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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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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8. 19:45 알래스카 관광지

발데즈를 가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 워딩턴 빙하 맞은편 유일하게

있는 호텔을 들렀습니다.

캐나다 소유의 호텔인데, 상당히 고급스럽게 지어졌더군요.

객실은 많은데 , 묵는 이 가 별로 없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문을열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이 호텔 옆에는 아주 훌륭한 별장 캐빈들이 있는데

거의 귀족들이 소유한 별장이기도 합니다.

특히, 헬기를 타고 설산 정상에 내려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기막힌 영상을 촬영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광고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맞은편에는 워싱턴 빙하가 바로 바라다 보이는 아주 뷰가 좋은 그런 곳입니다.

이곳 유일한 호텔 이기도 하는데 , 간판도 안보이더군요.


 


외관도 아주 깨끗하고, 깔끔해 보이는 호텔입니다.

역시, 어디에고 간판이 없어 호텔이 맞나 싶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시풍의 스타일이면서,

설산과도 조화를 이루는 산뜻한 디자인의 건축물입니다.

자재들도 매우 비싸 보여 , 건축비가 장난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차량이 두어 대 주차되어 있는 걸 보니, 숙박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합니다.

매니저가 여성분인데 너무나 친절해서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엄청나게 큰 벽난로가 피어져 있었는데 , 따스한 기운이 감도는 게

아주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식당 기자재들도 아주 독특했습니다.

 


모든 테이블마다 세팅이 되어있고, 전면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사방의 설산들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이렇게 야경도 감상을 할수 있는 아주 명당자리입니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소파들이 있어서 안락함을 주더군요.

 


작은 바도 같이 식당에 있어, 잠 못 이루는 이들을 위해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갈하게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입니다.


 


수시로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디저트 코너입니다.

 


밖에서 안을 들여다본 풍경입니다.

이 호텔은 캐나다 소유의 호텔인데 1박에 활인 가격으로 360불이었습니다.

너무나 비싼 가격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연인 한쌍을 보았는데, 이곳은 VIP를 위한 곳이더군요.


 


이 호텔의 존재 이유가 무언가 보았더니, 겨울에 헬리콥터를 타고

추가치 산 정상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호텔이었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특정인만을 위한 호텔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방값이 비쌀만하더군요.

온갖 광고나 영화 혹은, 알래스카 선전 홍보 잡지에 등장하는

산에서 스키 타는 장면은 여기서 모두

찍나 봅니다.


 

 모처럼 달을 보았습니다.

달빛이 교교히 흐르는 추가치 산 정상에는

만년설과 빙하가 공존하며 백야가 저물어가는 끝자락을

환하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볼 때는, 환희 그 자체였습니다.

보는 이마다 감탄사만 저절로 나왔습니다.

이런 장면을 다시 본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모른답니다.

이 머나먼 밤길을 달려 , 이런 환상적인 장면을 만나니

장시간 운전했던 피로가 말끔히 가시는 듯했습니다.

아! 너무나 감동적인 달밤이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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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30. 01:3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전두환 시절에는 매일 시위와 데모가 일상이었으며

그때만큼 암울한 시대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철없는 일베들은 지금 전두환을 존경한다고

하는데 그들이 전두환 시대를 겪었다면 감히

그런 말을 입에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모든 신문사와 방송국에는 군인들이 언론을 하나하나

모두 검열하고 영화와 음악 등 그들의 검열을 피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당시 금지 가요,금지 도서,금지 영화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신문사들을 문을 닫게 하고, 말 한마디만 잘 못하면

바로 끌려가는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다못해 고등학교에도 삼청 교육대 보낼 인원을

할당을 하고 동네마다 통장에게 할당을 시켜

밥을 짓다가 끌려가는 아주머니와 수업받다

끌려가는 고등학생, 수업을 하다 끌려가는 선생님,

저녁에 술 먹다가 끌려가고 , 거리를 걷다가 끌려가는

황당한 독재정치가 5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전두환 마누라는 치부책에 수천억의 뇌물을 받아

적으며 각종 혜택을 말 한마디에 시행을 하는

정말 독재의 지름길을 걸었으며, 전두환 아들들은

받는 뇌물로 미국의 엄청난 포도 농장과 마켓을

사들이고, 출판사도 인수하여 지금도 잘 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부정부패의 표상을 보여주는 전두환 일가들은

용서받지 못할 살인자의 탈을 쓰고 있는데 이번에

누군가가 전두환 동상 목에 톱질을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그랬을까요?

그리고, 오늘 전두환은 재판장에 끌려 나와 

명예훼손죄로 재판을 받았지만 그는 아직도

벌금도 내지 않고 내 전재산은 23만 원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결국 오늘 헬기에서 사격이 있었다고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자는 이렇게 잘 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조중동 신문사들과 방송국은 땡전 뉴스

(저녁 9시 뉴스 제일 먼저 전두환이 등장 )를 보며

하루를 마감하는 서민들에게 끊임없는 정신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전 국민을 상대로 이런 정신교 욱을 하다 보면

지금 태극기 부대처럼 세뇌당하는 일이 발생을

합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는 지금의 태극기 부대는

민족 분열 자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나라를 위한다며 각종 가짜 뉴스를 만들고

그를 또, 강용석이는 유튜브에 올리며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매달 수억의 수입이라고 하더군요.

