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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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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2. 10:5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습니다.

오래된 노래 중에 "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

이런 노래가 있는데 우리들은 보통 젊어서 벌어놔야

나이 들어 노후가 편안하다고 생각을 하기에

365일 일만 하는 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제 다들 젊어서 노는 게 일상화

되어 있지만 해외에서 사시는 한인 분들은 아직도

오래전 그 관습으로 인해 평생 일만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정작, 나이 들어서는 몸이 따라 주지않아 어디

놀러 가지 못하는 형편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젊어서 놀라고 했는지도 모릅니다.

크루즈 여행만 보더라도 정년 퇴직을 하고 이용을

많이들 하기에 여행객을 보면 거의 나이 드신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특이하게도 한국인만 젊은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여행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합니다.

뒤늦게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지만  역시, 나이는

속일 수가 없더군요.

자습과 복습을 하고 수업을 듣지만  순간순간

이해력이 떨어져 헤멜때가 많습니다.

그 순간을 이해하지 못하면 점점 더 격차가 벌어지기에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독촉 하지만, 헤맬 때가 수시로

저를 못 살게 하더군요.

그래도 배우는 재미가 쏠쏠한 요즈음입니다.

 

꿈은 나이에 상관없이 존재합니다.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머리를 굴려봅니다..ㅎㅎ

 

 

참치 알바코 뱃살입니다.

갑자기 참치가 먹고싶어서 혼자서 꼬약 거리고 먹었습니다.

 

제 단골인 돈까스 레스토랑에 가서 즐겨먹는

치즈 돈까스인데 느끼해서 일반 치킨가스나 돈가스를

먹는 편입니다.

 

전 스프를 좋아합니다.

특히, 크랩 차우더를 유난히 좋아합니다.

 

자장면도 가끔은 먹어줘야 예의 아닐까요?..ㅎㅎ

 

 

정말 입맛 없을 때 김밥도 먹습니다.

 

바다를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산과 바다 중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유난히 바다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여름은 끝났지만 , 콩국수도 즐겨 먹습니다.

 

 

알탕을 좋아하는데 , 정식 일식집에서 하는 알탕이

저는 좋더군요.

 

모처럼 오징어 볶음을 주문했습니다.

매콤해서 좋았습니다.

 

만두를 먹다가 인증샷을 찍었네요.  ㅎㅎ

 

얼큰한 해물탕 한 그릇 어떤가요?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인데 이것도 먹다가 사진 생각나서

찍었습니다.

 

 

이제 은행나무 열매가 떨어질 시기가 되었네요.

예전에 모르고 밟았다가 아주 난감했습니다.

엄청 응아 냄새가 독해 신발을 박박 닦은 기억이 납니다.

 

 

혈압을 재 봤습니다..

작년에 혈압이 상당히 높았는데

지금은 정상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는 병원에도 종류별로 다니는 편입니다.

치과부터 시작해서 과목별 진단을 많이

받게 되네요.

종합검진도 받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작년에도 받았는데, 이번에는 정밀로 한번

점검을 하려고 합니다.

건강해야 어디든지 다닐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정기검진은 매년 빠짐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건강하게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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