둣가에 배 두척이 해산물을 팔고 있었습니다.

 

이 집 해산물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직원 세명이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니,

차마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 그만 노려 보세요 "

 

이 배는 그나마 양반인지라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착하네요.

한 박스에 10불.

 

해산물 파스타도 좋고 굴도 좋네요.

 

연어가 파운드에 9불이네요.

 

우측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음식점들이 엄청 많습니다.

뷰가 좋으면 일단 한수 접고 들어가지요.

 

보이는 건 모두 음식점들인데 , 문을 닫은 곳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사태로 모두 Take Out 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규모가 큰 식당들은 타산이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작은 집들이 운영하기

오히려 더 좋습니다.

 

안을 들어가지 못하는 관계로 밖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구부터 시작해서 참치,할리벗까지 다양하네요.

 

참치가 파운드에 8불이면 연어와 비슷하네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관광지가 썰렁 합니다.

 

킹크랩을 파는 식당인데 문이 닫혔네요.

 

바로 이 수상 레스토랑입니다.

 

찬조 출연한 갈매기.

바로 코 앞인데도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강심장의

갈매기.

 

이 수상 레스토랑은 문을 열었습니다.

난간 손잡이를 수시로 소독하는 직원입니다.

 

이렇게 다들 줄을 서서 자기 차례를

기다립니다.

 

이 집의 메뉴를 이렇게 대기하는 라인에 붙여 놓았습니다.

 

여기 일식집에서 투고로 전환을 하면서 

메뉴표를 바깥에 붙여 놓았습니다.

도시락 박스가 라면집보다 다소 차이가 나네요.

어떻게 메뉴를 선택하셨나요?

바닷가를 찾으셨으니 해산물 쪽으로 선택하시는 것도

나름 좋을 듯싶지만, 일반 음식점들과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이런 비상시국일수록 잘 먹고 잘 자고 그래야 하는데,

먹는 게 요새 아주 부실하네요.

우리 모두 이런 날이 언제 끝날지 모르니, 잘 먹고

지내는 게 제일 행복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네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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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4. 23:07 알래스카 관광지

지난번에도 소개를 했지만  Fish&Chip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모두 제 각각 특색이 있습니다.

오늘은   Fish&Chip의 역사는 생략을 하고 Food Truck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작은 동네지만 관광객이 워낙 많이 오는 곳이라 이 동네에서

가장 장사가 잘 되는 명소와 맛집으로 꼽히고 있어

제가 직접 들러서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오래전에 포장마차가 유행을 해서 많은 이들이

포장마차에 도전을 했는데, 여기는 이 동네에 푸드 트럭이라고는

이 것 밖에 없어 어느새 명소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매출도 상당해서 자체 건물도 사고, 집도 산 아주 대단한

비즈니스였습니다.

오래전 한국 여의도에서 할머니가 호떡장사로 삼 형제를

대학까지 보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더군요.

 

문을 오래 열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 비즈니스 아워만으로도

하루 3천 불 매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 재미난 건, 오직 현금만 받는다는 겁니다.

매일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풍경이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푸드 트럭에서 사 먹는  Fish&Chip의 맛을 직접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할까요!

 

짠! 이게 바로 이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집의  Fish&Chip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달려와 다행히 긴 줄이 없어 금방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까마귀가 늘 주변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어 자리를

비우면 안 됩니다.

 

하나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그런데, 가격은 16 불선입니다.

엄청 비싸죠? 오직 현금만 받습니다.

 

고기는 아마 할리벗으로 추정이 되는데, 크기가 크다 보니 간단한

한 끼 식사로 아주 적당합니다.

 

후렌치 프라이도 상당히 비쌉니다.

 

햄버거 하나에만 16불입니다.

거기에 감자튀김과 샐러드를 더하면 30불이 되는데

오직 현금만 받는데도 늘 줄이 길게 서 있습니다.

 

 Fish&Chip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산책을 하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창가에 앉아서 지나가는 이들을 바라보네요.

 

신기한 나무 한그루를 보았습니다.

처음 보네요.

 

어촌이라 그런지 집 입구를 저렇게 색색으로 단장을 했네요.

 

바닷가에 있는 게 아닌, 동네 길잡이를 하는 등대인가 봅니다.

 

원주민 마을 회관 같은 곳인가 봅니다.

 

서핑을 즐기는 곳이라 그런지 보드를 렌털 해 주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식당들도 저마다 특색이 있어 한 집 한 집 구경하는 재마가 있습니다.

 

여기도 독수리가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정작 독수리와

조우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어느 동네를 가나 훼미리 레스토랑은 다 있나 봅니다.

 

서핑을 타는 레슨도 해주네요.

정말 카약과 서핑에 관한 샵들이 많습니다.

 

갤런이 아니라 리터로 파는 건데 100리터 가격을 

고지해 놓았습니다.

1리터에 1불 38센트입니다.

 

서퍼 스쿨을 운영하고 있네요.

 

잡은 고기를 프로세스도 해주고, 스목도 해준다는 문구가

반갑네요.

 

생선 이미지가 조금은 코믹하고 정감이 갑니다.

고기가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표정 같습니다.

그런데, 밑 글자인 Fish Pak 은 무슨 뜻인가요?

