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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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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와 사파,닌빈,짱안 이야기

베트남 하노이의 야시장 탐방 2부

by ivy알래스카 2025.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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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단체 관광을 오시는 분들은 야시장에

들르면 모처럼의 해방감을 느끼셨는지 이거 저거

기념품들을 구입하시고는 하지만 막상, 귀국하면

이걸 내가 왜 샀지 하는 후회를 하시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구입하기 전에 이게 과연 내가 필요한가?

혹은, 이게 없으면 어떤가? 하고 생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쓸모없는 걸 사면 나중에 이사 갈 때 모두 짐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기념품을 사기보다는 이런 게 요즘 유행 트렌드인데

내가 어디를 갈 때 함께 하고 도움을 주었던 장비와

물건들을 보며 여행의 기억과 추억을 되돌아보는

신개념 기념품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노의 야시장 출발합니다.

 

하노이 중심가에 있는 랜드마크 호안끼엠 호수의

야경입니다.

청춘남녀들이 짝을 찾기 위한 장소로

아주 굿입니다...ㅎㅎ

 

낮이나 밤이나

여행객이나 현지인이나 

모두 몰려나오는 곳이 바로

이곳 호안끼엠 호수입니다.

 

핫플레이스이기도 하면서 다양한 

형식의 카페들과 식당들이 즐비한 곳입니다.

 

야시장과 맥주거리로 통하는  다양한 관광지의

중심지가 바로 이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처럼 보는 시클러네요.

차림새를 보면 거의 현지인들입니다.

 

각종 케이크와 건과류 절임등이

눈길을 끕니다.

 

대추를 절인 것 같네요.

매운맛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건조, 매운맛, 짠맛, 단맛이 나는 

절임류입니다.

 

시식용이 있었는데 아무도 도전하지 않아

저도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여기는 엘로우 카페네요.

망고주스와 오렌지주스, 반미를

파는 곳입니다.

 

사파가 밤의 산지라 사파에서

정말 한집 건너 밤을 파는 곳이었는데

여기, 밤은 상당히 크네요.

" 밤 까는 여인"

 

각종 소음과 꼬치를 굽는 냄새등

사람이 많다 보니, 정신줄 놓게 되니

소매치기를 조심하세요.

 

저는 캐리어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 많은 캐리어를 펼칠 때와 다시 거둬서

철수할 때 엄청 힘들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쩔 거니 이 오지랖...

 

베트남은 밤 문화가 일상생활이라 야간에

모든 가족들이 나와 여가를 즐기는 게 문화입니다.

전기세도 비싸고, 에어컨도 없으니

선선한 밤이 오면 모든 가족들이 밖으로

몰려나옵니다.

그래서, 베트남의 밤은 엄청 화려합니다.

 

여행객들은 여기서 속옷을 사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색동볼이 들어간 크림에 아이들이

나래비를 섰네요.

 

가격표를 보니, 시장에서 파는 가격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 흥정이 가능하니

잘 흥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흰 티만 파는 매장입니다.

가격은 7천 원에서 8천 원 사이입니다.

 

여기서 파는 소형 가전제품은 거의 다

중국산입니다.

굳이 여기서 사지 않으시는 걸 추천하는데

사자마자 고장 나면 다시 교환하러 여기까지

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하고 고장이 없는 그런 것은

팔지 않기에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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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야시장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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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mHaNbPtT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