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베트남 다낭과 호이얀 여행 그리고 후에

베트남 2억동을 주워 돌려준 중학생 소녀

by ivy알래스카 2026. 4. 22.
728x90

요새는 정말 인상된 항공료 때문에

다들 질색을 하더군요.

매일 캔슬되는 항공기들이 점차 늘면서

여행에 대한 부담은 점차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아주 훈훈한 미담이 있어 잠시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비 오는 날이나 아주 무더운 날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으로 들어가 잠시

문화예술에 스며들어 봅니다.출발할까요?

 

 

돈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다는 게

그리 녹록한 일은 아닙니다.

그 유혹을 물리친 중학생 소녀나

그 부모들도 대단하긴 합니다.

 

길거리에서 2억동이 든 돈가방을 주워

공안에게 전달했습니다.

참 장하죠?

 

 

베트남 3개 지역의 예술가들이 모여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여덟 명의 작가가 '이주의 계절'이라는 전시에서

다양한 재료를 통해 기억의 이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61점의 회화와 조각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하노이, 호찌민시, 중부 고원 등

여러 지역 출신으로 흥미로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하네요.

 

각 작품은 시골에서 도시로,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혹은 경험에서

새로운 시각 언어로의 변화의 여정을 미묘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노이 작가의 " 꽃피는 계절"입니다.

 

"강변의 집 풍경 "

 

잠시 영혼을 쉬어가게 하는 이런 여유로움은

자신을 가다듬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하노이 출신의 작가 응우옌 쑤언 호앙은 멀리 있는

디테일을 확대하여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내는

'역삼차원' 초상화 시리즈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700여마리의 원숭이를 밀수해서

운송하다가 "딱 걸렸습니다 "

 

 

각종 야생동물 밀수 현장입니다.

 

이번에 대량 무기 밀매단이 적발이 되어

두 명은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압수된 다양한 무기들.

 

 

트럭에 마약을 싣고 오다가 딱 걸렸습니다.

동남아시아는 정말 미약 천국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열혈 청년들이 클럽에 갔다가

호기심에 접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마약은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볶은 수세미 오이(Luffa) 요리와 계란 부침을

포함한 베트남 가정식 요리입니다.

오이가 우리네와는 다소 다릅니다.

 

 

반미는 언제 먹어도 부담 없는 간식입니다.

 

Matcha Mama의 스무디 볼(Smoothie Bowl)입니다. 

말차, 망고, 바나나, 아몬드 우유 등이 베이스이며

신선한 망고, 바나나 슬라이스, 코코넛 플레이크,

호박씨, 견과류 등이 올라갑니다. 

좀 드실래요?  ㅎㅎㅎ

 

###########################################

다양한 명언과 즣은글 그리고 음악까지

힐링하세요.

다음에서 보기를 누르시거나

주소를 크릭 하면 새 창이 뜨는데

거기서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시면 됩니다.

꼭.. 누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3t-n0wj-I8

#베트남#미술관#박물관#미담

#화가#하노이#WWW.ALASKAK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