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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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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축제는 정말 다양합니다.

이러한 축제들은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을 보다

삶의 재미나 여행의 즐거움을 줍니다.

페어뱅스 파이오니아 파크에서 치러진 축제 중

하나로 눈길을 끄는 이색적인 대회입니다.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한 대회 또 하나를 소개합니다.

욕조에 물을 가득 담아 샤워를 하면서 달리는 게임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직접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대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여러분을 축제의 현장으로 모십니다.

 

 

 




보통 서너 명이 한 개 조로 저렇게 욕조에 

사람이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머지 인원은 뒤에서

미는 게임인데,  반환점을 돌고 오는 시간을 재서

 빨리 들어오는 팀이 우승을 차지합니다.


 


이 게임은 참가하는 선수나 구경하는 관중이나 모두 하나가 되어

열렬히 응원을 하면서 하나가 되는 대회랍니다.


 


참가하는 모든 팀을 응원하면서 같이 즐기기에 

이 대회가 각광받는 게 아닌가 합니다.

저 또한 모든 팀을 응원했답니다.

 


 


주목할 팀입니다.

제일 덩치가 큰 남자가 욕조안에 들어가 있어 

욕조를 미는 나머지 사람들이

엄청 힘들었을 겁니다. 

선수 교대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한 덩치 하는 남자분이었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일단 가속이 붙으니 엄청나더군요.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우승 상금이 주어 집니다.


 


이 아이들은 아마 참가 선수 가족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참가하지 않더라도 모두 복장을 꾸미고 나오는군요.


 


욕조에 물이 너무 많아서 욕조를 끄는 사람들이 너무 힘이 들어 보입니다.

설마 몸무게가...?...ㅋㅋㅋ


 

 앞에서 끄는 남자 선수가 제일 힘들었을 것 같네요.

체중 감량 좀 됐겠네요 ^^*  

표주박

아는 지인이 이번에 집을 사는데

론을 받으려고 하는데(디날리 알래스카 뱅크)

앵커리지 사는 한인을 은행에서 소개를 해주네요.

그런데 이분은 중개인 같은데 원래 이런 건가요?

그런데 그자가 임의로 인컴을 조작해서

서류심사에서 캔슬당해서 이거 저거(계약금)

수수료 등 많은 손해를 보았습니다.

두 달 동안 서류를 갖은 이유로 홀딩해서

손해가 컸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인컴 조작으로

문제가 발생해서 그런 거였더군요.

정작 당사자는 전혀 모르고 있었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요? 너무 많은

거짓말을 해서 그 사람은 이제 신용이 안 가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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