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115 Alaska " Salmon Day 와 시로미" 오늘 처음 알래스카에서 "Salmon Day" 제 1회 행사가 치러졌습니다.알래스카의 주도인 Juneau와 함께 치러진연어의날 축제가 다채로운 행사로 시작되어많은 주민들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개최 되었습니다..알래스카하면 연어가 연상될 정도로 연어가유명한 곳인데 뒤늦게 연어의날 이 선정되어아쉽지만 앞으로의 축제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그리고 어제 잠시 소개했던 CrowBerry 가한국의 시로미와 같은걸로 나타나 잠시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출발 할까요? .제1회 연어의날 축하공연이 벌어졌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는 모든이들에게 식사가 제공이 되는데 메인 요리는 연어입니다. .많은 주민들이 어찌알고 왔는지 다들와서 오늘의 행사를 빛내주네요. .. 2016. 8. 11. 알래스카 "Japanese Summer Festival" 알래스카도 역시 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이민을 와 정착을 하고 있습니다.다민족 다인종의 총 집합지인 미국의 전통은알래스카에도 적용이 됩니다..그런 연유로 인해 다양한 문화들이 있는데지난번 필리핀 축제를 소개했는데 이번에는일본의 축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한인들의 축제와 비교를 할 수있어 공부하는 자세로 축제를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일본축제 현장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일본축제 포스터도 만들었네요.신문에도 광고를 내서 알게되었습니다.한인축제는 일체의 미국신문에 광고를 내지않아 타인종은 찾아오지 않아조금은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무료로 광고를 내는 방법이 있으니 한인축제도 이를 활용을 했으면 합니다. .오늘 행사일정표입니다.축제현장 입구에 부착이 되어있어 오는이들이 이걸보고 참고를 하더군요. .음식.. 2016. 8. 7. 알래스카 " Bear paw Festival " 작년에 축제를 벌였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일년이 되었네요.그리고, 벌써 절반의 여름이 지나가버렸습니다..알래스카의 여름은 황금같은 소중한 나날들입니다.그래서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기만 합니다..이글리버에서 치러지는 행사의 정식명칭은"2016 Eagle river Bear paw Festival"입니다.Paw 라는 뜻은 곰이 발로 차고 나간다라는뜻이라고 하네요..행사명칭이 다소 생소하기는 하지만 페어와 비슷한 성격의 축제이기도 합니다.알래스카다운 축제의 명칭이 아닌가 합니다..그럼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축제가 벌어지는 광장입니다. .주차할 곳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이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광장 한바퀴를 도는 마차인데 저 말이 바로 알래스카의 추위를 이겨내는 말인데 외견상 특징.. 2016. 7. 12. 알래스카 "July 4th Celebration & Parade " 미국은 역사가 상당히 짧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지만 오히려 그 역사에 반비례해서 세계 제 1의 국가로성장하게 되었지요..Kingdom of Great Britain 라는 나라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연합왕국입니다.Kingdom of Great Britain의 지배를 받던 13개의 식민지에서 미국독립전쟁이 1775년부터장장 8년간인 1783년까지 치러지다가 결국 미국이독립전쟁에 승리를 하게 되었지요..1776년 미국독립선언을 한지 무려 100년이 지나서야1870년 의회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공식으로 지정을 했다고 하니 저간의 사정이 복잡했었나봅니다..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상당히 빨리빨리 추진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1884년 7월4일 프랑스로부터 자유의 여신상을 독립 100주년 기념선물로 받았던 미국.. 2016. 7. 5. 알래스카: 필리핀의 축제현장" 어느나라건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한데 어울려살아가고 있습니다.이제는 어느정도 개방화에 따라 다민족 다국가들의공동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필리핀인들의 축제가있어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새로운 문화와 풍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인들의 축제의 현장을 소개 합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 한 공원에 많은 차량과 인파들이 몰려 있어얼른 차를 세우고 다가가 보았습니다. 한창 음악 소리에 맞춰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무슨 게임인가 자세히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하는 " 그대로 멈춰라 "게임이네요.음악소리가 멈추면 모든 동작도 멈춰야 하는데 멈추지 못하고 움직이는 사람은 자동 탈락입니다. 미스 필리핀인가요? 우리네 오일장에서 파는 것같은 물건들을 많이 .. 2016. 6. 13. 알래스카 " 한인 경로잔치 한마당" 어버이날을 맞아 알래스카 한인회에서 경로잔치를벌였습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제들의 축하마당인지라어르신을 모시고 다양한 축하공연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포천시립무용단이 방문을 하여 다같이 즐기는 놀이마당이 펼쳐져 모처럼 어른신들의입가에는 함박웃음이 걸렸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벌어지는 축제한마당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아시아문화센터인데 이곳은, 한글학교가운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시는분마다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한인2세들과 한인분들이 강당에 모두 모여 어버이날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의 주최는 알래스카 한인회에서 주최를 했으니, 자연스럽게 한인회장의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내외귀빈들도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출장소장의 인사말도 있.. 2016. 