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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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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8. 05:41 알래스카 관광지

이번에 다시 찾은 호머.

Homer는 나중에 리타이어하고 살아도 좋을 만큼 경치가

뛰어난 곳입니다.

바다를 가로 지르는 Spit이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며

남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할리벗과 대구,생태,가자미등 다양한 해산물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조개가 많이 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인이 두군데의 식당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작으면서도 아담한 시골 어촌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저를 반겨 주네요.

 

 

 




시원하게 펼쳐진 해안가 백사장

부부가 애견을 데리고 나와 산책을 즐기고 있네요.

마치 한장의 그림엽서를 보는 느낌입니다.


 


여기 샵들은 다들 개성있게 이쁘게 꾸며 놓아 호기심에

들어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 놓았습니다.


 

 

역시 독특하게 개성을 살려

눈길을 끄는 샵.


수많은 요트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낚시 나간 주인을 기다리는 견공.

오직 바다만 바라보며 한눈을 안 파네요.


 


이른 아침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젊은이.

기타도 아닌 저런 악기를  뭐라 칭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나네요.


 


고기잡이와 카약을 렌트해주는 샵.

역시 독특합니다.


 

 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파리 안내 샵입니다.

모두 경비행기를 이용해 가야 하는데

경비는 보통 480불 정도 합니다.

연어를 잡는 곰을 생생하게 볼 수도 있으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폭포를 갑니다.  

표주박

갑자기 새벽에 싸늘한 기운이 돌더니

아침에 살짝 재채기가 나네요.

감기 전초전인 듯싶은데 괜찮을 것 같네요.

기온차가 급격하다 보니 가끔 이럴 때가 있는데

잠시 후면 괜찮더군요.

여름에는 강아지도 안 걸린다는 감기

여러분도 늘 건강하세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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