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254 베트남 하노이 맛집에 들러 분짜와 삶은 닭고기 먹방 베트남에서 쌀국수는 사랑이라고 할 정도로외국인이든 현지인이든 사랑받는 한 끼의넉넉한 식사입니다.이들은 아침 일찍 등교를 하거나 직장에 나가기에아침을 집에서 먹지 않고 나와서 사 먹는 게거의 일상입니다. 아마도 그래서 비만이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우리네 뱃골이 커서 쌀국수 하나 먹어서는간에 기별도 안가 서너가지의 메뉴를 주문합니다. 현지인이 먹는 쌀국수 가격은 800원에서 시작하는데학생들도 부담없이 먹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맛집이라고 하면 보통 관광객이 많이 가는 그나마 다소 위생적이고, 전통있는 곳을 찾게 됩니다. 제가 매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먹는 분짜 식당은 메뉴도 단촐하고 만드는 걸 눈앞에서 볼 수 있어그나마 제가 적응을 하는 곳입니다.그럼, 하노이 맛집을 향해,,,고고 가족이 하는 식당인데 저렇게 이.. 2025. 3. 21. 베트남 하노이의 맥도널드 1호점을 찾아서 맥도널드는 전 세계에 약, 35,000개의분점을 소유하고 있는 패스트푸드입니다.미국에서는 가장 최악의 햄버거를 파는 곳으로유명하고 가격도 제일 저렴하고 재료 자체가빈약합니다. 그러나,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은 이들의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맥도널드는잘 먹으려고 하지 않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다른 패스트푸드점 재료가그나마 나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맥도널드 하면 발음도 제대로안되면서 제1위의 패스트푸드점으로 명성을얻고 있는데, 맥도널드 그러면 다들 넘어갑니다. 오늘은 하노이에 2017년 2월 12일 (제 생일과 비슷해 기억함)호안끼엠 호수에 있는 곳에 오픈을 했습니다.한국분들은 이게 무슨 큰 맛집인 줄 알고 방문을 하시는데이 맥도널드가 유명한 이유는 햄버거에있지 않습니다. 바로 그 맥도널드가.. 2025. 3. 19.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호안끼엠 호수의 거북이 탑 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하면 필수로 들르게 되는 곳이바로 호안끼엠 호수입니다.하노이 중심가에 있는 호수중 하나인데다양한 전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두 마리의 거북이가 나타나 나라를 구했다는전설 아닌 전설은 아주 유명합니다.그래서 거북이 탑도 있고 거북이를 황금색으로칠해서 박제를 해 놓았습니다. 문제는 그 거북이가 수질이 워낙, 안 좋아 피부병에걸려 결국 사망에 이르기도 했답니다.하노이 축제나 행사는 이 호안끼엠 호수를 둘러싸고치러지는데 오늘 그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역시, 귀엽습니다.만국의 공통인 것 같습니다. 시설물을 지키는 학도호국단입니다. 비가 지나간 후라 도로가 촉촉해 보이네요.제가 쥬스와 커피를 파는 자판기가 있어서뽑으려고 했는데 카드만 되더군요. 옆에서 지켜.. 2025. 3. 19. 베트남 하노이의 상징 국기 탑을 가다 베트남 하노이여행을 하면 저 멀리서도 보이는 게바로 탕롱황성의 일부인 국기탑입니다.예전에는 높은 건물들이 없어 이런 높은 탑이있으면 거기를 중심으로 길 찾는데 도움이되었답니다. 지금이야 고층빌딩들이 많고 구글이 워낙,길을 잘 알려주니 길 잃을 염려는 없는 것같습니다.저는, 제일 불만인 게 왜 한국에서는 실시간거리풍경이 나타나서 길을 찾는 구글링이 안되는지 불만입니다. 실시간 현장을 카메라로 비춰주면서 엄청정확하게 길을 찾게 해 줍니다.거기에 온갖 나라말로 음성 서비스도 해주니.정말 좋더군요.두어 걸음만 지나쳐도 지나쳤다고 바로 그 자리에서알려줍니다.이 얼마나 편한가요? 카카오 앱은 코끼리 발톱만도 못하답니다.여러분도 해외 나가시면 꼭, 구글앱으로길을 찾으시기 바랍니다.그럼, 출발합니다. 베트남 최초의 왕.. 2025. 3. 18.