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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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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은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으로

최고 위험등급에 해당되는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작년 중순에는 모든 레스토랑과 미용실들이 문을

닫아야만 했었고, 은행마저 영업시간을 단축하고

미리 예약을 해야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었는데

은행 입구에서 직원들이 예약한 사람에 한해서 한 명씩

입장을 시켜 은행 업무를 보게 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정말 천국입니다. 

자영업자들의 점점 피해가 늘어나자, 문을 열되

Take Out 만 가능하게 하였는데, 이를 위반하면

막대한 벌금이나 영업정지를 당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이를 위반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직원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만 지내야 하는

사태가 발생을 하자 ,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사태에 대해

정부가 전기세를 한 달 감면을 해주던가, 렌트비를 보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실업수당을 주급으로 지급을 하였는데 그 실업수당

받는 재미로 재 취업을 하지 않게 되는 이상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저런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외국에 비해

지원 금액은 적은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세금이 40%입니다.거기다가 세일즈 택스까지 있어 세금으로만 거의 47% 이상을 거두었으니, 자연히 지원 금액이 많을 수밖에없습니다.한국 보수언론에서는 단순 비교만 해서 자영업자나 실업자에게 외국에 비해 지원이 적다고 대서특필 하는데그건 실상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인지라 기자들을기레기라고 표현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세금을 47%를 거둬들이면 한국도 다양한지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나마 코로나로 인해 긴급 자금을 투입해 지원을했더니 또, 보수언론에서는 부채 증가로 나라가위험하다고 기레기들이 마구 받아쓰고 있더군요.하이에나보다 더 지독한 조중동 언론은 지구에서사라져야 할 언론사가 아닌가 합니다.

 

저는 여기저기 비행기를 타야 할 일이 참 많아

공항을 자주 갑니다.

그런데, 거의  면세점 80%가 문을 닫고 휴점 폐업

상태입니다.

텅텅 빈 공항을 보면 정말 마음 한편이 짜안 합니다.

 

 

명성이 높은 유명한 대형 레스토랑은 속속 문을 닫고 있는 실정입니다.

규모가 작은 레스토랑은 오히려 유지비가 적게 들어 

Togo  손님이 늘어나 이익은 더 나는 실정입니다.

 

미용실이 오랫동안 문을 닫는 바람에 인터넷에 머리 해 달라는

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네일이나 헤어숍이 문을 닫으니 자연히, 집에서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하는 바람에 저도 이발 기기 세트를 사서

나 홀로 머리를 깎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용실이 문을 닫았나요?

이것만 봐도 한국이 얼마나 방역이 잘 되면서도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그나마 숨을 쉴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외국은 술을 파는 마트가 별도로 있는데 , 바로 Liquor Store입니다.

한국에서는 아무 마트나 다 술을 팔지만, 외국은 Liquor Store 가

별도로 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영업시간을 대폭 줄였습니다.

한국인들은 정말 편하게 살고 있는 겁니다.

편의점에서는 24시간 언제든지 원할 때, 술을

살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가요?

 

 

 

행복이 너무 가까이 있으면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여러 아시아 국가들은 재난 지원금을 지원하지 않는 나라가

정말 많습니다.

상가들이나 백화점에 사람이 드물어 결국, 문을 닫는

상점들이 늘어나지만, 그 누구도 시위를 하지 않습니다.

어제는 이태원 자영업자들이 상복을 입고 시위를 하는

장면을 뉴스를 통해 보았는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바이러스를 유통시킨 나라가 바로 중국이니, 중국에 가서

보상을 해 달라고 시위를 하라고 말입니다.

여비가 없어 중국을 가지 못한다면 , 중국 대사관이라도가서 시위를 하면 어떨까요?

 

이태원 이미지가 하락했다고 항의를 하는데

그 이유가왜일까요?

팬데믹 상황에서 클럽들이 절찬리에 영업을 하다가

단체로 코로나에 걸렸잖아요.

자기네들 돈 벌려고 법을 어기면서 영업을 하다가

이태원 이미지가 하락을 했는데,

왜 정부 탓을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그들의 요구사항이 그 추락한 이미지를

정부에서 해달랍니다.

잘 되면 내 탓, 못되면 조상 탓 인가요?