또한, 과격함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사랑의 교회입니다.

어떻게 교회에서 화염병을 던지고, 화염방사기로

대응을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정부가 물러 터지니 이런 일도 발생을 합니다.

그렇다고 민주정부에 강력하게 대응을 하라고 

요구도 못합니다.

조금만 강력하면 독재정부, 빨갱이 정부라고 

시위들을 하니까요.

정신 나간 서울대생이 게시판에 박근혜 정부가 

오히려 낫다고 글을 올린 것 보니, 정말 요새

젊은이들은 제정신을 온전히 유지 못하는

세대가 아닌가 합니다.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박근혜가 오히려 지금 정부보다

낫다고 하는 그 발상 자체가 아마도 관심병자인 것

같습니다.

 

독재에 항거하는 수많은 지식인들과 학생들은

강제 군 입대를 하거나 남산과 서빙고에 끌려가

반 병신이 되기도 했으며 , 출소한 뒤 사망을

하는 일도 많았으나, 일체 신문지상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용산에 끌려간 대학생이 "책상을 턱 치니

억하고 죽었다 "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지요.

지금 국민들은 정말 행복한 겁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독재를 겪은 이라면 지금은

천국입니다.

 

제가 잘 아는 RPTC 출신 장교도 남산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고 나와, 생활을 하던 중 2년 만에

숨을 거뒀습니다.

그 어디에고 하소연도 못 하고 , 친척들에게도 

말을 못 하고 부랴부랴 장례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나와 같이 근무하던 소대장이

청와대 경호원으로 들어가 백담사까지 동행을

해야 하는 고생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조중동 언론사들이 전두환 찬미를 하며

아주 잘 나갔습니다.(물론 지금도 잘 나갑니다)

검찰들이나 법관들도 전두환 눈치만 보며 하세월을

보냈지만, 지금은 검사들이 대통령 위에 군림을 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정말 공수처를 시행을 해야 하는 절호의

기회이지만 보수 언론의 기득권층을 위한 항거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거세기만 합니다.

쓰레기의 최고 점인 기레기들도 문제입니다.

 

윤석열이 아무리 지금 태극기 부대에 의해 인기가 

좋다지만, 향후 정치를 하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워낙 잔 가지에 걸린 부정한 일들이 많아서입니다.

나중에 청문회나 정치 토론에 나서면 수많은 공격을

당할 겁니다.

후배 검사의 부인이었지만 지금은, 윤석열의 부인의

부정부패와 장모의 부정부패 등 걸림돌이 

될 게 엄청 많습니다.

옛날 그 잘 나가던 법관 출신 이회창이 아들 하나 때문에

정치의 역사 속으로 사라졌듯이 윤석열은 아마도

더 할 것 같습니다.

윤석열과 언론사 사장의 만남과  이번 5억의 검찰 로비 사건

중심에 바로 윤석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잘 나오지 않고 있지만 , 나중에 행여 정치를 한다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걸림돌이 많은 사람이 정치를 하면

정말 문제가 나타납니다.

하긴, 전과 14 범인 이명박이 대통령을 하게 놔둔

국민들이니 말해야 뭐하겠습니까.

전 세계를 뒤져봐도 전과 14범 대통령을 뽑은 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마 최초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결국 교도소에서 지내야 하는 처지가 된 건

국민들의 아둔함 때문입니다.

그나마 그런 죗값을 치르는 자가 되었지만, 애초에

국민들이 대통령을 잘 뽑았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겁니다.

또한, 박근혜를 이용하는 정치인들이 잘 먹고

잘 사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제 정말 우리는 많은 대통령을 겪었으니 ,

이를 바탕으로 부정부패에 찌든 대통령은 

뽑아서는 안됩니다.

바라고 바라건대,

"생각하는 국민이라야 산다 "이 말을

초석으로 다음 대통령을 뽑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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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29. 21:44 알래스카 관광지

항구를 비롯해 공항과 바다 그리고, 산책로 등을

아주 즐겨 애용하며 자주 가는 편입니다.

오죽하면 한 달에 비행기를 10번 정도 탄 적도

있었습니다.

 

경비행기를 처음 탈 때는 다소 두렵기도 했지만

낡아서 바람이 들어오는 경비행기를 탄 후로는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게 되더군요.

문 틈으로 강한 바람이 들어오는데 추워서 정말

아주 곤혹스러웠습니다.

 

언젠가는 헬기를 탔는데, 난방이 되어 정말 

좋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오늘은  BC Islands 가는 항구 풍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시미와 롤 먹방 사진도 등장합니다.

 

 

 

항구에서도 제철 과일을 팔고 있더군요.

 

 

 

 

다양한 과일들이 많은데 제가 좋아하는 건, 바로 제일 좌측에 있는

블랙베리입니다.

정말 달콤합니다.

 

 

 

 

여기저기 여행용 캐리어를 내려놓고 훼리를 기다리는 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배만 보면 제 보트가 생각이 납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오가는 이들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걸

유난히 백인들은 좋아하더군요.

 

 

 

 

어디를 가나 기념품점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원주민들의 다양한 문양을 소재로 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는데 정작 사고 싶은 건 하나도 보이지 않더군요.

 

 

 

 

사면 나중에 다 짐만 되는 것 같습니다.

