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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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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5. 22:1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가 바로 ANCHORAGE이다.

알래스카 인구의 40%가 앵커리지에 살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FAIRBANKS이다.

알래스카는 군사지역이라 군인들이 각 도시마다 상당히

많이 상주를 하고 있다.

미국에서 제일 땅값이 안정화되어 있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주 이기 때문에 땅 투기하면 망하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이다.

 

한국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인데 , 그렇게 단기간 거주하려면 

AIR B&B이다. 제일 적당해 가격은 아주 저렴한 편이다.

그리고, 요리도 직접 할 수 있으니 이곳을 추천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라 전세라는 개념은 없다.

매달 치르는 월세인데 아파트는 보통 배경 조사가 

필수인지라 수수료도 들고 그러니 일반 주택을

추천하는데 , 광고는 한인신문에 나오며 한인 마트에

가면 각종 광고가 나오니 선택하면 되는데,

한인 집이 싫다면 https://anchorage.craigslist.org를 

이용하면 된다.

물론, 집을 구입하는 것도 여기를 이용하면 되며

부동산을 끼고 구입하는 걸 추천한다.

미국 부동산을 팔고 사는 부동산은 매매 물건을

맡아 담당하는 사람과 판매하는 사람이 나누어져 있어

한국과는 완전히 다르다.

한국은 부동산 업자가 매매 물건을 팔고 사는 것을

모두 담당하지만 , 미국은 매매 물건을 접수하는 부동산업자와

판매하는 사람이 다르나, 한인 업자는 두 개를 동시에 담당을 

하기도 한다.

미국의 부동산은 부동산 매물 사이트에 물건이 올려지면

판매하는 부동산 업자는 판매 수수료를 받고 진행을 하며

매매물 건을 올리는 사람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지불

해야 한다.

 

한국과 달리 미국의 부동산 매매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각종 계약서도 엄청 많으며 각종 수수료도 많다.

특히, 집을 매매할 때에는 집 모든 구조에 대하여 

철저하게 조사를 하는데, inspect (철저한 조사)를

하는 비용은 누가 부담할 건지도 결정을 해야 한다.

한국도 inspect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천장, 지붕, 하수도, 수도, 벽돌 내구도, 누수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매매자와 매입자에게

제공을 하면 이를 두고 모두 수리를 해줄 건지

아니면, 집 가격에서 깎아줄 건지 DEAL을 하면 된다.

이 점이 제일 본받을 점이다.

한국의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시는 분들도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다.

 

inspect를 해서 나타난 사항들은 그 집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확연하게 나타나게 되어 사전에 문제가 될 소지를 

없애주기도 한다.

 

부동산 업자는 그 집에 대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숨긴 사항은 없는지

아주 정확하게 문서로 작성하여 매입자에게 제출하는데,

한국처럼 부동산 사고가 적은 점이 바로 이점이다.,.

 

만약에 문제가 있는 점을 숨기고 매매를 주선했다면

부동산 면허가 정지되고 막대한 손해 부담금을 물어야 하며,

이는 사기에 해당되어 어마 무시한 벌금도 물게 된다.

 

 

미국은 매매 불 건들 이 거의 부동산 매매 사이트에 등재가 되기

때문에 한국만큼 부동산 업자의 사기성이나 위장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

 

미국은 부동산 업자는 매물을 접수하는 업자와

판매를 하는 업자가 구분이 되어있어 부동산 매물 사이트에 

올려서 누가 판매를 하든지 수수료만 지불을 하면 된다.

그러니, 전국 모든 매물을 매입자가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

미국의 부동산은 셀러 마켓과 바이어 마켓으로 구분이 되는데

바로 이것이 한국과 다른 점이다.

매매 물량을 받는 부동산 시장, 매매 물건을 파는 시장인데

어느 쪽 시장이 큰지가 현 시세를 갸름하는 가격정책이다.

 

미국 대표적인 부동산 사이트는 바로 여기이다.

https://www.zillow.com/

질로우 닷컴에서 미국 어디라도 아주 자세하게

매물이 소개가 되는데 , 이웃집이 얼마에 팔리고 

이 집이 언제 얼마에 구입을 했는지 그리고,

학교나 주변에 뭐가 있는지, 그리고, 집 구조물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나온다.

심지어 이 사람이 투표를 언제 했는지도 조회가 가능하다.

이점도 너무나 배울 점이 많다.

투표를 한 사람이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처리를 

해준다.

이러면 투표를 하는 게 얼마나 유리한지 알게 된다.

 

한국도  https://www.zillow.com/같은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사기나 허위매물이 사라지고 부동산 거품도 꺼지고

부동산 안정화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왜 못 만드는 건지...

 

상업용 부동산은 별개로 운영이 되어있어

자영업자에게는 중용한 사이트가 있다.

https://www.loopnet.com/이라는 사이트인 데

한국은 비밀리에 매매되는 상업용 물건이 많지만

이렇게 투명한 사이트 운영으로 누구나 손 쉬게

상업용 건물 매매에 접근할 수 있다.

 

한국이 부동산 파동으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러한 투명한 사이트들이 생긴다면 아마도  정부가

몸살을 앓고 있는 문제점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도입을 할 수 있으니

눈여겨보심이 타당하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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