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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28

ALASKA " Hamburger 와 장 보는 날 " 알래스카 여행을 오면 알래스카에서 직접 잡은 수산물을 찾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산회사들이 거의 본사가 시애틀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잡는 즉시 바로 시애틀로 모두 보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알래스카산 수산물을 직접 만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작은 어선에서 잡아 올리는 수산물 정도만 일부 마트나 식당으로 납품이 되기도 하고 대형 레스토랑에서 직접 구입을 해서 메뉴에 포함 되기도 합니다. 재미난 건, 일식집에서 나오는 연어들은 거의 노르웨이산이라 보시면 됩니다. 참, 특이한 현상입니다. 일부 한인이 하는 일식집에서 별도로 직접 잡은 알래스카산 연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햄버거와 마트에서 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햄버거 세트인데,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또.. 2022. 3. 10.
알래스카 " Blackening 요리를 아시나요? " Humpy's라는 레스토랑인데 1964년에 Anchorage 다운타운 6번가에 설립되어 알래스카산 해산물 전용으로 하며 라이브 음악 공연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그중에 재미난 메뉴 하나가 바로 Blackening 조리에 의한 광어요리입니다. . 요리사 Paul Prudhomme에 의해 개발된 이 조리법은 조금 독특합니다. 알래스카 맛집 탐방 출발합니다. . .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610 West 6th AvenueAnchorage, AK 99517 . 입구를 지나 들어서니 전통이 엿보이는 인테리어들이 눈길을 끕니다. . 인디언 마을에서 가져온 사슴고기로 만든 햄버거 맛이 궁금하네요. . 점심때였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저녁에는 젊은 청춘들이 많이 오는 공연장이기도 합니.. 2021. 8. 27.
알래스카 " Hard Rock Cafe 를 가다" 팬데믹 사태로 레스토랑을 비롯해 많은 업소들이 문을 닫아 직원들이 휴직 상태에 들어가면서 정부에서 주는 각종 지원금을 받으면서 이제는 식당들이 문을 열었는데도 불구하고 취업을 하지 않으려는 이들로 각 업소들은 구인란에 빠지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최저시급 12불에서 긴급히 15불로 올리거나 월급을 1,000불을 더 올려주는 대책을 강구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직원들 입장에서는 근무하기 좋은 환경으로 변한 게 바로 코로나 때문이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업소에서는 구인란이 심각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다운타운에 있는 햄버거로 유명한 하드락 카페를 간다고 하다가 오늘에서야 다녀왔습니다. 삼단높이의 햄버거를 보니, 먹기도 전에 질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콤보 메뉴를 시켰는데 역시 , 양이 장난.. 2021. 6. 12.
ALASKA" 팬데믹에 대하여 " 팬데믹은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으로 최고 위험등급에 해당되는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작년 중순에는 모든 레스토랑과 미용실들이 문을 닫아야만 했었고, 은행마저 영업시간을 단축하고 미리 예약을 해야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었는데 은행 입구에서 직원들이 예약한 사람에 한해서 한 명씩 입장을 시켜 은행 업무를 보게 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정말 천국입니다. 자영업자들의 점점 피해가 늘어나자, 문을 열되 Take Out 만 가능하게 하였는데, 이를 위반하면 막대한 벌금이나 영업정지를 당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이를 위반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직원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만 지내야 하는 사태가 발생을 하자 ,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사태에 대해 정부가 전기세를 한 달 감면을 해주던가.. 2021.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