 

 

 

 

둘러보는 이들은 많은데 정작 구입하는 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점심이 30불이고, 애피타이저와 디저트, 음료를 마시면 

족히, 60불은 나오겠네요.

 

 

 

 

항구에도 아주 작은 공원이 있는데 공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커피숍이 다른 데와는 분위기가 다른 것 같습니다.

 

 

 

 

갤러리라고는 하지만 거의 기념품 샵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의 잡화점 같은 분위기입니다.

 

 

 

 

여기도 잡화점인데 샌드위치를 비롯해서 커피까지

다양하게 팔더군요.

 

 

 

 

저도 이 잡화점에 들러 샌드위치와 물을 샀는데 물은 3불,

샌드위치는 계란 샌드위치인데 7불 해서 10불입니다.

 

 

 

 

 

저녁에는 롤과 사시미를 먹었습니다.

 

 

 

 

맨 왼쪽부터 문어, 참치 뱃살, 현지 사케이 연어, 참치,

일반 양식 연어 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로우 테일 (방어)를 제일 좋아

하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먹방으로 살포시 마무리해 봅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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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7. 04:16 알래스카 관광지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경주가 벌어지는

윌로우 호수를 하늘에서 드론으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헬기와 경비행기가 수시로 오가는 바람에 

가까이서는 촬영 하기가 다소 힘들어

조금 떨어진 곳에서 개썰매 현장 주변을

스케치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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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드론 영상으로 알래스카의 설원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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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얼어버린 윌로우 호수의  아이디타 로드 개썰매 

경기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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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호수가 두껍게 얼어 매년 여기서 아이디타로드

개썰매가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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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우라는 마을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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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는 수많은 차들이

모두 주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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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맞은편에는 이미 차들로 가득 차 더 이상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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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 하나 없는 숲과 툰드라만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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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도로는 페어뱅스 가는 국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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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차장은 10여군데 되는데 모두 만차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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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로가 길게 늘어져 디날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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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타로드 개썰매 스타트 하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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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가 착륙하는 장소가 두군데 노란 십자가로

표시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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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우 호숫가에 위치한 전망 좋은 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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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썰매에 싣고 아이들은  아주 편안하게

경기장으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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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가죽을 쓰고 강아지 인형을 태우고

썰매를 끌고 있는 아이의 표정은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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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송사의 차량들이 여기저기 주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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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서로 엉키지 않게 분홍색 보조줄로 

개를 고정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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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에 저렇게 개 한마리당 자원 봉사자 

한명이 붙어서 보조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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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하나 없을 정도로 개들의 울부짖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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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집 떠나면 고생인 것 처럼 이제 이 경주팀은

매일 매시간이 고생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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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다는 명예와 자부심으로 참가하는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힘이 닿는 한 계속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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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여행,민박 ,룸메이트등을 문의 하시면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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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17. 02:43 알래스카 관광지

Alaska Aviation Museum 은 앵커리지

Lake Hood 에 위치해 있는데 , 좀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앵커리지 공항옆

수상 경비행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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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15불인데 오늘은 무료 관람이

가능해 부라나케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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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견학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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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공 박물관의 초대관장인 William  Edward Brooks

이번 10월8일 100세를 맞아 축하 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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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 박물관 주소입니다.

4721 AIRCRAFT DRIVE ANCHORAGE, AK 99502

907.24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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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쪽에 입구가 없어 한참 헤멨습니다.

우측으로 건물을 돌고 돌아가야 입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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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비행장이 있어 수시로 관제탑과의 교신이 이루어지는데 

여기에도 스피커를 달아놓아 그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올라가도 되는데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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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의 역사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도록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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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그 당시만 해도 알래스카 전역이 눈이 많았던 관계로 

비행기 바퀴는 모두 이렇게 눈에서 이착륙이 가능한 

보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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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초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무료공개를 합니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이 박물관을 많이들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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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조종석이나 엔진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아 아이들의

교육에도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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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열기구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안을 들여다보니

각종 무전기와 계측 장비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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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비행기 엔진들을 완전 인수분해 해 놓아서

누구나 손쉽게 기계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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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일 인기많은 곳인데, 바로 시물레이션을 

하는 곳입니다.

직접 아이들이 비행 시물레이션을 통해 비행기의 특성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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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례를 기다리다가 아이들에게 양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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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비행기 조종석인데 , 아이들이 다양한 계측기를 

조작해보고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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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1941년 경비행기를 복원해 진열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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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추락한 비행기도 있네요.

한창 인기를 끌던 미국 드라마가 연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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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행기 엔진은 다 있는 것 같더군요.

추억의 삼각형 엔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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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도바 항공이 있었나봅니다.

제가 사는 도로명이 코도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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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영화관입니다.

비행기 좌석이 설치되어있으며 항공기에 대한 영화가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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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전투기도 있네요.

여기 박물관을 이벤트 하는데 대여도 해 줍니다.

다양한 결혼식이나 파티를 하는데 대여를 하는데 

박물관은 시간당 200불, 격납고는 시간당 250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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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파티는 해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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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에서 자주보던 헬기.

한국에서는 이걸 고쳐서 아직도 사용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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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행기 역시 베트남전에서 보던 헬리콥터입니다.