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에서의 패스티벌 삼국시대에 아주 재미난 일화가 있는데신라에서 백제로 밀정을 보냈는데 사투리가워낙 심해서 도저히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없어서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거기에 더해 제주도 말은 정말 알아듣기힘들지요. 우리나라도 이러할진데 기나긴 땅의 유목민인베트남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그런데, 텔레비젼에서는 남부 쪽 언어로 방송을 하는데바로 호치민의 언어입니다.땅이 넓으면 이런 폐해가 있나 봅니다. 오늘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를 따라다양한 페스티벌이 있길래 찾아가 보았습니다.베트남 전통문화를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나무가 쓰러진 건 아닌데 저렇게 물을 좋아해물에서 자라네요. 베트남은 상당히 화려함을 좋아합니다.이런 무대를 만들어 놓고 누구나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무대를만들어 놓았습니다. 저 남자는 눈치도 없.. 2025. 3. 17. 베트남 하노이 여행중 만난 음식과 거리풍경 문화가 다르고 식재료가 달라 어차피음식들이 낯설기도 합니다.하나하나 먹어 보면서 새로운 식문화에눈을 뜨게 됩니다. 요리하기를 좋아하다보니, 다양한 식재료에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비위생적인 거리음식에는 다소 거리껴 피하기도하는데, 일반 맛집을 가면 그나마 위생적이라마음 놓고 먹어 보기도 합니다. 그나마 안심하고 먹어보는 음식들을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신 사나운 식당 인테리어인데이들은 이렇게 화려한 걸 아주 좋아합니다. 껌땀이라는 요리인데 돼지고기를양념해서 튀겨 나오는데 뭐든지 구우면 맛이 있어 별 거부감은 없습니다.로컬은 가격이 2,000원에서 3,000원 사이이지만관광객을 상대하는 식당은 약, 4,000원 정도 합니다. 새우 볶음밥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메뉴입니다.한국에서는 하나만 주문하지만.베트남에서는.. 2025. 3. 14.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일주사를 가다 2부 일주사(一柱寺)의 원래 이름은 연화대 (蓮花臺)로 , 연꽃단을 의미하며, 단일 기둥 위에 신사가 위치한 독특한 건축 양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Lien Hoa Dai는 Dien Huu Pagoda (延祐寺) 건축 단지에서 가장 유명한 구조물입니다 . 장수를 위한 축복을 의미하는 일주사는 워낙 유명해꼭, 들러야 할 코스중 한 곳이기도 합니다. 디엔 후사 (Dien Huu Pagoda)는 1049년 겨울 리타이통(Ly Thai Tong) 왕의 통치 기간에 지어졌으며 1105년 리냔통(Ly Nhan Tong) 왕의 통치 기간 동안완공되었으며 현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노이의 현재 리엔호아다이(Lien Hoa Dai) 건물은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차례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1954년 9월 11일 프랑스가 .. 2025. 3. 13. 베트남 하노이의 일주사(一柱寺)One Pillar Pagoda를 가다 1부 베트남 국보 1호인 일주사 탑의 역사원래 Diên Hựu Tự라고 불렸던 일주사원은 역사적, 영적 중요성이 모두 깃든 곳입니다. 1049년 리타이통 황제가 지은 이 사원은 황제가 자비의 여신(Quan Âm Bồ Tát)이 연꽃 위에 앉아 축복을 베푸는 것을 꿈에서 보았다고 합니다. 영감을 받은 황제는 신하들에게 불교에서 깨달음의 신성한 상징인 연꽃을 형상화한 사원을 지으라고 지시했습니다.그래서, 지은 사원이 바로 일주사입니다. 하노이 호치민 묘소를 들르게 되면 자연스럽게같이 세트로 방문이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과 호치민 묘소 그리고,일주사와 더불어 호치민 박물관이 거의같은 동네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국보 1호 일주사 1부 출발합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호치민 묘소.. 2025. 3. 12. 