 

푸드트럭을 한대 사서 공터가 있는 곳에 자리를 잡고 문을 열면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식당도 있었는데, 돈을 엄청 벌어서 동네를 떠났다고

합니다.

여기 중국 식당 하나 차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뷔페식으로 해서 최소의 인원으로 상당히 재미를 보았다고

하는데 , 호기심이 들더군요.

중식 뷔페는 정말 간단하고 아주 편리한 스타일이라

가족끼리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합니다.

구미 당기시는 분 계신가요?  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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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3. 22:5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먹는 즐거움은 오욕 중 하나인데 그중 으뜸이

아닌가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래스카는 뭘 먹고살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그런데 , 막상 알래스카에는 자연에 먹거리가 넘쳐나고

나름 맛 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태리나 유럽식 요리들도 많으며, 터키와 인도 식당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 자체가 여유롭고 도로가 간단해서 맛 집

찾는 것도 아주 수월합니다.

공항이나 호텔에 맛 집 책자가 모두 비치되어있으며,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도 좋습니다.

다만, 한인을 만나 맛 집을 찾으면 대략 난감이니,,

물어보지 마시고 다만, 지천으로 나는 먹거리에 대해

문의를 하시면 한인들이 아주 친절한 답변을

해 줄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한 음식과 대중적인 음식들을 위주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가을로 접어드는 가을이라, 날이 제법 쌀쌀합니다.

 

식당 앞에 내걸린 광고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알래스카의 식당의 특징이 바로 야생동물의 박제입니다.

 

그래서, 야생동물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기분이 듭니다.

 

조금은 늦은 아침 식사를 주문했는데 조금은 거 한 것 같습니다.

 

맛집으로 등재가 되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국 사람 

입맛에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 어흥 " 

무서운가요?  ㅎㅎ

 

Fish&Chip인데, 생선은 그 지방마다 특색이 있는데 이건,

할리벗입니다.

 

바비큐 전문점에 가면 전 늘 같은 것만 주문하게 되네요.

소시지는 사슴 소시지입니다.

 

주말시장에 가면 라이브로 음악을 감상하면서 간단한

요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러시아 요리를 한번 주문해서 먹어 보았습니다.

이름 자체가 독특해서 도전을 해 보았는데 , 그냥저냥

먹을만합니다.

 

 

알래스카산 자연산 연어가 제일 먹음직스럽습니다.

 

이건, 마타누스카 빙하 앞에 있는 롱 라이플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사슴 소시지 샌드위치입니다.

 

바비큐 전문점에서 주문한 요리인데 소고기를 바베큐 그릴 해서 잘게 

부셔서 같이 먹는 샌드위치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에서 먹는 식사가 정말 제일 마음에 듭니다.

 

고비와 치킨 윙과의 만남. 볶음 요리입니다.

 

할리벗 매운탕.

 

텃밭에서 갓 뽑아 올려 담근 김치.

 

디날리 국립공원 야외에서 손수 소고 기을 볶아 김치와 함께 

야외에서 먹는 즐거움이란 말로 다 표현을 하기 힘들 정도로

꿀맛입니다.

 

페어뱅스 파이오니아 파크에서 장작불로 구운 연어 스테이크.

 

한국말로는 굽네치킨인 프라이팬에서 구운 치킨 세트.

 

그리고, 직접 잡아 올린 가자미로 집에서 조린 참가자미조림.

역시, 집에서 한 요리가 제일 인 것 같습니다.

이제 알래스카에서 무얼 먹고 사는지 조금은 아시겠지요?  ㅎㅎ

너무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오늘 극히 일부만 소개를

했습니다.

어릴 때, 부르던 동요가 생각이 나네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기억나시나요?  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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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5. 00:34 알래스카 관광지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가면 현지 음식을 꼭 드셔 보는 걸

추천합니다.

스테이크야 미국, 모든 주가 다 비슷하긴 하지만 , 그 분위기

만으로 한몫 보는 곳도 있고, 영국의 유명한 테이크 아웃

음식 중 하나인  Fish & Chip 은 ,나라나 지역마다 조금씩 모두

다른데, 알래스카에서는 흰살생선인 대구보다는 할리벗을

이용한  Fish & Chip 이 유명합니다.

물론, 가격면에서는 아무래도 할리벗이라 비싼 점은 염두에

두시는 게 좋습니다.

 

뉴질랜드가  Fish & Chip 을 잘 만든다고 하더군요.

마치 치킨처럼 잘 튀겨져 부담 없이 누구나 먹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재미난건, 호주 남부 쪽에서는 흰살생선 대신 상어 고기를 이용

한다고 하더군요. 참 특이하네요.

지역마다 독특한 요리 방식으로 만드는  Fish & Chip  튀김 옷에

맥주를 첨가해서 만드는 곳도 있더군요.

저는 일단 튀기면, 모든 음식들이 다 거기서 거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오시면 일단 쵸코렛 공장을 한번 들러 보시길 

권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미드타운에 있는 와일드 베리 쵸코렛 공장.