보잉 737 비행기를 개조해 파티룸으로 대여를 해주는데

아주 품위가 있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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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비는 시간당 150불인데 특별한날에 대여를 해서

파티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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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비행기 한대를 사서 파티룸으로 변경을 해서

다양한 렌탈 사업을 하는 것도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적한 곳에 세워두면 아무리 큰 음악소리도 새어나가지

않으니 ,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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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주로 카페로 이용을 하지만, 한국에서도

이렇게 파티장으로 렌트를 한다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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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야 비행기가 많아 가격이 저렴해서 

손쉽게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구미가 당기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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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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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싫어하는 이는 아마 없을겁니다.

오늘은 모처럼 흥겹고 정겨운 라이브 공연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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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열리는 팝 패스티벌이 있었는데

거기는 못가고 대신 푸른 농장지대에서 

펼쳐지는 열기 가득한 공연을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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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도 다양한 라이브공연이 자주

벌어지는데 , 자주는 못가지만 그래도

일년에 서너번은 가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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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의 라이브공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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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농장지대 Palmer 입니다.

푸른 초지와 농가들이 편안하게 앉아 휴식을 취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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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은 자신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와 관객이 있다면

그것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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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풍의 무대가 만들어져있고  편안한 자세로 잔듸밭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마음이 편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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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를 빼고는 모두 아리따운 여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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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에게 있어 노래란 세상입니다.

세상을 노래하고 세상속에 빠져 세상을 즐기는 이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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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들의 편안한 분위기가 한결 느긋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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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싱어인 이 아가씨의 열창에 모두들 아낌없는 박수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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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매너란 바로 관중들과 같이 호흡을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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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이 따듯해 두어시간 공연을 감상하면서 유유자적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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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심취한 어여뿐 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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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가수들이란 마치 공장에서 마구 뽑아낸듯한 가사를

불러제끼며 오로지 돈에만 연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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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나드리를 나와 라이브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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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의 깊은 울림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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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표정이 굳어 있는 것 같네요.

너무 오랜만에 공연을 보면 저런 표정들이 나오는데 

한국도 마찬가지로 관중들 표정을 보면 잔득 굳어있는게

특징이지요.



.

가수들은 노래할때는 온 열정을 다 쏟아 부어야 합니다.

한곡 한곡 모두 부르고 난뒤에 쓰러질 정도가 되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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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이 열창을 해야 관객석에서도 호응도가 높아집니다.

오늘 공연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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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열심히 데이트중이네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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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은 노래하랴, 악기연주하랴 정말 분주합니다.

악기가 도대체 몇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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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유삑족 아이들도 나와서 공연을 하네요.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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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가 하늘을 나는 헬기입니다.

평소에는 일반 도로에서 날개를 접고 달릴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길이 없어지면 바로 하늘로 날아 오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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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 착하다면 한대 구입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알래스카는 도로가 없는 곳이 많으니 아주 유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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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구미가 동하시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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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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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피쉬 2016.09.05 20:21  Addr Edit/Del Reply

    온몸에 악기를 달고 계신분은 정말 대단한데요? 발에도 무언가를 달고 연주까지..
    모두들 흥겹게 노래를 부르니 분위기가 참 좋아보이네요

2016. 7. 24. 01:0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바다빙하앞 수많은 

유빙들 사이로 카약을 즐기는 일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습니다.

.

단지, 유빙들이 언제 무너질지 몰라 상당한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다는겁니다.

이번에 촬영을 하면서도 빙하가 뒤집어지는

위험천만한 일이 발생 하였는데, 실제 앞에서

그 상황을접한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유빙이 무너져 내리거나 뒤집어지는데 정신이아찔하더군요.

절대 유빙 5미터 근처는 접근하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행여 노로 유빙을 건드리거나 손으로

유빙을 만지는 행위는 거의 자살수준입니다..

보는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쥐게 하지만

안전수칙만제대로 지키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시원한 유빙에서의 카약킹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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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을 의외로 많이들 무서워 하시는데 10분만 교육을 받으시면 누구나

무난하게 카약을 타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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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잔잔한 바다위에 떠 있는 유빙사이로 다녀보시면서

조종을 익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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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것보다 쉽습니다.

왼발로 패달을 누르면 왼쪽으로 가고, 오른쪽 패달을 밟으면 오른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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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질 것 같다구요?

절대안심입니다.

크게 파도가 치면 몰라도 일상적인 카약킹은 뒤집어 지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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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는 필수입니다.

즉시, 위급상황을 대처할수 있도록  레인저를  동반해야 합니다.

특히, 호수 카약킹이 아닌바에야 유빙 카약킹은 절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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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이제 부드럽게 노를 저어봅시다.

천천히 노를 저어도 아주 잘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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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팀들도 헬기를 이륙시켰습니다.

2인1조로 한명은 상하좌우 한명은 카메라 조정을 담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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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가 떠서 대기상태로 들어갑니다.

보통 2키로미터까지 날아가며 다시돌아오는 기능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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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헬기가 바다와 유빙을 촬영하면서 폭포줄기를 따라 빙하위로 

떠 오르기 시작합니다.

웅장한 화면과 다이내믹한 영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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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죽이며 한컷한컷 열과 성의를 다하는 촬영팀들입니다.

이때는 숨소리도 죽입니다.

