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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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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갖고 있는분들에게 여주와 돼지감자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 감자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일반 감자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완전히 다른 맛을 지닌 , 돼지감자랍니다.

돼지가 좋아하는 감자라고 해서 돼지감자라고 물리우는

돼지감자에는 이눌린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포스팅에 보통 20장 밖에 올리지 못해 어제 다 올리지 못한

사금채취 장비와 더불어 소소한 일상 사진을 올려봅니다.

 

쇠로된 바퀴가 아주 인상적 입니다.

그 당시 트럭.

투박하지만, 그당시 제 몫을 톡톡히 했겠죠?

한국의 고철 수집상이 보시면, 저거 돈좀 되겠다 하고 생각 하시겠죠?

100여년이 되었어도 녹만 닦으면, 멀쩡해 보인답니다.

쌓인 먼지만 털어내면 재사용 가능할것 같은데, 필요하신분?

모든 물건이나 사람이나, 적절하게 사용되거나 ,

활성화 하던 그 시기가 모두 있습니다.

그 전성기에 제 몫을 발휘하고, 서서히 뒷물결에 자리를 내어주지만,

그 기계나 물건, 사람이 했던 일들이

지금의, 미래의 거름이 된것만큼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 이기도 합니다.

한걸음 물러나 , 지금은 바라다보는 시대이기도 하겠지만,

모든것들은 , 꼭 필요했던 것들이나 사람이아닌가 합니다.

그대, 모두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과거나 미래나 언제든지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박대입니다.

반건조해서 비린내도 적어 생선중 제일 

좋아했었는데 나중에는 제주도의 옥돔을 좋아하는 

옥돔 매니아였습니다.

 

요새는 정말 언어의 마술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과는 개나 줘라도 나오고 초보운전도 개에 비교하네요.

 

가자미와 오리 훈제구이 정식.

그리고, 해물 순두부.

 

매일 뭘 먹지 하면서 아침부터 고민하는데

포만감 넘치는 한끼를 해결하면 그날은 마음이 푹 놓이는 기분입니다.

 

이게 바로 돼지감자입니다.

마치 생강 같지않나요?

특이한 모양이 감자 같지 않네요.

 

마지막으로 웃으시라고 유머 한편 올려드립니다.

웃으며 삽시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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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2. 00:27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는 자원 재활용 시스템이 가동이 되지 않아

재활용 공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비롯해 보트, 선박, 각종 기계들이 낡고

오래되면 , 쓰레기 하치장에 그냥 방치하는 수준입니다.

아주 간혹, 본토에서나 한국에서 한차례 고철을 처리한

경우는 있지만 , 아직도 엄청난 고철들이 그냥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금 채취 장비들은 물론이거니와 폐지나 빈병, 알루미늄 캔 등이

산처럼 쌓여있는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 1부 순서로 다양한 장비들을 소개합니다.

 

금을 채취하는 배의 엔진들.

저걸 나르는 것도 아주 큰 일이었겠는데요.

사금을 채취하는데 차량 발전기.

 

알래스카는 석탄도 생산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로  수출을 했었습니다.

 

쇠로 된 바퀴들.

주변은 목재로 만들어져 있네요. 아직도 나무들이 잘 버티고 있는 걸 보니 대단합니다.

침목들.

숲 속에 버려진 갖가지 장비들입니다.

알래스카는 리사이클링 시스템이 전혀 없어서 모든 재생이 불가능합니다.

하다못해 폐지를 모아 다시 재생산하면 , 엄청난 환경과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안 하는 걸 보니, 타산이 안 맞는 걸까요?

엄청난 규모의 고찰들이 많지만, 모두 흉물스럽게 버려져 있습니다.

알래스카를 구경하시다 보면, 집마다 마당에 버려져 있는 수많은 차량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기 흉하지만, 폐차장이 없는 관계로 모두 집에 보관을 한답니다.

무슨 획기적인 처리 방법을 개발한다면, 알래스카에서 사랑받을 겁니다.

그 당시 돈으로 따져도 엄청났을 각종 기계들.

