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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설날26

ALASKA " 까치까치 설날"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글 학교에서 2017년 민속명절인 설날을 맞아 공연 한마당이펼쳐졌습니다..한인 학생들이 많은 공연을 준비해고 어르신들에게설날 세배를 드리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알래스카의 한글학교는 외국인을 비롯해 한인 2세들의 한글 공부를 지도하기 위해 설립 되었습니다..10여개가 넘는 한글반을 운영하는 앵커리지 한글학교가매년 학생들이 늘어나 한국인의 맥을 잇는 역활을톡톡히 하고 있습니다..그럼 설날 민속놀이마당으로 가 보도록 할까요. .한글학생들이 펼치는 부채춤입니다.오랫동안 연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한글학교에 들어서니 학생들이 안내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한글학교 재정을 위해 바자회도 열렸습니다.팥죽과 자장떡볶이등 다양한 음식이 선을 보였습니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인형하고.. 2017. 1. 29.
알래스카의 " 설날잔치 한마당" 미국안의 또다른 미국인, 알래스카주에서 설날 잔치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설날이 주중에 있어 미리 주말에 벌어진 설날 잔치는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과다문화 가정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 이었습니다. 비록, 한인이 얼마 되지않은 조촐한 잔치였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조국의 혼이 어린갖가지 설날의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는 훈훈한축제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아시안커뮤니티에서 벌어진설날 축제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한글학교에서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설날잔치를 벌였습니다. 여기가 바로 아시안 커뮤니티 이며, 한글 학교가 운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입구에 마련된 안내전단지. 어른들이 모두 자리에 앉아 아이들에게 세배를 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일렬로 서서 그동안 배웠던 세배로 어.. 2015.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