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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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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4. 07:1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인간의 오욕(五慾)중 제일이 식욕이라고

했지요.

오죽하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을까요.

그래서 , 저도 매일 고민을 합니다.

요새는 거의 외식을 하다 보니 자연히 고민이

될 수밖에 없게 되는데 혼자 밥을 먹다 보니,

매일이 혼밥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혼술도 한번 해 보았는데 정말 

오랜만이 아닌가 합니다.

 

치맥을 하려고 들른 곳에서 간장치킨과 마늘 치킨

반반을 주문했습니다.

혼자라도 잘 먹고 잘 사는 일과를 잠시 보여드립니다.

 

간장 치킨과 마늘치킨 반반을 주문하고 생맥주 500cc 한잔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혼자 다 먹지 못해서 결국 남겨서 take Out을 했습니다.

 

이건 매콤 치킨구이 정식인데, 매콤해서 입맛에 맞더군요.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씨 없는 거봉 포도를

한 박스를 샀습니다.

포스팅하면서 하루에 한 송이씩 먹게 되네요.

 

애견 " 레이"를 데리고 인근 산에 들러 산책을 하는데

모기가 많네요.

벌써 서너 방 물렸습니다.

목줄을 풀러 산책을 하는데 내가 오지 않으면 미리 앞에 가서

저를 기다립니다.

 

 

옥잠화를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항아리 삼겹살 구이 정식입니다.

이제는 자주 먹다 보니 질리기도 하네요.

 

 

가마솥 전문 설렁탕 식당에 들러 주문했는데

제가 예상했던 거와는 사뭇 다르네요.

실패했습니다.

 

 

다소 이상한 삼계탕....

제가 생각했던 삼계탕과도 다소 다릅니다.

 

 

이번에는 오븐치즈 크림 스파게티입니다.

면이 조금 덜 익은 듯 ㅜ.ㅜ

 

 

소갈비찜인데 그럭저럭 먹을만합니다.

 

 

숯불 소불고기 정식입니다.

양이 상당히 많더군요.

배가 아주 빵빵했습니다.

콩국수나 열무냉면은 지난번에 올려서 요새도 먹으나 

생략했습니다.

열무 국수나 열무 냉면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야심한 밤에 외롭게 멍을 때리는 길냥이 뒤태입니다.

길냥이도 잘 먹고 잘 사나 봅니다.

아주 통통하네요.

사람은 하루에 36,000자 이상 듣거나 쓰거나 읽어야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TV를 보거나 하다못해 유튜브를 시청하든지,

책을 읽는 게 머리 굳는데 에방을 해주지요.

문제는 어느 걸 하거나 점점 자세가 흐트러지고

기대게 되고 , 눕게 된다는 겁니다.

 

어깨가 굳어지고, 관절이 뻐근해 예방 차원에서

한의원으로 일주일에 세 번을 출근합니다.

침도 맞고 부황도 뜨고 그러니 조금 좋아진 것도

같습니다.

요새 근 손실이 많아져서 당뇨가 있는지 병원에 들러

혈액을 채취하기도 했는데 ,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올 예정

입니다. 

이것저것 점점 고장 나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요새 같은 코로나 시대에서는 바른 자세가 좋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운동도 제대로 하지 못해 온 몸이 뻐근하기도 합니다.

수시로 산책을 해서 건강 관리를 하는데도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몸이 굳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학원은 다니는데 Gym도 가야 하는데 자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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