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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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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멈춰버린 듯한 요즈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더 느려지는 요즘 세태는

이래도 되는 걸까 하는 우려까지도 생겨납니다.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까지도

생기게 됩니다.

우울증이라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

생을 포기하기까지 하게하는 무서운 병이기도

합니다.

오래전 우울증에 걸린 분을 만났는데, 정말 약이

따로 없더군요.

주위에서 따듯하게 안아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제 설날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몸까지 튼튼해지니 , 이럴 때일수록 자연속에서

하나가 되는 스포츠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환상적이지 않나요?

달과 경비행기 그리고, 모러 행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가히 현시대를 초월하는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흐르면서 얼음을 만들어 내는 자연의 섭리.

 

자연이 만들어내는 세상과의 조화입니다.

 

북미의 최고봉인 디날리 산맥입니다.

 

빙벽을 등반하는 모습.

 

코로나로 인해 많은 개썰매 대회가 취소되었지만

훈련은 여전히 계속됩니다.

 

제가 돈가스를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너무 육식을 하는 바람에 의사의 경고도 받았는데

아직도 돈가스 종류를 좋아하지만 , 치즈까지 들어 간

돈가스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춘들은 치즈 돈가스를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모든 음식에 치즈를 넣더군요.

치즈라면, 치즈떡볶이, 치즈 돈 까스등 등 치즈를 모든

음식마다 넣는 것 같더라고요.

결코 좋은 건 아닌데 말입니다.

적당히 먹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뭐든지 넘치면 좋지 않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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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6. 23:1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중국에서는 설날을 "춘절"이라고 하는데

점점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일이 많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극장가에서는 이 시기에 할리우드 영화를 상영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자국의 영화 성수기 시즌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 

우한 폐렴으로 인해 극장가가 문을 닫아 난생처음

영화계가 침몰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중국이야 말할 것도 없고 , 미국, 캐나다, 한국 등

여러 나라로 확산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스크가 동이 날 정도로 이번 호흡기 바이러스는

그 피해가 어머어마합니다.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비누를 이용해 20초 이상

자주 손을 씻거나 알코올 성분의 손 소독제를 사용할 것,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및 입을 만지지 말 것, 

▲ 사람 많은 곳을 피할 것, ▲ 아픈 사람과의 접촉을 피할 것,

 ▲ 발열 및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 반드시 병원에서

확인할 것 등입니다.

 

춘절에는 민족의 대이동을 해야 하는데 바이러스 문제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잠시 중국의 춘절을 느껴 보기 위해 차이나타운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2020년은 쥐띠, 경자(庚子)년이라 저렇게 쥐 인형을

팔고 있었습니다.

 

각종 한약재를 파는 곳인데 , 정말 종류가 많더군요.

 

온통 붉은색으로 치장을 한 소품들이

정신을 산란하게 합니다.

 

우리와 다르게 중국의 설날은 조상을 모시는 게 아니라

식구들끼리 모여서 식사를 하는 풍습이 독특합니다.

 

우리나라는 설날 운송 기간이 보통 일주일 내외지만,

중국은 무려 40일이나 됩니다.

특별항공기나 기차, 버스 등이 추가로 증편 운항을 하게 

됩니다.

 

오래전에 니엔 이라는 괴물이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잡아먹고는 했는데 이 괴물은 불빛, 큰소리, 붉은색을 

싫어하기 때문에 춘절에 붉은색이 많이 등장을 하기도 하거니와

폭죽 또한 엄청납니다.

 

제가 베트남에 있을 때 , 엄청난 폭죽소리로 인해 

강아지들이 모두 침대 밑으로 숨는데 , 장장 일주일 동안을 

폭죽을 터트리니 저도 노이로제에 걸리겠더군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인데, 제가 늦게 가는 바람에

공연은 보질 못했습니다.

 

중국인들도 차가버섯을 팔더군요.

 

다양한 약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운데와 오른쪽 까만 건 바로 모럴 버섯인데,

불탄 자리에서만 나는 버섯입니다.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설날에 세뱃돈을 빨간 봉투에 넣어 주는 게 풍습입니다.

 

인삼은 한국산이 제일 좋은데, 보통 3년 산을 많이 팔더군요.

시음을 하길래 한잔 마셔 보았는데, 역시 한국산이

향이 짙습니다.