 

 

 

.출연자가 서서히 유빙을 도는 모습입니다.긴장되는 순간입니다.유빙에 너무 가까이 다가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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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크기와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9분의 1만 물위에 유빙이 나와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유빙의 크기는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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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가 녹아 폭포가 되어 쏟아지는 물줄기가 엄청 납니다.

그래서, 이 앞바다는 바닷물이 그렇게 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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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유빙이 무너지면서 뒤집어졌습니다.

모두들 깜짝 놀라 긴장모드로 접어들었습니다.

엄청난 굉음을 내면서 뒤집어지는데 정신이 아찔하더군요.

 

 

 

.

물속에 숨어있던 엄청난 크기의 유빙이 떠 오르면서 뒤집어지는데 

정말 아찔하더군요.

유빙은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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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 레인저는 올해 30세의 아가씬데 상당히 놀랬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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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은 다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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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물소리가 어찌나 시원하던지 닭살이 다 돋을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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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장면이라 서너시간을 여기서 촬영을 했습니다.

이제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밥먹고 합시다.

 

 

 

 

.
레인저가 환하게 웃으며 무사히 촬영을 끝마치고

돌아오는 출연자를 반겨줍니다.

이번에 수많은 촬영이 있었는데 , 다소 위험이 많은 장면들이있었지만

무사히 잘 끝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소소한 일들이야 늘상 벌어지는 일들이라

그리 크게 마음을 쓰지는 않지만 ,

늘 긴장을 해야하는 제 입장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많은 점검을 해야하지요..

전체적인 스케줄 관리부터 전체를 조율하는 입장인지라

늘 할때마다 잔득 긴장을 하고 진행을 합니다.

주변에 있는 지인들이 그거 머리 아파서 어떻게 하냐고들하시네요..

저야 이제 자주하다보니 , 머리속에 모든 플랜들이 들어있어  

진행을 무난하게 하는편이지만,처음 하는이들은 헤메다가

스케줄 꼬이는건 일상이랍니다.

그러면 모든게 돈으로 해결해야하는 합니다..

하루가 지연되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지요.

어떤이는 저를 서브해주시는분인데 하룻만에 손을 드시더군요.

그분은 자정에 끝나고 저는 나머지 정리하면 보통 두세시에 끝나고,

그분은 한가지일만 하면되고 저는 열가지일을 하는데

당최 이해를 하지 못하시네요..

머리를 절래절래 흔드시면서 다시는 안하겠다고 하시더군요.

방송이란건 원래 바닥이 그렇습니다.자정 넘기는건 거의 일상이지요..

특히, 알래스카는 백야로 인해 해가 지지않으니

프로듀서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나, 스탭들은 죽어나지요..

아무튼 모든 촬영이 무사히 잘 끝나 시원섭섭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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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진데여.. 전 무서워서 카약은 안되겠네여.. ㅎ ^^

  2.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6.07.24 21:36  Addr Edit/Del Reply

    유빙이 떠 다니는걸보면...... 만져 보고싶은데 만지면 위험하군요

알래스카에도 산불이 자주 납니다.

작년같은 경우에는 그 피해가 엄청 났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산불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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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흔히 말하는 다람쥐공원에서 시작된

불은, 842에이커에 달하는 지역으로 점점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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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Hugh Creek에서 시작된 불은 일요일 아침

조금씩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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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위디어를 가는데 다람쥐 공원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더군요.

이 사진은 일요일 오후사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소방차한대 오지 않더군요.

너무나 이상했습니다.






.

방송국 차량이 두대나 와 있네요.

다음날은 헬기가 두대 동원이 되었습니다.

점점 번져야 더 많이 동원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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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밀리면서 5시간을 지체를 하는바람에 출국하는 캐나다 모델이 

비행기를 놓치는 사태가 발생이 되어 긴급하게 항공편을 연기해서 

새벽 2시반 비행기로 간신히 예약을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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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화재난지 나흘이 되니, 이제 헬기가 세대가 동원이 됩니다.

주차장이 산에 있어 산에 소방차가 호스로 물을 뿌려 충분히 진화가

가능한데도 다들 대기만 하고 있더군요.

.

너무나 이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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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주차장이 있어 충분히 소방차가 진화 가능한데도 진화를

안하더군요.

단지, 주택근처에 소방차를 대기만 시켜 놓아 주택까지 불이 번지면

끌 준비를 하더군요.

주택까지 번질려면 아직 며칠이나 남았는데 물을 다 쓰면 주택끄는 

물이 부족할까봐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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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이 여기 약 20여마리가 살고 있는데 다들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네요.

어쩐지 산양이 도로까지 나와서 걷고 있는게 너무나

이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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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호스로도 닿을수 있는곳까지 불이 번졌는데 그 누구도 불을 

끌 생각을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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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헬기만 바닷물을 퍼서 날르고 있습니다.

많은 소방차가 왔는데 건너편에 대기만 하고 구경만 하네요.

그리고, 학교에 근처 주민들이 모여 공청회를 갖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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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모집도 안하고 기부금도 받지 않겠다고 소방청에서 

대변인이 발표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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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불이난 최초의 지점인데 경찰들도 그냥 대기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 소방차가 와서 불을 꺼도 되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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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은 헬기가 다하네요.

여기 연기가 서부와 남부일대를 모두 덮었습니다.

