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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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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0. 07:42 알래스카 관광지

미국은 오래된 차들을 상당히 귀히 여깁니다.

그래서, 가격도 상당히 비싸더군요.

아무래도 남자라 그런지 오래된 차들을 보면 

정이 더 가게 됩니다.

그리고, 한 번은 몰아보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

알래스카에도  ANTIQUE CAR 마니아들이 제법

많습니다.

 

오늘은  ANTIQUE CAR들이 파이 아오니 공원으로

몰려나와 새단장을 하고 인사를 건네는 날입니다.

그래서 저도 한걸음에 달려가 만나 보았습니다.

아주 독특한  ANTIQUE CAR를 소개합니다.

나무도 자라고, 꽃들이 피어있는 아주 오래된 차입니다.

 

 




다들 신기한지 여기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100년도 더 된 차량인데

온갖 잡동사니가 다 실려 있네요.

집시의 차량 같은 그런 모습을 줍니다.



 


이 차가 움직인다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옛날 미제 차량이어서 그런지 잘 버티는 걸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이차는 나무로 되어있는 차량인데 이차 역시 아주 오래된 차랍니다.

역시 잘 달립니다.


 


차량 트레일러를 이용해 재미난 퍼포먼스를 벌이는 장면입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퍼레이드를 벌이던 차량입니다.

집에서 기르는 가축들이 실려있네요.

 


차량 트레일러에 금을 캐는 모든 도구들을 싣고,

재현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스 U.S.A 하는데... 설마...


 

 해안 경비대 소속의 로봇입니다.

나이가 제법 드셨을 할머니인데,

아직도 근무 중이신지궁금하네요.

작동 시범을 보여 주셨는데

제법 잘 움직이는데 귀여운 표정이 압권 이랍니다. 

표주박

오늘 마켓 가서 장을 바리바리 봤답니다.

이번에 냄비도 아주 큰 걸로 장만해서

꼬리곰탕을 푹 삶아서 먹으려고

지금 핏물 빼기 위해 담가 놓았습니다.

혼자 살아도 먹는 건 잘 먹어야죠..ㅋㅋㅋ

갈비도 냉동고에 재워놓고

김치찌개에 갈비 넣고 끓여 볼까 합니다.

여러분도 더위 이기시려면 더 잘 드셔야 합니다.

몸보신하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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