Alaska Wild Berry Products는 알래스카 유일의 공장인데, 호머에서

이사를 온 쵸코렛을 만드는 공장인데,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여기서 기념품도 사고 그러는데 여기 쵸코렛은 수백 가지의 종류이며

다른 데서는 만나지 못할 알래스카 특유의 베리로만 만든 쵸코렛이라

선물용품으로도 아주 좋으며, 가격도 아주 착합니다.

특히, 저는 여기 가면 먹는 게 하나 있는데  바로, fireweed 아이스크림

입니다.

가시면 꼭,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나오는 빵 향기가 너무 좋아 음식도

나오기 전에 빵을 서너 개 더 시켜 먹고는 합니다.

빵은 무한리필이라 그 점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한국 음식 가격이 장난 아니게 비싸지만 , 미국은 보통 가격대가

비슷합니다.

미드타운에 있는 Cattle Company Steakhouse 가 있는데

  LOBSTER와 함께 나오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저는,

대체적으로 만족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맛집들은 정말 많은데 , 맛집 책자가 호텔이나 공항에

비치가 되어 있고, 셀폰에서 검색을 하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실패하지 않으려면 리뷰를 읽어 보면 됩니다.

 

여기가 바로 Alaska Wild Berry Products입니다.

 

들어서면 북극곰이 반겨줍니다.

 

여기는 바비큐 전문점인데 , 미드타운 사가와 쇼핑센터 앞에 있으며

메뉴가 워낙 많아, 다 한 번씩 먹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바비큐 종합세트인데 가격은 15불, 여기는 택스는 없습니다.

 

 

할리벗 Fish & Chip

 

 

들어가자 나온 빵. 냄새에 사로잡혀 두 개를 거뜬히 해 치웠습니다.

 

스테이크가 커서 반 접어서 나왔습니다.

반으로 접힌 스테이크 보셨나요?  ㅎㅎ

 

미국인들은 조금만 오래돼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래된 물건들을 레스토랑 안에 모두 진열을 해 놓아서 이걸

구경하면서 음식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옛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을 정도인데, 워낙 조명이 어두워

잘 보이지가 않더군요.

 

 

미국에서 제법 유명한 식당인데, 뉴욕타임지부터 시작해서 뉴스에 많이 등장한

곳입니다.

알 래이스 카 스키장 입구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맛집 음식도 좋지만 , 이렇게 알래스카에서만 나는 고비를 드셔

보는 것도 좋습니다.

거의 보약 수준이라 정말 몸에 좋으니 꼭, 드셔 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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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6. 00:3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Alyeska Ski 장에 있는 맛집을 찾아가

분위기를 탐방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즐겨 찾는 메뉴를 보면 그 집에서 제일

자신 있게 하는 음식을 무난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눈 덮인 설원이 펼쳐진 스키장의 분위기를 한껏 

감상하면서 한잔의 맥주와 음식을 먹으면서 

도도한 자세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낼 수 있기에

하루를 투자해서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시간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소중한 건 없습니다.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자신이

행복해야 주변도 둘러볼 수 있으니, 자신을 위해서

아량을 베풀고,너그러워 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옛날 학교 앞에서 파는 계란

토스트를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스키장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자전거 렌털 샵을 같이 운영을 하는데

스키장 주변에 자전거 코스와 트래킹 코스가 다양하게 있는데

여기는 곰이 23마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작은 호수에서 선텐도 하면서 관광객을 구경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커피와 미니 도넛을 팔고 있네요.

미국인들에게 커피는 정말 중요하고 필수적인 

음료입니다.

 

남자는 맥주를, 여인은 레몬이 들어간  칵테일을 마시면서 

설경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여기 스키장 빵집은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갓 구워 낸 다양한 빵들이 인기 만점입니다.

 

스키장 전경을 독차지한 레스토랑이며 카페입니다.

 

여기 출입하는데 , 오늘은 검문검색이 아주 철저합니다.

출입문을 비롯해 세 군데서 아이디 검사를 철저하게 합니다.

 

여기서 삼 일간 다양한 라이브 뮤직을 연주하며 봄맞이

축제를 합니다.

 

오른쪽이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무대입니다.

 

햇살이 좋아 모두들 야외 테라스에서 있는 바람에 홀은 거의 

비어 있네요.

 

홀 한편에서 마침,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는 팀을 만났습니다.

특이하게 방송을 하면서 음주 방송을 하고 있네요.

맥주와 안주를 시켜 놓고 인터뷰 중입니다.

한국에서 음주 방송하면 난리가 날 겁니다.

 

혼자 갔기에 그다지 맥주가 당기질 않더군요.

이런 곳은 연인이 함께 가야 하지요.

 

홀이 워낙 커서 많은 인원들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축제일이라 저렇게 꽃 목걸이를 나누어 줍니다.

 

여기 안주로 타코 모둠 세트가 유명한가 봅니다.

다들 저 안주만 시키네요.

 

이렇게 모두 테라스로 나와 야외의 설원과 스키장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알래스카 풍경을 그려 넣은

모자를 팔고 있네요.

백인이 쓰면 어울리는데 제가 쓰면 촌스러워 보이더군요.

 

우선 양배추와 당근을 잘게 다져서 계란 풀어 잘 저어줍니다.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고추를 잘게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대신, 소금은 필히 치시기 바랍니다. 너무 많이 치지 마시고

소금이 들어 간 걸 알 정도로만 넣으면 됩니다.

