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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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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2. 08:2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예로부터 백성이 무민하면 사이비 종교단체가

판을 치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다.

백성들 사이로 물이 스며들듯 스며드는 사이비

종교는 어느 나라건 다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오대양 사건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사이비 종교단체들이 선으로부터 구원하는 게

아닌,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다른 나라 정부들도 이러한 사이비 종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나라도 작은 한국에서 이러한 사이비 종교 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로 인해 신천지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어

코로나를 확산시키고,

두 번째로 전광훈 사이비 목사가 판을 쳐서 코로나를

확산시키더니, 이번에는 열방센터라는 종교 단체가

코로나를 더욱 기승을 부리게 한다.

한국에서 트럼프를 추종하면서 개신교 선교단체

열방센터 인터콥(InterCP Internatinal)은 빌 게이츠가

코로나를 전파시켰으며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그들의 노예가 된다면서 코로나 검사를 거부하는

신도들이 무려 2천여 명이 된다.

국민의 30% 이상이 사망을 해야 검사에

응하겠다고 말을 한다.

정말 미친 거 아닐까?

전광훈 때문에 전국이 비상이 걸렸는데 역시나

열방 센터는 한술 더 뜬다.

 

일반적인 상식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결코 이런

사이비 종교에 휩쓸리지 않는데, 그걸 직업으로 하며

돈을 버는 이들은 목숨을 걸고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강력하게 항의를 하며 모든 법에 반항을 한다.

지난번에는 여행 금지구역인 파키스탄에 신도를 끌고

선교 목적으로 갔다가 인질로 잡혀 큰 물의를

일으킨 종교단체가 바로 열방센터다.

이들은 사람 몸에 바코드를 심어 사람들을 조종한다는

각종 음모론을 주장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종교의 힘은 무섭다.

이제는 종교전쟁이 판을 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듯이

핵전쟁 보다도 무섭다.

이럴 때일수록 강력한 법 집행이 요구되는데,

이들로 인해 점점 어려운 시기를 초래한다.

지난번, 전광훈의 광복절 집회로 검사를 받지 않는

이들로 인해 지금의 코로나 잠재 환자들이

코로나 확산을

제3차 위기를 초래한다.

광복절 집회 때,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과

이번 동방센터 미 검사자들에게 강력하게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한다.

그래서, 자영업자들이 영업을 하지 못해

손해를 본 금액에 대하여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이제는 전광훈과 신천지와 열방센터 단체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 그 벌금을 자영업자들에게

골고루 배분을 해야 한다.

 

열방센터가 선교를 한다면서

인도에서 힌두교 사원 앞에서 선교를 하다가

한국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문제를 발생하기도 했다.

남의 종교 앞에서 개종을 요구하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닌 듯 하다.

이들은 사회의 악이다. 전혀 도움이 되는 단체가 아니다.

태극기 부대에서 퍼지는 가짜 뉴스를 사랑의 교회와

열방센터에서 이어받아 전 교회로 카톡을 이용해

모든 신도들에게 전파를 하고 있다.

나 또한 일반 교회 신도들로부터 수많은 가짜 뉴스를

카톡으로 받은 바 있어 그런 카톡을 하는 이들을

하나하나 모두 차단을 하고 있지만,

친분 깊은 이들이 이런 가짜 뉴스를 전파를 하는 걸 보고,

어이가 없기도

다시 한번 고개를 젓기도 한다.

 

그러한 가짜 뉴스들이 이제는 일반 국민들에게

너무나 깊이 스며들어 정부를 불신하고 ,

루머를 생산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생산지가 되고 있는데,

자극적인 보수언론 헤드라인 뉴스와 가짜 뉴스로 인해

진실적 규명이 아닌, 화풀이의 대상으로 정부를

공격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 살면서 트럼프를 교주 대하듯 떠 받드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우리나라에서만 인도의 간디와 트럼프와 이스라엘을 

유독, 찬양을 한다.

깊이 알려고 들지 않고 그냥 "카더라" 하는 말들을

믿는 경향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신도 죽었고, 염라대왕도 죽은 걸까?

언제까지 이런 혼돈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선교를 목적으로 국민을 현혹시키는

이런 사이비 종교단체의 존재 이유는 뭘까?

이런 사람들을 모두 모아서 다른 나라로

수출을 하면 어떨까?

일본에 수출하면 정말 좋겠다.

오래전 코미디 명언이 생각이 난다.

