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5 베트남은 인도가 사라졌다? 베트남 대도시를 가면 어김없이 사람이걷는 인도가 사라졌음을 아주 극명하게느낄 수 있습니다. 인도에는 늘 오토바이를 주차하고상가들은 각종 물건들과 의자들을인도에 내놓아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사람들은 차도로 나와야만 길을갈 수 있습니다. 차도로 걷다 보면 차들이나 오토바이와충돌을 할 수 있어 지극히 위험천만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하지 않는 대세 속에 늘 걸어 다니는 저는, 위험을안고 다니게 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관광온 이들이 한국"약국 관광"을 한다고 난리가 났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좋은 약을 두고 베트남까지 가서 약국쇼핑을 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 갑니다. 마트나 카페들은 인도에 의자나 상품을내놓아 인도가 사라져 있습니다. 미케비치 앞인데 각종 장사치들이 도로변을 잠식해 있.. 2026. 5. 19. 베트남 다낭의 전문 상가 세운상가를 가다 베트남 다낭에도 우리나라 청계천이나 세운상가 같은전문점 상가 구역이 있습니다.베트남에 여행온 이들은 거의 들르지 않거나발견하지 못하는 도로에 있어 알지 못하는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늘 걸어서 다니다 보니 베트남 구석구석들르게 되었는데 청계천 책 상가에 가면오래된 고서적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는점차 사라져 가 아쉽기만 합니다. 드럼통 하나 잘라서 자동차까지 만들던우리나라 기술력이 청계천이나 세운상가에가면 잠수함 빼고 모든 게 다 있다고 할정도였는데 지금은 보기 힘들기도 합니다. 그럼, 베트남의 청계천 거리를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 이 거리는 타이어를 녹이거나 각종 폐고무를녹여서 각종 박킹 같은 부속을 만드는 거리입니다.이런 가게가 양 옆으로 수십여 점포가 늘어서 있는데여기서는 그냥 한 장의 사진으로 대체.. 2024. 7. 5. 알래스카 " Halloween festival " 할로윈 데이가 다가오니 곳곳에서 할로윈 이벤트들이 벌어졌습니다..가족단위로 모두 거리로 몰려나와 할루윈을 즐기는 모습은 너무나 보기좋았습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할로윈축제가 벌어져 그 현장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할로윈에 대한 역사적 고찰은 이미 작년에자세하게 소개를 했으니 , 이번에는 생략을하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좀비들이 모두 총 집합 했습니다." 우리는 좀비다 " .마가목 나무아래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이렇게 무대도 갖춰져 있습니다.여기서 다들 인증샷을 찍고는 합니다. .오늘의 할로인 축제의 주인공은 가족입니다.혼자 나온 사람은 저 혼자인듯 . .좀비하고의 만남은 무섭다기 보다는 즐겁기만 합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제일 번화가인 4번가 도로는.. 2016. 10. 30. 알래스카" Seward 와 Hope" 오늘 비내리는 와중에 장거리를 다녀 왔습니다.다람쥐공원 산불은 어느정도 잠잠해졌는지궁금하기도 했습니다..스워드를 거쳐서 호프까지 두루두루 순방을 다녔습니다.하루종일 운전만으로 다 보내긴 했는데워낙 알래스카 풍경을 좋아하다보니, 장거리운전도 늘 마다하지 않게 됩니다..알래스카의 스워드 풍경과 호프의 현재상황을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행히도 산불은 많이 숨이 죽은듯 합니다.비가 내려도 즐거운 마음으로 스워드 하이웨이를 신나게 달렸습니다. .이윽고, 스워드 바다에 도착을 했는데 , 비가 내리면서 파도가 높아배들은 보이지 않더군요. .이 와중에도 이 앞에서 연어 낚시를 하는이가 있더군요.새로운 포인트를 덕분에 알았습니다.다음에 한번 꼭 해봐야겠습니다. .저 건물이 바로 해양박물관입니다. .바닷가 바로 앞에.. 2016. 7. 26. 알래스카 " 한겨울의 디날리 국립공원 " 철지난 관광지를 가면 , 왠지 모르게 나만의 공간인 것 같아 어깨가 우쭐해집니다. 알래스카 어느 관광지를 가도 겨울철에는 늘 비어 있는 풍경을 만날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곳을 가도 마냥 즐겁습니다.인적이 없으면 없는데로 , 있으면 있는데로알래스카이기에 편안 합니다. 오늘은 겨울날의 디날리 국립공원 풍경을심심하지만 , 그래도 정겹기만 한 정취를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도로는 결빙되어 있어도 워낙 햇살이 강해 운전 하는데는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새벽까지 오로라를 만나고 다시 아침부터 부지런히 운전을 해야하니피곤이 누적되기는 합니다. 인디언 마을에 들러 잠시 쉬어갑니다.안내센터 역시, 겨울에는 굳게 대문을 닫아 걸었네요. 오는이는 비록 없지만 , 이 동네를 지키는 원주민 동상입니다.. 2016. 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