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72 알래스카 " 겨울을 밀어내는 저수지 풍경 " 알래스카 동토의 땅이라 일컬던 그 유명세가이제는 , 점차 사라질 처지에 있나봅니다.지붕위에 눈들도 모두 녹아버리고, 겨울내내얼어있던 호수도 서서히 녹고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호수로 물놀이를 금방이라도나올것 같은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오늘도 신선한 알래스카의 풍경으로 출발 합니다. 외곽으로 나오면, 알래스카 특유의 풍경을 만날수 있습니다. 동네마다 호수는 다 있는것 같더군요.집에서 가까운 , 오늘 처음으로 가본 호수 입니다.DELONG 이라는 단어는 사람이름 아닐런지 모르겠네요.구글에서 검색하니,드롱이라는 이름을 가진이들이 상당히 많네요. 여기도 역시 자작나무로 둘러쌓인 호수입니다.알래스카 호수는 거의 자작나무숲으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그리 커 보이지는 않는 호수인데, 보트 접안시.. 2015. 2. 18. ALASKA " 2015 1월 둘째주 JOB 정보 " 단순히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연락은 직접하시기 바랍니다. 양식 쿡 페이 체크 분 알라스카 중식 / 양식, 숙식 제공 신분되는 분 (907)545-5871 일식 집 주방 쿡 / 헬퍼 급구 알라스카 와실 라, 숙식 제공 (907)373-2212 (907)317-1368 주방 헬퍼 웨이트리스, 웨이터 - 유, 무경험자 OK! - 알라스카 베델 지역 - 침식 제공 (907)543-3408 (907)545-0326 알라스카 - 숙식 제공 스시맨 / 중식 쿡 & 쿡 헬퍼 한식 주방 헬퍼 (907)262-7122 햄버거 쿡 알라스카 중식 / 양식, 숙식 제공 신분되는 분 (907)545-5871 스시 초보자 / 스시 헬퍼 알래스카 지역 일식당, 남여 노소 불문 숙박 제공 (907)888-8897 제임스 스시맨, 숙박.. 2015. 1. 7. ALASKA "Native Village " 수백군데의 원주민 마을이 있는데, 모두 특색이 있습니다.최소 1년은 되어야 그 마을의 특색을 조금 알수 있는데,오늘은 인구 3,500여명정도의 마을을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비행기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그나마 다행인게 인구가 제법되어 알래스카 항공사가 다닌답니다. 몇몇군데를 제외 하고는 모두 경비행기로만 이동을 해야 합니다.그러다보니, 경비가 많이들어 알래스카를 제대로 여행을 하는 사람이 드물정도 입니다. 각설하고, 출발해 볼까요? 마치 시골 간이 기차역 같은 그런 분위기의 공항대합실 입니다.그래서 저렇게 인증샷을 찍고 그럴수 있답니다.공항 직원들이 아주 재미있어 난리가 났답니다. 유일하게 한국인 공항직원 입니다.알래스카에서는 고등학교만 나오면 항공사에 취직을 할수 있습니다.스튜디어스도 그리 .. 2014. 12. 30. ALASKA" 먹고 합시다" 한국처럼 한식당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음식문화가 존재 합니다.작은 마을을 들렀다가 만나는 한식당은 일단 반가움이 앞서게 됩니다. 그렇다고 거창하지는 않지만,맛을 일깨우는 역활은 톡톡히 한답니다.오늘은 먹는 이야기 입니다. 소소하지만, 한국의 맛은 볼수 있으니 그걸로만족을 해야하는거 아닐런지요. 설산을 향해 달리는 기분은 언제나 날아갈듯이 환희에 차 기대감으로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저녁을 먹으러 들른 식당인데, 이 동네에서는 제법 유명하다고 하네요. 이미 30분전에 예약을 했는데도 , 30분이상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이럴수가... 마치 마포 돼지갈비집처럼 저렇게 서서 맥주한잔을 시켜놓고 담소를 나누네요.모두 기다리는 손님들 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와 다른 식당을 향했습니다. 캄캄.. 2014. 12. 27. ALASKA " 관광지 식당 매물정보" 알래스카 위디어라는 유명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1시간 내외에 있는 바닷가 씨푸드레스토랑이 매물로 나왔는데, 땅은 30년 리스네요. 노후를 여기서 보내면 좋습니다.바닷가에 있는 식당인지라 , 내내 낚시를 하면서 자급자족을 해도 되는 곳 입니다. 홍어,청어,광어,연어,생태등 각종 수산물이 많이 나는곳이며, 크루즈가 정박하는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빙하와 폭포등 볼거리들이 많으며, 바다빙하와육지,산빙하들이 즐비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유빙이 떠다니는곳입니다. Waterfront Commercial business facility for sale - $275000 (Whittier ak) 제가 보기에 돈을 많이 버는곳은 아닙니다.노후에 부부가 같이 운영을 하면서 놀며놀며 살수있는 환경입니다.낚.. 2014. 12. 12. 알래스카 "10월 첫째주 구인광고" Kotzebue 알래스카*샌드위치쿡 / 중식 쿡주 6일, 유경험자숙식제공(907)995-4299(907)442-4305 ............................. 중식쿡,헬퍼구함알라스카지역 식당, 숙식제공(907)434-1551 ............................... 유경험 스시맨 스폰서가능,유타주 지역,숙식제공(801)573-3380 ........................... 딜리버리/주방헬퍼숙식제공, 알래스카(907)545-6634 ................................ 한식 유경험 주방쿡*일식 주방쿡서울 스시, 숙식제공(알래스카 페어뱅크)(907)888-4488 (907)456-2060 .................................. 2014. 10. 11. 알래스카" 투자이민을 온사람들" 비교적 알래스카가 투자이민이 잘 받아들여지는 곳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민수를 증가시키고, 취업의 활성화의 일환으로 비록 연방정부 고유의 권한이지만, 수월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수월해 보이고,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뭐가 이리 복잡해 하실수도 있지요. 