안 그러면 너무 싱거워 나중에 후회합니다.

 

일단 빵부터 굽습니다.

버터를 이용해 빵을 구우시면, 뒷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빵을 다 구워 놓고 나중에 계란을 부치면 됩니다.

 

저는, 큰 프라이 팬에 한 번에 계란 반죽을 다 쏟아서 익히는데

빵을 세 세트를 했기 때문에 저 계란을 셋으로 나누어 주면

됩니다.

 

빵과 빵 사이에 계란을 넣으면서 설탕을 약간 넣어

달콤하게 했는데, 요새 젊은이들은 치즈나 케첩을 많이 

넣어 먹습니다.

저는 세 세트를 자작나무 수액과 함께 먹었습니다.

이러면 한 끼 식사로 아주 든든합니다.

간식이나 점심 도시락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버터로 구웠기에 딱딱하게 굳지 않아, 수시로 간식을

먹듯이 해도 좋습니다.

산행을 할 때도 아주 좋습니다.

아침에 해서 하루 종일 보관을 해도 좋은데 미리, 

랩으로 하나씩 싸서 휴대해도 좋고, 지퍼락에 담아

보관을 해도 좋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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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Anchorage에 있는 Downtown에

있는 맛집과 볼거리들이 모여 있는데

그중 몇 곳을 선정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모든 축제들이 

다운타운에서 이루어지고, 여름이면 늘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인구 총 73만의 40%가 거주하는

인구 최대의 도시 앵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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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시를 가나 다운타운은 붐비는

대도시이지만, 알래스카의 최대 도시인

Anchorage는 인구 밀집이 가장 낮으며

차량이 붐비는 걸 보기 어려운 도심지

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앵커리지 다운타운은 

문화가 다른 알래스카주의 특성 상 소소한

볼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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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과 알래스카만의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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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있는 중앙 공원에는 늘 고래가 

함께 해서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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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버거와 라이브 카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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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스포츠바 같은 분위기의 Pub입니다.

Pub은 현지 선술집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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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아이를 무등 태우는 장면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도 이제는 아빠들이 아이를 많이 보지만, 미국은 

현저하게 아이를 보는 아빠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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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인데, 맛이 좋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주유소에서 파는 커피나, 교회에서 먹는 커피나

스타벅스에서 먹는 커피나 다 같은 맛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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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민이 제일 좋아하는 주정부 배당금을

신청하는 사무실입니다.

PFD (Permanent Fund Dividend Division)

맨 처음 신청할 때는 여기를 이용하고 , 다음 해 부터는

인터넷으로 매년 1월 2일부터 신청하면 됩니다.

매년 3월31일 까지 신청을 해야 하는데,늦지 않게

신청해야 좋습니다.

중간에 체크하는 공란들이 많은데 잘못 체크하면

다시 가서 수정을 해야합니다.

지금 관리중인 자산은 178억불입니다. 

매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확하게 일년을

알래스카에 거주하면 신청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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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청과 벽화입니다.

알래스카의 역사를 벽화로 그려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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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멋 모를 때, 묵었던 호스텔인데, 온갖 냄새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어 로비에서 꼬박 밤을 지새워야 했습니다.

한방에 7명인가 묵었는데, 시끄럽고 냄새나고 지저분 해서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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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있는 일식집인데, 시설도 깔끔하고 

지리적 위치도 좋은데 이상하게 장사가 안되더군요.

한 10년째 매물로 들락 날락 했던 곳인데, 언젠가 한번 

들렀더니, 혼자서 요리하고 손님 받고 계산을 하길래

어이상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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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는  GIFTSHOP이 많은데 저마다 특색이 있어

부담 없이 들어가서 구경을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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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전통춤인 moro dance는 우리네 민속 춤 처럼 다양한 

내용의 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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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lutna 부족에 대해서는 서너차레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알래스카 최초의 댐 공사가 있었던 곳이며,

러시아 선교사의 영향으로 정교회가 들어선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eklutna 호수는 드론으로 촬영을 하여 소개 한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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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가 주를 이루어

목공예가 발달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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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알래스카의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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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미개척지인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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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에는 모피상들이 많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들어 가셔서 마음껏 구경하시는 걸 

주인이 오히려 좋아합니다.

그러니, 망서리지 마시고 들어가셔서 눈 요기를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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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오직 한 사이즈만 존재하는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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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미소가 싱그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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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화단의 눈들이 녹았지만, 설산에는 아직도 눈들이 많아

6월까지는 설산을 감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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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을 찍는데 뷰파인더 안으로 헬기 한대가 

들어오네요.

비행기가 늘 하늘을 돌아 다녀서 너무나 익숙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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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타주에서 이주 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셔서 문의가 자주 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문의를 주시면 최대한 아는데까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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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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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기전에 한번이라도 가볼 수 있을런지...ㅎㅎㅎ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 갑니다.

  2. 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안나서요. ㅎㅎ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9.03.27 23:20 신고  Addr Edit/Del

      저도 서울에 살면서 매일 바쁘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가 하고 자세히 들여다 보니 다 핑계더라구요..ㅎㅎㅎ
      내 삶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그 특권을 제대로 누려 보지 못 한다는 건 나만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는 거 아닐까요?
      내 인생은 나의 것 입니다...ㅎㅎ

  3. 그렇군요. 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은 터키 맛집을 탐방해 보았습니다.

