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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식당78

알래스카" 앵커리지 미드타운 " 드론을 이용해 앵커리지 미드타운을 촬영해 보았습니다.한인 마트와 한인 식당이 있는 주차장에서드론을 날린 관계로 앵커리지를 찾는 분들에게마트와 식당도 같이 소개를 하는 계기도 되는 것같습니다..미드타운은 상업적 중심지로 많은 호텔들이 운집한 곳이기도 하며, 금융가이기도 합니다.높은 빌딩들은 모두 금융에 관련된 빌딩이며맛집들 또한, 미드타운에 많이 자리하고있습니다..하늘에서 내려다 본 앵커리지 미드타운을소개합니다...앵커리지는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입니다.. .Cook Inlet 바다를 등에 지고 있는 앵커리지에는 알래스카 인구의 40%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제가 살고 있는 집 주위의 미드타운입니다.. .이 길을 10여분만 계속 가면 바다가 나오는데 제가 자주 노을을 찍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018. 11. 20.
알래스카" 북극 공항의 피자 집" 북극 공항에는 몰 자체가 없고 단순한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공항 대합실만있습니다.그래서, 간식이나 식사를 하고 싶으면주변 식당에 주문을 하면 배달을 해서 공항 내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오늘은 공항이 내려다 보이는 피자를 파는 식당이 활주로 근처에 있어잠시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해간단한 요기를 하기 위해 찾았습니다.공항 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몰인데활주로가 보이는 곳이라 찾아가 창가에앉아 경비행기들이 뜨고 내리는 풍경을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정식 공항에 들러 Yupik 언어에대해 공부도 해 보았습니다..그럼 피자를 파는 식당으로 가 보겠습니다...공항 근처에 있는 몰 2층에서 내려다 보니,방금 경비행기 한대가 도착을 했네요.. .파자집 입구인데 철문으로 되어 있.. 2018. 11. 17.
알래스카" 유삑 에스키모인의 거리" 알래스카 어느 마을을 가도 배당금에 대한 이야기로 술렁이는 요즈음입니다.그러나, 예전에 비해 그 배당금의 용도들이서서히 변해 가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술과 음식에 모든 돈을 다 썼지만,이제는 가전제품을 비롯한 자동차와 셀폰에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그 사용처가 변하고있습니다.그래서, 식당을 하는 이들이나 택시를 운전하는업체들은 예전 보다 경기가 못하다고 합니다..특히, 매년 마을로 유입 되는 차량이 부쩍 증가하면서 차량,보트,ATV 등을 구입 하는데 배당금을사용하는 집들이 점차 늘어만 갑니다.알래스카의 돈들이 모두 타주로 빠져 나가는 현상들이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세태입니다.북극 마을의 거리로 나가 보았습니다...거의 모든 도로가 비포장과 툰드라로 되어 있어일반 차량보다는 훨씬 그 쓰임새가 높은 ATV .. 2018. 10. 8.
알래스카 " 바닷가의 맛집 탐방 " 알래스카에 여행을 오시면 대부분 킹크랩과 연어 ,광어 요리를 드시고 싶어 하시더군요.보통 이런 SEAFOOD 레스토랑은 가격이다소 비싼편입니다..앵커리지에도 맛집이 많긴 하지만 오늘은 스워드항구에 있는 해산물 전문 식당을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상당히 실력이 있는 요리사라고 정평이 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알래스카의 연어 회을 드시고 싶어 하시는데파는 곳을 찾기가 힘이 들거나 가격이 상당히비싼 게 흠입니다.현지인을 아신다면 현지인에게 부탁을 하시는 게제일 빠르고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있습니다..치트나에서 잡히는 레드새먼이 가장 회로 맛이있는데, 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현지인을 통하셔야 구할 수 있습니다...오늘도 구름의 향연이 펼쳐지는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려봅.. 2018. 8. 4.
알래스카 " 발데즈의 싱그런 아침 " 리틀 스위스라 불리우는 Valdez 의 아침은 상쾌함과 고요함의 아담한 작은도시의 풍경입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 동네를 한바퀴 산책을하다보면 마치 구름이 노니는 곳을 방문한느낌이 들기도 합니다..앵커리지에서 305마일에 위치한 아름다운마을인데 인구는 약, 4천여명이며 한인들이식당과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후궁이라는 중식당,이탈리안식당,피자집등세군데와 두군데의 호텔이 한인에 의해운영되고 있습니다..그럼 발데즈의 아침 풍경을 소개합니다...매년 방문을 하는 발데즈의 아침에 반해 늘 동네 한바퀴를산책 하고는 합니다.박물관입니다.. .이른 아침에 구름이 낮게 깔리우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작은 동네이지만, 도로가 잘 정비 되어있으며 상당히 깨끗함이유지되어 있습니다...동네 어귀에 있는 곰 가족이.. 2018. 6. 4.
알래스카 취업과 비지니스 " 알래스카의 취업과 비지니스에 대해 제 소견에 근거를 둔 정보를 알려드립니다.기억 나는대로 적었더니 다소 산만해 보이긴합니다...https://nana.jobs/알래스카 최대의 원주민 기업체거의 모든 직업을 망라해서 기업체를 소유한 기업인데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제출하면 수시로 이메일로 거기에 맞는job을 소개해 줍니다.유전 개발부터 주유소,학교,병원,식당등 수많은 직종의 job을 소개해 줍니다...https://anchorage.craigslist.org/d/jobs/search/jjj일반적인 구인란입니다.그런데 가급적이면 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는걸 추천합니다...알래스카에서는 타주에서 이사를 오면 이사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체가 많습니다.처음에 이사비용을 신청하지 않으면 ,.. 2018. 3. 13.