 

우한 폐렴으로 중국인들 근처는 가지 말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의 분위기를 보러 과감하게 가 보았습니다.

 

처음 대하는 것들이라 호기심이 가득입니다.

 

공연은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합니다.

 

온통 빨강 천지라 현란하기만 합니다.

 

일반 샵들도 빨간 등은 모두 달아 놓았더군요.

 

워낙 황금을 좋아하는 민족성이라 붉은색과 함께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기로 된 다양한 인형들입니다.

정신 사납기가 이루 말할 수 없네요..ㅎㅎ

그래도 중국인들은 집집마다 하나씩은 장식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인사지만

중국은 " 돈 많이 버세요 " 가 새해 인사다.

그리고 꼭, 붉은 봉투에 돈을 주어야 하는데 행여

하얀색 봉투에 돈을 넣어주면 아주 큰 실례인데,

그 이유는 중국은 죽은 사람에게 주는 돈은 하얀 봉투에

넣기 때문입니다.

 

미국 뉴욕주에서는 중국 설날이 공휴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 새해 돈 많이 버세요 "  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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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설날은 어제였고 , 오늘은 한국 최대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외국에 살다보면 , 설날이나 추석 같은 명절 분위기를

거의 느끼지 못하고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인회나 영사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들을 통해

겨우 명절의 분위기를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명절이라 해도 근무를 하는 풍습이

당연시되기도 합니다.

 

한국에 있는 지인들이 설날 인사를 보내와 그제야

명절임을 알게 됩니다.

해가 뜨는 장면을 잘 만나지는 못하는데, 제가 찍은

일출 사진 중 제일 좋아하는 장면을 설날을 맞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로라가 한창인 요즈음 오로라 사진으로

설날 인사를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세상에 태어나 제일 장관이었던 일출 장면입니다.

장소는 북극의 베링해입니다.

 

영혼의 춤을 추는 오로라입니다.

 

Palmer의 오로라 풍경.

 

Fairbanks의 오로라.

 

Anchorage의 스워드 하이웨이에서 만난 오로라.

 

그리고, 끓는 물을 원으로 허공에 뿌리면 바로 수증기가

되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는 일출 장면입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행운과 행복을 꿈꾸는 게 아니라,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합니다.

이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게 도와주는 거지요.

"여러분들에게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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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3. 22:3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새해가 되면 다들 소원을 빌고는 합니다.

서낭당에 빌거나 , 교회, 절, 성당에 가서 기도를

통해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법은 거의 없지만, 사람들은

혹시나 하면서 소원 비는 걸 연중행사로 치릅니다.

 

오늘 쇼핑몰에 나갔다가 소원 비는 나무가 있길래

저도 글 몇자 써서 나무줄기에 매달아 놨습니다.

그렇게 하고나면, 심적으로 조금은 위안을 받기도 하니,

그걸로 만족을 하는 게 나을 것 같고, 마음 한편으로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럼 설날을 맞아 다 같이 소원한번 빌어 볼까요?

 

쇼핑몰에 들어서자 소원 나무가 몰 중앙에 설치가

되어 있더군요.

 

저도 붉은 종이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말을 써서

나뭇가지에 달았습니다.

 

집 가까이 있지만 여태 들르지 않았다가 오늘 모처럼

시간을 내어 들렀습니다.

 

앞에 있는 가족은 한인이더군요. 국적을 불문하고

다들 글을 써서 다는 걸 보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새해 소원 비는 건 다 같은가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딤섬 가게가 곧, 들어선다네요.

기대가 됩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인지 , 실내에 들어서니 편안해집니다.

 

저도 초를 좋아하는데 , 이 초는 못생겨도 특징이 있어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남자 이발은 보통 15불에서 17불인데 , 여기는 다소

비싸네요.

 

모든 귀금속이 50% 세일은 아니겠지요?

만약, 그렇다면 금을 왕창 사고 싶네요..ㅎㅎㅎ

 

쵸코렛 전문코너입니다.

알래스카 야생 블루베리를 이용한 쵸코렛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양탄자를 볼 때마다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마법의 양탄자도 생각나네요.

 

벌써 봄 신상들이 등장을 하네요.

 

아시는 분이 저에게 눈 안마기를 선물해 주셔서

요새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저걸 쓰고 버튼을 누르면 약, 3분 정도 다양한 진동을 해 주는데

무선으로 음악도 나온다는데, 저는 아직 미숙해서인지 

잘 안되더군요.