심지어 호머까지 모두 덮혔으니 불한번 나면 정말 대책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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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으로 어찌 하지 못하는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800에이커가 넘는 지역이 타버렸으니 정말 손실이

막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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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불조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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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이 끝나고 간단하게 쭁파티가 벌어졌습니다.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잘 끝나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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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알래스카에서 제일 맛좋기로 유명한 곳에서 바로잡은 

레드새먼입니다.

물살이 세고 수심이 깊으면서 수온이 낮은곳이라 이곳

연어를 알래스카들은 제일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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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일정으로 밤잠도 자지못하고 촬영을 했지만, 모든게 순조롭게

잘 끝나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행여 작은 사고라도 있으면 정말 큰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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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로 알래스카산이 두가지가 손 꼽히는데 그 두가지가

바로 알래스칸 연어와 야생불루베리입니다.

알래스카에 사시는분들은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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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재 집앞을 어슬렁 거리는 아이입니다.

닭일까요?

좀 특이하게 생긴 동물인데 매일 보네요.

자기를 데려가라고 시위하는걸까요?

오라는 여인네는 오지않고 야생동물들만 저를 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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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가까이 있는 미드타운에 있는 역사적인 주택인데 아는 지인이 

민박으로 할려고 내부 리모델링을 끝마쳤답니다.

집을 여러채 소유하고 있는데, 모두 엔틱스럽고 뷰가좋아 인기가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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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대략 10명이상 단체손님이 1층과 이층을 모두 사용하는

조건이랍니다.

그리고,최소  일주일 이상  가능하다고 하네요.

방도 많고 실내가 아주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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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아주 오래된 교회인데 역사적 가치가 있어 허물지않고 

보존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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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과 2층도 독채로 민박을 하려고 하는데 발코니가 있어 바베큐 

파티도 가능하고 역시, 일주일 이상만 예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1,2층 모두  6명이상 묵을수 있으며 , 단체여행객들에게는 아주 

휼륭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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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발코니앞에 바로 이 호수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공항과는 불과 5분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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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듸밭도 운동장만큼이나 넓어 다양한 게임과 바베큐 파티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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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듸밭과 농구대도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단체로 여행을 오시는분들이나 조용하고 아늑한 가족끼리만의 

편한 공간이 필요하신분들에게는 너무나 적당한 숙소가 아닐까 

합니다.

네군데의 독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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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카톡이나 이메일로 문의를 주시면 제가 바로 그분에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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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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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만 연결해 드리고 바로 직접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을 하시는분이 여성분이라 아무래도 처음에는 제가 

접촉을 한뒤 연결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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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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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챨스채 2016.07.21 17:43  Addr Edit/Del Reply

    Ivy 님의 수고로 인해 멋진 알라스카의 모습을 보니 꼭 여행을 가봐야겠네요. 운전하면서 하이웨이를 달리면서
    대충본 알라스카 의 모습들도 아름답던데 ivy님께서 구석구석 까지 보여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
    항상 강건하시고 즐거운 날들이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2. 알래스카에 나무들이 엄청많던데.. 산불이 나면 그피해도 어마어마 하겠군요~산불을 끄지 않는 이유는 너무 넓어서 포기하는 걸까요? 아니면 이것도 자연의 섭리라 그냥 두는걸까요? ㅎㅎ

이제 알래스카의 풍요로운 풍경을 보여드릴때가 

된것 같아 , 설산을 모아 알래스카의 겨울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들로 구성을 했습니다.

설산의 평화스러운 풍경을 보시면서 , 알래스카를 

향한 상상의 나래를 활쫙 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출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야호!




미국이 아닌, 마치 유럽의 어느 나라에 온것 같은 아름다운 

설산풍경 입니다,





바다와 너무나 잘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 같은 설산이 가슴속으로

다가옵니다.





산봉우리만 분칠을 해 놓은듯한 그 모습이 푸른 하늘에 닿아 있는 

모습이 평온함을 더해주는듯 합니다.






개구장이가  횐페인트를 한일자로 죽 그으면서 지나간듯한 모습의

설산이, 하얀물감이 번진 하늘을 향해 미소를 짓는듯 합니다.






바람한점 없는 고요한 바다, 그리고 듬직한 설산이 언제까지라도

오는이들을 지켜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은비늘 같은 구름, 겨울이지만 따사로운 햇살, 설산을 바라보며

크게 쉼호흡을 하니, 알래스카가 심장에 머무는듯 합니다.






잠자고 있는 가을과 어울린 겨울의 초입과도 같은 기분입니다.

정지한듯한 자작나무의 겨울나기에 설산과 대비되면서, 너무나

잘 어울리는 풍광을 연출하고 있네요.





설산 아랫마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내렸던 눈들이 다 녹으며, 마치 봄이라도 되는양 따사로운 햇빛이 

마을로 가는 입구를 환하게 비쳐줍니다.






도로위의 눈들이 녹아 ,차가 지나갈때마다 바닥에서 

촉촉한 소리를 내네요. 






툰드라의 끝에는 깊이 잠들어버린 빙하가 실눈을 뜨고 저를 지켜봅니다.

따듯한 햇살이 빙하를 간지렵히나 봅니다.






지금을 기다려 저 설산에 도전하는 이들이 있더군요.

일부러 기다리고 기다려 , 눈을 밟고 올라가는이들의 미소가

너무나 건강하게만 보입니다.



