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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27

ALASKA" 너무 올라버린 물가 " 미국은 전년대비 물가가 5.4%가 올랐다고 하는데 실 생활에서 느끼는 물가는 50%는 오른 느낌입니다. 각 업체에서 지금 물건을 주문하면 6개월 후에나 받아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물류가 엉망진창입니다. 항구마다 대기하고 있는 컨테이너 선박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 하역 인원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제 발표한 한국 수출은 나라가 생긴 이래 1조억 달러를 최초로 달성을 했더군요. 1년도 되지않은 시기에 엄청난 수출 실적을 자랑하는 한국이 수출실적으로 세계 8위에 등극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축하 할일이 아닌가 합니다. 수출이 늘면 자연히 내수 시장도 점점 좋아질 거라 생각이 드는데 가뜩이나 코로나로 인해 움츠렸던 시장 경제가 나아지리라 예상이 됩니다. 요새 이상하게 식욕이 떨어져 먹.. 2021. 10. 26.
ALASKA" 연어 낚시의 추억 " 알래스카에 살면 낚시는 거의 전문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연어와 대구, 생태, 가자미, 광어를 수시로 잡아서 1년 동안 식탁 위에 올리 위해 차곡차곡 냉동고에 재워놓고는 합니다. 낚시가 생활화하다 보니, 자연히 낚시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생깁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활동영역이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여유로운 낚시환경으로 인해 더 낚시를 즐겨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를 여행 하면서 셀폰으로 찍은 사진으로만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귀중한 장면이나 소중한 장면들, 그리고 일상적인 장면들을 모아 모아 보았습니다. 내손 안의 작은 사진기로 들여다본 세상을 소개합니다. 수온이 차다 보니, 바다에서 낚아 올린 고기들이 싱싱합니다. 제가 낚아올린 대구입니다. 설산과 빙하지대를 바라보다 보면 눈이 마치 정화.. 2021. 10. 11.
ALSKA " 코로나 지원금 " 모든 나라들이 코로나 지원금을 지원하는 건 아닙니다. 각 나라별 코로나 생계 지원금이 다른 이유는 바로 세금 문제입니다. 보수 언론에서는 단순 어느 나라는 얼마를 지원을 해 줬는데 왜 우리나라는 거기에 비해 상당히 적게 지원을 해 주냐고 시위도 하고, 선동적인 기사를 쓰고는 합니다. 그러나, 이는 모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은 보통 세금이 20%정도 되고, 캐나다는 40%나 됩니다. 만약에, 한국에서 세금을 40%를 월급에서 뗀다고 하면 바로 코로나도 상관없이 광화문 광장으로 몰려 나올 겁니다. 세금을 얼마 떼느냐에 따라 긴급 재난이 닥쳤을 때와 노후에 대한 지원금이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당연히 세금을 많이 떼니 , 지원금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오죽하면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이들이 지원금을.. 2021. 9. 30.
알래스카" 특별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 코로나로 인해 행동의 제약이 많은 요즈음 미국에서 캐나다 국경을 통해 입국하는 건 이번 달 초순부터 가능해졌는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건 아직 가능하지 않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제2의 미국이라고 하듯이 늘 캐나다는 마국의 정책에 순종(?)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제삼자의 입장에서 보면 좀 불쌍한 느낌도 듭니다. 오늘은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식단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처음 보는 요리일 겁니다. 일명" 닭날개 고비 두루치기"입니다. . 알래스카에서 나는 특별한 산나물과 혼밥(혼자 먹는 밥)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건데 잘 먹고 잘 살아야지요. . 살인적인 스케줄로 행여 건강을 해할까 단단히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한창 나물 철인 요즈음은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이런.. 2021.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