요새 수시로 하고는 있는데 정말, 눈이 좋아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신 분의 성의를 생각해서 부지런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볼록 튀어나온 부분에는 자석이 모두 달려있더군요.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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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 02:4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설날에는 떡국을 먹는데 그 유래가 있는데

등장하는 게 바로 꿩 대신 닭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예전에 떡국이나 만둣국과 만두소에 꿩고기를 넣어

만들었는데, 꿩이 잘 잡히지 않자, 꿩 대신 닭고기를

넣거나 국물을 우려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닭대신 소고기를 사용을 하는 형태로

변해버렸습니다.

 

떡국을 ‘백탕(白湯)’ 혹은 ‘병탕(餠湯)’이라 했는데,

하얗게 끓이니 백 탕이요, 떡을 넣어 끓였으니

병탕이라고 불렸습니다.

제사 때 올리는 음식 중 하나로 떡국을 꼽을 수

있었는데 , 바로 그 연유로 매년 설날에는 떡국을

먹게 되었습니다.

 

2020년 새해 첫날 저도 떡국과 만두를 먹었는데

지인의 초대로 집에 들러 오랜만에 손만두를 

먹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매년, 설날에 먹는 떡국인지라 사람을 만나면

떡국을 몇 그릇을 먹었느냐며 인사를 건네는데

바로 나이가 어떻게 되었느냐는 물음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떡국을 드셨나요?  ㅎㅎ

 

정갈하게 내온 새해 떡국입니다.

 

그리고, 손만두입니다.

맛도 좋았지만, 정성이 들어가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새해 첫날 다운타운에 나오니, 이날도 오픈을 한 식당이 

군데군데 보였는데 , 문을 연 곳이 드문지라 문전성시를

이루더군요.

 

바로 옆집도 일식집인데 , 두 집이 다 일식집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만원사례더군요.

 

오늘은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고 맑은 날이라

저도 거리를 방황해 보았습니다.

 

엔틱 차량을 몰고 나온 이가 부부가 아니라 남정네

둘이 타 조금은 생소하네요.

 

공기가 맑아 공원에도 들러 보았습니다.

 

새해 첫날 , 강변을 거니는 이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얼마 만에 맑은 하늘을 보는 건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가스 넣으러 오세요...ㅎㅎ

 

고층빌딩들이 하늘을 막고 있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홈리스입니다.

 

대형빌딩 숲을 바로 떠나니, 공원에는 홈리스들의 

텐트들이 엄청 들어서 있더군요.

빛과 그림자가 공존을 하듯이 , 나라님도 어찌하지 못하는 가난의

그림자는 어디를 가도 공통점이 있나 봅니다.

 

가진 자들은 땅과 부동산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고 탓을 할 테고,

없는 자들은 더욱더 움츠려들 수밖에 없는 게 바로 오늘의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하루쯤은 춥고 배고픈 자들의 마음을 조금만이라도

헤아려 줄 따스한 온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네이버에서 모은 콩을 일 년에 두 번 기부를 하게 되는데,

이때 자선단체에 많이 기부를 합니다.

하나둘 모은 콩을 모았다가 기부를 할 때, 조금은 마음이

따듯해짐을 느낄 수 있어 위안이 되고는 합니다.

기부가 생활화가 될 때, 세상은 좀 더 맑고 순수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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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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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 볼 경기가

한창 열리는 날, 알래스카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습니다.

설날이라 한국에는 설 풍경이 한창인 오늘,

미국은 슈퍼 볼 경기로 지나 다니는 차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눈이 내리는 날, 슈퍼 볼 경기를 Sports Bar에서

집단으로 슈퍼 볼을 경기를 관람 하는 재미는 

집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Mercedes-Benz Stadium 에서 New England 

Patriots 와 LA 팀과의 경기는 점수가 많이 나지

않을 정도로 팽팽한 경기였습니다.

.

각종 공연이 수시로 펼쳐지면서 경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 미국인들의 최대 축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국,New England Patriots 팀이 13:3 으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peanut farm Sports bar 에서 에스키모인

유삑 커플과 같이 응원을 하며 , 모든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버릴 수 있었습니다.

.

그럼 경기장으로 가 볼까요.

.

.

오늘 제가 슈퍼볼 경기를 볼 peanut farm Sports bar

입니다.

