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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연휴20

베트남 다낭에서의 연예인들 설날 풍경 베트남의 설날 연휴가 시작되면서 많은업소들이 문을 닫았습니다.그런 이유로 한인이 운영하는 스파나 식당들은문을 열고 대목에 접어들었습니다. 베트남의 많은 연예인들이 자원봉사를 하거나떡을 만들거나 불우 이웃 돕기를 하는 모습들이자주 등장을 하고 있어 그 모습들을 모아 모아보았습니다. 또한, 다낭에서는 그물 손질하기나 명절 음식을만드는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어 그 현장을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설날 연휴에도 변함없이 출발합니다. 다낭 미케비치 앞에서 설날 조명물 앞에서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베트남이 이런 조형물은 정말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금귤 화분이 설날 선물로 팔려 나가고있습니다. 복을 불러 온다는 금귤을 여러분은제주 감귤만 생각 하셨나요?..ㅎㅎ 맛은 우리나라 맛을 따라 오지못한답.. 2026. 2. 16.
베트남 설날은 10일정도 연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설날이 최대의 명절이라 장장 10여 일 동안 연휴에 접어들게 됩니다.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최대의 명절이라 연휴가제일 길기도 하거니와 설빔으로 들뜨기도했습니다. 불우하게도 갑자기 전두환시절 구정을 없애고강제로 신정을 지내게 하는 바람에 지금은설날이 많이 퇴색하긴 했습니다.추석과 함께 대 명절이지만 삼모작이 가능한베트남에서는 추석이 주는 의미는 그저 중국의명절 개념입니다. 설날연휴가 되면 식당들이나 스파들이 장장10여 일간 휴무에 들어가는데 당연히 한인이하는 업소들은 연휴가 짧습니다.그러나, 직원들이 현지인이라 어쩔 수없이쉬게 되는 거지요. 문을 연, 식당이나 스파, 바든은 가격이 보통10%에서 30% 더 비싸지거나 식당에서는반찬 가짓수가 적게 나옵니다.베트남인들은 휴가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2026. 2. 4.
베트남의 설날은 '뗏(Tết)' 뭘하고 지낼까? 베트남의 설날은 '뗏(Tết)' 또는 '뗏응우옌단(Tết Nguyên Đán)'이라고 하며, 음력 1월 1일로 한국 설날과 날짜가 같지만, 매년 양력 날짜는 달라져 보통 1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에 듭니다. 2025년에는 1월 29일, 2026년에는 2월 17일(연휴는 2월 14일~22일)이 뗏이며, 이때를 기점으로 가장 긴 연휴를 가집니다. 베트남은 국경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연휴라던가 긴 휴가를 가기에 무리가많습니다. 단, 기념일은 많은데 거의 공산당에 관한기념일이 많은 게 특징입니다.오늘은 설날을 겪어본 경험을 토대로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출발합니다. 우리나라도 설날이 되면 설빔을 입고거리로 몰려나오는데 베트남도 마찬가지입니다. 베트남 설날의 꽃은 북부는 분홍빛 복숭아꽃(Hoa .. 2026. 1. 12.
베트남 독립 기념일 연휴의 거리풍경들 베트남은 국경일이 없기로 유명해서 직장인들은 그 연휴의 즐거움을 너무나 중요하게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각종 행사들과 축제 그리고, 불꽃놀이도 하는데몸이 하나인지라 다 갈 수가 없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거리를 거닐며 다니는데 덥긴 하지만버틸만합니다.다만, 무리는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길을 걷다가 오토바이 사고도 현장에서 만나 보았는데베트남은 오토바이가 제일 우선이고 그, 다음이 차량이고그다음이 사람인 것 같더군요. 오래전에 교통사고로 사망사고가 발생했는데 오토바이 한 대 사주고 무마를 했더군요.베트남을 여행 중이신 분은 모두 느꼈을 법한공통점이 바로 인간에 대한 안전 불감증입니다. 모두모두 여행을 하시면서 자기 몸은 늘 스스로지키시기 바랍니다.그럼, 오늘도 황금연휴 거리 풍경 출발합니다. 어느 지역.. 2024. 9. 4.