레스토랑 간판이 "turkish delight"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원래 터키의

과자라는 뜻입니다.

터키 하면 바베큐 양고기와 아주 진한, 

커피 원액이 작은 커피 잔에 나오는 게

연상이 되는데 , 커피는 너무 쓸 것 같아서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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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커피는 원두를 곱게 갈아서 필터링 하지

않고 나오는거라 엄청 쓸 것 같더군요.

오스만 제국에서는 진한 커피는 마약으로 분류가

되어 금지가 되었지만, 나중에 해제가 되었습니다.

turkish delight는 우리네 젤리의 한 종류 같은데

전분과 옥수수가루,설탕등을 가미하여 만드는데

엄청 달더군요.

진절머리 날 정도로 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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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겨울풍경과 맛집 탐방 터키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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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건물에 그려진 벽화인데

알래스카의 독특한 특징들을 잘 표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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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발견한 야생 토끼의 발자국입니다.

알래스카에는 토끼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발데즈에 가면 시내를 돌아 다니는 야생 토끼들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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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k 에는 봄을 기다리는 물소리가 맑고 청아하게

산책로를 촉촉히 적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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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을 따라 산책을 하면 더욱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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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다시 강한 생명력으로 자라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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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 한국에서도 아주 유명했던 브라우니 인형입니다.

알래스카가 원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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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겨울 여행객들이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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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다양한 뱃지들을 판매하는 이들입니다.

백인들은 이런 뱃지들을 좋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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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여우 인형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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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인데 가문비 나무로만 이루어진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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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맛집인 터키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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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Breaktime이 한시간 반이 있네요.

이제, 한인 식당들도 이렇게 직원을 위해 브레이크

타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이렇게 Breaktime 운용 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는데

한국에서도 Breaktime을 운영 하는데 왜, 알래스카에서 

이렇게 운영을 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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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여기가 일식당이었는데 , 터키 음식점으로 거듭

나면서 스시바는 그대로 놔두고 활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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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맛집중 한 곳이라 손님들이 늘 대기를 하고 있었으며

식사가 마치자마자 바로 접시를 치워 버리더군요.

이 점은 너무 상술이 지나치지 않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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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커피잔입니다.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보면 야외에서 이런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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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잘 모르니 , 그냥 음식 생긴대로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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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페셜 요리인데 양 다리 같은데 

냄ㄱ새도 안나고 고기가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그런데, 싱겁고 밍밍 해서 제 입에는 병맛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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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고기인데 이건 다소 질기고 퍽퍽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짜더군요.

연신 물을 마셔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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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디저트로 나온 lokum 이란 과자인데,

엄청 답니다.

크리스피한 과자 사이에 마치 꿀같은 게 들어서 

너무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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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집에 들어오니, 이제는 해가 길어져서

늦게까지 노을이 마당에서 놀다가 가고는 합니다.

노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는데, 정식으로 노을이 지는 곳을 가서 

찍어보고 싶은 유혹이 뭉게뭉게 피어 올랐지만,

할일이 또 있는 관계로 참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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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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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부대 일원들이 허락도 없이 카톡이나

이메일로 가짜 뉴스를 마구 보내오네요.

이들은 나라를 분열 시키는 국론분열자들인지

스스로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불법적인 일을 애국하는 걸로 착각을 하고

있으며, 절대 이들은 크로스 체크를 통해 사실

확인을 하지 않는 게 특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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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 스스로를 고립

시키면서 사는 건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번 뉴질랜드 무차별 총격을 가한 보수주의자와

다를 바가 없는 과격주의자 들입니다.

과격한 행동을 주저하지 않고 실천하는 단세포적인

태극기 부대들은 공통점이 모두 나이가 많은

년령대입니다.

박정희 시대에 살았다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며

5.18 민주화 사태에 북한 간첩들이 내려와 선동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전두환을 

마치 영웅시 하기도 하는데, 이는 북한 갑첩들이

내려올 때, 도대체 우리 군인들은 그럼 놀고 있었다는

이야기인가요?

군 통수권자가 전두환인데 만약, 북한군이 내려 왔다면

전두환이는 즉각 파면 시키고 , 구속 시켜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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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태극기 부대분들은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가짜 뉴스 좀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거 보내면 애국하는 줄 아는데, 오히려

나라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정말 짜증 납니다.

사이비 종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태극기가 사람 잘못 만나 고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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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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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진이 나고 나서도 꾸준히 여진이

찾아와 문을 두드리네요.

다행히 엄청난 지진이었슴에도 사망자가 

한명도 없었다는 게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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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가 도로나 대형 마트와 빌딩에서 많은

파손 사고가 발생이 되어 개인에게는 큰 

피해가 없었다는 게 이번 지진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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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보다 작은 지난 8월 인도네시아의 6.9 

지진으로 460명이 사망 했으며 ,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6.0 지진으로 298명이 사망 한 것과 

비교해 보면 실로 이번 지진 피해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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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운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는데 , 지진이 

난 다음날 곳곳에서 지진 피해를 복구하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알래스카 맛 집중 하나인 씨 갤리 레스토랑도 이번에

유리창 파손부터 시작해 기물들이 부서져 휴점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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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입니다.