해도 해도 너무하는 현 상황이 정말 이해가가지 않습니다.

 

저도 이태원을 정말 자주 갔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위험이 많이 도사리는 지역입니다.

용산 전자상가 용팔이들은 거기에 비하면 순한 양입니다.

각종 이상한 사건사고가 다량으로 발생하는,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미국 부대들이 평택으로 이동을 해서

다행이지만, 예전에는 아주 살벌한 동네였습니다.

제가 일주일에 5번은 갈 정도로 이태원 마니아였습니다.

아는 지인이 있어 안전한 업소를 갔기에

별 탈은 없었지만 거의, 매일 사건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그 유명한 해밀턴 호텔 지하 시체 유기부터 시작해서

폭행 사건들이 주야장창 벌어졌습니다.

 

남산 르마다 르네상스 호텔 나이트클럽도 갔었는데

거기 VIP 룸 마담이 바로 지금 윤석열 부인 줄리로

불리던 김건희였습니다.

삼성과 연결이 되면서 이름마저도 개명을 해서

"이건희"이름을 딴 김건희로 지었답니다.

정말 대단한 여인입니다.

줄만 잘 잡으면 이렇게 출세가도를 달릴 수도있습니다.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라더니,

그 말이 맞나 봅니다.

그 바가지에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그게 궁금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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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5. 11:0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로 인해 그 막강한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매장이

캐나다에서 300개 처가 폐쇄되었다.

코로나의 충격은 세계 그 어느 나라건 충격파가 상당히 세다.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 같은 곳은 워낙 세금이 높다 보니

월급의 40%를 세금으로 떼는데, 세원이 많아 그만큼

코로나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는데도 제 몫을 하지만,

워낙 큰 여파로 인해 식당, 미용실, 카페 등이 줄줄이 폐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용실 같은 경우는 워낙 오래전부터 영업이 중단이 되어

있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정말 살기 좋은 곳임에

틀림이 없다.

캐나다에서는 일 년 내내 미용실이 폐업을 해서 다들

집에서 홀로 깎거나 , 가족이 잘라주는 게 일상이다.

식당은 좌석에 비례해 10분의 1 수준으로 손님을 

받거나, 아니면 아예 입장을 하지 못하고 Togo 만

가능한 게 실정이다.

이를 어기면 벌금 폭탄이다.

그리고, 어길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

카페나 커피숍도 마찬가지라 폐업을 하는 매장들이

속속 늘어만 가고, 평당 매출이 오르지 못해 임대료와

관리비를 충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마트에서도 입장하는 손님이 제한되어있어 마트 앞에서

출입을 제한하는 직원을 별도로 두고 있다.

은행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예약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직원이 문 앞에서 일일이 예약을 확인하고 한 명씩 입장을

시키고 있다.

거기에 비해 한국은 어떤가?

이 것만 보더라도 한국이 얼마나 코로나 방역을 철저하게

했는지 캐나다 같은 상황은 볼 수가 없다.

높은 세금 징수로 실업자에게 주는 비용을 충당하니 , 나라에

부담을 주는 항목도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르다.

양도세나 재산세가 높다고 아우성치는 기득권 세력들과

보수언론들로 인하여 정말 그런 건가 하는 국민들이 많은데

캐나다의 주택세는 거의 다단계다.

빈집으로 놔두면 아예 살 때부터 다단계 빈집 세금을 낸다.

무려 구입가의 10%가 넘는데, 미국은 주택을 팔고 다시

구입을 하지 않으면 세금은 거의 폭탄이다.

월급의 40%를 떼는 정부이다 보니, 뭐든지 세금은 높고

보험료도 높으며 이를 트집 잡아 언론에서 떠들지 않는다.

그리고, 시위하는 경우도 없다.

재산세나 양도세로 시위하는 국민은 한국이 유일하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물건을 살 때 즉석에서 세금을 바로

내야 한다.

물론, 면세 지역도 있지만 거의 세일즈 택스를 낸다고 보면

된다.

무려 12%의 세일즈 택스를 내는데, 매대에 붙여진 가격 외에

계산대에서 계산을 할 때 자동으로 추가 계산이 된다.