" 지구를 떠나가라~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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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6. 02:1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원주민 삼 남매가 치나 온 천 여행을 왔습니다.

처음으로 온천을 오게된 에스키모 삼 남매는 모든 게

신기하고 낯설지만 너무나 좋아 어쩔줄을 모릅니다

하긴, 모든 이들도 처음이란 게 있습니다.

야외 온천을 와서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은 호기심으로

거의 물놀이를 온 기분이 들었나봅니다.

눈을 처음 보지 못한 나라에서 와서 처음 눈을 만나면

신천지 같은 기분이 들지요.

에스키모 삼 남매도 너무나 신이 나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더군요.

수영도 해보고 수시로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 온천 즐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온천욕을 처음 해보지만, 그 매력에 푹 빠진 에스키모

삼 남매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정말 온천에 너무나 많은 이들이 왔습니다.

일본과 중국, 뉴욕과 마이애미, 그리고, 바로 원주민 마을에서

 첫 온천 나드리를 온 삼 남매입니다.


 


오늘 소개할 에스키모 삼 남매입니다.

작은 마을에서 도시로 첫 나드리를 나와서 , 

말로만 듣던 온천을 찾았습니다.

첫째가 오빠 잔, 둘째인 말만 한 처녀가 쎄라. 

막내인 개구쟁이 삐삐가 제니입니다.


 


오늘 온천을 직접 오니 너무 좋다고 

막내 삐삐가 환호성을 지릅니다.

이들에게 온천은 신천지와 같은 개념입니다.

즐길 거리가 없던 고향 마을과는 달리 , 

도시인 이곳으로 나오니 너무나 신이 나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처음 보는 것들, 처음 먹어보는 음식들, 

그리고, 처음 오는 온천여행이 이들에게는

엄청난 나드리입니다.

 


 


막내가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바위를 타고 밖으로 나옵니다.


 


그러더니, 대뜸 그 옆 개울가로 뛰어갑니다.

" 얘야! 거기 추워 "


 


이젠 오빠까지 따라 들어갑니다.


 


둘째도 오빠를 따라 개울가로 갑니다.


 

  

막내가 개울가에 한 바퀴 구르고 나옵니다.

지금 영하 20도가 넘는 아주 추운 날씨랍니다.

대단하네요.



 


두 사람이 개울가로 뒤따라 오자 

그 모습을 보고 박장대소를 합니다.


 


나무다리 밑을 엉금엉금 기어서 다닙니다.

엄청 추울 텐데...


 


살을 에이는듯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는 너무나 신기하기만 합니다.


 


오빠는 추운가 봅니다. 얼른 일어나네요.

이 시냇가는 넘쳐나는 온천물과 합류해서 

이 정도 날씨에는 얼지 않는답니다.


 


둘째는 아주 여유 있게 엉금엉금 

기어서 다리 밑을 지납니다.


 


그 추운 냇가에 아주 몸을 누이는군요.

에스키모는 추위를 덜 타는 건지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완전히 몸을 담갔다가 다시 일어납니다.

저는 보기만 해도 추운 것 같습니다.


 

  

아주 태연한 모습의 둘째.



 

 

삼 남매 우의가 너무 좋아 보여 , 

보는 저도 기분이 마냥 흐뭇해집니다.



 


이제는 막내가 눈밭에 벌렁 누워버립니다. 

그 찬물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바로 눈밭을 구루 다니

대단하네요.  제가 정신이 다 번쩍 드네요.

 


 


눈밭에서 수영을 하는 포즈를 여러 번 취합니다.

막내가 제일 활발하고, 짓궂은 편입니다.


 


그러자, 언니도 뒤따라 눈밭에 눕습니다.

" 나 따라 하기 놀이 " 인가 봅니다.

 

 


오빠도 눕고, 동생도 누워서 배형 수영을 해 봅니다.

혹시, 여기 사랑방에서 따라 하실 분~~~...ㅎㅎㅎ


 


아주 편안한 자세로 누워서 파아란 하늘을 보며 ,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 봅니다.

정말 덩치는 말만 한데 , 아직은 너무나 순수한 아이랍니다.

 


 


기초 체력이 되어야 저렇게 눈밭에도 뒹굴고, 

시냇가에 수영도 할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어느 곳이나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노는 모습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천진난만한 모습은 정말 언제 봐도 

웃음을 절로 자아내게 합니다.

저도 한번 따라 해 볼까요?....ㅎㅎㅎ

다음날 바로 끙끙 앓아누울 것 같은데요.