다운타운 맞은편에서 지진이 발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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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지진이 발생한 후 54년만에 다시 발생한 강도 7.0의

강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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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지진이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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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지진으로 다운타운 도로가 붕괴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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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로 옆 도로가 일부 붕괴된 걸 발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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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비싼 집 같은데 균열이 가고 붕괴가 되어 

집이 비틀려 보이네요.

이런 집은 정말 대대적인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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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져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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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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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모두들 청소와 복구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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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부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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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 업소들이 복구 작업을 위해 휴점에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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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제일 중요하기에 모두 총 동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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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출퇴근 차량의 행렬은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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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쿼 스토어의 피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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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찬가지의 리쿼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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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끊긴 곳이 많아 부지런히 전기선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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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트에 갔는데 손님들이 엄청 몰렸더군요.

특히, 은행에는 줄이 너무 길어 무슨 이벤트를 하는 

날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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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곳을 부지런히 정리하는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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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마련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운 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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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모든 용품들을 책상에 둔 채 신속히 대피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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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치 두부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마늘과 참기름을 두르고 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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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부는 별도로 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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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조합을 하니 김치 두루치기가 탄생을 

했습니다.

혼자 먹으려니 양이 제법 많네요.

한 입에 쏙 들어갈 크기로 두부를 잘랐습니다.

완전 술안주네요.

두루치기에 밥을 먹었으니 , 두루치기를 무시한

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먹고 잘 지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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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도로는 출입이 금지 되었는데 오프로드 

차량을 이용해 붕괴된 도로를 지나가는 청년이

있더군요.

하여간 이들의 도전 정신은 말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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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박과 룸메이트를 연결해 드립니다.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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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분들이 무탈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알래스카에서 고향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도 가보질 못하니 늘 안타깝기만 합니다.
    모쪼록 다른 피해 없이 모든 분들이 편안하시기를.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8.12.03 00:50 신고  Addr Edit/Del

      네..고맙습니다.
      다행히 사상자가 없어 괜찮았는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지진을 만난다면 수천명의 희생자가 발생 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한국이 아닌, 알래스카라 인구 밀도가 낮아 사상자가 없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독특한 레스토랑이

있는데, 바로 식당 내에 맥주공정 시설이

있는 49th State Brewing Co 입니다.

다양한 입상 과 수상 경력을 보유한 맥주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며 , 해산물을 소재로한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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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많은 이들이 몰려 늘 기다려야 하지만

그 점을 감수하고서라도 꼭, 들러야 할 곳으로

각광 받는 곳입니다.

디날리와 쿡인렛 바다를 감상하며 ,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낭만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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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낚시 소식만 들려 드려서 이렇게 분위기

전환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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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다운타운을 누비던 이들이 단체로

식당을 찾는 모습입니다.

저도 예전에 여기를 들러 식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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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이면도로에 있는 Fst Station 이라는 식당도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장소가 협소해 다소 오래 기다려야 하는 곳이라

다른 레스토랑으로 장소를 이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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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의 모습이 보이네요.

화려한 장식들은 없지만 손님들은 많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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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레스토랑인데 극장식 홀도 갖춰져 있어

다양한 쇼들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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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등록을 하고 번호표를 받았는데

손님들이 너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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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홀 내부에 맥주 공정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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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실내와 야외 테라스 3층은 전용 야외

테라스가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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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아주 바글바글 합니다.

여기서는 엘크,순록,야크,알래스카 해산물등을 

소재로 많은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야크 햄버거를

주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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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야외 테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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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뽑고 약, 1시간을 기다려야 했는데 경치를 감상 하느라

지루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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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워낙 따듯해 야외에서의 식사도 무난합니다.

섭씨 20도가 넘는 가을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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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이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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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옥상을 모두 야외 테라스로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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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이렇게 야외에서 식사를 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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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점점 지는 시간 인지라 전체적으로 노을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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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생산하는 다크 맥주 한잔을 주문 했습니다.

맥주 향이 진하며 독특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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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 의자들이 저렇게 소파로 되어있어

아주 안락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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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리벗 칩을 주문 했습니다.

신선한 할리벗을 튀긴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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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디날리도 보이고 , 이렇게 노을 지는 풍경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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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함께 야외 식사를 할 수 있는 이런 풍경은 

바다와 설산이 바로 앵커리지와 인접해 있어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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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렇게 분위기를 즐기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맛집을 찾아 왔습니다.

잘 먹고 잘 사는 인생이 바로 성공한 인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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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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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4. 04:2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 여행을 오시면 대부분 킹크랩과

연어 ,광어 요리를 드시고 싶어 하시더군요.

보통 이런 SEAFOOD 레스토랑은 가격이

다소 비싼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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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도 맛집이 많긴 하지만 오늘은 스워드

항구에 있는 해산물 전문 식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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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실력이 있는 요리사라고 정평이 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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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연어 회을 드시고 싶어 하시는데

파는 곳을 찾기가 힘이 들거나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게 흠입니다.

