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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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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4. 05:51 알래스카 관광지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코로나 터널의 끝이 점점 보이는 듯 하네요 

오랜만에 석양의 모습을 올리는 것 같네요.

백야가 시작되어 노을 보기가 점점 힘들어

지니, 부지런히 노을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풍경의 한 부분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밤 10시가 넘었는데도 아직도 날이 환하네요.

 

 

 

 

 

 

 

사진을 수정하면 환상인데 , 수정할 시간이 없네요.

 

 

 

 

 

 

 

날이 따듯해지니, 많은 이들이 노을을 보러 이곳을 찾았습니다.

 

 

 

 

 

 

 

바닷가라 그래도 좀 싸늘합니다.

다들 노을을 찍기위해 분주합니다.

 

 

 

 

 

 

 

노을을 가로지르는 비행기가 머리 위를 지나갑니다.

 

 

 

 

 

 

 

노을을 보러 가는길

 

 

 

 

 

 

 

 

차 자랑을 하려고 연신 빵빵 거리는데, 경적 소리가 마치 기적소리 

같습니다.

 

 

 

 

 

 

 

애견을 데리고 산책 나온 친구들.

 

 

 

 

 

 

 

수시로 변하는 저녁노을이 환상적입니다.

 

 

 

 

 

 

 

연인들의 밀어가 새록새록 익어가고 있습니다.

 

 

 

 

 

 

 

앵커리지 전경도 모두 붉은 저녁 노을빛으로 물들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엉덩이를 다 내놓은 엄마는 아이와 정겨운 대화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네요.

 

 

 

 

 

 

 

 

마치 한줄기 광명이 온 누리를 비추는 듯합니다.

 

 

 

 

 

 

연인들이 참 많네요.

저만 싱글인가 봅니다..ㅎㅎㅎ

 

 

 

 

 

 

 

 

바닷가에 이쁜 돌들이 많아 마음에 드는 돌 하나쯤 주워 주머니에

넣어도 좋습니다.

 

 

 

 

 

 

 

 

마치 노을의 비가 내리는 듯합니다.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기는 부부의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아,, 저기도 싱글이 계시네요..ㅎㅎㅎ

혼자서 셀폰으로 저녁노을을 찍고 있군요.

요새 셀폰이 워낙 좋아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맞은편 산 너머로 사라지는 태양을 따라, 저 뒤로 가면 다시 낮이

될까요?

 

 

 

 

 

 

 

사랑을 믿지 못하시는 분들은 가슴이 메마른 건 아닐까요?

개념으로 이해를 하기보다는 감성으로 받아들이는 건 어떨지요?

 

 

 

 

 

 

 

저 괴목이 완전 작품 같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점점 사라져 가네요.

오늘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전형적인 아빠의 모습이네요.

목마를 태운 아빠는 늘 아이에게 믿음을 줍니다.

 

 

 

 

 

 

 

 

저렇게 혼자서 노을을 감상하는 이도 있군요.

 

 

 

 

 

 

 

구름들도 오늘은 아주 환상입니다.

말로 다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먹구름이 조연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네요.

 

오늘 하루 노을 속에 젖어 보시렵니까?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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