베트남 여행을 하면서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들 베트남은 정말 국경일 같은 것들이 적은 나라입니다.베트남은 많은 신들을 모시면서 음력으로 지내지만,특이한 건, 설날은 신정을 지낸답니다.설날 정식 연휴는 3일이지만 일주일 정도는 쉬는 것 같더라고요. 9월 2일이 독립 기념일이라 모처럼 각 지역별 행사도 하고 축제가 벌어집니다.베트남 어느 지역을 여행하시더라도 독립 기념일축제가 다양하게 벌어지니 , 해당 날자에 베트남에계신다면 모처럼 국경일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러니한 게 베트남은 공식적인 연휴 같은 건드물어서 기업 하는 사람은 좋을 것 같지만베트남 노동법은 엄청 셉니다.단, 자국 내 회사에게는 상당히 관대하거나법 적용을 하지 않지만, 외국 기업에게는철저하게 적용을 해서 심지어는 모두 압수하고철수하게 만들기도 하니,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사회주.. 2024. 8. 23.
알래스카" 블랙스톤 빙하 크루즈여행 3부" 지난 2부에 이어 오늘 3부 편입니다. 빙하 크루즈를 하면 하루 종일 시원함에 젖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감동의 물결 속에 설렘으로 밤을 맞이 합니다. 여행이 주는 묘미는 바로 새로운 문화와 풍경에 대한 설렘과 감동과 충격입니다. 오늘부터 미국은 연휴의 늪에 빠져 모두들 짐들을 바리바리 싸서 여행을 떠나는 즐거운 나드리 길에 나섭니다. 독립기념일로 인하여 이런 연휴는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문제는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총기 사고로 15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니, 정말 미국은 총기 사고가 늘 골칫거리를 앓고 있으니 , 거기에 비해 한국은 총기 사고가 없어 정말 다행이긴 합니다. 한국에서야 명절 외에는 연휴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는데 명절이란 여행을 하는 목적이 아닌지라 연휴다운.. 2021. 7. 8.
Alaska " 칠면조 요리와 일식요리 " 미국의 각종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은 한국과는 다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정확하게 3월 1일이 삼일절 이렇게 매년 같은 날로 정해져 있지만, 미국은 예를 들어 추수감사절 같은 경우 11월 넷째 주 목요일 이렇게 날자가 아닌, 몇 번째 주 무슨 요일로 정해져 각종 국경일이 일반 휴일과 겹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연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틀간 쉬고 토요일과 일요일 연속 쉴 수가 있어 직작인들에게는 늘 휴가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이 마치 힐링의 원천 아닌가요? 회사의 오너들은 각종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이 휴일에 겹치면 뒤돌아서서 썩소를 날리며 아주 기뻐 죽지요. 미국은, 다양한 기념일들이 이렇게 아주 효율적으로 지정되어 일.. 2021. 2. 11.
알래스카 " Thanksgiving Day " 추수감사절은 나라마다 모두 다른데 미국은 11월 넷째 목요일인데 반해 캐나다는 바로 오늘, 10월 둘째 월요일이며 한국은 10월 셋째 일요일입니다. 미국은 모든 마트들과 상점들이 휴무인지라 , 보통 일주일 통째로 휴가를 보내기도 합니다. 거기에 반해 캐나다는 토, 일, 월 이렇게 연휴가 주어지니 정작 하루만 공휴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캐나다에서는 Thanksgiving Day라 해서 큰 명절로 생각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행사도 그저 달리기 대회 정도 하는데 그치는 것 같아 추수감사절 분위기는 오직 마트에서만 상품을 팔 기 위한 슬로건만 요란하게 부착이 되어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미국과 캐나다가 다른 점들을 하나하나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도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나라지만 , 캐나다는 다소 .. 2019. 10. 14.