계산할 때마다 생돈 날아가는 기분을 느끼게 되지만,

누구 하나 이에 대해 항의를 하지 않는다.

이미 어떤 항목이든지 높은 세금이 매겨져 있어

이미 다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에서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재산세와 양도세를

높였다고 하는데 이는, 기득권 세력과 보수 언론들이

현 정부를 깎아내리기 위한 짓 들임에 틀림이 없는 게

다른 나라에 비하면 조족지혈이고 , 일반 시민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 해당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만약, 한국에서 높은 세율을 책정한다면 금방 촛불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서 

그 얼마나 기득권 세력들이 기고만장해서 저항을 하는지

알 수가 있다.

내가 아는 지인도 수많은 빌딩과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물론, 강남 거주인인데, 국회의원도 아무것도 모르는 

북한 출신 태영호를 뽑아 허수아비로 내 세웠다.

한국에 대해 전혀 모르는 태영호를 뽑을 때부터 인간성을

알아봤다.

그 중요한 국회의원을 남한을 생판 모르는,

북한에서 남한을 타도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하는 기득권 세력들의 의도는 뭘까?

그는 북한에서 떠난 지 이미 상당한 세월이 흘러 북한 정권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여기저기서 초청을 해서 강연을 하고, 책을 내는 등

돈을 엄청 벌었다.

그 액수를 보면 놀랠놀자다.

그가 영국에서 벌였던 각종 부정부패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킨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정말 우리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올바로 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조금만 징징 거려도 정부에서 신경 써서 다양한 방안을 

내놓는다.

이렇게 말 잘 듣는 정부가 있을까?

지방자치제도로 미국은 상당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주지사에게 건의를 하면 우선 비서실에서 그 사람이

선거 투표를 한 사람인지부터 본다.

미국은 투표를 한 사람은 투표 명부에 기재가 되어

얼마만큼 정부가 하는 일에 적극적인지부터 판단을 한다.

가령 예를 들어 각 시의 게시판에 건의를 올리면 이 사람이

투표를 했나 안 했나를 본다.

재미난 건 부동산 매매 시에도 투표 여부가 나타난다.

투표를 한 사람이 건의를 하면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투표하지 않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 평소에는 정부가

하는 일에 관심도 없다가 자기가 필요할 때 , 정부를 찾는 이로

간주를 한다.

투표를 한 사람일 경우 , 작은 건의들은 즉석에서 이루어진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투표 명부는 투표할 때만 필요하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투표를 한 사람이 대우받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

평생을 따라다니는 투표 명부, 우리나라도 도입을 

했으면 좋겠다.

"이제 투표하는 국민이 됩시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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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13. 02:01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의 취업과 비지니스에 대해 

제 소견에 근거를 둔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기억 나는대로 적었더니 다소 산만해 보이긴

합니다.

.

.

https://nana.jobs/

알래스카 최대의 원주민 기업체

거의 모든 직업을 망라해서 기업체를 소유한 기업인데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제출하면 수시로 이메일로 거기에 

맞는job을 소개해 줍니다.

유전 개발부터 주유소,학교,병원,식당등 수많은 직종의 job을 

소개해 줍니다.

.

.

https://anchorage.craigslist.org/d/jobs/search/jjj

일반적인 구인란입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는걸 추천합니다.

.

.

알래스카에서는 타주에서 이사를 오면 이사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체가 많습니다.

처음에 이사비용을 신청하지 않으면 , 그 후에는 비용청구가

어렵다고 보면 되니,면담시 필히 챙기시기 바랍니다.

.

관광 시즌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각종 구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서둘러야 합니다.

https://www.alaskatourjobs.com/

알래스카 크루즈와 기차를 연결한 여행사입니다.

프린세스 기차에서 근무할 직원을 구인 하기도 하는데

숙소도 일부 제공을 합니다.

철도청에서도 여름 시즌 직원을 구인합니다.

.

https://jobs.livecareer.com/alaska/anchorage

여기는 유료 구인 사이트입니다.

.

어선에 취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셔서 올립니다.

https://www.indeed.com/q-Alaska-Seafood-jobs.html

킹크랩 같은 경우는 체력이 좋아야 배를 탈수 있지만

일단 어떤 어선이든지 체력은 받쳐줘야 기본이 됩니다.

