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82 알래스카 " 전통공연과 음식체험" 어제 전통공연 전야제가 열렸는데 오늘본 공연이 UAA 아트홀에서 저녁6시부터절찬리에 열렸습니다..한인 교민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도 함께자리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엿보는 계기가되었으며 , 공연이 끝난후 한국 전통음식체험 파티가 열렸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한국을 알리는 이런다채로운 행사들이 금년에는 자주 열렸습니다.이런한 모든 일련의 행사들이 한인들의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다른 문화를 가진외국인들에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연다는게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오늘 본격적인 공연과 음식체험 파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공연이 열린 UAA 아트홀인데, 큰 빌딩 뒤에 숨어있어 네비게이션이업그레이드가 안돼 찾는데 잠시 헤멨습니다. .공연이 열리는 곳인데 제가 여기를 처음 와보네요.다양한.. 2016. 11. 14. 알래스카 " Joy of Korea 2016" Joy of Korea 2016 이라는 축제가앵커리지 Alaska Center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출장소에서 주관을 하고 성악팀과 부산 국악팀이한국에서 방문을 하여 휼륭한 공연을 선 보였습니다..국경을 초월한 모든 주민들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하면서 한국의 멋과 문화를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오랜만에 수준높은 음악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좋은 기회였는데 , 공연 시작전 소나기가 내려 못오신 분들이 많아 그게 아쉬웠으나, 공연이끝나니 화창하게 날이 개여 축하를 해 주는듯 하였습니다..한층 더 높아진 한국문화의 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악 공연중 제일 하이라이트인 부채춤은 언제 보아도 환상적입니다.외국인들은 연신 감탄사가 절로 흘.. 2016. 9. 26. 알래스카 " Cooper Landing의 버섯과 단풍"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약 100여마일 떨어진 작고 아름다운 한 마을이 바로Cooper Landing 이라는 마을입니다..Kenai Lake 과 Kenai River 에 있는 동네인데, 연어낚시로 전 세계적으로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2000년도에는 인구가 369명이었지만 2010년에는 오히려 그 인구가 줄어 289명이었습니다..인구가 준다는건 지역에서 태어난 2세들이교육이나 새로운 문화를 접하기 위해대도시로 빠져나가고 1세들은 수명을 다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1800년도 초에 러시아인이 금을 발견하면서최초 정착을 하다가 점차 연어잡이와 사냥으로인구가 늘기 시작했습니다..매번 다니던 길이 아닌, 처음 가는길이라호기심 가득한 방문이었습니다..그럼 Cooper Landing으로 가보도록 할까.. 2016. 9. 16. 알래스카 "Japanese Summer Festival" 알래스카도 역시 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이민을 와 정착을 하고 있습니다.다민족 다인종의 총 집합지인 미국의 전통은알래스카에도 적용이 됩니다..그런 연유로 인해 다양한 문화들이 있는데지난번 필리핀 축제를 소개했는데 이번에는일본의 축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한인들의 축제와 비교를 할 수있어 공부하는 자세로 축제를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일본축제 현장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일본축제 포스터도 만들었네요.신문에도 광고를 내서 알게되었습니다.한인축제는 일체의 미국신문에 광고를 내지않아 타인종은 찾아오지 않아조금은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무료로 광고를 내는 방법이 있으니 한인축제도 이를 활용을 했으면 합니다. .오늘 행사일정표입니다.축제현장 입구에 부착이 되어있어 오는이들이 이걸보고 참고를 하더군요. .음식.. 2016. 8. 7. 알래스카: 필리핀의 축제현장" 어느나라건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한데 어울려살아가고 있습니다.이제는 어느정도 개방화에 따라 다민족 다국가들의공동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필리핀인들의 축제가있어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새로운 문화와 풍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인들의 축제의 현장을 소개 합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 한 공원에 많은 차량과 인파들이 몰려 있어얼른 차를 세우고 다가가 보았습니다. 한창 음악 소리에 맞춰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무슨 게임인가 자세히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하는 " 그대로 멈춰라 "게임이네요.음악소리가 멈추면 모든 동작도 멈춰야 하는데 멈추지 못하고 움직이는 사람은 자동 탈락입니다. 미스 필리핀인가요? 우리네 오일장에서 파는 것같은 물건들을 많이 .. 2016. 6. 13. 알래스카 " 2016 Ida'ina Friendship Gathering" 매년 이맘때면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축제인인디언들의 만남이 있습니다. Tebughna 재단에서 주최를 하는 이 축제는다양한 인디언들 부족의 만남과 화합의 장입니다. " 친구" 라는 의미의 이 재단은 2011년 창설되어6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 문화교육과 일자리를창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수많은 원주민이 있는데 그중인디언 부족의 축제입니다. 인디언 부족들도 아파치 부족을 위시해 캐나다인디언과 하이디등 다양한 부족의 전통 문화를 계승하기위한 축제이기도 합니다. 그럼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언 축제를 상징하는 깃발 입니다. 알래스카를 비롯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인디언들도 모두 참가를 했으니오늘, 이곳은 인디언들의 모임이라고 할만 합니다. 마치 까마귀를 형상인는듯 한 분위기의 .. 2016. 4. 25. 