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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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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제가 찍은 사진 중 아주 특별한 사진들로만

올려 보려고 합니다.

인간극장에 나왔던 dog sledder Musher 인 서현철 선수 부부와

곰 발바닥 요리와 한국 최초의 전투 헬리콥터인 " 수리온"

그리고, 매년 미공군과 합동 훈련을 하는 우리나라 공군기,

셀폰 촬영을 위한 짐벌 기구를 unboxing 장면 등을 소개합니다.

소중하고 진귀한 사진들이라 그 어디에서고 만나 볼 수 없을 테니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은 특별하고도 진귀한 장면을 만나

볼 수 있을겁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우리나라 전투기가 한국에서 출발해서 알래스카로 오는 장면입니다.

매년 앵커리지와 페어뱅스를 기점으로 군사 훈련을 재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든 전투 헬리콥터인 " 수리온"입니다.

혹한기 가동 훈련을 테스트하기 위해 페어뱅스에 와서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날씨가 춥지 않아서 다들 초조하기만 했습니다.

이제 알래스카 추위가 다른 데와 거의 흡사합니다.

 

한 달을 기다려도 춥지 않자 결국 북극 쪽으로 더 가서 테스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도 만들면 알래스카에 와서 혹한기 테스트를 진행 압니다.

 

 

이번에는 개썰매 경기에 최초로 한인 선수가 출전을 해서 

페어뱅스 한인회에서 응원을 나왔습니다.

 

인간극장에서 나왔던 서현철 선수 부부입니다.

 

처음에 알래스카 와서 아주 고생이 많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 너무나 다행스럽습니다.

 

단거리 경주인 북미 개썰매 경기에 출전한 서현철 선수.

 

결승점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응원단 기념 촬영.

 

이게 바로 곰발바닥 요리입니다.

에스키모인이 먹으라고 가져왔는데 , 콜라겐 덩어리입니다.

그러나, 저는 결국, 먹지 못했습니다.

비위가 약하네요.

 

 

셀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셀폰 짐벌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사면 잘 사용을 하지 않게 되네요.

이렇게 해서 버린 돈만 수천불이 넘습니다.

 

 

이제 사용을 해서 영상을 잘 찍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카메라가 너무 무거워 부담이 가서 셀폰으로 촬영을

하려고 합니다.

좀 더 나은 영상으로 즐거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사진들은 한 장 한장 모두 소중한 순간을 뷰파인더에

담은 저만의 보물창고에 있었던 건데, 모두 방출합니다.

수십만 장의 사진들이 있는데, 아직도 소개하지 못한 장면들이

많은데 기회가 닿는 대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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