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48 베트남에서 나홀로 카페 도장 깨기 보통 혼자 여행을 오신 분들이 혼자서뭘 하고 놀지? 하는 분들이 의외로엄청 많으십니다."여행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그래서그런 분들한테 늘 권하는 코스가 있는데바로 독특한 카페 도장 깨기입니다. 베트남은 한집 건너 카페가 있을 정도로카페 문화가 발달한 나라입니다.그리고, 독특하게 꾸며 놓은 카페들이 많아카페만 돌아다니며 도장 깨기를하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그리고, 워낙,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부담도 가지 않습니다.천 원이면 커피 한잔 마시고도 남을플렉스를 베트남에서는 마음껏 해 보시기바랍니다. 반미 맛집에서는 단돈 500원에 푸짐하게속을 꽉 채운 반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있습니다.그럼, 출발합니다. 다낭에 있는 바나힐은 언제나 날씨 보장을하지 못합니다.저는, 오히려 이렇게 안개가 자욱한 풍경이몽환적이어서 좋.. 2026. 3. 4. 베트남 호이안의 설날풍경과 맛집 소개 베트남의 보석, **호이안(Hoi An)**은 과거와 현재가 가장 아름답게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동남아시아의 주요 무역항이었던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독보적인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호이안의 설날풍경과 맛집과 체험의현장을 위주로 소개합니다. 호이안 맛집 모음 https://maps.app.goo.gl/DtDkeSVgYdud5W1Z6히스토릭 호텔 앞에 있는 카페(과일 스무디 굿) https://maps.app.goo.gl/UMHb6QuXxCoPW6Cy9고기를 철판에 직접 구워주는 호이안 로컬 맛집 https://maps.app.goo.gl/QgDMbD2TTNhCHHLf9분위기 좋은 카페 https://maps.app.goo.gl/xhRKDkezhofqn22J6루.. 2026. 2. 23. 베트남 다낭의 맛집,카페,바를 소개합니다. 베트남 다낭의 카페와 맛집들이 서서히더 늘어가고 있네요.마치, 한국의 식문화가 빠르게 변모하고 있듯이베트남 다낭의 음식 문화도 급속하게변모하고 있는데 한 손을 거드는한인들입니다. 다낭 맛집(식당+카페+바) 모음. https://maps.app.goo.gl/36HW3HSBab8RmDtp6한국인들에게 인기 많은 반미집 https://maps.app.goo.gl/SpTrLvnkuVxwrvgm7아직 여행객들에게 덜 알려진 다낭 시내 북쪽 맛집 https://maps.app.goo.gl/8kFWA7jt9jeuPUy3A빙수/과일 맛집(은퇴한 연예인이 운영) https://maps.app.goo.gl/tp19hLPaimG6Nn9e7망고빙수 맛집 https://maps.app.goo.gl/eW5TkaHyXyPwP9P.. 2026. 1. 28. 베트남 다낭 여행을 혼자 해도 즐겁다 다낭 여행의 숨은 매력, 바로 **다낭 기차역(Ga Đà Nẵng)**이라고 하는데 기차가워낙 노후되어 타고 싶은 생각은 그다지들지 않더군요. 다낭 기차역의 역사는 20세기 초, 프랑스 식민지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프랑스는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수탈하고, 식민지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철도 건설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1902년: 다낭과 후에를 잇는 철도 노선이 착공되었습니다. 이 노선은 후에를 중심으로 한, 베트남 중부 지방의 경제적, 군사적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홀로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너무심심해하시던데 저는, 미술관과박물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등일반 유명 관광지가 아닌 곳을둘러보는 게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2025. 