이 기계들을 보면 , 그당시 얼마나 금을 캐는 이들이 많았는지 상상이 갑니다.

버려진 각종 부품들.

참 다양하고 신기하게 만든 기계들이 많아, 그들이 얼마나 많은 부분을 투자했는지 ,

이해가 갑니다.

이 기계들을 보면서 , 조금 더 편하게, 조금더 실용적이게 조금씩 변화했던 기계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방앗간 기계가 생각나네요.

사람이 올라가서 운전도 했던 기계적 장치인데, 아주 독특하네요.

위 장비들은 치나 핫 스프링 온천이 발견되기 전 사금을

채취하던 장비들이었는데 지금은 관광객을 위한 야외 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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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8. 03:18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 수많은 금은보화가 묻혀 있다 보니, 그에 따른 채굴 장비가

엄청 많습니다.

그동안 , 자기 몫을 톡톡히 했던 장비들을 한번 다 모아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록 낡고 , 부서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현대식

장비에 밀려 , 마당 한구석에 이리저리 팽개쳐 뒹굴고 있지만,

이들의 화려한 전성시대를 상상해 보며, 모두 한데 모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장비들을 모아 Gold Rush 당시의 상황을

재현하며 체험을 하는 관광 투어의 장으로 활용을 하여

많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장비들이 있어 1,2부로 나누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금이 발견되는 제8광구입니다.

지금은 채산성으로 채취를 하지 않고 있지만 , 수많은 

채굴 장비가 있어 사금 체험 코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물을 퍼 올리는 펌프와 그 당시 이용되었던 각종 생활용품들입니다.

 

철판을 용접으로 오려 알래스카 지도를 만들었더군요.

 

투박하게 보이지만, 은근히 귀티 나게 보이는 금전 등록기입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물건이 아닌가 합니다.

 

타자기는 아니고, 영수증을 만드는 기계입니다.

 

오랜만에 축음기를 보네요.

 

흙을 씻어내리는 분수대 노즐입니다.

그 압력이 엄청나 , 지금 소방대 호스만큼이나 위력이 출중합니다.

 

우리네 쌀가게 가면 볼 수 있었던 저울입니다.

 

흔히 말하는 보물상자 같아 보이는 가방입니다.

 

100년은 됨직한 라디오들.

이건 무슨 장비일까요?

 

금을 캐면서 작성했던 각종 서류와 수표.

 

이 타자기를 보니 공병우 타자기가 생각이 납니다.

공병우 박사님은 안과 전문의 셨는데, 타자기를 만드셨지요.

종로에 병원이 있었는데 , 원장님이 워낙 좋은 분이셔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어느 분이 수술을 하고 나서 , 치료비가 없어 그냥 도망 가신분이

있었는데 그냥 허허 웃으시더군요.

 

배를 타고 항해하면서 사용했던 망원경.

" 자! 보물섬을 향해 출발! "

 

각종 토치램프들.

 

이게 뭔지 아세요?

바로 아주 오래전 사용했던 세탁기입니다.

우리는 그 당시, 손빨래가 생활화했을 때랍니다.

 

흙을 퍼 올리는 삽과 각종 엔진 부속들.

 

흙을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하는 기계 장치입니다.

 

엄청난 규모의 포클레인의 삽인데 통짜 주물이더군요.

 

초대형 엔진이네요.

금이 섞인 돌을 캐어 부셔서 사금을 따로 분리하는

컨베어 벨트를 움직이는데 쓰인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지금도 각종 금을 캐는 장비들이 여기저기

많이 널려져 있습니다.

재활용 공장이 없다 보니, 자연히 이런 대형 장비들이

야적 상태로 놓여있거나 , 레스토랑 장식물로도

많이 이용을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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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요새 한창 젊은이들에게 각광받는

스포츠 종목이 있어 잠시 소개를 드립니다.

바로 롤러 스키보드인데 여기 젊은이들은 상당히

많이 타더군요.

겨울이 아닌, 여름에 어디에서고 즐길 수 있는

스키보드이면서 휴대도 간편하면서 장비만 사면

더 이상 경비가 들지 않아 오래도록 사용이 가능하며

고장률도 별로 없는 것 같더군요.

