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항공사인 비엔젯 항공사에서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항공료
100% 무료에 무료 화물비까지 부담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분들
예약하시고 내년 5월까지 탑승하시면
됩니다.
함정이나 사기 아닌가 할 정도로 대박
이벤트네요.
이런 날이 다 오네요... 헐~
그런데, 오늘 태풍 15호 교토가 오고 있네요.
정말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걸까요?
1년 내내 태풍이 오네요.
동남에는 눈이 내리지 않는데 눈이 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눈 내리는 베트남 출발합니다.

날씨가 심상치 않는데 여전히 하루에
서너 번은 비가 내리는데 조석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호텔에 난방이 안되니 파커를
준비해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27일 오후 3시부터 휘발유와 경유 그리고 등유
가격이 대폭 내렸는데 한국은 왜 내리지 않나요?
금년에 벌써 서너 번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마진이 모두 지금 대기업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다낭에 눈 내리는 상상을 하며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호이안에도 많은 눈이 내린 풍경인데
오토바이를 강제로 운행 중단할 게 아니라
이렇게 눈이 내리면 자동으로 오토바이들이
대폭 줄어들지 않을까요?

언덕이 거의 없는 도시의 특성으로
시클러가 다시 유행이 될 것 같습니다.

제설작업을 하는 상상을 하다 보니
입가에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눈이 내리면 사계절이 동남아에도 자연스럽게
생길 거고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들이
엄청 생겨 날 거고 경제도 활발하게 되지 않을까요?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매년 맞았는데
베트남도 한겨울의 눈 내리는 성탄절이
생기겠지요.

사실 눈 내리는 날에는 오토바이는
미끄러져서 거의 쥐약입니다.
사망사고가 대폭 늘어나겠지요.

겨울날 따듯한 미광 쌀국수가
제격이겠지요.

베트남 다낭이 한식을 제일 잘하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바지락 칼국수도 겨울에는
제철이지요.

태국 관광지에서 야자수 한통에 5불을 받는데
여기서는 천 원입니다.
태국 물가가 베트남보다 엄청 비싼 편입니다.

베트남 호텔의 뷔페 조식인데 김밥이
너무 초라하네요.
"가난한 김밥"

우아하게 아아도 한잔 하실래요?

다양하게 변모하는 망고빙수입니다.

이제 날씨 관계로 바나힐이라는 관광지가
비수기에 접어들자 대폭 할인을 하네요.

바나힐의 유명한 명소인데
삼대가 덕을 베풀어야 좋은 날씨를
만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날씨가 극악입니다.

이벤트 내용이니 다들 예약을
서둘러 주세요.

금년 태풍의 흔적과 이번 15호 태풍의
진로입니다.
일본을 반드시 거치네요.
우리에게 올 태풍을 모두 일본이
막아주니 얼마나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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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 친구는 무슨 동물상 일까?
다양한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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