5. 10. 알래스카" 비행기 축제 2부" 지난번에 다 소개를 하지 못했던 알래스카비행기 축제 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볼거리가 너무도 많았던 축제였던지라 이틀동안 가 보고 싶었지만 , 배를 타고낚시를 가는 바람에 축제를 보지도 못하고비가 내리는 바람에 낚시도 못하고 돌아와야만했었지요. 축제를 둘러보는데만 해도 서너시간은 족히 걸렸으니, 정말 유익한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그럼 바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봄이되면, 항공기 축제가 벌어지며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비행축제는 다른날에 공군부대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대형 공군 수송기 조종석입니다.정말 복잡하죠? 내부구조입니다.특이한게 천장이 에어백으로 되어있어 미연에 사고를 예방할수 있도록 해 놓았더군요. 아마 군인들 수송기라 일반 화물기와는 다른 구조가 아닌가 합니다.저도 의자에 한번 앉아.. 2016. 5. 6. 알래스카 " 비행기 축제1부 " 알래스카 항공의 날이나 마찬가지인 비행기 대형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한국에 살았다면 이런 축제는 감히 하지도 않거니와 구경조차 할수 없었을텐데 다행히 미국에 오니,이런 기밀 사항에 해당하는 비행기들을 부담없이 느끼고 즐길수 있었습니다. F-16기등은 조종석에 앉아 아주 편하게 조종하는법을배울수도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군용 화물기도 기밀 사항이라고 절대 안을 보여주지 않는데 여기는 전투기도 마음대로 조정석에앉아 조종 하는법을 간단하게나마 배울수도 있습니다. 원래 공식 명칭은 "Great Alaska Aviation Gathering"입니다. 그리고 주최는 공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우리모두 비행기 한번 타 보도록 할까요? 대형 비행기부터 다양한 경비행기들이 모두 알래스카 앵커리지 공항에 집합을 했답니다. .. 2016. 5. 2. 알래스카에서 족구 대회가 열리다 알래스카에서도 여러 대회가 열립니다. 족구대회를 비롯해 축구,탁구,볼링,골프등다양한 대회가 열려 한인들의 끈끈한 친목이 다져지고는 합니다. 백인들을 보면 기본 단위가 가족 위주입니다.무엇을 하든지 가족들이 총 동원되거나 가족이 늘 뭉쳐서 다니고는 합니다. 그러나, 한인들에게 아쉬운건 매번 선수만 대회에 나온다는겁니다. 나의 출전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라는명제를 철저히 지키는 나홀로주의가 대회의축제를 쓸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아마도 문화적인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나의 부인을, 나의 아이들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는 신비주의인지도 모르지만, 축제같은 대회에모두 나와 응원전을 펼친다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요? 각설하고, 따듯한 봄을 맞이해 열린 족구대회 소식을 전합니다. 매년 대회가 족구클럽에서 별도로 열.. 2016. 4. 18. 알래스카 " 봄이 오는 뉴스" 알래스카가 봄을 맞이해 여러가지 행사들도 벌어지고, 봄을 느낄수 있는 다양한 소식들을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키장에서는 고별을 고하는 축제도열렸습니다. 알래스카 봄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며칠전부터 자작나무 수액을 받고 있습니다.많은 양은 아니지만 , 혼자 먹기에는 부족하지는 않답니다. 물대신 일주일만 마시면 장청소를 아주 깨끗히 해줍니다.고로쇠물과 비슷한 효능이라고 하니 , 잘 챙겨먹을려고 합니다. 장청소를 도와 변비에는 확실한 효과가 있더군요.다른 효과에 대해서는 제가 아픈 곳이 없어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집 앞마당에 있는 자작나무들도 서서히 혈색이 돌기 시작합니다.마당이 넓어서 캠핑카라도 한대 세워둘려고 합니다. 이 집은 앞마당이 아주 축구장만 합니다.잔듸 깍을일이 아득하기만 하지요... 2016. 4. 10. 알래스카 " 아웃도어 축제" 알래스카는 아웃도어의 메카라 불리웁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늘 풍부하고 마음껏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이 늘 반기고있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 그 어떤 것이라도 즐길 수 있는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요새 정말 절실히 느끼는게 아무리 경치가 좋은 곳을 가더라도 내리기 귀찮아해서 그냥 차 안에서보는걸로 만족하는 분들이 많다는겁니다. 직접 만져보고 내음을 맡아보고 걸으며 알래스카의향기속에 취해, 사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마다하는 이들을 보면 마음 한편이 실로아려 오기만 합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아웃도어에 대한 모든 것들을 설명해주는 축제 한마당이 열려 그 현장속으로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그럼 우리 모두 다함께 고고... 아웃도어 박람회가 열리는 현장입니다. 아웃도.. 2016. 4. 8. 알래스카 " 세계 개썰매대회 " 앵커리지에서 nome 까지 달리는 개썰매 대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The Iditarod Trail Sled Dog Race는 총 1,041마일 입니다.일주일 이상을 설원을 달리는 길고도 긴 경주입니다. 도중에 부상이나 사망하는 개들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이번 대회는 44회째입니다. 개들은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못하니, 자연히 달리다가사망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도 반대를 하지만 , 워낙 유서가 깊은 대회인지라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축제기간중 화이널로 치러지는 대형 경기이기도하며,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선수들과 썰매견들로 앵커리지시내가 아주 들썩 거립니다. 그럼, 출발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치 올림픽의 대미를 마라톤이 장식 하는 것처럼 이번 알래스카 대.. 2016. 3. 7.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