9. 3. 베트남의 살찌는 다낭 여행을 떠나자! 다낭 같은 경우는 한국과 거리도 가까워 수시로 들락 거릴 수 있는 이점이 있어좋은 것 같습니다. 다섯시간이면 올 수 있으며, 항공요금도저렴하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이오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요즘 같으면 오히려 한국보다도 덜, 더운이상한 기후가 계속되는데, 이 더운 날씨에도한국의 열혈 청장년들은 해만 지면 룸카페나나이트클럽을 출근 도장 찍듯 다니더군요. 문제는 양주는 가짜가 주류를 이루고주대는 한국만큼이나 비싼데도 불구하고하룻밤 낯선 곳에서 인연을 만들기 위해불나방처럼 단골주점을 찾는 걸 보면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거 하나만큼은 알아두세요.베트남은 한인이 하는 주점은 가격대가장난 아닙니다. 이 더운 나라에서 양주 먹는 현지인이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짜양주로젊음을 허비하지 .. 2025. 7. 9. 베트남 다낭의 맛집 카페와 달콤한 디저트 일본에서는 엄청난 무더위와 홍수로 매일목숨을 잃는 일들이 다반사로 이어지고지진의 공포로 여행을 가면 안 되는 국가 중하나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이를 악물고일본을 가고 있다고 하네요. 다행히 베트남은 그런 위험은 없지만,배탈 나는 경우는 흔합니다.아직은, 위생관념이 없어 현지인들도배탈이 나더군요. 베트남 수돗물 수질이 좋지 않아 한국인여행자들은 생수를 먹지만, 그 생수마저다소 의심스럽기는 합니다.거기에 얼음은 모두 수돗물로 만들어 자동으로 배탈이 나기도 합니다. 저는, 다행히도 흙을 먹고 자라난 세대여서그런지 각종 알레르기나 물갈이로배탈이 나는 경우는 다행히도 없었습니다. 오늘은 시원한 바닷가와 맛집 카페 그리고달콤한 디저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뭉게구름이 아침 산책을 하고 있어상큼한 기분으로 하루를.. 2025. 6. 27. 베트남 하노이에서 고양이 스탬프를 골라보자! 어제 소개를 했던 해초바구니 공방 부근에는작고 아담한 공방들이 많습니다.그중에 눈에 띄는 나무로 만든 스탬프가보이길래 귀여운 맛에 하나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천 원이면 살 수 있는 나무로 만든도장 하나가 물경 만원에서 2만 원을 달라고하더군요. 스탬프를 파는 이의 관상을 보니," 아니 이게 왜 호갱님?" 하는 표정이었습니다.결국,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두말 않고그냥 뒤돌아 나왔습니다. 베트남 다낭에 있는 한시장 같은 곳에서는 한국인 아니면 돈이 굴러가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거의 다 한국인이 손님인데, 거기는 최소 기본이50%에서 100%를 더 부릅니다. 흥정력이 약한 처자들이나 단체여행을 오신 분들은그것도 모른채 달라는 대로 다 주고 사면서 " 와 한국보다 싸네" 그러면서 사시는 걸 보았는데다.. 2025. 4. 9. 베트남 몽족의 나라 사파의 야경에 빠지다 사파는 특산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밤을 비롯해서 철갑상어와 송어 그리고, 연어가아주 유명하며 회로도 먹는 동네이기도 합니다.앞으로도 음식에 대해서는 더 자세하게 소개를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파가 상당히 작은 마을에 불과한데 밤거리의모습은 정말 휘황 찬란하기 그지없습니다.그러나, 환락가가 있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네온사인이상당히 화려합니다.하다못해 커피숍인 카페 네온사인이나 레스토랑 간판이정말 화려합니다. 밤으로 만든 밤빵 포장마차 네오사인조차 상당히 화려합니다.그럼, 사파의 밤거리로 나가볼까요! 사파 시내 중심가입니다.사파 성당은 프랑스 식민지배하에 있던 Paul Loc(Paul Ramond) 주교의 통치 하에 1902년에 설립되었습니다.재미난 사실은 마지막 교구가 살해를 당하면서 전쟁으로 .. 2024. 9. 19. 