 

건강을 위해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기에는

이만한 것도 없는 듯합니다.

롤로 스키보드는 안정감도 있어 크게 위험한 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방향 전환은 잘 될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도 언젠가는 한번 도전을 해봐야겠네요.

한국에서는 잘 보지 못했던 장면이었습니다.

 

 




우선 간편복장으로 집을 나섭니다.

여기저기 주차장이 넓은 곳이 많아 아무 데나 주차를 해도 좋습니다.

우선 신고 있던 운동화를 벗고,

양말을 신은 다음 전용 운동화로 갈아 신습니다.

신발끈도 단단히 맵니다.


 


머리띠를 하고, 헬멧을 착용합니다.

허리 섹에는 물이 들어있는 수통이 있습니다.

헬멧을 단단히 고정시킵니다.


 


선글라스를 필히 착용하고 ,

아이팟을 준비해 자신이 좋아하는 곳을 켭니다.

물론 이어폰 줄은 넉넉한 게 좋습니다.


 


이제 바퀴가 달린 스키보드를 꺼냅니다.

당연히 스틱도 같이 준비를 합니다.


 


무게는 아주 가벼우며 단단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발 크기에 맞추어 바인드 장치도 되어 있습니다.


 


스키보드 위에 발을 얹어 놓으면 바인드 장치가 

자연스럽게 신발을 꽉 조여 줍니다.

모든 장비를 다시 한번 점검 한 다음 출발 준비를 합니다.


 


대로 옆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은 전혀 없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으니 출발하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차 시동을 거는 사이 벌써 100여 미터는 훌쩍 갔더군요.

얼른 차로 뒤따라 갔는데 너무 멀리 갔더군요.

속도는 본인이 조절하기 나름이니 좋아하는

스피드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상당한 스피드를 낼 수 있으니 한여름에

스키 기분을 충분히 낼수 있어 아주 적당한

스포츠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더운 여름 스키 기분 한번 내 보시렵니까?

  표주박

오늘 골프를 치는데 자세가 영 아니어서인지

바깥쪽으로 자꾸 스핀이 먹더군요.

그래서 좀 더 자세를 낮추고, 스윙을 하니 제대로 날아가네요.

얼른 머리를 얹어야 하는데 혼자 하려니 심심하네요.

수다도 떨어가면서 해야 재미도 나는데

같이 즐기실 분 안 계시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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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화산이 터지면서 수많은 광물자원들이

알래스카 전체에 널려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 군데서만 나오는 게 아닌, 알래스카

전역에서 금과 다양한 보석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

금은 알아도 가공되지 않은 보석의 원석은 구분할 수

있지 못하기에 언감생심 꿈을 꾸지 않는 게 좋습니다.

원석을 알아보는 지식이 있다면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보물 찾기가 될 것 같습니다.

여름이면, 반트럭을 몰고 다니며 개울가를 찾아 사금을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여름 한철 사금을 캐러 다니는 이들은 거의 휴가처럼 

지내더군요. 텐트를 쳐 놓고 , 놀며 놀며 사금을 캐는

그들을 보노라면 정말 신선 놀음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 사금을 캐는 장비 Shop을 찾아 잠시 장비 구경을

해 보았습니다.

집을 나서면 늘 설산을 마주하며 길을 떠납니다.

 

앵커리지에서  사금을 캐는 장비를 파는 가게입니다.

 

개울가에서 물 위에 띄워 놓고 사금을 캐는 장비 일체인데

저렇게 조립을 하는 것도 정말 복잡하더군요.

 

일반 발전기와 Water Motor 두 개의 모터를 연결하는 데,

다양한 연결 호스들이 필요한데 그 규격을 맞추는 것도

정말 복잡하더군요.

 

보기에는 아주 쉬워 보여도 아주 까다롭습니다.

고장률도 잦아 기계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필요합니다.