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


.

교회에서 부지런히 예배를 보고 , 떡국 한 그릇을 

뚝딱 해 치운 다음, 스포츠 바로 향했습니다.

.

 

.

이미 차량들이 즐비해 주차 공간이 없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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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빙글 배회를 하다가 결국, 맞은 편 로드하우스

레스토랑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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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는 행운권을 팔고 있더군요.

추첨해서 즉석에서 600불을 현금으로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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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약 70여개의 스크린을 설치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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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한사람이 행운권을 엄청 샀네요.

100불어치는 산 것 같습니다.

결국 , 경기가 끝난 후 나중에 이 사람이 당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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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Bowl 경기는 잔듸에서 공을 굴리는 game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매년 2월 첫번째주 일요일에 경기가 열립니다.

요일로 정하는 미국은 참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

.


.

한국은 국경일이나 기념일등이 정해져 있지만 ,

미국은 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몇월 몇째주 요일 , 이렇게 유동적인 날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설날이 음력으로 1월 1일이라 정해져  

일반 휴일과 겹치는 일이 많지만, 미국 같으면 매년 1월 

첫째 월요일 이렇게 날자를 유동적으로 하면 휴일과 

겹치는 일이 없고 연휴로 인해 휴가가 늘어나게 됩니다.

어떤가요? 실용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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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응원을 하다 보면 군중 심리로

한껏 더 기분이 up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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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 유삑족과 같이 앉아서 팀을 

응원 했습니다.

아주 , 기분좋은 합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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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오랜 시간 동안 치러지는 경기인지라

쉬는 시간에는 잠시 나와 바람을 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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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입장료도 엄청나게 비싸지만, 광고비도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러다보니, 광고도 엄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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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자 , 방속국에서 나와 저한테 

제일 먼저 인터뷰를 요청 하더군요.

그런데, 거절 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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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른 관객들과 인터뷰를 진행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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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자 차량들이 몰려 나오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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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대가 넘는 차량들이 저 스포츠바에서 몰려 

나오고 있습니다.

.


.

그 승리의 여운을 즐기기 위해 일부 광 팬들은

아직도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늘 응원을 하는 이들은 수백명이 한데 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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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차 공간이 없어 여기 역사가 깊은 햄버거 

레스토랑에 주차를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여기에 주차를 했으나 , 레스토랑에서는 

크게 제지를 하지 않더군요.

.

.

토템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이들을 내려다 봅니다.

화끈하게 단판 승부로 승자를 가리는 게임이기에

지루하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5판 3승제로 게임을 질질 끌지만,

슈퍼 볼 경기는 단 칼에 승부를 냅니다. 

화끈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더 마음에 드는 건 영상 10도 이하의 지역에서는

경기를 치룰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취재진과 관객을 감당할 만한 인프라가

구축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 경기가 열린 경기장인

Mercedes-Benz Stadium 은 약, 16억 달러의 엄청난 

공사비가 들어 간 엄청난 경기장입니다.

금년에는 정말 슈퍼 볼 경기를 제대로 본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합니다.

.

여러분은 보셨나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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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 사진들이 더 있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설날 행사 사진을 올려봅니다.

알래스카 설날 풍경입니다.

.

그리고, 제가 다니는 교회 음식도 잠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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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신명나게 즐기는 아이들입니다.



.

앞에서 사진 찍으시는분은 얼음 낚시때 만난분입니다.

반갑네요.



.

학생들의 장고 솜씨도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에구 너무 귀여운 아이들.



.

어릴때는 뭐가뭔지 몰라 무대 공포증이 없어 아주 다행입니다.



.

한글반 학생이 신랑신부 분장을 했는데 키 차이가 엄청 나네요.



.

세배하고 일어서려는데 신부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나,,가서 일으켜 주고 싶더라구요.



.

어른들께 새배를 하는 아이들입니다.



.

남자와 여자가 세배하는법이 다릅니다.

남자는 왼손이 오른손 위를 덮으며 무릎은 왼쪽 무릎이 

먼저 바닥에 닿아야 합니다.



.

새배를 하면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주는게 우리네 풍습입니다.

봉투에는 한국돈 천원이 들어 있습니다.



.

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음식을 부지런히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발은 오른발이 왼발을 덮어야합니다.

약 3초정도 머물면 됩니다.

여자는 남자와 반대로 오른손이 왼손을 덮습니다.