킹크랩 같은 경우는 목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그만큼 근무 환경은 열악합니다.

선원 구인은 앵커리지 사무소에 가면 게시판에 구인란이

붙어 있습니다.

.

job fair는 보통 봄, 가을에 많이 치러지는데

Alaska Job Fair 로 검색하시면 되는데 UAA에서

자주 치러집니다.

.

미용실

미용실은 현재 거래 가격이 5만불에서 8만불 사이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을 와도 좋으며 , 투자 이민 종목중 제일

부담 없는 종목입니다.

전체적으로 헤어디자이너 수입은 좋은 편입니다.

군부대에서도 근무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먹고 사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

현재 네일 아트를 하는 한인은 전무하며, 필리핀이나

베트남인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인 네일 아트를 하는 곳이 있으면 아마 독점 일 듯

싶습니다.

.

.

# 한인 식당 구직에 대해서는 저에게 별도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리지를 제외한 지역은 보통 숙식제공이 됩니다.

.

# 원주민 마을 식당 비즈니스를 원하시는분 마찬가지로 저에게

문의를 주시면 무료로 연결을 해 드립니다.

원주민 마을 식당중 잘 되는 곳들은 비교적 가격이 비싼데

거의 친인척들끼리 팔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잘 되는 식당중 한 곳이 50만불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일일 매출 3,000불 이상)

최하 5만불부터 비즈니스만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의 한인식당

지금은 거의 풀 상태입니다.

한인식당은 한인이 얼마 되지않아 타인종 상대로 운영을 

해야하는데 지금은 풀 상태인지라 권하지 않는데 제일 

부담 없는게 바로 양식당입니다.

직원 구하기도 쉽고 누구나 금방 조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무난합니다.

.

한국에서 투자이민 수속기간은 약, 7개월이 걸리는데 알래스카에

투자이민을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식당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20만불에서 30만불에서 가장

많이 투자이민을 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이민을 올 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특히,자녀 교육을 중시할 때, 학원비나 유학비용을 부담 하는 

것 보다 백배 나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전에는 세탁소도 많이들 했는데 그리 추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 이유는 발암물질이 발생할 요지가 많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

제과점

지금 알래스카에 한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지만, 빵을 보면 

단순한 형태의 서너가지입니다. 다양하면서도 백인의 

식성에도 맞는 도넛을 비롯해 식빵과 시네몬 케잌과 

치즈케잌등 다양화를 이룬다면 분명 승부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주문형 케잌도 준비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특히, 백인들 입맛에 맞는 다양한 도넛을 개발하는 걸 

추천하는데 백인들에게 도넛은 마치 김치와도 같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전에 도넛을 전문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도넛 전문점에 줄을 서서 사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

청소업

한인분들이 많이 종사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경쟁이 많아 그 영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취업은 무난합니다.

학교는 공무원 인지라 베네핏이 좋아 꾸준히 근무한다면

괜찮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청소업 취업은 현지에 오셔서 알음알음으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 백인회사 업체는 구인란을 통해 취업이 가능합니다.

.

건축과 페인팅

건축은 되도록 백인 회사 홈페이지에서 구인을 확인하시고

한인 건축업은 좀 불안정해서 별로 추천은 드리지 않고

페인트업종은 엘에이에서 인력을 구인 하는 실정인데

그 이유는 저렴한 일당으로 일을 시키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헬퍼는 보통 시간당 10불 주는데 좀 말이 안되긴 합니다.

백인 업체는 시간당 30불을 주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백인을 상대로 취업을 하거나

(보험가입 혜택)스몰 비즈니스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한인 업체는 보험까지는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

리모델링과 집안의 소소한 수리기술이 있다면 정직과 

신용만으로 한인들에게 거의 독점이 되어 승산이 있는데

현재는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

알래스카에서 제일 각광 받는 종목은 유전과 천연자원 

개발에 따른 다양한 직업군입니다.

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일러와 배관기술은 잘나가는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한번은 페어뱅스에서 보일러 수리 하는 이가 없어 겨우 

한명 컨텍을 했는데 술만 마시면 나오지 않아 아주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백인)

특히, 배관공과 용접공은 상당히 인건비가 비싸 수입이 

아주 좋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개인이 직접 광고를 통해 일거리를 맡는 추세입니다.