 

사금을 채취하는 기계는 2천불부터 아주 다양한데, 

처음부터 비싼 기계를 구입 하는 것보다 단순한 기계부터 

다루다가 점점 좋은 기계로 옮겨 타는 게 좋습니다.

 

이 정도 가격대가 제일 무난한 것 같은데 , 각종 부속들까지 합치면

가격은 금방 4천불대로 올라갑니다.

그러니 표시되어 있는 가격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금속 탐지기는 기본 장비로 들어가는데 , 아마존에서 파는

금속 탐지기 가격대도 만만치 않은데 , 추천하는 장비는 

600불에서 천불대 사이입니다.

너무 비싼 장비는 필요하지 않다고 경험자가 알려 주더군요.

 

무조건 용량과 파워가 세다고 좋은 건 아니랍니다.

물을 뿜어주는 힘이 너무 세도 사금을 걸러주지 못하니, 

적당하게 물의 유속에 맞는 모터를 골라야 합니다.

 

저 연결 부속들과 호스는 별도 가격인데, 미국은 부품마다 다 가격이

별도이니, 무리하면 안 됩니다.

금맥을 발견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금이 발견되었다는 부근에서 시도를 하다가 점점 

남이 가지 않았던 곳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트엔진을 달은 평면형 보트와 ATV 가 나중에는

필수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좋은 장비로 시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속 탐지기 하나와 삽, 바스켓, 패닝 접시로 시도를 해 보셔도 

좋습니다.

지난번 관광객이 오셔서 그냥 취미로 잠시 해 보라고

권해 드렸더니, 가족끼리 개울가에서 사금을 캤다고

저한테 연락을 주시더군요.

여기서는 주립 공원에서도 사금을 캐도 된다고 팻말을 

붙여 놓은 곳이 있어 부담 없이 사금 채취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돌에 사금이 박혀 있는 곳을 발견하면 대박입니다.

그때부터는 자리를 잡고 , 장비를 사서 사금을 캐는데 투자를

해도 좋습니다.

먼저 개울가에서 패닝 접시로 몇 군데를 샘플링해서 패닝을 해서

사금이 있는지 시도를 해 보고, 금속 탐지기를 이용해 주변을 

아주 천천히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인데, 패션이 아주 독특하네요.

 

할머니 한분이 가방을 메고 어디를 부지런히 가시네요.

 

알래스카에는 사금이 널려 있다 보니, 일 년 내내 사금을 

개인적으로 캐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취미나 세컨드 잡으로 여름에만 사금을 캐러 돌아다니는 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국적 기업들은 인공위성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데, 금이 많은 지역에는

금맥이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정말 세상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 그 일대 전체를  금 채굴권을 주정부로부터 사들여

본격적으로 개발을 합니다.

 

점점 가스비가 알래스카도 올라가고 있네요.

 

저도 처음에 금속탐지기를 사서 몇 번 시도를 했는데

시내 인근에서 하다 보니, 매번 동전과 탄피들만 발견이

되더군요.

멀리 가지 않고 부근에서만 하니, 당연하지요..ㅎㅎ

그래도 단 한번 금속탐지기가 효자 노릇을 한 적이 있었는데

눈 밭에서 차 열쇠를 분실했는데, 금속 탐지기를 이용해 무사히

열쇠를 찾았다는 겁니다.

 

오늘은 바람이 부는 날이라 따듯한 국물을 먹기 위해

들렀습니다.

 

제가 육개장을 좋아 하는데, 유난히 이 집이 육계장을 

깔끔하게 하길래 들렀습니다.

 

저녁에는 새로 담근 물김치를 시식했습니다.

전에는 물김치 같은 건 잘 먹지 않았는데 나이 들면서

점점 졸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풋풋하게 자란 민들레를 뜯어 김치를

담갔습니다.

봄에 나오는 민들레는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삼겹살 

파티에 상추쌈을 할 때, 같이 싸서 먹으면 정말 끝내

줍니다.

봄의 향기가 듬뿍 입 안에 가득 퍼지면 그야말로

끝내줍니다.

