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16 알래스카 " 귀여운 해달의 식사" 해달과 수달을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해달은 바다에 살고, 수달은 강이나 개천등민물에서 삽니다.해달은 배영으로 헤엄을 치고, 수달은 정상적인자세로 수영을 하기에 헷갈릴 이유는 없는데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이유가 한국에 해달을 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오늘은 앵커리지에서 약 세시간 거리에 있는 Seward를 방문 했습니다.한국에서 알래스카 단체 관광을 오신분들이계시더군요..5월은 날씨도 좋지 않거니와 관광지가 아직은활성화 되지 않은 시기인지라 , 경비에 비해많은 것들을 즐기지 못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스워드를 전에 5회 특집으로 설명을 해 드렸기에오늘은 그저 분위기만 전해드립니다...작은 가자미를 잡아 배 위에 올려 두손으로 꽉 잡은 채 아작 아작 생선을 씹어 먹는 해달입니다.너무나 귀.. 2018. 5. 22. 알래스카 " 곰 세마리를 만나다 " 알래스카에서는 여행을 하다가 많은 야생동물들과 만나 볼 수 있어 알래스카만의 즐거움을 충분히느낄 수 있습니다..지난번 곰이 연어가 거슬러 오는 폭포인 Russian Falls을 소개 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가을을 맞아 다시한번러시안 폭포를 찾았다가 드디어 곰 세마리와조우 할 수 있었습니다..연어를 잡으려기보다는 거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아직 어린 곰들인지라 연어사냥이 서툴렀습니다.어미를 잃으면 연어나 동물을 사냥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사냥 실력이 서투루게 되는데 그래도 다행인게연어가 산란하는 지역에 살기 때문에 금방 실력을쌓게 됩니다..브라운 베어 세마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어를 잡아 아주 맛있게 먹는장면인데 이 장면은 불과 5미터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어느덧 완연한 가을의 단풍으.. 2017. 9. 17. 알래스카 " Fairbanks에 새로생긴 유원지 " 알래스카 여행지인 Fairbanks에 제일 아쉬운게 바로 수영을 즐기거나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강이나 호수가 제대로 없었습니다..물론, 치나강이 있긴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한 상태였는데 , 새롭게 조성된유원지가 생겨 주민이나 여행객들에게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생겨나소개를 합니다..Chena River의 같은 물줄기이긴 하지만 호수가생겨나 낚시나 수영을 즐기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가족 나드리 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유원지가 새롭게 조성이되어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여유롭게 카약을 즐기는 이들이 평화스럽기만 합니다. .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그리 깊지않아 수영을 즐기기에는 아주 제격입니다. . .한국의 유원지 풍경과 아주 흡사합니다. . .성격급한 여성분.. 2017. 7. 27. 알래스카 " 오늘의 여름풍경 " 많은분들이 알래스카 추운데서 고생 많다고 격려(?) 를 해주시더군요.아무리 여름이라고 말씀을 드려도 이해를 안하시네요. 그래서 오늘 해수욕을 하는 풍경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선탠을 즐기면서 수영도 하고, 비록, 평일이지만해수욕을 즐기기 위해 많은이들이 나와 있답니다. 백야로 인해 햇살이 아주 따듯합니다.해수욕을 즐기는 풍경을 보여 드려야 이해를 하실것 같네요. 알래스카 여름 풍경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도심지 안에 있는 공원호수 입니다. 이미 많은이들이 호수주변에 모여들어 선텐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모래장난은 빼놓을수 없는 백사장의 전경중 한 장면이아닌가 합니다. 저는 모래장난이 너무나 재미 있더군요.특히, 성 쌓는 재미는 시간 가는줄 몰랐던것 같습니다. 정말 평화로운 풍경이 아닐수 .. 2015. 5. 2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