 


 

 저 모습을 보면 하나도 안 추울 것 같죠? 엄청 춥답니다.


영하 20도가 넘는 날씨에 그 찬 개울가에서 눈밭으로 오면, 온몸이 얼어붙는 것  같습니다.


 


이제 눈놀이를 마치고, 다시 따듯한 온천으로 향합니다.

얼른, 언 몸을 녹여줘야겠는데요.


 


몸을 온천에 담그고 , 그 느낌들을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보통 에스키모 아가씨는 20세 이전까지는 모두 아름답습니다.


 


다시 나가서 개울가에 수영 한번 하고 , 

다시 온천에 몸 담그고, 하루 종일 이들은 이렇게

하면서 온천 나드리를 즐겼습니다.


 


이곳 백인들이나 , 아이들이 이런 놀이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 원주민들은 모든 주변 환경을

 즐기는데 활용을 합니다. 

여름에도 서늘한 베링해에서

수영을 즐기고 놀던 아이들이라 그런지 

역시, 환경 적응이 상당히 빠릅니다.

 

 


이들은 처음 대하는 온천욕을 어떤 선입감 없이  즐기고, 

온천에 고무튜브를 가지고 와서

선탠 하시는 백인 여성도 많습니다.


 


인디언들은 대개 해안선을 따라 

따듯한 남쪽에 근거지를 둔 반면,

에스키모인들은 추운 북극지방에 

골고루 분포되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땅을 가지고 다툴 일도 없으며, 

먹을걸 가지고 다툴일이 없어, 다툼이나 전쟁이 전혀

없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이 각종 다툼과 전투를 가지고 와서 , 이들에게

총을 쥐어주고, 전쟁에 참가하도록 하였습니다.

전쟁을 모르는 이들에게 , 각종 분쟁의 이유와 원인들을 

가르친 게 바로 백인들입니다.


 

 구 소련과의 전투에 참여를 하게 하고, 

많은 이들의 원주민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그래서, 북극 지방에 가보면 총을 든 

원주민 동상을 볼 수 있는데, 관광객들은

원주민이 사냥을 하는 모습인 줄 알지만,

그게 아니고, 전투의 모습을 동상으로 

남긴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전면전이 아니고 국지전이긴 하지만,

원주민에게 전쟁이라는 단어를 

알려준 계기가 되었답니다.

너무나 맑고, 순수한 이들에게 총을 쥐어준 

개척자들은 바로 정복자로서의

권한을 최대한 누리기 시작했던 게 , 

지금의 알래스카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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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0. 02:4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예전에 직장을 다닐 때, 자기 계발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자기 정신상태를 점검하고

조절하는 법을  mind control이라고 하는데 이를

상대방에게 적용하는 정신을 조종하는 방법으로도

아주 유명한데,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알래스카의

HAARP 레이더 기지와 러시아, 미국 등 여러 나라들이

인체실험을 했다는 기록들이 많습니다.

 

갖가지 음모설들이 많은데 미국의 연예인들 몸에 칩을 

삽입해 조종을 한다는 설도 많은데 , 유튜브를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는 마인드 컨트롤보다는 다소

양상이 다른 정신교육으로 수많은 이들을 조정을 '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이러한 점을 인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10대 사이비 종교를 꼽으라면 아가동산, 통일교,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백백교, 몰몬교, 사이언톨로지교, 옴진리교,

인민사원 등이 있습니다.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각종 사기, 헌금 강요, 성적 유린 등과 함께 각종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주된 집단들입니다.

1. 맹목적인 헌신,  2, 탈퇴 불가 3. 가정파괴, 4, 헌금 강요

5. 성상납 등이 있다면 100% 사이비 종교입니다.

 

사이비 종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가동산 , 일명 삭발교라고 하는데 교주인 김기순은 자기를 아가야라고 

부르라고 하면서 자기는 3살짜리라 어떤 행동이나 말도 모두

용서가 된다고 하면서 나체로 춤을 추게 하거나, 집단 농장에서

무보수로 노동력을 착취하고,각종 폭행을 일삼다가 구속이 되어

옥살이를 하다 풀려나와 우리나라 최대의 레코드 회사인

신나라 레코드사를 차려 운영을 하면서 지금도 잘 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백백교 교주인 전정운은 300여건의 살인을 일삼은 정말

흉악한 사람이었는데 , 산사람을 죽여 간을 먹거나 과도한 

헌금을 요구하고, 배교하는 사람은 살해하는 극악무도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람이었는데 , 살인자의 전형적인 인상이라

그의 얼굴이 국립과학 연구소에 연구용으로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몰몬교

1830년 미국에서 창시된 그리스도교의 한 교파로 정확한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라고 하는데, 일부다처제와 

여성차별, 메도우산 학살 책임 논란, 흑인은 저주를 받았다는

교리로 인해 문제가 많은 집단이기도 하다.