알래스카 민들래는 그야말로 보약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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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8. 09:20 알래스카 관광지

금년에는 정말 연어 품귀 현상이 벌어질 정도로

연어를 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저도 연어 낚시에 대해서는 그래도 일가견이

있다고 하는데, 올해는 워낙 연어가 올라오는

그 수가 적어서 연어와 친해질 기회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

차에 낚시 장비를 싣고 다니다가 낚시터가 보이면

낚시대를 담그고 보는데, 수확을 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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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의 심정으로 그저 낚시 그 자체를 즐기면서

보내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낚시터의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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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듯한 날 연어 낚시터로 마실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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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크릭과 만나는 합류지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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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인트에서 낚시를 하는 이들이 있는데

지금은 썰물때 인지라 저기서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낚시 채비는 또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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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허리에 그림자를 만드는 구름을 따라 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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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강태공들이 곳곳에 자리를 잡고 연어 낚시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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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포인트는 연어들이 올라와 숨을 돌리며 잠시 쉬어가는 

뱅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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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하얀 표지판 위로는 낚시 금지구역인데

그 이유는 저기서부터 연어들이 산란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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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폭염이라는데 여기는 아주 따듯한 날씨인지라

야외 활동을 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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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의 복장을 보면 아마추어와 프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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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완전 프로입니다.

잡았다가도 그냥 다시 놔주더군요.

진정한 강태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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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물살에 제법 세서 저 편으로 건너가려면 

상당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특히, 돌이 이끼로 인해 매우 미끄러워 넘어지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저도 아주 조심조심 건너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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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리도 구름이 평화스러운 모습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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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젊은 친군데 아직 초보인지라 낚시대를

던지다가 자주 넘어지더군요.

힘으로 낚시대를 던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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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를 여자분들도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기 몫을 다하는 백인 여성들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대개 한인 같은 경우 옆에 여자분이 같이 동행을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챙겨줘야 하기에 진정한 낚시를 

즐기기에 아주 부담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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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맞는 연어 낚시줄 채비는 스스로 개발을 하거나

주변 사람을 보고 배우는 게 좋습니다.

낚시 바늘 묶는 법에 따라서도 연어가 바늘에 걸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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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을 물 속에 있었더니, 발이 시렵네요.

역시, 만년설이 녹은 물인지라 엄청 차갑습니다.

그래서 결국, 뭍으로 나와 잠시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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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는 한군데만 고집 하지 말고 자리를 조금씩 이동을 하면서

자신과 맞는 낚시 포인트를 잡는 게 좋습니다.

꿋꿋하게 한 자리만을 고집 하면, 자신의 낚시 채비와 맞지

않는데도 헛 손질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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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행히 낚시 바늘 걸림이 없어 바늘을 소비 하는 일은

없었네요.

바늘과 추는 소모품인지라 매번 잘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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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저편에 가오리 구름이 나타났네요.

연어 대신 가오리를 낚아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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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완전 프로네요.

낚시 채비가 남들과 사뭇 다른데, 우끼와 추를 달고

그 밑에 약 , 50센티 밑에 바늘을 묶었습니다.

물살이 약한 곳에서 사용하는 채비인데, 물살이 세면

바늘이 가라 앉지 않아 별무소용입니다.

.

물살이 약한 곳에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한발 더 

앞으로 나오면 물살이 세서 맞지 않는 채비 이기도

합니다.

연어는 물살이 센 곳으로 올라오는 얼라들이 아주

힘이 좋고 싱싱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물살 센 곳을 찾아 낚시대를 드리우는

이들이 있습니다.

.

회로 먹으려면 이런 곳에서 잡는 연어가 좋으며

그냥 스테이크용이나 샐러드 용이면 보통 연어들을

잡아도 무난합니다.

내일은 또 다른 연어 낚시터를 순례하려고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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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눈을 찾아보기 힘들다면 

말이 안되지요.

그래서 아침일찍 부랴부랴 장비를 점검하고 

새벽길을 나섰습니다.

.

바다와 설산과 눈을 찾아 떠난, 하루의 일정은 

즐겁기만 합니다.

아침 일출도 볼려고 알람을 맞춰 일찍 일어나

어두운 밤에 출발을 했습니다.