.

석유 시추에 따른 기술자들은 높은 임금과 베네핏으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99% 취업을 할 정도입니다.

.

금광 취업

http://kinross.com/ 나 녹스광산이 있는데 운전과 차량정비,

각종 부서 인원들을 모집 하는데 임금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난번 단순 운전직이 년봉 60,000불이었던걸로 생각이 납니다.

24시간 3교대 근무하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이가 좋은 곳중 한 곳입니다.

.

주유소

매물로 나오는 한인이 운영하는 주유소가 있는데 별로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이윤이 워낙 적어 별 재미는 없는데 주 수입은

주유소 편의점에서 이뤄진다고 보면 됩니다.

.

호텔이나 모텔

성수기에는 상당히 수익성이 좋으나 그 외 계절에는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한인들은 모텔이나 호텔을 유독 좋아하는데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남들 보기에 좀 좋아보이나본데 ,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자기가 언어가 완벽하고 , 자기 수준이

호텔을 감당할만한지 정확하게 자기 진단을 해야 합니다.

.

세탁소나 식당을 하다가 돈을 모으면 호텔을 경영

하려고 하는데 이건 아주 위험합니다.

호텔경영은 전문적인 지식과 마켓팅에 필요한 감각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

도우미 (노인 케어)

알래스카는 노인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지원제도가 있는데, 그러다보니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아주 높습니다.

도우미는 시간당 15불에서 16불 이며, 회사에 소속되어

진행을 할 수 있으며 , 독채 집에 방을 여럿 만들어

노인 케어를 하는 것도 수익성이 아주 좋아

한인분들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노인 한분당 보통 6,000불 정도 정부에서 보조받아

운영을 하게 되는데 5분 이상만 케어하면 괜찮은 

수익성이 유지됩니다.

.

치과 및 개인병원

아직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적인 병원은 없으며 치과 같은 경우

bty  칫과는 한인이 운영하는 칫과인데 지금 8군데가

있으며 9번째 매장을 건축중에 있습니다.

칫과 같은 경우 한인 스타일로 운영을 해서 이직률이

좀 잇는 것 같더군요.

한인 한테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덴탈 은 한인이 운영하는 곳이 한군데 있는데 한인 한테는

마찬가지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안과 검안의나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여러군데서 환영을 받습니다.

.

병원에 관계된 직종은 알래스카에서 아주 환영 받습니다.

그리고 아직 한인 변호사가 한명도 없어 한인 변호사가

개업을 한다면 한인을 모두 독점하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의사와 간호사,교수등은 타주보다 페이가 높습니다.

.

어학원.

알래스카에는 어학원이 없습니다.

어학원은 교육학과를 졸업해야 기본 자격이 주어집니다.

아시아인들이 유학을 오고 싶어도 아직까지 알래스카에

어학원이 없어 다른 방법들을 많이 찾고 있는데 어학원을

차린다면 분명히 승산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대거 밀려오고 있어 어학원은 필히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다가 기숙사까지 겸한다면 그 수익성은 보장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 하면 다양한 법적인 문제들이 대두되는데

그냥 일반 집을 룸메이트로 둔다고 생각하면 법적인 

문제는 굉장히 유한 편입니다.

.

여행사 취업

한인 여행사 가이드는 월급 없이 팁 수입만 있으며

관광 시즌에만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일본,영어권,중국 여행사들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특히, 중국인 여행사가 많이 보이더군요.

다른 시즌에는 하와이나 엘에이에서 가이드를 하다가 

여름 시즌이 되면 이 곳에 와서 가이드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

부동산 중개인

알래스카 부동산은 아주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업은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절대 알래스카에서는 부동산 투기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다만, 콘도를 사거나 몰을 사서 렌트하는 업종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

몰이 매물로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매물로 나오자마자 팔리게 되는데 매물은 보기 힘들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몰은 인기 절정입니다.

.

학교 선생님

원주민 마을에 위치한 학교에서 선생님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았는데 숙소를 제공하고 초봉이 년봉 60,000불부터

시작하는 걸 보았습니다.

