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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추석14

알래스카 " 추석날의 일상 " 알래스카에서는 추석이라고 별다를 일은 없습니다.이미 송편은 가불해서 먹었고 , 평상시와다를바 없는 일상입니다.다만, 한국에서 날라드는 다양한 SNS의 동영상들로 셀폰 화면에 불이 날 지경입니다..알래스카는 사냥시즌이라 오히려 그쪽에몰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시골스런 밥상이 오히려 추석 기분을 내게 하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의 추석날에 벌어지는 일상이야기입니다. .이른 아침에 밖에 나와서 먹다보니, 잠에서 아직 덜깨어몽롱한 상태입니다.저게 아침이냐구요?절대 아니지요, 에피타이저입니다. .시금치와 토마토와 양파등 야채로만 만든 아침식. .스크램블과 감자튀김. .아침식사를 마치고 외곽으로 나가는중입니다.앵커리지에는 구름은 많지만 비는 오지않습니다. .우측에는 슬금슬금 구름들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조짐이.. 2016. 9. 15.
알래스카 “ 여성만을 위한 쇼 ” 남녀차별이 버젓이 알래스카에서 벌어지네요.남성만을 위한 쇼는 없지만 , 여성만을 위한 쇼는 있습니다.오늘 추석을 맞이해서 여성만을 위한 여성에 의한 여성전용의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에 갔더니 무료로 나눠주는 게 정말 많더군요.한 보따리 무료 증정품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볼펜만 해도 수십 자루는 된 것 같네요.여성만을 위한 쇼라고 특별하지는 않습니다.여성의 건강과 여성용품을 위한 행사매장입니다. 쇼에 온 이들 대부분이 여성인지라 ,제가 대접받는 아주 좋은(?)행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체가 보이는 야경입니다.여기가 도시를 뷰파인더에 담는 명소네요. 셀리반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성 쇼” 행사장 풍경입니다. 많은 업체들이 부스를 만들어 홍보를 하는군요. 제가 첫날 일찍 가니 , 아직 사람들.. 2015.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