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야채21

ALASKA " GUN 그리고, 떡볶이 " 이번에도 미국에서 안타까운 총기사고가 벌어져 어린 수십 명의 초등학생들이 세상을 달리 했습니다. 미국은 총기협회가 워낙 강한 스폰서를 차지하고 있어 투표를 통하여 총기 억제력을 제어할 수밖에 없어 이번에 방한한 바이든도 투표를 독려하는 메세지를 던졌습니다. "투표합시다 " 알래스카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많은 야생동물들로부터 목숨을 지켜야 하니, 개인이 총기류를 소지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다른 주에서 총기류를 제한 없이 소지하는 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일반 월마트 같은 곳에서도 총기류를 팔다가 항의가 이어지자 총기류를 팔지 않고 있으나 일반 다른 마트에서는 지금도 총기류를 제한없이 팔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 조금 다르게 소고기를 넣고 간장과 야채를 이.. 2022. 5. 28.
ALASKA" Hamburger 와 돼지불백 " 오늘은 먹는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문득, 햄버거가 당기는 날이 있습니다. 야채와 육류가 함께 들어가 햄버거 하나만으로도 한 끼 식사로 어울리기도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햄버거에는 콜라가 궁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꼭, 늦은 야심한 밤에 치킨이 생각이 나더군요. 참 묘한 일입니다. 전에는 맥주와 양주, 담근 술을 가득 챙겨 놓고 먹었는데 당뇨끼가 있는 후로는 아예 술이란 걸 집에서 치워 버렸습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는 일이 년중 행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스키와 맥주 몇 병 정도는 구비를 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녁은 늘 거하게 먹는 것 같습니다. 햄버거에 베이컨이 들어가야 고소함이 더 하는 것 같습니다. 구운 치킨입니다. 두꺼운 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워서 나온 거라 느끼.. 2022. 1. 12.
"오늘은 뭘먹지 ? " 보통 주부들이 " 오늘은 뭘 먹지? "라는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오욕칠정(五欲七情)이라는 말중에 오욕 중 가장 으뜸이 저에게는 바로 음식이 아닌가합니다. 금년 들어 육식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단백질 보충 때문입니다. steak는 자주 먹긴 하는데 자칫 고기를 잘못 고르면 난감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요즈음 스테이크는 건너뛰는 경향이 많습니다. 대신 야채와 과일은 자주 챙겨 먹지만 식단만큼은 육류와 생선이 있는 걸 택하는 편입니다. 집에서 볶음밥을 하면 잘 맛이 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바로 김치에 있습니다. 김치가 너무 쉬면 , 밥에서 나중에 신 맛이 나 꺼려지게 됩니다. 스팸김치볶음밥이나 치킨 볶음밥,소고기 김치 볶음밥이나 담백한 김치볶음밥 등 김치 하나로 다양한 볶음밥을 할 수 .. 2021. 6. 6.
" 코로나 시대에는 먹는게 남는 것 " 작년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점점 살 맛이 나지 않는 우울한 나날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미용실도 문을 닫더니 , restaurant이 문을 닫는 장기간의 Lockdown으로 그나마 먹는 낙도 사라지는 기나긴 터널의 연속이었습니다. 다행히 한국은 문을 닫는 그런 일이 없으니 그 얼마나 행복한가요? 인터넷으로 머리 잘라 줄 사람을 구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 오기도 하고, 학생들은 유학 도중 부랴부랴 귀국길에 오르고 , 정말 일년동안 별의별 일을 다 겪기도 하였습니다. 이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겪는 이들이 수없이 발생을 하여 아닌밤중에 날벼락을 맞는 이들이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었습니다. 한국은 정말 행복한 나라입니다. 지금, 일본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보수언론을 일본으로.. 2021.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