이마에 댄체 천천히 왼쪽 무릎이 닿고 왼쪽발이 

오른쪽 발 위로 포개집니다.



.

오늘 점심을 위해 수고를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입니다.



.

그리고, 이어서 제기차기가 이어졌습니다.



.

여기 도로인데 이게 무슨 표지판인가요?

아시는분?



.

오늘 제가 속한 구역모임이 점심 담당입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식사가 끝난뒤 설겆이도 제가 담당입니다.



.

알래스카 고비가 들어간 비빔밥입니다.



.

미리 몇가지만 준비해 놓으면 바로 예배가 끝난뒤 식사가

가능합니다.



.

국은 소고기 무국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가 식사는 정말 잘 나온답니다.

그런데, 체계가 갖춰지면서 조금씩 명성이 희미해지는 듯 합니다.

쳬계가 없을때가 종말 좋았는데...



.

제가 늘 마음에 두고있는 내용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말씀이랍니다.

수시로 저를 점검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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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우 알래스카에 생각보다 한인 커뮤니티가 큰가봐요

  2. 문은곤 2017.01.30 14:48  Addr Edit/Del Reply

    글을 읽고 있노라면 거기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 일어 납니다
    아내에게 알래스카가서 살아보자하니 추워서 싫다네요 ㅎ
    매일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글 학교에서 2017년

민속명절인 설날을 맞아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

한인 학생들이 많은 공연을 준비해고 어르신들에게

설날 세배를 드리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알래스카의 한글학교는 외국인을 비롯해 한인 

2세들의 한글 공부를 지도하기 위해 설립 되었습니다.

.

10여개가 넘는 한글반을 운영하는 앵커리지 한글학교가

매년 학생들이 늘어나 한국인의 맥을 잇는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

그럼 설날 민속놀이마당으로 가 보도록 할까요.

 

.

한글학생들이 펼치는 부채춤입니다.

오랫동안 연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

한글학교에 들어서니 학생들이 안내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

한글학교 재정을 위해 바자회도 열렸습니다.

팥죽과 자장떡볶이등 다양한 음식이 선을 보였습니다.



.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

인형하고 거의 같은 수준의 아리따운 소저입니다.



.

한인회장과 출장소장을 비롯한 내빈분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

남자아이는  제가 사진을 찍으니 못 마땅한 기분인듯..ㅎㅎ

여자아이는 너무 귀엽네요.



.

학생들이 설날 노래를 열창하고 있습니다.



.

저는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했는데 막상 커서보니 아들이

역시 듬직하네요.

딸이 없을때 매일 딸 노래를 불렀습니다.

키울때는 딸이 좋고 커서는 아들이 좋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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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협소해서 많은 어르신을 초대하지 못했습니다.

학부모와 기관장들분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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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다양한 공연을 준비 했더군요.

거의 한시간 공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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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쌀,쵸코파이,된장등은 행운권 추첨을 해서 나눠드릴

상품이랍니다..ㅎㅎㅎ

시골 오일장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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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나와서 무용과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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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유치원때가 생각나네요.

자기 아이가 무대에 나오면 열심히 촬영을 하고는 했지요.

이분은 주방에서 요리를 준비하시다가 부리나케 나오신듯

앞치마를 두른채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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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한복을 입으시고 사회를 보시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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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공부하는 한글학교 학생들입니다.

이럴때는 좀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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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떡입니다.

추석때 나오는 송편이 조금 의아하기는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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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인절미입니다.

사진 찍느라 한개도 먹지 못해 약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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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준비한 강남 스타일 노래를 댄스와 함께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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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유..넘 귀여워요.콕 깨물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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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조명시설이 아주 애매하네요.

마침 후래쉬 밧데리도 다 되서 선명하게 찍지 못했네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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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설날을 이렇게 보냅니다.

얼마 되지않은 한인이지만 , 서로의 손을 잡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지니며 동포애를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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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게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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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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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안의 또다른 미국인, 알래스카주에서

설날 잔치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설날이 주중에 있어 미리 주말에 벌어진 

설날 잔치는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 

이었습니다.


비록, 한인이 얼마 되지않은 조촐한 잔치

였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조국의 혼이 어린

갖가지 설날의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는 훈훈한

축제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아시안커뮤니티에서 벌어진

설날 축제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한글학교에서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설날잔치를 벌였습니다.