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의 맛집과 음식들 보통 베트남을 남부와 중부 그리고 북부로나뉘는데 20여 년의 남북 전쟁의 후유증으로남부인 호치민은 호치민대로 북부인 하노이는하노이대로 개성이 아주 뚜렷합니다. 호치민을 점령하면서 무려 10만 명이나 사살을 한, 북부 베트남군들로 인해 아직도 그 앙금이 남아 있습니다.그리고, 사투리가 사뭇 달라 알아듣기힘들기조차 합니다. 제가 호치민에서 무슨 허가 서류 올리면 하노이공무원들은 절대 빨리 일을 처리 안 해 주기로유명했습니다.베트남의 수도가 하노이인 관계로 그 텃세가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입니다. 문제는 지금도 그렇다는 겁니다.각설하고, 하노이 맥주거리 출발합니다. 맥주거리에 오면 선택결정에 휘말리게 되는데워낙, 많은 카페들이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을찾기가 아주 힘들기도 합니다. 하노이의 쌀국수와 다낭의 쌀국수.. 2025. 3. 11. 베트남 하노이의 맥주거리 생맥주 전문점 우리 같은 경우는 친하면 어깨동무를 하고같이 기념사진도 찍고 거닐기도 하지만, 베트남에서는 어깨를 짚는 건 아주 무례한행동입니다. 우리도 누가 어깨를 짚거나 머리를 만지면 기분이 나쁠 수 있는데 , 베트남에서는 절대금기해야 할 일이 바로 어깨를 짚는 일입니다. 지난번에도 잠깐 언급을 했는데 자기의 생명을 관장하는 신이 앉는 곳이 바로 어깨라고이들은 생각합니다.그래서, 신 외에는 아무도 어깨를 터치하면 안 되는 금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맥주거리를 지나면서도 현지인들이 어깨동무를하는 걸 만나보지 못하는 게 바로, 이런 이유이기때문입니다.아무리 술이 취해도 어깨동무를 하지 않고어깨동무에 대한 노래가 없는 것도 마찬가지이유입니다. 우리가 아는 P.T 체조도 없을 듯.... 그럼, 맥주거리 두 번째 이야기 출발합.. 2025. 3. 10. 베트남 하노이의 낭만이 넘치는 맥주 거리를 가다 하노이 맥주 펍은 수도의 거리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입니다. 베트남 하노이를 여행하면서 중심가에 위치한19군데의 생맥주 전문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나가는 관광객을 유혹하는 삐끼들은한국인을 향해 한두마디 한국말을구사하기도 합니다. 하노이 맥주 펍 은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전통적인 공간과 다양한 메뉴를 갖춘 비아 호이 레스토랑은 방문객이 수도의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하노이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하노이 맥주거리 그 첫번째 이야기 출발합니다. 하노이 맥주거리는 호안끼엠 호수에서야시장을 지나 아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호안끼엠 호수에서 여시장을 기웃거리다가 끝나면그다음부터 맥주거리가 시작이 됩니다. .. 2025. 3. 7. 베트남 하노이 야시장에서 만난 갤러리 풍경 여행을 하는 나라의 문화를 조금씩 알아가는 게바로 여행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정이 잘 안 가는 태국보다는 베트남이 한결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체력 있을 때 여행을 하는 거지, 기력이 다하면여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아싸도 여행을 두려워하고 집돌이 같은 경우 티브이를 끼고 사는 게 낙인 이들에게도여행은 먼 나라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제 자기의 주관하에 여행을 하면매일 매시간이 뜻깊어집니다.살아 숨 쉼을 느끼고, 넓은 세상 속의 자신을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하노이 야시장의 갤러리 풍경을전해 드립니다. 멀리서 보니, 카페 겸 마트 같은데유리에 한글이 적혀 있네요.그래서, 얼른 다가가 보았습니다. "마음을 위한 치료제"라고적혀 있네요.우리 관념 하고는 다소 다른 문구입니다.한국인 누군가.. 2025. 3. 6. 이전 1 2 3 4 5 ··· 2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