 

요새 제일 논란거리인 바로 " 신천지 " 집단

치밀하고 고도화된 사람들을 포교하고, 끈질긴 집착으로 

점조직 같은 형태를 띠며, 영국, 중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로

뻗어 나가는 중입니다.

정치인에게 각종 로비를 하고 언론 플레이에 엄청 강하며

가정 파괴는 물론이요, 탈퇴하기가 쉽지 않은 집단이다.

 

통일교.

초대 교주인 문선명이 한국에서 작은 총포상을 하다가

처음에는 기독교를 표방하면서 점차 번창해지자 자신을 

매시아로 등극시키며 합동결혼식과 리틀엔젤스 합창단으로

더욱 유명세를 전 세계에 떨치는데 언론사, 대학교,

알래스카 수산물 회사 등 이제는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할 

종교집단으로 거듭났습니다.

 

옴진리교

일본의 사이비 집단이며, 교주인 아사하라 쇼코는 각종 테러와 

살인사건을 일으키다가 결국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사건으로

13명의 사망자와 6,300명의 부상자가 발생되어 구속되어버립니다.

특히, 단순 테러가 아닌, 일본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음모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이때 팍팍 지원해줄걸...)

 

여호와의 증인

저는 처음에 한국에서 생긴 줄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미제더군요.

미국 신흥종교인 "여호와의 증인"인데 여기는 1인 교주 제도는

아니지만, 병역거부, 헌혈 거부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로 데체 병역을 치르자는

걸로 논란이 많기도 합니다.

 

인민사원.

정말 이건 엄청난 조스 타운 집단 자살사건의 표본이기도 한데,

미국 출신의 제임스 워런 존스는 신도들을 데리고 ,

자신만의 왕국 존스타운을 세우는데, 농장에서 탈출을 하지 못하게 

경비병을 세우고 탈출하다 걸리면 , 각종 폭행을 일삼는 집단이었습니다.

이를 조사하기 위해 조사단이 파견되자 , 900명의 신도들이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하는 끔찍한 사태가 벌어지는데, 아직도 타살인지

자실인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에 다녔던 박순자는 독자적으로 기업을 가장한 종교 오대양을 만드는데,

사업을 운영하다가 사채이자에 시달리던 중 경찰의 조사가 이루어지자,

식당 천정에서 32명이 모두 음독자살을 하게 되는데 이 역시, 

아직도 타살과 자살을 확인할 바가 없습니다.

 

사이언톨로지교

소설가가 세운 사이비 종교인데, 그것도 SF

소설 작가입니다.

교주인  L. 로널드 하버드는 자신 작품 속의 

세계관과 기독교, 불교를 합한 교리를 도입해서

종교집단을 세운 독특한 집단이었습니다.

미국 정부기관을 해킹해서 각종 문서를 파괴하고 

정보를 빼돌리기도 했으며, 반대하는 사람은

감옥에 보내거나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신도들의 가족 접촉을 절대 시켜주지 않고,

사생활 정보를 빼돌려 악이용 하는데 주저하지

않은 그야말로 악질적인 집단입니다.

 

이제는 정말 별별 사람들이 많기도 하거니와 

그런 사이비 종교집단에 취한 이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덧붙여 거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이들이나

자각하지 못하는 우매한 이들이 저렇게나 많다는 건,

정말 놀랄만한 일입니다.

닭그네의 남자 최태민도 "영세교"를 만들었고,

영생교의 조희성도 있었으며, SGI(창가학회)

는 일본에서 건너온 종교집단인데, 지금 신도수가 150만 명이

넘습니다.

처음에는 남묘호랭교라고 불렀지만 , 정식 이름은

나무 묘법연화경입니다.

각종 정치인들과 대학교 교수들, 정재계들, 대학생들을 총망라해

엄청난 사세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뿐 아니라, 이 종교집단에서 행사를 하면 거의 모든

정치인들이 화환을 보내 올 정도입니다.

이번 기회에 이 종교집단도 해체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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