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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드론58

알래스카 " Matanuska River의 가을풍경 " 알래스카 가을 단풍여행을 떠났는데카메라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가지고 가지 않는 바람에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지 못하고 말았습니다..그래서 부득이 드론에서 찍은 석장의 사진으로대신합니다..마타누스카 빙하가 녹은 물이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는곳에서 드론을 띄워 알래스카 가을 단풍을 소개하니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먼 곳에는 이미 첫 눈이 내려 설산으로 옷을갈아입고 있습니다.비 내리는 바람에 전체가 어둡고 설산에는 은은한 햇살이비춰 다행히 설산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비가 내리는 우중속에서 드론을 띄웠더니 빗방울이 카메라에 맺혔네요. . .황금빛으로 물들어버린 자작나무숲입니다. . . 정말 기가막힌 단풍아닌가요?황금빛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드론 밧데리 충전기도 챙겨가.. 2017. 9. 23.
알래스카 " 다람쥐공원 " 앵커리지에서 스어드 하이웨이를 따라 20여분을 달리면 Mchugh Creek 이 나오는데한인들은 그 공원을 "다람쥐 공원"으로불리웁니다..아마도 다람쥐가 많이 사는 곳이라 그리 불리워진게아닌가합니다.오늘은 다양한 등산 코스가 나 있는 다람쥐공원을찾았습니다..추가치 산맥의 일부인 Mchugh Creek에는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도 있습니다.알래스카의 등산로중 한 곳을 소개합니다. ..드론에서 찍은 다람쥐 공원 진입로입니다. . .맞은편으로 바다와 산이 자리해서 경치가 아주 그만입니다. . .수도와 전기도 설치가 되어있네요. . .화장실도 주차장마다 다 갖추어 있습니다. . .바다쪽으로는 모두 기암괴석인데 그 와중에도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고 잘 자랍니다. . .주차장이 여러군데라 주차공간은 아주 넉넉한편입니.. 2017. 9. 22.
알래스카 " Seward Highway 와 백조" 알래스카 철새도래지역인 늪지에 백조와 철새들이 노니는 모습이 지난가는 이들의 발길을잠시 멈추게 합니다..포터마쉬(Potter Marsh)에는 많은 연어들과야생동물들과 철새들이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동물들의 먹이 천국이기도 합니다.. 앵커리지에서 Seward Highway를 타고시내를 막 벗어나는 곳에 위치한 철새도래지의백조들을 만나러 갑니다. ..우아한 백조가 홀로 외로이 갈대 숲에서 가을의 고독 속에젖어 있습니다.보통 짝을 이루는데 아직 짝을 찾지 못했나봅니다. . . .짝을 이룬 백조들이 청둥오리들과 함께 자맥질을 하며노니는 모습입니다. . .백조들은 작은 철새들과 함께 어울리며 텃세를 부리지 않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우아한 백조들 주위로 청둥오리들이 두려움이 없이 어울리는게 보기 좋습니다... 2017. 9. 22.
알래스카 " 툰드라와 블루베리" 가을빛이 완연한 툰드라를 찾아 하루를 온전히 산책하며 보냈습니다.블루베리와 블랙베리(시로미)가 이제는 손을 대면톡 터져버리는 익을대로 익어버린 탓에한알한알 따기가 조심스럽기만 했습니다..저와 사이판 고모님이 함께 등산 배낭을 매고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가을 단풍에물들어 보았습니다..오늘은 셀폰으로만 찍은 사진으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드론도,사진기도 뒤로한채 가벼운 차림으로나선 나드리였습니다. ..블루베리가 완벽하게 익어, 손을 대니 톡하고 터져버립니다. . .가을구름은 탐스럽기만 합니다. . .앵커리지 시내가 아스라히 한 눈에 내려다보입니다. . .다채로운 단풍으로 가을의 절정임을 알려줍니다. . .툰드라로 가는길입니다. . .여기는 일명 무스 숲입니다.무스가 자주 찾아와 머무는 장소이지요. ... 2017. 9. 21.