 


잠들어버린 빙하앞을 가문비 나무 수문장들이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문비 나무 세상입니다.





눈이 내렸다기 보다는 

마치 하얀 구름이 산봉우리에 살포시 내려앉은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쉬었다 가는 구름은 아닐런지요.









이 툰드라에도 눈이 더 내리면 , 스키장으로 바뀌게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키장이 되고는 하는데, 의외로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에도 경비행기나 헬기 관광을 하더군요.

지금가보면, 더욱 색다른 맛이 날것 같습니다.






설산자락 밑에 민가도 없는데 교회가 있네요.

언제 와 보아도 늘 닫혀있는것 같은데, 언제 문을 여는건지 궁금 합니다.

나중에 한번 자세히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잠시후면, 짙은 노을이 질것 같습니다.

작은 새털같은 구름이라도 있었으면 더욱 멋있을것 같은데 

구름이 안보이네요. 조연이 있어야 노을도 더욱 멋질텐데 

말입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잘하면 앵커리지에서도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작정을 하고, 야심한 밤에 설산을 찾아 올라가 오로라를 

보려고 합니다.

확률이 높다고 하니, 기대가 자못 큽니다.

이번 북극에서 늘 오로라 그림자만 보다가 왔답니다.

Fairbanks  를 가면 쉽게 볼수 있지만, 앵커리지에서는 보기가

쉽질 않더군요.

주말에 오로라 구경 같이 하시지 않겠어요?





표주박


이번 겨울이 너무 따듯하네요.

제가 다니다보니, 지금이 여행하기 아주 좋네요.

비록, 관광지는 문을 닫았지만 늘 햇살이 충만해서 

운전하기도 아주 좋고, 가는데마다 절경들이 펼쳐집니다.

오늘 여기저기 다녀 보았더니 , 의외로 지금 여행 

하시는분들이 많음을 보았습니다.

아주 적기네요.


그리고, 숙박이나 기념품들도 지금은 거의 50% 세일을 

하더군요.

이런 횡재가..ㅎㅎㅎ


그리 춥지도 않고, 비도 안내리고하니 어디를 가도 

눈구경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또한, 야생동물들이 점점 산 밑으로 내려와 쉽게

야생동물들과 만날수 있습니다.

오늘도 산양 떼를 만났는데 , 이런 만남은 정말 

좋더군요.

산양 사진은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한번 올린적이 있어 식상할까봐 오늘 생략 했답니다. 


여행 오실분들 지금이 아주 딱이랍니다.

운전도 편하고, 온천도 즐기고, 오로라도 즐기기에는 

최고의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눈이 많이 내리면 정말 운전하기가 조심스럽답니다.

지금 오실건가요?..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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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Lee K.i 2014.11.14 18:34  Addr Edit/Del Reply

    어쩜 저렇게 깨끗하고 평화로워 보입니까
    손을 뻗으면 곧 닿을듯~ 마을뒷산 같구요
    사람의 발길이 안 닿은~
    저기서 흐르는 빙하의 물과 공기와 함께 사시는 분들은
    모두모두 건강하시겠습니다
    북극마을을 탐사하시고 돌아시자마자
    이렇게 앵커리지 시내 투어 시켜주시고 또 출사하러 나가시다니~~~
    이젠 아침에 컴을 탁키면
    알래스카 소식으로 먼저 손이 갑니다^^
    매일매일 더욱 건강하셔서 꼭 승리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1.14 22:07 신고  Addr Edit/Del

      서서히 알래스카에 중독이 되어가시는듯 합니다.ㅎㅎ
      겨울에 오롤라도 한번 보러 오시는건 어떠실지요?
      겨울 알래스카도 마음에 드실겁니다.
      새로운 세계의 문화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

2014. 9. 25. 02:01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맛보기로 헬기를 타고 빙하로 가는 장면을 보여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정말 아름다운 영상을 만나시기 전에 잠시 몸을 푸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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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16. 23:08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서 헬기나 경비행기를 이용해 빙하를 관광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거의 지역마다 이러한 코스들이 개발되어있어 ,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한가지 흠이 아무래도 비행기 관광이다보니, 가격대가 좀 
비싼게 흠이긴 합니다.

타주에서 알래스카를 오는 비행기 요금만큼이나 비싸다보니, 편하게
즐기기에는 부담이 가는건 사실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번 만년설이 가득 쌓인 곳에서 헬기를 타고 내려 개썰매를 타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오늘 그 코스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헬기를 타고 빙하 여행을 떠나 볼까요.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 아닌가요?
마음마져 시릴 정도로 순백의 빙하가 올려다 보이는 이런곳에 항공여행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길을 거부한채 도도하게 자리잡은 빙하의 자태가 천년만년 이어져 내려와 찰라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한테 숱한 사연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헬기관광은 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하고있는 곳이기에 제가 들러보았습니다.







경비행기들과 활주로의 풍경인데, 비포장 도로입니다.
비포장이라 해도 잘만뜨고 착륙을 하더군요.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분들은 요새 빙하는 질리도록 보시는것 같네요.
저는 자주봐도 늘 볼때마다 새롭고 좋은데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신가요?








개인경비행기들도 여기에 세워져 있더군요.
심심하면 나와서 한바퀴 휭하니 둘러보고 그런답니다.
하늘에서의 산책을 즐기는거죠.







