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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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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0. 04:1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작년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점점

살 맛이 나지 않는 우울한 나날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미용실도 문을 닫더니 , restaurant이 문을 닫는

장기간의 Lockdown으로 그나마 먹는 낙도

사라지는 기나긴 터널의 연속이었습니다.

다행히 한국은 문을 닫는 그런 일이 없으니

그 얼마나 행복한가요?

 

인터넷으로 머리 잘라 줄 사람을 구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 오기도 하고, 학생들은 유학 도중 부랴부랴

귀국길에 오르고 , 정말 일년동안 별의별 일을

다 겪기도 하였습니다.

이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겪는 이들이 수없이 

발생을 하여 아닌밤중에 날벼락을 맞는 이들이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었습니다.

 

한국은 정말 행복한 나라입니다.

지금, 일본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보수언론을 일본으로 수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아마 일본은 금방 망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검사들과 일부 정치인들도 일본으로 

무상 수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인도는 하루에 30만 명 이상이 확진자가 발생이

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좋은 나라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는 그냥 먹는 걸로 즐거움과 낙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매일 다양한 식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Vitamin C와 D 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Aspirin

100미리 한 알씩 잘 챙겨 먹습니다.

요새는 하나 더해서 Collagen도 한알씩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파즙과 홍삼은 덤으로 먹고 있지요.

해가 가면서, 나이가 들면서 건강식품을 찾아서

먹게 되네요.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른 것 같습니다.

 

육류와 야채 그리고, 과일도 이제는 잘 챙겨 먹는데

식단 조절도 늘 신경을 쓰게 되는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요새 같은 시기에는 잘 먹는 게 남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미리 비축을 해야 할 시기인지라

잘 먹는 게 정말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어제오늘 갈비찜과 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된장국과 함께 나오는 갈비찜 정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계란찜과 오이무침이 나왔습니다.

 

 밑반찬이 조금 다르죠?

매일 밑반찬이 다르게 나온답니다.

 

 

곰 가족이 물놀이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미는 연어를 잡아도 새끼들 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기곰들은 어미가 먹다 남은 연어를

겨우 차지할 수 있답니다.

반달곰처럼 목 밑에 브이자 무늬가 있네요.

여러분들도 잘 먹고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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