알래스카 " 청국장과 감자탕 " 인간의 욕정 중 식욕은 거의 으뜸이 아닌가 합니다.먹고 자고 입는 것 중 살아가는데 있어 그만큼큰 낙으로 여길 만큼 중요하기도 한데, 사람마다조금씩은 다르기도 합니다..그저 살아가는데 있어 어쩔 수 없이 먹는 이도있는데 , 이는 참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오로지 일을 하기 위해 먹는다는건 그만큼삶이 절박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먹는 즐거움이 주는 포만감과 만족감은 그 무엇과도견줄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기만 합니다.알래스카의 소소한 일상을 소개합니다. ..알래스카의 상징중 하나인 무스입니다.앵커리지 공항 출국장에 들어서면 늠름한 무스 아저씨가반겨줍니다. . .이번에 새로 설치한 경비행기입니다.모형이 아닌 실제입니다. . .앵커리지 공항 2층 출국장에서 바라 본 앵커리지 추가치 산맥의설산을 한 눈에 감상.. 2017. 11. 29.
알래스카 " 겨울나기 "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할일은 해야 하기에 여기저기 다녀야 했습니다.눈이 내리는 풍경을 마주하며 볼일도 보러 다니다보니 하루 이동량이 만만칠 않네요..오늘은 알래스카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햇살이 따듯해서 설산마져도 포근해 보입니다. . .눈이 많이 내렸지만 스워드 하이웨이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드라이브 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추가치 주립공원 또다른 입구의 등산로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 .계곡의 물소리가 청량하게 들려와 쳐다보니 눈꽃이 피어있었습니다. . .세차게 흘러가는 물줄기로 내내 얼지않고 겨울을 날 것 같습니다. . .이 동네 주민들은 여기서 산책을 즐기더군요.여기는 인디언 마을입니다. . .이 계곡을 따라 등산코스가 있는데 , 경사가 많이 진 곳이라지금은 이 코스로 등산을 하는이.. 2017. 11. 12.
알래스카 " 페어뱅스 파이오니아공원" 알래스카 Fairbanks에 파이오니아 공원이 있습니다.페어뱅스에서 파이오니아 공원을 빼놓고이야기를 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주민들에게는정말 중요한 공원중 하나입니다..다양한 캐빈들과 박물관,야외 뷔폐식당,실내체육관,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카약놀이등 주민들에게는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명소입니다..오늘은 물놀이를 즐기는 아기 청둥오리와 야외식당분위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알래스카 여행을 하신다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치나강은 푸르른 하늘을 한아름 안고 백야의 한여름을 즐기는듯 합니다. .파이오니아 공원안에 있는 호수에는 청둥오리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수로를 타고 거슬러 올라가는 물들은 다시 분수가 되어보는이들로 하여금 더위를 잊게 해 줍니다. .외로이 왕따가 되어버린 아기.. 2017. 7. 5.
알래스카" 세계에서도 유래없는 Cafe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아주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전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카페가아닌가합니다..이 카페에는 10개의 바가 있어 다양한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Chilkoot Charlies 라는 극장식이면서도독특하고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인데여기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알래스카의 명소인 Chilkoot Charlies 라는카페를 소개합니다...이 건물 전체가 하나의 건물이며 10개의 바가 들어서있습니다.아주 독특합니다. .골드러쉬때 금을 캐내던 포크레인의 삽을 이렇게 몰 앞에 여러개 설치해놓고 여기에 다양한 화초를 심어둡니다. .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10시부터 다양한 하우스밴드가공연됩니다. .Chilkoot Charlies는 1970년 1월1일 마이크 가든과 그의 파트너가 문을 .. 2017. 5. 28.
알래스카 " Pan-Fried Chicken 식당" 알래스카에 와서 Pan-Fried Chicken를 정작 한번도 먹어볼 기회가 없었네요.일반 튀김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는데기름에 튀겨낸 치킨과는 차별화가 되더군요..오늘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제법유명한 Pan-Fried Chicken 전문점인" Wishbone"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차별화된 식당의 분위기를 전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Wishbone Restaurant은 1955년에 문을 열었는데 Lucky Wishbone은 사람 이름입니다. .곰이 인사를 하네요.이 식당은 동업자 세명으로 이루어진 식당인데 동업을 해서 성공을 한 케이스입니다. .매장을 들어서니 손님들로 북적 거렸습니다. .기름기 많은 튀김보다 Pan-Fried Chicken 은 기름기가 훨씬덜 합니다. .메뉴판입니다. .메뉴판.. 2017. 4. 26.
알래스카" 인생지사새옹지마(人生之事塞翁之馬)" 알래스카에서 살아가면서 금년들어 큰 일을 겪은 일을 들려드릴까합니다.금년에 알래스카 한인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가실시될 예정이 있었습니다..며칠에 걸쳐 업무 협조문을 보내고 각 단체들과조율을 거쳤습니다.단체의 담당자는 절차와 공문 양식을 트집잡더니결국 두 단체장의 약간은 황당한 사유로 거절을당하였습니다..전적으로 알래스카 한인을 위하는 프로젝트였는데반겨할 단체들이 쌍수를 들어 반대를 하는 일이벌어졌습니다..알래스카에서 비용을 들여 초청을 해도 절대 오지않을한국의 단체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전적으로 모든 경비를 부담하면서 알래스카 한인을 위해 오겠다고 하는데도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더군요..신문광고,주차요원배치,식사,각종 프린트,사회등알래스카 앵커리지 단체에서는 단돈 1불도 쓰지않고 대형행사를 유치하.. 2017.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