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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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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3. 05:20 알래스카 관광지

한국에서는 차박과 캠핑이 한창 유행이지요.

미국도 차박을 할 곳이 상당히 많아 캠핑카들이

전국을 돌면서 휴가를 즐기기도 합니다.

낚시도 하고 , 패들보드를 타면서 더위를 식히거나

가족들끼리 피크닉을 나와 모처럼의 휴일을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애견을 데리고 호숫가를 거닐며 산책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쾌적의 휴양지이기도 합니다.

호숫가 주위를 산책할 수 있도록 이렇게 산책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바람 한 점 없는 것 같아 호수가 정말 잔잔 하기만 합니다

 

가끔 만나는 저런 귀여운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어딜 가나 보트나 패들보트를 렌털 해주는 비즈니스는 다 있나 봅니다.

 

잠시 앉아 물 멍을 때리는 것도 좋습니다.

 

 

레스토랑인데 저기서 결혼식을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막아서 호수를 만든 거라 인공적인

분위기입니다.

 

호숫가에는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향입니다.

 

마치, 가마우지 같네요.

 

청둥오리도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애견은 이제 가족의 개념입니다.

 

이렇게 낚시를 즐기는 가족도 있습니다.

그런데 잠시 지켜봐도 잡는 걸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저는 저렇게 땡볕에 오래 있지 못해 감히 탈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마치, 우리네 오리보트 같습니다.

저거 데이트할 때 타면 대략 난감입니다.

엄청 힘듭니다.

 

스탠딩 패들보트를 많이 즐기는 이유는 어디를 가도 호수가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디선가 텃새가 날아와 몸매 자랑을 하네요.

 

미국 아이들은 정말 귀엽습니다.

어릴 때는 정말 귀여운데 커 갈수록 달라지더군요.

 

완전 개판이네요.

저렇게 대형견을 세 마리씩 데리고 다니려면 힘도 좋아야 합니다.

 

타다가 힘이 드나 봅니다.

아예 누웠네요.

패들보드를 타다가 물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중심을 잡지 못해서입니다.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여러분의 휴일은 즐거우셨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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