알래스카 " Talkeetna 와 백조의 호수 " 스워드와 호머를 가는 삼각지에 백조가 우아하게 노니는 호수가 있는데 그냥 지나치는여행객들이 많지만 잠시, 이 곳에 머물며백조와 철새들의 노니는 모습을 감상 하는 것도여행의 포인트입니다..그리고, 타킷트나의 역사적인 마을은 차량으로투어를 하지말고 꼭, 차에서 내려서 동네 한바퀴를걸어서 순례 하는게 좋습니다..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상점들을 두루두루 살펴보면서타킷트나만의 역사를 살펴 보시길 권합니다..역시, 오늘도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 했습니다. ..고양이가 시장인 마을, 타킷트나!그러나, 그 고양이는 금년 6월 생명을 다하고 대신이름모를 길 고양이 한마리가 오는 이들을 반겨줍니다. . .먹구름이 가득한데도 경비행기가 이륙을 하네요. . .비행기 소리에 놀라 하늘을 보니 바로 머리위에 경비행기한대가 지나가는데 .. 2017. 9. 19.
알래스카 " Cooper Landing 의 가을 " 알래스카의 사계중 여름과 가을에는 특별히 찾는 곳이 바로 Cooper Landing입니다.쿠퍼랜딩에서 연어와 송어낚시를 즐기고 래프팅과 River Boat 투어를 즐길 수 있으며가을에는 수려한 가을 단풍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특히, 옥빛 물빛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독특한매력의 강과 호수가 있어 지나가는 이들은잠시 가던길 멈추고 이곳에서 경치 삼매경에빠지고는 합니다..지금은 무지개 송어철인지라 송어 낚시를 하는강태공들이 몰려 들었습니다..Cooper Landing의 가을을 소개합니다. ..쿠퍼랜딩의 가을풍경을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배 한척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 .완벽하게 익은 마가목 열매입니다.저 위에 눈이 소복히 쌓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 .알래스카의 새들이 겨울에.. 2017. 9. 19.
알래스카 "Portage Glacier 와 연어 산란 " 포테이지 빙하에서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눈이 부신 옥빛 호수를 더듬어 올라가는 드론영상을 최대한 느껴 보기위해 날렸는데비가 내리고 바람이 몸시불어 자칫 위험하기도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론을 날렸는데 그동안 옥빛 호수 주변으로 가는 길이 없어 만나보지못했던 풍경들을 탐험가처럼 누벼 보았습니다..숨어있던 비경들을 보면서 호수 주변이 무척이나 아름다웠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그리고, 더불어 연어들이 산란하는 장면을 영상으로남겨보았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50분 거리에 있는 포테이지 빌리지에 있는빙하호수입니다. . .물빛에 반해 풍덩 수영이라도 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드론으로 찍은 사진.. . .내리는 비 속에서도 처연하게 빛나는 빙하의 속살입니다. . .지난번 여기서 카약을 즐기는 이.. 2017. 9. 14.
알래스카 " 연어샌드위치와 연어 스테이크" 알라스카 맛집 탐방 시간입니다.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면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맛집을 들르게 되는데 그중 알래스카만의메뉴 몇가지를 소개합니다..연어와 광어, 킹크랩,사슴,버팔로,무스등을 재료로 한 요리중 오늘은 광어와 연어 요리를 소개합니다.드론 영상도 같이 공개합니다. ..바다는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을 힐링의 장소로너무 좋습니다. . ,무언가를 하지 않고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면살아온 그동안의 여정이 주마등처럼 스치웁니다. . .고래를 새겨넣은 암각화가 바닷가 입구에서 오는이들을반겨줍니다. . .호머 바다 스핏에 있는 한 레스토랑의 실내장식품인배의 키입니다. . .원주민의 생활용품과 작품들. . .바다가 바라보이는 전면 유리창을 통해 설산과 빙하를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바.. 2017. 9. 13.