현지인을 아신다면 현지인에게 부탁을 하시는 게

제일 빠르고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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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나에서 잡히는 레드새먼이 가장 회로 맛이

있는데, 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현지인을 통하셔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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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구름의 향연이 펼쳐지는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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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산에는 비가 내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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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의 빙하지대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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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간이역과 함께 나타난 빙하의 모습에 

더위가 가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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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구름들의 움직임이 심상칠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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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 듯 모여서 음모를

꾸미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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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야간에 운전을 하다가 제일 난감한게

바로 무스의 출현입니다.

불빛을 보고 덤벼드는 무스와 충돌을 하게 되면

어김없이 차량이 반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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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머리에 구름모자를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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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셋트로 구름모자를 쓰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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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션 포인트는 구름 모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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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나타난 휴계소 같은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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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어김없이 구름 모자를 쓴걸 보니, 오늘 날씨가

비를 동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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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건너는 경비행기 활주로입니다.

저만치 보이는 설산도 구름모자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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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나 호머,스워드에는 이렇게 대형 마트가 하나씩은 

있습니다.

문제는 TAX 가 있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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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앵커리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다 보니 개스 가격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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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있는 모텔이라 전망은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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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스워드항에 있는 맛집중 하나인 식당입니다.

여행객들이 그 앞에서 인증 샷을 찍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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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면 가끔 들르는 레스토랑인데 해산물 전문식당입니다.

일류 요리사라고 선전을 하길래 들어가 보았더니 , 상당히

수준이 높더군요.

킹크랩과 연어를 이용한 요리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광어는

튀김이나 스테이크가 주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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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기차역에서 다운타운까지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는 셔틀입니다.

다운타운까지라야 불과 10여분 거리이지만 이런 교통수단을 

무료로 이용을 하게 해주니 기차여행객들에게는 반가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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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바로 옆에는 이렇게 기차 카페도 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시설이 크게 좋지는 않지만 , 찾는 이들이

그래도 많더군요.

식사와 음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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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스워드를 가야할 일이 생겨  아침 일찍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여름에는 정말 스워드를 엄청 자주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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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바다 낚시를 가려고 이거저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확이 좋아야 할텐데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연어를 잡지 못하니 이제, 바다 물고기들을 

만나러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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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도 잘 먹지를 않아 처분 하는 것도

일이지만, 잡는 재미가 남달라 자주 가게 됩니다.

저는 그냥 잡는 재미로 낚시를 하게 되는데,

손 맛이란게 참 매혹적이라 유혹에 자꾸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재미로 알래스카를 사랑하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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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더워들 하시기에 알래스카 겨울 풍경을

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더위를 잠시 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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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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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갈려고 하는 도시를 검색하면

맛집이나 호텔이나 관광지등이 제일 먼저

등장을 합니다.

초행길이니 눈에 익힐만한 전체적인 도로

풍경들 정보가 많이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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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단편적인 것들만 나타나기에 저는 

그 점이 약간 아쉬워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의

거리 풍경들을 자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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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처음 오는 이들도 사진에서 본 것 같은

도시 풍경들을 보고 익숙해 지시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알래스카 앵커리지 도시 풍경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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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강남 학군이라 일컫는 다이몬 사거리인데

좌측 스타벅스 커피숍이 제법 잘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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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히 보이는 설산을 매일 한번은 이 길을 통해 바라 

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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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뻗은 도로와 양털 구름과 저만치 달아나는 태양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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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학교로만 이어지는 나무 육교입니다.

아마 제일 긴 육교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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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넓으니 하늘도 넓은가 봅니다.

한참을 달려도 양털 구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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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폭포는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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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는 약 한시간 정도 이런 풍경을 

선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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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일명 다람쥐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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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구름과 새털 구름은 거의 비슷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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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앵커리지 미드타운 (금융가와 호텔)인데 저 앞 

사거리 신호에서 제 집까지는 불과 3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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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가는 초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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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오자 마자 스워드 하이웨이를 탈려면 

이 도로를 타고 진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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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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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찬가지로 다이몬 사거리 코스트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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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새로 짓고 있는 노인 아파트들이 거의

태양열을 이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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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육교는 스키어들이 지나가는 전용 육교입니다.

킨케이드 공원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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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 집 앞 도로인데 A 스트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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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점점 물들어 가고 있는 설산 풍경이 자리한 

다이몬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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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양식 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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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램차우더 스프와 오늘의 일용할 양식입니다.

샐러드와 치킨과 팝콘 새우와 감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스테이크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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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음식이 몸에 좋지는 않은데 맛은 좋아

늘 유혹에 지고는 합니다.

비만인 분들이 유난히 튀김 음식을 좋아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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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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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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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상이 좋아져서 맛집을 검색하면

동네 별로 유명한 맛집들을 금방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 맛집들의 음식들이 한국인의

입 맛에 맞는 경우는 아주 드문데, 그 지역의

대표적인 음식을 맛을 느끼는데는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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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음식점과 타코와 일식, 그리고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과 비교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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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으뜸은 역시,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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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지중해식과

그리스풍의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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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s 레스토랑은 겨울철 디너만 오픈을 해서 

저녁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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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메뉴는 rack of lamb인데 양갈비 마늘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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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온 슾인데 완전 소금덩어리였습니다.