여기가 바로 아시안 커뮤니티 이며, 한글 학교가 운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입구에 마련된 안내전단지.





어른들이 모두 자리에 앉아 아이들에게 세배를 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일렬로 서서 그동안 배웠던 세배로 어른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미국에 살면서 사실 세배를 할 기회가 전무한지라 모처럼 

이렇게 설날을 맞아 , 처음 세배를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아이들의 설날 잔치를 

구경하고 계시네요.






오늘은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라 다들 즐거운 표정 들입니다.





오늘 사회자분이 제일 바쁘시네요.





한복을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저와 친분이 두터운 독일에서 이주해온 부부입니다.

남편이 오토바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이름도 할리 데이비슨 입니다.







오른쪽은 한인회 회장님이십니다.





어른들이 나오셔서 제기차기를 뽐내고 계십니다.





오늘 부채춤을 선보였는데 , 제가 늦게 가는 바람에 보질 못해서

아쉽네요.





아이들이 설날을 맞아, 갖가지 탈과 부채들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처음하는 제기차기인지라 다들 어슬프지만,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책을 기증 받아서 발전기금을 마련중 입니다.

저도 한권 받았답니다.






축제 장면을 열심히 촬영중이신 선생님.





조별로 진행하는 우리전통 놀이 시간인데, 이곳은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장면 입니다.





이조는 공기놀이를 하는군요.

저도 공기놀이좀 한답니다..ㅎㅎㅎ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입니다.





여긴 윷놀이 한마당 입니다.





다문화의 축제인지라 , 파란눈의 외국인도 많이 참석을 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아이들도 많답니다.





셀폰에 빠져버린 아이의 아버지.





참석한 아이를 사랑스런 눈길로 지켜보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한복을 입은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아이가 이쁘면 , 결혼하고 싶다는거라는데...









투전놀이를 약간 변형해서 만든 놀이 입니다.





종이접기를 자주하면 지능개발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좀 수줍은 표정이네요.





아이들은 계속 놀이에 열중하지만 어른들은 심심하니 , 미리

식사중입니다.





좌측은 앵커리지 출장소장님이시고 무용을 지도해주신분과

UAA 교수이시고, 맨 우측은 노인회 회장님이십니다.






이제 아이들도 놀이가 끝나고 식당에서 배식을 받기위해 줄을 섭니다.

먹는 시간이 제일 즐겁지 않나요?






오늘음식들은 떡국과 잡채, 그리고 샐러드와 김치,절편등 우리의

고유음식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오늘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한글학교 선생님들이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잔치가 아니고, 아이들을 위한 잔치 한마당인지라

아기자기하며, 조촐한 설날 풍경입니다.


그렇지만, 모두 다같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져 너무나 좋았습니다.

인종의 벽을 넘어 더불어 즐길수 있는 이런 행사들은 아이들에게

편견없는 세상과 만나게 해줍니다.



표주박


한인이 얼마되지않은 곳이지만, 이렇게 한국을 잊지 않기위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의 조국을 알려주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울수 있게 하는 기회는 애국심의

작은 발로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나마 한국의 얼과 멋을 알려주는 

계기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어른들만의 잔치가 아닌, 아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은 국력의

신장을 가져오는 기본적인 움직임이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먼저 전해드리는 설날 소식입니다.


설날 행사 영상대신 인디언 주술사들의 춤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특산물인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믿을수 있는 심마니의

부탁으로 판매를 합니다.

문의는 

이메일: 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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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서울 2015.02.16 13:27  Addr Edit/Del Reply

    설날이 모레이군요
    교민들의 미리맞이하는 설날 민속놀이 한마당
    참 대단들 하십니다
    한국내에서는 점점 시들해 가고있는데ㅠㅠㅠ
    내일이 까치설날!
    내일저녁은 밤새 잠자지말아야한다던데~
    눈섭이 하얗게 센다고~~~

    도깨비가 동대문과 남대문에 한발씩 딛고 내려와선
    신발을 훔쳐간다고 들여 놓던이야기~
    아무튼 옛날에는 뭔가 많았엇는데요~~~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2.16 16:03 신고  Addr Edit/Del

      전래동화나 구전동화들이
      참 많았는데 이제는 거의 다 잊혀져 가고
      현대식 동화들이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지요.

      동화작가들이 창작열을 불태워
      좀더 분발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