.

세상에서 눈 맞으러 이렇게 떠나는 이는 저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눈이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먼길을 떠나봅니다.


 

.

아침일찍  일을 하러가는게 아니고 나드리 가는거라 일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미안하네요.

.

오늘 찍은 사진들은 모두 먼저 사용하던 사진기입니다.



.

어두울때 길을 나서면 기분이 상쾌합니다.

단순하게 돈을 벌려고 나서면 부담백배이겠지만, 놀러가는 날은

너무나 신이 납니다.



.

멀리서 기찻길을 바라보니 해드라이트가 보여서 기차인가 싶었는데

철로 보수공사를 하는 차량이네요.



.

드디어 해가 뜨기 시작하는데 구름이 너무 가려서 멋진 일출 장면을

만날 수 가없네요.



.

아침 햇살이 설산을 은은하게 비추니 눈이 부실정도입니다.



.

산자락에 있는 구름이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보니 , 얼마 가지를 못하네요.



.

이제 구름들이 일어날 시간인지라 다들 부시시한 모습입니다.



.

갯벌 건너 설산에는 간밤에 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



.

바람한점 없는 바다위에는 설산자락 몸을 녹이며 잠시 

잠 투정을 합니다.



.

물이 빠진 바다도 늦잠자는 구름을 위해 숨을 죽이며 엎드려 

눈치를 봅니다.



.

가을과 여름과 겨울이 공존하는듯한 풍경입니다.



.

간밤에 눈이 내렸는지 도로가 살짝 결빙이 되어 있어 운전이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며칠전에 징박힌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를 해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

연이어 나타나는 설산마다 모두 특징이 있습니다.

제각각 매력이 넘치는 자태로 저를 유혹합니다.



.

꽃단장을 한 구름이 긴머리를 날리며 부리나케 출근을 하고 있네요.

지각대장 구름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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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처자 구름인가 자세히 살펴보았더니 , 스키장에 근무하는 

백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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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각은 얼음산 수문장인데 이 친구도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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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구름이 있네요.

저 구름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름이 땅으로 내려오면 바로 안개가 되어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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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65마일 존이지만 조금 속도를 감속해서 달렸습니다.

가는데 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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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동네를 지나니 이제는 해가 말짱하게 떠서 

인사를 건넵니다.

아직도 눈을 만나러 가는 여정이 멀기만 합니다.

그래도, 설산들과 수인사를 나누며 여유롭게 천천히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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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빌워커 주지사가 전립선 암에 걸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달에 일본을 방문한뒤 , 12월에 

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주지사 임무는 그대로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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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에 있는 올드 글랜하이웨이 다리위에서 7중

충돌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마타누스카 강물이 흐르는 다리인데 , 아침에는

도로가 결빙되어 가드레일을 충돌했다고 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차량은 조심해야 합니다.

낮에는 도로가 드라이되어 괜찮지만 이른 아침에는 

밤새 내린 서리가 얼어 운전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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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에 최초로 문을 연 마리화나 가게가 지금

잠시 휴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램당 20불에 판매를 하는데 300명 이상이 몰려와

제품이 품절이 되어 결국 문을 닫고 토요일까지

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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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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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11.07 07:40  Addr Edit/Del Reply

    마리화나와 저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의료용으로 정말 필요한 사람이 있기는 있더군요

알래스카에서는 북극회의와 기후온난화 회의가

열리고 있어 여러나라에서 고위급 관리들이 대거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무부장관과 오바마 대통령도 알래스카를 방문중인데

오늘 UAA 에서 대통령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저도 미리부터 모든 카메라 장비들을 챙기고 부랴부랴 세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주민들이 모여들었더군요.

대통령이 흑인인지라 , 알래스카에 사는 흑인은 다 모인것 

같습니다.


대통령 환영회장 풍경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대학교입니다.

항공사에서 체육관을 지어 기증을 했답니다.


세시간전인데도 줄이 길게 늘어서있습니다.







그 큰 주차장도 만원이고 사람들 줄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인디언 주술사들의 기념사진입니다.