.

마트,상점 종업원등은 거의 수시로 구인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

경비행기 조종사와 정비사

알래스카에는 엄청난 경비행기들이 있어 조종사를 수시로

모집을 하는데 각 항공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작인 경비행기 항공사는 https://www.flyravn.com/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조종사 면허와 정비사 면허는 다른 주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경비행기 조종을 하다가 경력이 쌓이면 알래스카 항공사로

이적을 많이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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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sps.com/

예전에 한인들에게 각광 받는 직업군중 하나였습니다.

알래스카 지역에서는 늘 구인 프랭카드가 걸려 있더군요.

내근직과 외근직은 시간당 페이가 다른데 외근직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알래스카 우체국에도 몇분의 한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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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deed.com/

스쿨버스 드라이버 잡입니다.

시간당 24불에서 25불입니다.

여성 한인분도 근무하는 걸 보았습니다.

투잡을 뛸때 효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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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각 회사별 해당하는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여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제출하는 게 제일 좋은데

비록 모집 기간이 아니더라도 담당자에게 일단

제출을 해 놓으면, 필요할 때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한명을 구인 하는데 따로 광고를 하지않고 알음 알음

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또한, 좋은 job 들은 거의 인맥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제 개인적인 소견이 들어가 있으니 이점은 감안을 

하셔서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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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와서 달린 마일수가 수십만마일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보지 못한 곳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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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알래스카가 광활하고 드넓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매일 같은 길을 가지만, 늘상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기에 장거리를 운전 하면서도 늘 새롭고

신선한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

오늘도 알래스카 서쪽지역을 달리면서 만나는 

풍경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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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방랑객 김삿갓처럼 매일처럼 떠나는 기분은 늘 상쾌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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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이제 막 일어난듯 기재개를 크게 펴며 몸단장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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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들른 연어낚시터에는 강태공들이 몰려와 손맛 즐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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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물이 훨씬 많아졌네요.

연어들이 올라오는 길목이 작년과는 달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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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강태공 복장을 갖추지 않은이들은 그냥 물가에서

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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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속에 작은 캐빈한채가 보이네요.

손수지은 캐빈 같네요.

땅을 사면 그 자리에 있는 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를 베어 케빈을 짓는게

바로 알래스카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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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다한 작은 배는 육지에 올라와 휴면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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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는 마을 이정표지만 언제나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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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로 접어드는 길목중 제일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입니다.

스핏이 한눈에 들어오는 명당중 한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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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라는 표현을 쓰니 한결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한국에도 보면 제과점을 빵 굽는 마을이라고 간판을 단 집을 

보았는데 더 친근감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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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익는 마을이라는 상호도 한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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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날 아침을 이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손녀가 서빙을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던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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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가목이 한껏 피었습니다.

눈이 한차례 내리면 그때 수확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기관지에는 최고로 치는 마가목이라 집에 상비약으로 준비를 해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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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으로 술을 담궈 기관지가 좋지 않을땐, 기침이 나올때 

소주잔으로 한잔 하면 바로 기침이 멎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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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한 구름이 어디론가 마구 달려가고 있네요.

얘야 ! 천천히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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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독수리가 어린양을 덮치는듯한 구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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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나무숲에 간간히 보이는 집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들어가는 도로도 없는 것 같은데 저기다가 집을 짓고 사는걸 보면 

정말 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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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독야청청 살아가는걸 백인들은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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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와 호머로 가는길이 갈라지는 길목에 있는 호수인데 경치가 

너무 좋아 다들 잠시 쉬어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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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빙하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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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나갈때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경치지만 다시 되돌아서

앵커리로 올때서야 만나게 되는 경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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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의 빙하지대인데 며칠전 헬기를 타고 스키선수들이 

설산에 올라 전지훈련을 받더군요.

알래스카의 스키선수들이 여름 전지훈련을 가는 설산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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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을 정취를 흠씬 즐길수 있는 명소이기는 하지만 차량을

주차할 곳이 없어  늘, 달리면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름과 가을 그리고 겨울의 분위기를 마음껏 누리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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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챨스채 2016.07.27 19:10  Addr Edit/Del Reply

    스워드의 해산물 가공공장에서 설문을 싣고 왔던일이 3주전인데 이젠 직장을 옮겨 언제다시 알라스카 에 갈지 모르는데 알래스카가 그립네요

저는 이제 미국온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한국인의 시선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니, 남아 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모든게 한국인의 시각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한국인들이 돈을 벌면 다시 미 본토로 돌아가십니다.

