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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미국110

알래스카 " 목숨을 걸었어야 했습니다 " 지난번에 목숨을 걸고 무스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이번에 또 하이웨이에서 무스를 만났는데, 정말 목숨 걸지 못하겠더군요. 왜냐구요? 이번에는 알래스카 숫놈 무스랍니다. 뿔만 보면 덜컥 겁나는 바로 문제의 숫놈 무스랍니다. 지나가는 이들도 차에서 내리지 않고 , 차안에서 사진들을 찍기가 바쁘더군요. 제가 소심해진건가요?..ㅎㅎ 그런데 집에와서 사진을 보니 정말 후회막급 입니다. 역시, 목숨걸고 찍은것과 목숨 걸지 않고 찍는것 하고는 차원이 틀리네요. 안타까웠습니다. 지난번 목숨편과 오늘의 안일한 사진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이웨이를 달리는데 , 정말 상쾌하네요. 산을 가로지르는 하얀띠구름이 가는내내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제가 제일먼저 발견해서 차를 부랴부랴 세웠습니다. 그랬더니, 따르던 차들.. 2014. 10. 11.
ALASKA "새로운 곳에서 또다른 꿈을 펼칠수 있는곳 " 알래스카는 타주에 비해 천연자원과 정부의 풍족함과 각종 지원제도가잘 이루어진 주 입니다.매년, 배당금을 전 주민에게 나누어주는 주가 오로지 여기가 유일한 곳입니다.또한, 주민 모두에게 각종 취미거리를 엄청나게 부여해 주는곳도 알래스카가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꼼꼼히 들여다보면, 어느주보다 살기좋은 그런 곳입니다.겨울이 길어 추위를 싫어하는이들에게는 별로인듯 하지만, 알래스카가한국의 15배 크기의 주입니다. 알래스카 전체가 다 추운듯이 생각을 하시는데절대 그런건 아니랍니다.한국만해도 강원도와 서울, 부산, 제주도가 다 날씨가 틀린데, 하물며그보다 15배나 큰 이곳, 알래스카의 날씨는 더 천차만별 입니다.한인중에서 알래스카를 다 돌아본 이는 아마도 없을겁니다.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일입니다.그래서, 최초로 .. 2014.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