알래스카 " 다민족 문화의 풍경" 알래스카에도 정말 많은 민족이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나라도 있더군요.그리고, 당연히 처음 만나는 나라의 풍습을 아주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깊게는 알지 못하지만, 아 저런 나라에 저런 풍습이 있구나하는 간단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기하기도 하지만, 같은 세상속에 다른 문화와 언어들그리고, 풍습들의 다양성에 호기심이 마구 발동을 하네요. 그럼 우리모두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가 보도록 하지요.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참 특이하죠?모든 면을 유리로 저렇게 디자인 했습니다. 여기가 바로 행사장 입니다. 터키 아주머니가 아주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라마 인형입니다.라마는 미니 낙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데스 산맥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운반수단이기도 합니다.덩치도.. 2016. 3. 24. 알래스카 "Tlingit and Haida 원주민" Tlingit and Haida 원주민들은 동남 알래스카 즉,다시말해서 주노 부근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입니다. Haida의 원래 이름은 Hydah 이지만, 지금은 Haida로공식명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워낙 다양한 부족들이 살다보니, 언어도 다양한데이들은 Haida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을 합니다. 이들은 동남 알래스카 수많은 섬에서 생활을 하는데 Haida Gwaii 라고 불리우며 그뜻은 " 사람들의 섬"이라는 뜻입니다. 잠시 그들의 문화를 엿볼까 합니다. 수렵과 어업을 생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이들이기에 타 부족과의 전쟁은거의 없었던터라 식인문화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영국 해군들에 의해 이곳이 발견되면서 자기들 이름을 가져다가 마구 붙였습니다. 그래서, 영국의 지명이나 사람이름이 아직도 그.. 2016. 3. 20. 알래스카 "Meet the World 축제" 미국 자체가 다국적이기에 알래스카 역시 다국적인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처음들어보는 나라도 있어 , 새롭게 견문을 넓히는계기도 됩니다. 제일 특이한 민족이 몽족입니다.체격은 일반 아시아인보다 작은듯 합니다. 몽족은 나라는 비록 없지만 , 소수민족으로 다양한 국가에 뿌리를 내려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 약 950만명이 거주하는 몽족(마오족)이긴 하지만소수민족으로서의 명목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세계인을 만나러 가는 축제의 현장 속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의 입장이 시작되기전, 의장대 사열이 있었습니다. 국기가 마치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였나 싶네요. 이게 바로 몽부족입니다.베트남에도 몽부족이 사는데, 미국이 월남전에 참여 했을때 몽부족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 2016. 2. 29. 알래스카 " 박물관과 오로라 "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서깊은 박물관은 바로 UAF대학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알래스카의 역사와 원주민의 문화,유적,야생동물들의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 바로 페어뱅스 대학내에있는 박물관 입니다. 저는 보통 여행지에 가면 미술관과 박물관을 먼저 찾게 됩니다. 두군데를 보면 , 그 지역의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수 있으며, 그동안 몰랐던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럼 박물관으로 가 보도록 할까요? 박물관 건물 디자인은 정말 수려하고 아름답습니다.실내도 그렇지만, 이렇게 외관 자체가 웅장함과 아울러 독특한 건축미를보여주지요. 세상에나 얼마나 많은 중국인들이 오면 이렇게 한자로 된 글씨를정문 입구에 떡하니 붙여 놓았으까요? 이제 페어뱅스는 중국인 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36,000년.. 2016. 2. 25. 알래스카의 문화,경제,사회 동향 알래스카의 이야기를 섹션으로 나누려니 제목이 정말 딱딱 하군요. 논문 쓰는것은 아니고, 그냥 알래스카의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어떤 이슈가 있고 , 요새 한창 뜨는 이야기들은 어떤건지 그냥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에 살면서도 알래스카 돌아가는 사정에 어두운한인분들이 제법 많으시기에 오늘은, 현지인분들과외지인분들에게 조금씩 그저 편한 사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이 건물은 알래스카에서 아주 유명한 건물입니다.Rondy 축제를 벌이는 본부이면서, 다양한 용품들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론디 모피축제는 1935년부터 개최가 되었는데 ,알래스카 겨울축제중제일 큰 축제입니다. 축제는 매년, 2월26일부터 3월 6일까지 10일간 벌어지는데,.. 2016. 1. 12. ALASKA " Circumpolar World Celebration " 오늘 Native Heritage Center 에서 열리는 원주민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음악과 댄스를 선보이는 그런 행사였는데부족별 28가지의 춤이 있는데, 그중 풍어를 기리는 내용의춤과 사냥을 나갈때 추는 춤등 여러 댄스를 선 보였습니다. 각 마을마다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모아놓고 , 그 춤을 계승 시키는 교육이 매주 2회정도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 시키려는 노력이 이제는일상처럼 자리잡고 있답니다. 한국에서야 전통무용이나 전통소리등을 학원이나 가야배울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자발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초석이 되는것 같아부럽기도 했답니다. 그럼 그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볼까요? 축제가 벌어지는 현장 주변 풍경입니다.아직도 가을의 정취.. 2015. 10. 4.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