아무래도 인간이니, 좀 더 편한걸 찾기 마련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망한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빌리지에서는 거의 90% 이상이 돈을 벌어서 수백만달러를

들고 미본토로 가서 새로운 비지니스를 하게 되는데 , 대체적으로

그 돈을 다시 소진하고 , 알래스카로 다시 오시는 경우가 많은걸

직접 보았습니다.

 

본토와 알래스카와는 전체적인 개념이 틀립니다.

경쟁이 없는 알래스카는 노력만 하면 벌수 있지만, 미 본토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와 빨래방.

알래스카가 경쟁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토와는 훨씬 불경기도 덜타고, 돈이 돈다는겁니다.

정부에서 정기적으로 돈을 푸니 아무래도 경기는 늘 괜찮다고 보면 됩니다.

 

 스틸스모킹샵과 도쿄 일식집.

스틸스모킹샵은 또다른 식당 아지미와 이랏세이를 같이 운영 합니다. 그옆 도쿄 일식집도 같이 하다가 재 임대를 준 집입니다.


 일식당 아지미와 스틸스모킹 샵, 이랏세이 일식당 세군데를 운영합니다.

이상하게도 페어뱅스에 일식당들이 많은데, 아직도 더 생기는거 보면 여유가 있나 봅니다.

식당은 그냥 차리면 어느정도는 매출이 일어나니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이곳이 이번에 새로 오픈한 일식당 입니다.

인테리어 비용도 엄청 들었고, 렌트비도 엄청 비싸서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되니까

차린거겠죠.


 하와이안 바베큐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인데 가족이 운영 합니다.

다운타운 내에 있는 식당인데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객실이 36개인가 하는데 골드너겟 호텔입니다.

팔려고 내놓았다는이야기를 들었는데 가격은 잘 모르겠군요. 객실은 여관급 정도.

객실료는 120불 이상 입니다.


호텔에서 같이 운영하는 식당 입니다.

여기서 유일하게 원주민을 본것 같습니다. 

 
 
여기는 숙희 미용실입니다. 유일하게 네일아트도 같이 겸한 미용실 입니다.
 




제 단골 이발소 입니다. 오직 깍기만 하는건데 요금은 11불, 지금 세일중이라 그렇고 원래 13불 입니다.

지난달 새로 주인이 바뀌었는데 10,000불에 인수, 직원과 7:3 비율로 분배 합니다.직원이7.

그런대로 단골이 많은 곳 입니다. 추가로 한명을 더 고용해야 한다는군요.


서울 그로서리인데 유일하게 한군데 입니다.


 


한인회 사무실


 


유일한 한식당 입니다


서울옥에서 같이 운영하는 일식당인데 시설이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그중 제일 낫습니다.

점심은 아무래도 저렴하니 이용하기 편리 합니다.


웨이츄레스만 미국인이고, 주방은 모두 가족이 운영하는 훼미리 레스토랑 입니다.

장사는 아주 잘되는 편이며, 아무래도 직원을 채용 안하고 가족끼리 운영하니 세이브 되는점이

큰 장점 아닌가 합니다.


세탁소 이층을 리모델링해서 렌트를 주고 있는 세탁소 입니다.

장사가 잘되는 곳중 하나 입니다.

 
와사비 일식당인데 지난달 스시맨이 인수하고 전주인은 돈벌어서 본토로 돌아갔습니다.
스시맨들이 보통 가계를 인수 하는 경우가 많아 아무래도 스시맨들이 인기가 있나 봅니다.
 

 점차 중국인들이 식당업에 많이 뛰어들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동업을 해도 깨지는 경우가 없지만, 한국인은 동업하면

바로 깨지는 이유를 혹시 아시나요?

 

식당 매출은 보통 일일 1200 불에서 2,000불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잘 되는 곳은 3,000불은 보통 올립니다.

