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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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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에 해당되는 글 2

  1. 2021.10.03 ALASKA " 패들보드와 피크닉 "
  2. 2021.04.13 ALASKA " 노숙하는 MOOSE "
2021. 10. 3. 05:20 알래스카 관광지

한국에서는 차박과 캠핑이 한창 유행이지요.

미국도 차박을 할 곳이 상당히 많아 캠핑카들이

전국을 돌면서 휴가를 즐기기도 합니다.

낚시도 하고 , 패들보드를 타면서 더위를 식히거나

가족들끼리 피크닉을 나와 모처럼의 휴일을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애견을 데리고 호숫가를 거닐며 산책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쾌적의 휴양지이기도 합니다.

호숫가 주위를 산책할 수 있도록 이렇게 산책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바람 한 점 없는 것 같아 호수가 정말 잔잔 하기만 합니다

 

가끔 만나는 저런 귀여운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어딜 가나 보트나 패들보트를 렌털 해주는 비즈니스는 다 있나 봅니다.

 

잠시 앉아 물 멍을 때리는 것도 좋습니다.

 

 

레스토랑인데 저기서 결혼식을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막아서 호수를 만든 거라 인공적인

분위기입니다.

 

호숫가에는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향입니다.

 

마치, 가마우지 같네요.

 

청둥오리도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애견은 이제 가족의 개념입니다.

 

이렇게 낚시를 즐기는 가족도 있습니다.

그런데 잠시 지켜봐도 잡는 걸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저는 저렇게 땡볕에 오래 있지 못해 감히 탈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마치, 우리네 오리보트 같습니다.

저거 데이트할 때 타면 대략 난감입니다.

엄청 힘듭니다.

 

스탠딩 패들보트를 많이 즐기는 이유는 어디를 가도 호수가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디선가 텃새가 날아와 몸매 자랑을 하네요.

 

미국 아이들은 정말 귀엽습니다.

어릴 때는 정말 귀여운데 커 갈수록 달라지더군요.

 

완전 개판이네요.

저렇게 대형견을 세 마리씩 데리고 다니려면 힘도 좋아야 합니다.

 

타다가 힘이 드나 봅니다.

아예 누웠네요.

패들보드를 타다가 물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중심을 잡지 못해서입니다.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여러분의 휴일은 즐거우셨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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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차박이라는 아웃도어가 한창이라

겨울에도 눈 속에서 설경을 바라보며 캠핑을

하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유투버들이 점점

늘어가면서 각종 브이로그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엄동설한에 캠핑을 즐기는 이유가 유투버로 눈길을

끌고자 하는 이유도 있지만, 자기만의 취미를 살리면서

인생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많은 야생동물들이 동면에 들어가거나

눈을 맞으며 노숙하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말코 손바닥 사슴과 에 속한 무스의 겨울나기

모습을 소개합니다.

 

내리는 눈을 맞으며 밤을 지새우는 무스입니다.

참 고생이 많네요.

 

미국은 이렇게 숲 속에 사는 이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그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살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땅이 넓으니 , 넉넉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집들을 지어

늘 마음의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손에 손을 잡고 아무도 걷지 않은 설원을 

걷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제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매콤한 갈비찜을 일주일에 두어 번은

먹는 것 같습니다. 겨울에 체력을 보충해야지요.

저 튀김은 만두가 아니라 단호박 튀김입니다.

그리고, 뭇국이 아주 담백해서 좋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입니다.

 

제가 간식으로 먹는 생선살 스테이크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는데 , 마치 호떡 같더군요.

아니, 인절미라고 해야 하나요.

생선 맛은 하나도 나지 않으며 내용물 없는 호떡과 같은 

맛입니다.

 

한번 살 때, 세팩씩 사 가지고 와서 하루에

한팩씩 먹습니다.

처음에는 씻지 않고 먹었는데, 유튜브 보니

다들 씻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깨끗이 씻어서 먹습니다.

그동안 워낙 과일을 잘 먹지 않아 이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를 잘 먹지않아 양파즙을 먹는데 그게 대체

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먹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 시행하고

있답니다.

잘 먹고 잘 살자고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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