유독,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는 제법 많이 자리를 잡은것 같아 같은 한인으로서는 반가울뿐 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건, 그만큼 더 노력을 경주해야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본인의 성실성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그 업소를 잠시 가볼까 합니다. E-2 비자로 새인생을 개척하는 아름다운 삶의 현장 입니다. 동네 뒷산에도 하얀눈이 내려 마치 엽서의 한장면 같이 되었네요. 그림이 제법 나오네요. 이곳 바닷가에는 아직도 가을분위기 입니다. 이곳.. 2014. 10. 1. ALASKA " 미국 스몰비지니스 E-2비자" 상담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 E-2 비자를 위한 비즈니스 구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 이곳에서도 식당을 구입해 비자를 신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산에 맞는 매물을 찾던 중 부동산 에이전트가 소개한 여러 식당 가운데 적당한 매물이 있어 가격 등 몇 가지의 기본적인 구입 조건을 셀러에게 오퍼했습니다. 셀러는 제가 제안한 오퍼를 수락했고 부동산 에이전트는 오퍼가 수락되었기 때문에 에스크로를 오픈하고 에스크로회사가 작성한 에스크로 서류에 서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 거래가 처음이라 에스크로에 대해 생소하기만 합니다. 저의 E-2 비자 취득을 도와주고 있는 변호사도 에스크로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제가 서명할 에스크로 서류에 어떤 내용들이 .. 2014. 9. 30.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동네를 소개 합니다 . 오늘은 앵커리지에 바로 인접한 Eagle River 라는동네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앵커리지에서 글렌하이웨이를 타고 달리다가 나오는 작은 동네이지만의외로 경치가 수려하고, 지역은 제법 넓지만 각종 시설을 고루 갖춘 동네이기도 합니다.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며 식당업에 종사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그럼 독수리강으로 한번 떠나 볼까요. 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어서오라네요.독수리가 힘차게 비상하는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시계탑이 아담하네요. 동네마다 스타벅스 이미지는 조금씩 다 다른것 같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건물 같아보입니다.어느 동네를 가도 이런 건물들이 주 도로에 있더군요. 눈에 확 들어와 어디서고 쉽게 찾을수 있어 좋네요.차한잔 하고 갈까요? 제가 산 꼭대기를 올라왔는데, 이렇게 정상에 교회가 있네요.한국.. 2014. 9. 25. ALASKA"한인업소 소개" 저는 이제 미국온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한국인의 시선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니, 남아 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모든게 한국인의 시각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한국인들이 돈을 벌면 다시 미 본토로 돌아가십니다. 아무래도 인간이니, 좀 더 편한걸 찾기 마련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망한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빌리지에서는 거의 90% 이상이 돈을 벌어서 수백만달러를 들고 미본토로 가서 새로운 비지니스를 하게 되는데 , 대체적으로 그 돈을 다시 소진하고 , 알래스카로 다시 오시는 경우가 많은걸 직접 보았습니다. 본토와 알래스카와는 전체적인 개념이 틀립니다. 경쟁이 없는 알래스카는 노력만 하면 벌수 있지만, 미 본토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와 빨래방. 알래스.. 2014. 9. 24. ALASKA"FAIRBANKS DOWNTOWN 풍경" 페어뱅크스 다운타운 모습입니다.휴일이라 텅 비어버린 느낌이 가득하군요 골드러쉬 상점인데 오랜 전통이 깃든 쥬얼리샵 입니다. 다운타운 중심가인데 휴일이라 썰렁 하네요. 유콘 기념품 가계입니다. 다운타운 중심가에 있는 공원이며 여름에는 멋진 분수를 보실수 있답니다. 얼음 박물관이며 밤 11시가 되었는데도 날이 훤하네요.벌써 백야가 시작되었답니다. 자그마한 카페인데 장사는 잘 되는지 궁금하네요. 제 단골술집 입니다.안주는 부페식으로 피자와 샐러드가 무료로 지급되고, 맥주 한병에 5불 입니다.골든벨이 잇어 간혹 누가 골든벨을 울리면 술한잔씩 돌립니다.10시가 넘으면 코인을 하나씩 주는데 다음에 가면 술한잔이 공짜랍니다. 여기는 제가 단골인 이발소 입니다.먼저 주인분이 지난달에 본토로 들어가시고 새로운분이운영 하.. 2014. 9. 22. 알래스카"앵커리지 시내투어" .오늘은 앵커리지 시내와 주말시장을 한번 들러볼까 합니다.주말에만 열리는 주말시장과 시내풍경을 스케치 해보았습니다.여행객들이 걸어서 구경할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지요.벌써 두어번 소개를 해드려서 눈에 익으실듯 합니다.그래야 나중에 여행 오시더라도 익숙할것 같아 좋을듯 싶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대도시지만, 타주에 비하면 작은 도시에 불과합니다.다만, 일방통행이 너무나 많아 그게 흠이긴 합니다.잘못 길을 들어서면 한바퀴 다시 돌아야 한답니다.아직도 저는, 익숙칠 않아서 도는 경우가 많지만, 먼거리가 아닌지라 그냥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자! 그럼 도시투어 한번 해보도록 할까요! 여행객이라면 늘 들러야하는 안내센터앞 입니다.다들 여기서 기념사진 찍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여기가 바로 다운타운 입니다.시에.. 2014. 9. 20.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