오늘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당연히 한국에서도 참여를 했습니다.

복도에서 아주 열심히 연습을 하네요.







다양한 나라에서 축하공연을 합니다.






다민족 국가이니만큼 다양한 공연들이 선을 보입니다.



 


갑자기 헐벗은 아이들이 몰려 있네요.ㅎㅎㅎ






장장 세시간동안 공연이 벌어질 예정인지라 , 볼거리는 정말 풍성 합니다.







학군단 같습니다.

의장대는 개회식이 선언되면 ,무대앞으로 나갈겁니다.






제 블로그에서 자주보는 얼굴 아닌가요?

앵커리지 시장입니다.

연설을 아주 파워풀하게 하더군요.








관중들이 기립박수를 치고 촬영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이분들도 자주 보는분들입니다.

한인과는 아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합니다.









대통령 경호실 소속도 몇명 있네요.

그런데 몇명 안되는걸 보니, 대통령이 올것 같지 않습니다.


결국, 영상메세지로 대신하네요.

그러자, 영상이 끝나고 유력한 정치인이 하나둘 자리를 뜨네요.







공연 순서를 기다리는 댄스팀들입니다.





다양한 공연들을 보다가 중간에 저도 뒤로 나왔습니다.






한인 같지는 않고 중국인 이름 같습니다.






야외에서도 줄서서 기다리는 주민을 촬영하기 바쁩니다.






다산의 상징입니다.

초청장을 두고 와서 얼른 다시 가서 챙겨왔는데 , 검사를 특별히 

안하네요.

다만, 검색은 제대로 하더군요.








주술사들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아주 오래전에는 다양한 주술사들의 

주술이 효능이 있었다고 하니, 우리네 무당과 아주 흡사한데가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네 나라의 고유 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내무부장관 샐리쥬얼.







이분은 유명한 교회의 목사님이십니다.알랜조 패터슨 목사.






오늘 축제의 사회자인데, 참 시골틱스럽죠?

한국의 대통령 행사와는 상당히 틀립니다.







한국에서의 이런 행사는 아주 딱딱하고 그렇지만, 여기는 축제로 여깁니다.

그래서 다양한 먹거리를 매점에서 사서 먹으면서 즐긴답니다.







미국 국가를 부르는 초등학생인데, 정말 엄청난 성량의 소유자더군요.

애국가가 아니였다면 바로 앵콜송을 외쳤을것 같습니다.







모처럼 대통령을 직접 볼수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했는데 , 만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대통령이 오는 자리임에도 제가 단상까지 가서 마구 사진을 찍어도 경호원들이

딱히 제지를 안하더군요.

이런점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정말 편안한 자리였습니다.

격의없이 대화 한다는게 바로 이런건가봅니다.

누구하나 어려워 하지를 않더군요.


다들 편안하게 즐기는 그런자리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비록, 대통령은 보지 못했지만, 다양한 공연을 아주 즐겁게 보았습니다.

다음에 또 볼수있는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표주박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앵커리지에 도착하고, 환경보호 단체 회원들이

다운타운에서 피켓을 들고 ,개스 개발 반대를 외치면서 시위를 

했답니다.


민주당의 환영파티에 참석을 하고 ,다양한 일정에 따라 원주민

마을과 스워드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체류내내 스케줄이 아주 빡빡하네요.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그 책임과 업무는 막중해집니다.

권한이 생기지만 거기에 따른 책임 또한 막중합니다.


높이 올라 갈수록 그 무게는 어깨를 더욱 짓누르지요.

계급 높다고 다 좋은건 아니랍니다.

얼마나 머리 아픈지 모릅니다.


그저, 평범한게 저는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편안하게 건강하게 지냈으면 그걸로 족하지 않을까요?


" 오늘이 오늘이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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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중요한 자리에 대통령이 안오다니 아쉽네요~시위때문에 일정을 바꿨겠죠?
    알래스카의 이색풍경 잘보았습니다^^

  2. 오바마대통령이 왜 안나오셨을까요?
    설마하니 길이 막혀.......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