헬기가 모두 새것 같더군요.
아주 날렵한 자태가 타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이 주위에는 빙하가 참 많습니다.
글서 핼기를 타고 한바퀴 돌아본다면 갖가지 형태의 빙하와 만날수 있어 
좋을것 같습니다.







헬기를 타고 산 정상에 내려 개썰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견공들을 태우고온 차량은 여기에 이렇게 주차를 시켜 놓습니다.
개들이 여름에도 고생이네요.








저런데서 스키나 보드를 탄다면 정말 환상적일것 같습니다.
자연눈이라 높은 산악지대라 해도 오히려 다치는건 덜하다고 하는데 문제는, 눈사태가 
제일 무섭지요.







사무실을 들어서니 갖가지 안내책자가 저를 반기네요.






결혼식이 끝난후 이곳으로 신혼여행을 오는 이들도 있네요.
정말 인상적일것 같습니다.
빙하결혼식을 할수도 있는데 이는 별도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평생에 한번있는 신혼여행은 빙하관광으로....








헬기를 타고 개썰매를 즐기고 싶다구요?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헬기 출발시간은 10시15분, 12시,1시45분,3시,오후 5시 15분 이렇게 하루 5회 출발을 하는데
여행객이 많으면 아마 더 증편을 하는것 같더군요.






특별한날에 이런곳을 찾는다면 , 가격은 부담이 되도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1인당 가격: 성인 519달러, 12세미만 아동은 489달러 입니다.
좀 비싸죠?
연락처는   907-783-2360 입니다.






보기만 해도 추울것 같지 않나요?
빙하관광을 한 이에게는 최고의 기념이 될겁니다.
30분 투어도 있습니다. 빙하위에서 랜딩은 하지않고 두루 구경을 하는 코스인데 
1인당 230불 입니다.
빙하랜딩은 일인당 345불 입니다.





저 만년설위에서 개썰매를 타는걸 개발한걸 보면 참 인간은 대단한가 봅니다.
자칫 온도가 내려가면 , 눈들이 얼어 견공들의 발톱이 많이 다칠것 같네요.
프린세스 빙하관광도 있는데 약 90분거리에 있습니다.
가격은 일인당  455달러 입니다.








거의 20분 간격으로 헬기들이 출발하는것 같습니다.
잠시동안 있었는데도 수시로 뜨고 내리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이들 이용을 합니다.





사무실 전경 입니다.






빙하위 옥색물위를 위에서 내려다보면, 얼마나 그 색갈이 고운지 내려가서 만져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
수영이라도 하고 싶네요.







얼음위에 착륙한 장면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마치 투명한 물빛 같은 얼음위를 거다보면, 물속까지 환하게 다 들여다보일것 같습니다.







헬기 각종 계기판들이 즐비하네요.
지난번 경비행기 투어를 했기에 헬기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총 4인승 입니다. 3명의 승객과 1명의 조종사가 탑승을 하고 시동을 걸어 지금 막 
공중으로 뜨고 있는 장면 입니다.







금새 한늘로 올라 방향을 선회하고 있네요.
지난번 경비행기는 문틈으로 바람이 들어와 엄청 추웠는데, 저 핼기는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헬기가 빙하를 향해 힘차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불과 몇분만에 헬기가 금방 사라지네요.
알래스카에 오시면 저렇게 헬기를 이용해 빙하투어를 즐기거나, 경비행기를 이용해
맥켄리산을 여행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앵커리지에서는 근처의 산맥들을 경비행기로 투어하는 항공 회사들이 아주 많으나,
저는 저런 빙하투어나 맥켄리 투어를 권합니다.
두군데가 제일 실속있고 알찬것 같습니다.



표주박
오늘 아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엔진 툰업을 하려고 차를 맡겼는데 전혀 상관없는
파워윈도우,히딩장치를 수리 했다고 하네요.
툰업은 아직 하지도않고 이것부터 고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슨소리냐 고치라고 하지도 않은걸 왜 고쳤냐고
이야기를 하니, 그럼 원상태로 해 놓을테니 공임을 달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임만 해도 수백불이더군요.

세상에 이럴수도 있나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수를 할수도 없고 아주 황당하네요.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카센터는 한인이 하는덴데 처음 들른곳 입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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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앵커리지_(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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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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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Lee K.i 2014.09.17 02:22  Addr Edit/Del Reply

    사무실~ 계시물까지 실재감나게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더욱 실감나고 함께 여행하는듯하는군요~
    저두 빙하물이 저렇게 까지 옥색 빛일줄은 몰랐습니다
    흰 린넨에 곱게 물들여 새신부에게 한벌해주고 싶겠군요

    기억 납니다~ 전 이태리 카프리섬에 갔을때 어찌나 지중해 바다 색이 곱던지
    "저~ 에메날드빛 바다물을 한줌 길어 당신에게 반지를 해 주고 싶다!"고해서
    함께한 부부동반 가족들을 훵~하게 했었는디요~~ ㅎㅎㅎ
    감사히 보았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09.17 09:19 신고  Addr Edit/Del

      빙하의 옥색물을 대하면
      손을 넣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손을 담그면 금방이라도 손이 옥색으로 물들을것 같아
      꼭 해보고 싶더군요.

      자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