너무 짜서 도저히 먹지 못할 정도였는데 원래 이렇게 짠게 

제 맛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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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허브를 첨가해 구운 양고기 요리인데

나오는데 무려 1시간30분이나 걸려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지난번에는 피자를 먹었는데 피자는 무난하게 

입 맛에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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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입맛에 맞더군요.

별도로 주문한 메뉴인데 콩을 갈아 만든 크림을 화덕에 구은 

빵에 발라 먹으니 그나마 나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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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퓨전 일식집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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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를 잘라 인터레어를 했는데

알래스카 다운 인테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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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운영하는 일식집이라 장식이

중국 장식품이었습니다.

전에는 한인이 운영하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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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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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도 주문했는데 그냥저냥 맛이고 불고기 벤토를 주문 했는데

별다른 점은 없었고 에다마미가 나오는게 다른 점이며

스파이스 튜나롤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스파이스 튜나는 제가 일가견이 있는데 독특한 맛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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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은 상당히 넓고 깨끗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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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츄레스의 상냥함과 친절함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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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는 가끔 간식으로 먹기도 하는데 일반 햄버거와

가격이 별로 차이가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각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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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먹기에는 약간 부족한 듯 한 양이지만

아식 거리는 타코와 다양한 토핑이 한데 어울려 

먹을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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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의 싱싱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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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양식 뷔폐에 들러 먹은 요리인데 이게 두번째

접시인지라 다양한 음식이 나오지 않았네요.

연어찜 부터 시작해서 요리 가짓수가 100가지는 

되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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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커피 자판기를 보기 아주 힘이 드는데

모처럼 만난 커피 자판기가 반가워 한잔 뽑았습니다.

킨케이드 파크에 있는 커피 자판기입니다.

가격은 1불 50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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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입니다.

밥은 여러 씨앗을 넣어 지었으며 된장국에는 직접 기른 

숙주나물이 들어있어 더욱 맛이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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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회와 돼지갈비찜과 양념된장인데 밥에 된장을

비벼먹으면 그 맛이 끝내줍니다.

물론, 불로초주도 한잔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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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마음에 드는건 역시, 한국인 입맛에 맞는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이 으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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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여름 알래스카 여행 문의가 매일 오는데

렌트카와 호텔 예약은 3월까지 서두르시는게 

가장 좋은데 그 이유는 4월이 지나면서 두배에서 세배까지

차량 렌트비와 호텔비가 인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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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을 하시려면 지금부터 호텔 예약을 

하시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비행기 티켓팅 부터 하시고 , 호텔 예약과 차량

렌트를 하시면 되는데 어디서 머물러야 할지 모르시면

언제든지 카톡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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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정에 따라 머물러야 할 지역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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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아이디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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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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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2. 08:29 알래스카 관광지

알라스카 맛집 탐방 시간입니다.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면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맛집을 들르게 되는데 그중 알래스카만의

메뉴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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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광어, 킹크랩,사슴,버팔로,무스등을 

재료로 한 요리중 오늘은 광어와 연어 요리를 

소개합니다.

드론 영상도 같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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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을 힐링의 장소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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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하지 않고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면

살아온 그동안의 여정이 주마등처럼 스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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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새겨넣은 암각화가 바닷가 입구에서 오는이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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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바다 스핏에 있는 한 레스토랑의 실내장식품인

배의 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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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생활용품과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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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바라보이는 전면 유리창을 통해 설산과 빙하를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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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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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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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듭 묶는법이 액자에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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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제맥주 한잔으로 여유를 누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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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 키나이 레스토랑에 도착해서 연어 샌드위치를

주문 했습니다.

연어딥을 빵 사이에 넣었는데 , 이 집만의 독특한 메뉴입니다.

다만, 먹으면서 흘리는게 단점이지만 , 알래스카에서 드실 수 있는

독특한 맛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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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스테이크입니다.

바실을 이용한 소스라 연어의 맛을 더한층

부드럽게 하면서 입안에 넣었을때 알래스카의 향이 가득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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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를 이용한 Fish&Chip 입니다.

가격이 비싼게 다소 흠이긴 하지만 광어 특유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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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어 스테이크는 다른집을 들러 주문한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연어스테이크가 마음에 드네요.

비쥬얼도 좋고 맛도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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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샵은 키나이를 지나면서 허허벌판에 있는 샌드위치샵인데

나름 아주 유명한 명소중 한 곳 입니다.

저는 샌드위치는 서브웨이나 여기나 그리 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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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 공장에서 다 만들어져 나온걸 조립만 하는 

수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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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 를 타면서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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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매일 드론 날리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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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주와 연어회.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보드카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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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연어는 깻잎 연어볶음으로 마무리.

깻잎 향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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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리고 난후 잠시 짬을 내어 딴 블루베리.

많이 따지 못해 아쉽네요.

야외로 나올때는 저녁 스케줄을 잡지 말아야 하는데

어쩔수 없이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블루베리를 눈 앞에 두고

다시 되돌아와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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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와본 플랫탑 뒷편입니다.

곰이 많이 나와 등산 하는데 총을 필수로 휴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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