알래스카 " 가을의 산책 " 알래스카 Chugach State Park를 찾아드론을 날려보았습니다.추가치 주립공원을 구석구석 누비면서가을 산책과 더불어 가을의 향을 마음껏맡아 보았습니다..알래스카는 이제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어단풍이 서서히 물들어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알래스카의 가을 산책으로 초대합니다. . .앵커리지 먼 바다에는 먹구름이 끼어 비가 내리고 있네요.마치 구름이 핵폭탄이 터져 생기는 버섯구름 같습니다. . .썰물로 인해 바닥을 드러낸 갯벌과 함께설산이 저만치 보입니다. . .디날리 산맥과 일자 구름이 인상적입니다. . .툰드라에도 가을의 단풍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 .만년설이 다 녹아버린 굶주린 산들이 자리한 공원입니다.. . .따사로운 햇살을 받는 자작나무들도 고운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 .왼쪽 하.. 2017. 9. 11.
알래스카" 가을과 햄버거 " 지난 밤 강풍에 나무가 부러져 전신주를 덮쳐 수많은 가구들이 전기가 나갔습니다.오전중에 다 복구가 되어 다행이지만무슨 가을바람이 그리고 강하게 불었는지모르겠습니다..먹구름과 함께 가을비가 흩날리면서 바람이 여전히 강해 드론을 날리지 못하고있습니다.거기다가 비까지 내리고, 하필 간 곳이군사지역이라 드론을 날리지 못하고 발길을되돌려야 했습니다..오늘은 알래스카의 가을로 가는길을 소개합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하이웨이를 달려보았습니다. . .자작나무들이 서서히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우산을 쓰고 골프를 치는 이들이많더군요. . .아틱밸리 스키장으로 오르는 길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 .앵커리지 다운타운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 .바람이 거세고 비가 내려.. 2017. 9. 8.
알래스카 " 호수에서의 송어낚시 " 휴일인 오늘 Jewel Lake을 찾아 송어 낚시를즐기는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늘 알래스카의 여유롭고 넉넉하고 고즈녘한 풍경과 무지개 송어를 심심 풀이로 낚아 올리는 휴일 풍경은 평화 롭기만 합니다..사람을 무서워 하지않고 같이 한데 어울리는 청둥오리는 넉살도 좋아 강태공 주위를 맴돌며먹이 먹는데 열중을 합니다. .바람은 불지만 드론을 띄워 호숫가 풍경도 담아 보았습니다..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송어 낙시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 .백사장이 있는 호수라 동네 이름이 Sand Lake입니다. . .보석호수라는데 보석 같나요? . .저 끝에는 백사장이 있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청둥오리 암컷 한마리가 홀로 떨어져 사람과 어울리고 있습니다. . .간혹, 이렇게 홀로 떨어져 스스로 왕따.. 2017. 9. 4.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와 예술 " 원주민인 이누잇(에스키모)들은 손재주가 뛰어나 다양한 작품들을 많이 탄생 시켰습니다.물감이 필요한 그림 보다는 동물뼈나 아이보리를이용한 조각품들이 많으며 여인들의 귀걸이나목걸이등을 많이 만들기도 했습니다..처음에는 단순한 인형을 만들다가 점차 발전을 해서 다양한 그림들을 동물뼈에 조각을 하는 작품의 셰계로 접어들게 됩니다..특히, 이들에게 고래와 곰은 빼 놓을래야 빼 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동반자이면서 친근감이 드는작품 소재이기도 합니다.. 그들의 작품 세계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를 여행하시면 아주 흔하게 접할 수 있는게 바로 곰을 소재로 한 다양한 기념품들입니다. . .원형 창문에 햇살이 들어오면서 하나의 구름 작품이 탄생되네요. . .곰에게는 조상의 혼이 깃들여 있다고 생각을 하는 원.. 2017.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