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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19

ALASKA" Gold Rush의 다양한 장비들 "1부 알래스카에 수많은 금은보화가 묻혀 있다 보니, 그에 따른 채굴 장비가 엄청 많습니다. 그동안 , 자기 몫을 톡톡히 했던 장비들을 한번 다 모아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록 낡고 , 부서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현대식 장비에 밀려 , 마당 한구석에 이리저리 팽개쳐 뒹굴고 있지만, 이들의 화려한 전성시대를 상상해 보며, 모두 한데 모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장비들을 모아 Gold Rush 당시의 상황을 재현하며 체험을 하는 관광 투어의 장으로 활용을 하여 많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장비들이 있어 1,2부로 나누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금이 발견되는 제8광구입니다. 지금은 채산성으로 채취를 하지 않고 있지만 , 수많은 채굴 장비가 있어 사금 체험 코스로 활.. 2021. 11. 18.
ALASKA" 치명적인 유혹 " 이른 새벽에 산책을 나왔다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지갑 하나를 주웠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찾아 줄 요량으로 지갑 안을 보았더니, 멀쩡한 사람도 유혹할만한 현금이 들어 있더군요. 그리고, 각종 카드들도 많았습니다. 돈에 대한 유혹이 문득 들었습니다. 마치 추석맞이 보너스를 챙겨주려고 이런 행운이 온건 아닌가싶기도 했습니다. 돈 앞에서 태연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지만 그 돈을 내가 갖는 다는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쿵쾅 거리며 요동을 치더군요. 그래서, 잠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평생을 가슴 조리며 사는 것과 지갑을 되돌려 주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것과 과연 어느 것이 과연 이득이 될까? 한국의 정치인이나 기득권 세력들은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서 온갖 탐욕을 부려 재산을 증식시키면서도 태연하게 늘 " 국.. 2021. 9. 17.
알래스카 " 코로나 시대의 먹방은 어떨까요? " 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종종걸음으로 돌아다니느라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래스카 겨울은 너무 심심할 것 같다고 하시는데, 저한테는 전혀 해당이 되지 않는 단어가 아닌가 합니다. 몸은 하나고 갈 데는 많고 , 먹을 건 또 왜 이리 넘치는지 살찌고 배 나올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 저에게 다가와 유혹을 하는 음식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었습니다. 배도 꺼지기 전에 먹어야 할 일이 생기더군요. 앞으로 며칠은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동면 들어갈 곰도 아닌데 , 차곡차곡 음식을 먹어야 하니 이보다 고역은 없는데도 자동으로 손은 가더군요. 알래스카의 먹방 소개합니다. 요새 날씨가 참 얄궂습니다. 한 동네는 비가 내리고 , 저쪽에서는 눈이 내리거나 진눈깨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비가 내려.. 2021. 4. 14.
욕심없는 마음이 있을까? 중국집에 가면 늘 망설여진다.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그래서, 중국집에서 다들 거기에 대한 작은 배려를 해주는데 짬짜면이나 볶짜면 등 두 가지 요리를 한 번에 같이 먹을 수 있게 해 준다. 큰 욕심도 있지만 이렇게 작은 욕심들이 살아가는 생활 속속 스며들어 선택을 강요하기도 한다. 태어나 살아가면서 이렇게 수시로 나타나는 욕심의 유혹들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단돈 10원에 대한 유혹이나 1억에 대한 유혹 아니, 돈으로부터의 유혹은 그동안 잘 지켜왔던 자신의 성을 뿌리부터 썩게 만들기도 한다. 전임 두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지내는 이유도 이러한 유혹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 서울시장 후보나 부산시장의 유력한 두 후보도 이 유혹에 빠져 발목을.. 2021.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