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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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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각종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은 한국과는 다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정확하게 3월 1일이 삼일절

이렇게 매년 같은 날로 정해져 있지만, 미국은 예를 들어

추수감사절 같은 경우 11월 넷째 주 목요일 이렇게 날자가 아닌,

몇 번째 주 무슨 요일로 정해져 각종 국경일이 일반 휴일과

겹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연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틀간 쉬고 토요일과 일요일 연속 쉴 수가 있어

직작인들에게는 늘 휴가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이 마치 힐링의

원천 아닌가요?

회사의 오너들은 각종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이 휴일에 겹치면 뒤돌아서서

썩소를 날리며 아주 기뻐 죽지요.

 

미국은, 다양한 기념일들이 이렇게 아주 효율적으로 지정되어 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고 연휴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이런 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코로나로 인해 5인이상 모이지도 못하고 거의

명절을 걸러야 하는 요즈음 먹방 사진으로

만족 하시기 바랍니다..ㅎㅎ

 

한국도 매번 이상한 것만 미국 따라 하지 말고 , 이런 것도 따라 하면 

안될까요?

 

좋은 건 배우자고요.

 

 

 

 

 

 

달이 구름 위로 떠 있는데, 그 장면이 너무나 멋있더군요.

사진으로 다 표현이 안돼 아쉽네요.

 

 

 

 

 

 

 

 

한인들은 칠면조 요리보다 햄을 더 선호하더군요.

햄이 입맛에 맞나 봅니다.

 

 

 

 

 

 

 

 

추수감사절은 청교도 혁명이 일어나던 해, 많은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인디언들에게 농경 재배법을 배워 수확을 거둔 후, 감사하는 뜻에서 칠면조와

여러 가지 요리를 준비해 인디언들과 파티를 벌이는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회에서 비롯된 추수감사절이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뜻으로 잘못 해석이 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게 바로 추석이지요.

우리는 조상을 더 먼저 생각하지요.

우리는 추석도 지내고 추수감사절도 지내는 이상한 풍습이

생겨났습니다.

 

 

 

 

 

한인들이라 이렇게 수육 보쌈도 같이 준비를 했습니다.

 

1536년 이전에는 95개의 교회 기념일과 52일의 휴일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종교에서 금식일이 있는데 이는, 종교문제로 인해 생긴 기념일이 아닙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금식을 하도록 계몽을 하다가 아예 금식일로 지정되어

종교적인 의미가 되었답니다.

 

참 특이하죠?

감사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에 이겨 그날을 축하하기 위해 생긴 게 바로 감사절입니다.

 

 

 

10불 95센트 Lunch Box입니다.

불고기와  Spice Tuna롤, Edamami가 들어간 게 일식당마다

다릅니다.

밥은 스쿱으로 떠서 가지런히 놓아야 보기 좋은데 ,

저렇게 퍼질러 놓으니

 좀 그렇네요.

 

 

 

 

 

이건,  Beef Tariyaki 도시락입니다.

튀김 대신 만두가 나오네요.

같은 비프를 다져서 프라이팬에 볶아 불고기를 만들고 , 비프 테리야끼는 같은

비프를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그릴에 살짝 구웠습니다.

 

그리고, 같은 비프를 역시 야채를 듬뿍 넣어

후라이팬에 볶아 나오면 바로 그게 몽골리안 비프랍니다. (이 식당 요리법)

 

이 식당에는 전문으로 튀김만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저 혼자 잘났다고 다른 요리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

튀김부터 해 놓으면 눅눅해서

나중에 손님한테 나올 때 튀김의 아삭한 맛은 전혀 없고,

습기가 차서 눅눅해집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우동 국물은 대체적으로 닭 육수를 사용합니다.

아니면, 새우껍질을 버리지 말고 육수를 내도 아주 좋습니다.

닭 육수는 담백하고 새우 육수는 깊은 맛이 납니다.

 

그리고, 우동을 담는 저 솥은 이왕이면, 미리 불에 충분히

달궈 놓는 게좋습니다.

그냥 바쁘다고 찬 쇠 냄비에 담아 나오면 오히려,

금방 식어버립니다.

 

요리는 정성입니다.

덧붙여 , 튀김 간장에 한인이 손님이면 참기름 두어 방울

떨어트려 주면 더욱 좋습니다.

얇게 저민 파도 올려주면 좋습니다.

 

다만, 백인 손님에게는 사양입니다.

 

 

 

 

같은 주문을 받아도 한인이 주문을 하면,

고명을 달리해도 좋습니다.

김가루나 튀김 하고 난 다음에 나오는 튀김 부스러기를 넣어주면

더한층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심한 데까지 배려를 해주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튀김 광주리보다는 접시에 튀김을

아팟치 움막처럼 세워서 아삭함이 

연상될 수 있도록 잘 정돈되어 나오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런데, 이미 저 튀김은 눅눅해서 세워지지도 않아 그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묵은 삼색 어묵이 있습니다.

저렇게 크게 썰지 말고 색깔을 맞춰 삼색으로 가로로 작게 썰어

세 조각이면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아이폰의 이어폰 기능입니다.

아이폰에만 해당이 됩니다.

그 기능을 소개합니다.

 

  • 전화의 기능으로 사용할 때
    1. 짧게 한번 눌렀을 경우 -> 전화를 받거나 전화를 끊는 기능
    2. 2초간 길게 누르면-> 수신거절 기능
  • 음악 재생 기능으로 사용할 때
    1. 짧게 한번-> 재생/멈춤 기능
    2. 짧게 두 번-> 다음곡 재생
    3. 짧게 세 번-> 이전곡 재생
    4. 짧게 한번 누르고 한번 길게 누르고 있을 경우-> 듣고 있는 곡을 빠르게 재생
    5. 짧게 두번 누르고 길게 한번 눌렀을 경우-> rewind 기 능
  • 동영상 감상 기능
    1. 짧게 한번-> 재생, 일시정지
    2. 짧게 두번-> 종료
    3. 짧게 세번-> 처음으로
  • 음성인식 모드 전환
    1. 길게 3초 정도 눌렀을 경우 음성인식 모드로 전환 가능합니다.

 

이런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 북극의 마을에 있는 호수에서는 이렇게 

겨울철 고기를 잡는 일이많습니다.

 

얼음 구멍을 뚫어 그물을 설치하고 다음날, 그물을 걷으면

이렇게 많은 고기들이 잡힌답니다.

 

 

 

설마 이걸 믿지는 않으시겠죠?

믿지는 않아도 기분은 좋네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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