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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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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4. 18:07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 노을 " 만을 집중적으로 올려 봅니다.

보신 사진도 있을지 모르나, 노을 기획전이라 모두 올려 봅니다.

" 석양"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한 편의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원주민 마을도 있으며 , 앵커리지와 베링 해 바다의

노을들입니다.

따로 부연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취향이 모두 다르시니, 일련번호를 매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1번.....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사진 이랍니다.

 


2번. 갈매기의 꿈


 


3번. 카츠부의 노을

 



4번........... 저녁에 물개잡이를 나가는 에스키모인들입니다.


 


5번. 앵커리지 노을

 



6번. 원주민 마을의 노을

 



7번.......................... 물개나 연어를 잡아서 해풍에 말리는 천막입니다.

                                 Fish&Camp입니다

 


 


8번. 바닷가의 노을

 



9번....................... 베링해 바다에서 금을 채취하는 NOME의 항구입니다.


 


10번,...................... 북극 툰드라 지방의 노을입니다.


 


11번................... 타주에서 놀러 온 대학생들이 베링해에서 

              수상 스키를 타는 장면입니다.


 


12번............ 이 곳은 원주민 마을입니다. 

사방이 바다와 늪지로 섬이나 마찬가지입니다.


 


13번............... 이름 모를 철새들이 늪지에서 먹이를 찾는 풍경입니다.


 


14번.


15번.


16번.

원주민 마을

 



17번.


18번.


19번.


20번.


21번.................. 북극지방의 석양이 너무나 아름다워 말이 필요 없더군요.

 


22번.


23번................... 마치 붉은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합니다.


 


24번.


25번.


26번................ 마치 불타오르는 장면입니다.


 


27번.


28번.......... 여기는 북극 툰드라 사냥터입니다.


 


29번.


30번.


31번.

 

32번.


33번.


34번. 페어뱅스의 노을

 



35번. 치나 강가의 노을

 



36번. UAF  대학에서 바라본 노을

 

 


37번.

치나 강가의 노을

 



38번. 페어뱅스의 노을

 



39번........... 치나 강가에서 스키를 타는 남녀와 

노을의 멋진 장면이 대비가 되더군요.


 


40번................ 집 앞 여우숲 입구에 노을이 가득 깃든 모습입니다.


 


41번.......... 오래전 무한도전 팀들이 와서 게임을 벌였던 장소인데, 

스키를 타는 이와   스노 머쉰을 몰고 즐기는 

이들의 머리 위로 노을이 가득 깃든,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42번. UAF 대학에서의 노을

 


 43번... 두껍게 얼어붙은 강 위로 살며시 머리를 감추는

태양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잘 구경하셨나요?

특별히 노을을 찍으려고 다닌 건 아닌데,

우연히 해 지는 시간과 맞물려 건져

올린 사진들입니다.

여름에 해가지지 않는 백야라 노을을 찍는 건

역시, 겨울과 봄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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