베트남 여행은 걸어서 하노이까지 가겠네 이번에 9월 2일 베트남 독립기념일을 맞아대대적인 축제가 열립니다.호찌민시에서는 9월 2일 연휴 동안 7군 인민위원회(호찌민시)는 일련의 특별한 축제 일정을밝혔습니다. 올해 9월 2일을 계기로 이 지구가 Tan Phong 구의 Sky Garden 상업 및 요리 거리를 공식적으로 개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8월 30일 밤 개관식을 열고, 문명화된 도시 모범지역에 위치하여 지역사회에 높은 경제적 가치를 가져다주는 야식 지역의 이미지를 다양하게소개할 예정이며 하이라이트를 연출하기 위해 베트남-한국-일본 매시업과 플러스몹 공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한국과 베트남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Colors of Vietnam - Korea'를 주제로 문화 및 음악교류 공연도 한다고 하니, 호찌민시를여행하시는.. 2024. 8. 28. 베트남 여행은 "오늘은 뭘 먹지" 하는 고민을 사라지게 합니다 평소에는 매 끼니마다 오늘은 뭘 먹지 하는고민을 하게 됩니다.그러나, 베트남 여행은 매일이 새로운 것 같습니다.혼여를 오시면 심심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나 홀로 여행을 오신 분 중 한 분이 너무 심심해서뭘 하면 좋을까요? 하고 제게 물어 오시길래 알려지지 않은 로컬 카페를 찾아서 카페 도장 깨기를한 번 도전해 보시라고 권해 드렸더니 너무 좋아 하시더고요. 바로 당장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카페 도장 깨기를 하니,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 정도로 베트남에는 한 집 건너 카페인지라새로운 재미가 넘쳐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카페에서는 커피와 생과일주스 그리고식사류도 파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먹방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그럼, 오늘도 고고씽~ 더운 여름이니 시원한 풍경으로.. 2024. 8. 14. 베트남 다낭의 단골 반미 카페를 가다 베트남 여행을 하면서 카페나 식당을 단골로삼으면 아주 편리합니다.주인장과 간단하게 대화도 나누고 내 입 맛에맞는 음식을 미리 선정을 하고 주문을 하면다음 날 가면 자동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프랑스 식민지의 영향으로 고무나무 대신커피나무를 심게 하고 빵을 만들어 식문화를발전시키고 건축 양식도 프랑스 풍의건물들이 많습니다. 물론,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그만큼 베트남 국민의 고혈을 빨아 엄청난 이익을갈취했으니까요.제일 아쉬운 점은 도자기로 유명한 베트남을 프랑스가공장화로 확대하면서 전통 기법들이 많이 사라졌다는 겁니다. 바게트 빵에 여러 다양한 토핑을 하여 만드는 반미는한 끼 식사로 너무 안성맞춤입니다.제가 자주 가는 단골 카페를 소개합니다. 반미의 뜻은 "반"은 과자나 빵을 뜻하고 "미"는 밀을말합니다. .. 2024. 8. 5. 베트남 다낭의 달빛이 머무는 호수를 가다 베트남 다낭 여행을 하다가 도심지 가운데 호수를 발견했습니다.여행객들은 오지 않는 동네인데 대형 아파트가우뚝 서 있어서 독특한 도시 풍경이었습니다. 큰 건물은 오직 단 하나의 아파트 건물이라전체적인 동네와의 분위기와는 다소 언밸런스해보였습니다.호수 주위는 모두 카페로 자리하고 있어 호수 카페촌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저도 잠시 카페에 들어가서 차 한잔 했습니다.오늘은 달 호수 카페촌으로 시작합니다. 아파트가 도대체 몇 층인가요?엄청나게 높은 아파트가 우뚝 솟아 동네의랜드마크가 된 것 같습니다. 헤어숍인데 미용을 하시는 분이 남자분이고보조도 남자분이네요.여성분이 좀 뻘쭘하지는 않을는지..마스크를 써서 좋네요. 베트남 호수들 특징이 어디서 물이 흘러들어 올 수가없는 지형으로 인해 늘 고인 물이 되어썩는 게.. 2024. 7. 31.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