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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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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운동은 필수가

아닌가 합니다.

춥다고 집에만 있거나 , 코로나로 방콕만 하다 보면

자칫 우울증이 올 수도 있고, 몸에 이상이 올 수도

있기에 타인과 접촉이 없는 곳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이 난세를 잠시 잊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Anchorage의 이웃인 알래스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Fairbanks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코로나 확진자수가 "0" 이랍니다.

산책로에서 조깅을 하거나 , 스키를 즐기는 이들이

간간이 보입니다.

알래스카의 겨울 스포츠를 소개합니다.

 

드넓은 스키장에서 여유롭게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스키 선수들이 국가대표에 합류를 했다고 하네요.

 

노르딕 스키선수들입니다.

저거 엄청 힘듭니다.

정말 끈기와 인내심을 길러주는 스포츠입니다.

 

스케이트를 처음 배울 때 저렇게 의자를 가지고 타면

넘어지지 않고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간 스키 대회는 정말 치열합니다.

마치 한일전 같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저렇게 겨울에도 조깅을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나 홀로 불낙전골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렀습니다.

마스크는 늘 잘 모셔둡니다..ㅎㅎ

 

 

반찬이 참 맛깔스럽게 나옵니다.

밑반찬이 많이 나오지는 않아도 깔끔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불고기와 낙지 그리고, 버섯을 넣고

아주 알차게 끓였습니다.

추위를 한방에 날린 얼큰한 불낙전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나리를 좀 더 넣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오늘 점심을 아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소주 한잔 곁들이면 아주 굿이었을 텐데 그게 아쉽네요..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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