알래스카 “ 대통령의 날 Sale ” 미국은 대통령의 날 (Presidents' Day)이라는 게있습니다.이 날은 원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2월 22일)의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연방 공휴일이지만 , 한국과는다르게 날자 보다는 요일을 중심으로 공휴일을 정하기때문에 2월 셋째주 월요일이 공휴일로 지정이 되어 있어토,일,월 삼일간의 연휴가 주어지는데, 이런 점은정말 부럽기가 한이 없습니다.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해 이런 제도를도입 했습니다..링컨 생일은 2월 12일인지라 , 묶어서 같이 Presidents' Day로 지정을 하였는데 , 일부 주에서는 링컨 탄생일을 따로챙겨 주 공휴일로 정하기도 합니다.이런 게 바로 지방 자치제도의 특징이기도 하지요.한국도 각 지방 자치단체별로 공휴일을 정해도 되는데아직까지는 도입을 하지 않는 걸로 .. 2019. 2. 16.
알래스카 " 노동절 연휴풍경" 노동절 연휴를 맞아 다들 야외로 몰려 나가 시내에는 차량들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한국에서는 휴일에는 모두 시내로 몰려 나오는 것과는 다소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그동안 많이 자랐던 마당의 잔듸를 모두 정리를했습니다.이발을 했더니 아주 산듯하네요.교회 어르신의 영정사진을 찍어 인화를 해서 가져다 드리고,다운타운에 있는 Ship Creek연어낚시터도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그리고, 다시 보트 모터를 무리를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오늘 다시 바다로 나갈 예정입니다..휴일 풍경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미드타운의 중앙에 있는 공원인데 , 정말 조용하기만 합니다.. .시내 거리에도 다니는 차량이 거의 보이지 안ㅀ을 정도입니다.. .여행객들이 저걸 타고 다운타운을 투어 하더군요.넘어질까봐 타지 못하는 이.. 2018. 9. 4.
알래스카" 가을을 만나다 " 노동절 연휴인지라 , 산과 들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왔습니다.이제 막, 시작된 가을을 만나기 위해 저도 추가치 주립공원에 있는 Hilltop에 올랐습니다..가을이 제일 먼저 찾아 오는 곳이 바로 여기인지라가을 색으로 곱게 물들어 가는 툰드라와 숲들을 보면서 잠시 가을 산책을 즐겨 보았습니다..교회를 갔다가 산을 올라 앵커리지 시내를 바라보며회상에 젖기도 하였습니다.자! 이제 가을을 만나러 갑니다.. .Cranberry 인데, 일명 무스베리라고 할 정도로 무스들이 아주 좋아합니다.원주민들은 잼을 만들어 먹습니다.. .벌써 툰드라는 가을 단풍의 색으로 옷을 갈아 입고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날이 완연한 가을 날씨인지라 화창한 날을 맞아행글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구름도 가을 하늘을.. 2018. 9. 4.
알래스카" 만년설의 계곡 "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와 계곡이 함께 자리한 Hatcher Pass 의 스시트나 계곡을들렀습니다.Talkeetna Mountains이 자리한 해처패스는등산로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미국의 독립기념일 이브에 찾은 해처패스는많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몰려나와 캠핑을하는 장면들이 보였습니다.이들도 연휴를 맞아 산과 들로 바다로 몰려나와 삶을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해처패스는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 반 거리에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산을 만날 수 있어 명소로 부족함이 없습니다.그럼 출발 합니다...앵커리지에서 글랜 하이웨이를 타고 팔머 인터체인지에서나와 저 맨 끝에 보이는 산을 향해 달려갑니다.멀어 보여도 금방입니다.. .해처패스 초입에 해처패스를 설명하는 간판이있으니 잠시 보고 가.. 2018.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