업소에 대한 문의(개업,인수,취업)는 제가 아는한도내에서 알려드리겠으니

메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전 중개업자 아니니 수수료는 공짜랍니다.

 




지하에는 한인회장이 운영하는 미용실이 있고, 조카가 운영하는 꽃집이 있으며 1층은 동생이

운영하는 한의원이 있고, 2층은 모텔입니다. 숙박비는 150불 정도 이며, 여관급 입니다.


일식과 간단한 한식을 주 메뉴로 하고 있는 식당이며, 오래된 식당중 하나입니다.

공항로에 있어 페어뱅크스에 오면 자동으로 눈에 띄는 가계이기도 합니다.


여기 또한 가족이 운영하며, 웨이츄레스는 미국인이고, 장사가 잘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방이 속 썩안썩이고, 나가는 돈이 없다면 금방 부자 되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

 


 
치나온천 가는길에 있는 양식당 입니다.
미아카페인데 참 사연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한인이 아닌 중국인이 이번에 새로 오픈하는 히바찌 전문 식당 입니다.
단위가 큰 식당은 중국인 소유고 소소한 식당들은 한인이 운영하는데
여기서는 제일 덩치가 큰 식당 입니다.또한 이번에 처음 생기는 히바찌(철판구이)
식당 입니다.
중국인 식당은 메이플라워 부페,아시안 비스트로 라고 대형 식당이 있습니다.


 
여기는 중식당인데 이거저거 다 하더군요.
혼자서 이거저거 다한다고 하면 뭐가 문제인지 아시겠죠?
옆에는 민박이 있는데 1인실 80불 입니다.
객실이 6개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금년초에 팔렸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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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돌이 2014.09.23 17:57  Addr Edit/Del Reply

    일식집이 많은가보네요?
    일식이 생각보다 현지인들 입에 맞나보네요.
    알레스카는 열심히 한 만큼 나오는거 같아 부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Lee K.i 2014.09.24 00:15  Addr Edit/Del Reply

    어데서나 열심히 사는 우리 한국인들 참 보기 좋습니다
    서로들 돕고 살면 더 좋을것 같은데요~~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전번에 우리동포가 운영하는 카센터일 말입니다
    동포끼리 만나면 더 반가워서 많이 DC해줄것 같은데 ㅠㅠ
    한국내 화교들은 서로들 금융융자도 잘해주잖습니까?
    그래도 이렇게 먼 타국에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들을 뵈니~~ 화이팅 입니다!
    건승들 하십시요~

  3. 여긴 필라델피아 입니다
    알라스카에 살아볼까하고 답습을 하러 가고자 합니다
    저렴하고 움직이기 제일 좋은 모텔 소개좀 부탁 할 수 있읍니까?

  4. 박슨국 입니다
    2016년 1월 12일 출발하여 1월21일 9일간 비행기 예약 했읍니다
    민박 부탁드립니다

  5. 이승열 2016.03.04 16:58  Addr Edit/Del Reply

    이승열 입니다.
    2016년 6월 25일부터 7월 3일간
    8일 민박 부탁드립니다.
    9명 갑니다.

  6. 이승열 2016.03.04 17:01  Addr Edit/Del Reply

    이메일 주소는 benjaminlee1931@gmail.com 입니다.

  7. 샘 강 2016.04.08 16:09  Addr Edit/Del Reply

    수고하십니다. 진주전문 고베펄입니다 2016sus 6월 16일 부터 4일간 알라스카에서 진주 보석 쇼를 하고 싶은데 좋은 장소와 홍보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신문이 몇개이고 어느 신문이 홍보역할을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제 이메일은 kobepearlinc@gmail.com 입니다.

  8. 샘강 2016.04.08 16:35  Addr Edit/Del Reply

    고베펄입니다. 그리고 민박이 하루에 30불이라고 했는데 방 하나에 침대가 있나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샘강 2016.07.02 12:19  Addr Edit/Del Reply

    고베펄입니다. 정보 고맙구요. 이번에 마침내 진주보석 쇼를 앵커리지에서 갖게됐어요. 2016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알렉스 호텔 연회장에서 열립니다. 알려주신 한인신문과 코리아뉴스에 광고도 실었습니다. 정보수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