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거리4 베트남 하노이 여행에서 만난 기찻길 거리 풍경 베트남 하노이 하면 떠 오르는 곳이 대표적으로 호찌민묘와 분묘, 맥주거리, 기찻길거리, 성당등이 있는데 오늘은 기차거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기찻길 마을은 좁은 기찻길 양옆으로 주택과 상점이 밀집된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하노이 기찻길 마을은 1902년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건설된 철로를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습니다. 당시 하노이와 중국 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였던 이 철로는 이후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그럼, 기적소리 울리며 출발해 보겠습니다. 마침 제가 가자마자 기차가오고 있었습니다.행운이네요. 한국에서는 기찻길 그러면 유흥업소가 연상이 될 정도로 살기 팍팍한 곳이었는데베트남은 관광지로 변신을 했습니다. 멀리서 기적소리가 울리다.. 2025. 4. 1. 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의 맛집과 음식들 보통 베트남을 남부와 중부 그리고 북부로나뉘는데 20여 년의 남북 전쟁의 후유증으로남부인 호치민은 호치민대로 북부인 하노이는하노이대로 개성이 아주 뚜렷합니다. 호치민을 점령하면서 무려 10만 명이나 사살을 한, 북부 베트남군들로 인해 아직도 그 앙금이 남아 있습니다.그리고, 사투리가 사뭇 달라 알아듣기힘들기조차 합니다. 제가 호치민에서 무슨 허가 서류 올리면 하노이공무원들은 절대 빨리 일을 처리 안 해 주기로유명했습니다.베트남의 수도가 하노이인 관계로 그 텃세가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입니다. 문제는 지금도 그렇다는 겁니다.각설하고, 하노이 맥주거리 출발합니다. 맥주거리에 오면 선택결정에 휘말리게 되는데워낙, 많은 카페들이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을찾기가 아주 힘들기도 합니다. 하노이의 쌀국수와 다낭의 쌀국수.. 2025. 3. 11. 베트남 하노이의 맥주거리 생맥주 전문점 우리 같은 경우는 친하면 어깨동무를 하고같이 기념사진도 찍고 거닐기도 하지만, 베트남에서는 어깨를 짚는 건 아주 무례한행동입니다. 우리도 누가 어깨를 짚거나 머리를 만지면 기분이 나쁠 수 있는데 , 베트남에서는 절대금기해야 할 일이 바로 어깨를 짚는 일입니다. 지난번에도 잠깐 언급을 했는데 자기의 생명을 관장하는 신이 앉는 곳이 바로 어깨라고이들은 생각합니다.그래서, 신 외에는 아무도 어깨를 터치하면 안 되는 금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맥주거리를 지나면서도 현지인들이 어깨동무를하는 걸 만나보지 못하는 게 바로, 이런 이유이기때문입니다.아무리 술이 취해도 어깨동무를 하지 않고어깨동무에 대한 노래가 없는 것도 마찬가지이유입니다. 우리가 아는 P.T 체조도 없을 듯.... 그럼, 맥주거리 두 번째 이야기 출발합.. 2025. 3. 10. 베트남 하노이의 낭만이 넘치는 맥주 거리를 가다 하노이 맥주 펍은 수도의 거리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입니다. 베트남 하노이를 여행하면서 중심가에 위치한19군데의 생맥주 전문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나가는 관광객을 유혹하는 삐끼들은한국인을 향해 한두마디 한국말을구사하기도 합니다. 하노이 맥주 펍 은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전통적인 공간과 다양한 메뉴를 갖춘 비아 호이 레스토랑은 방문객이 수도의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하노이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하노이 맥주거리 그 첫번째 이야기 출발합니다. 하노이 맥주거리는 호안끼엠 호수에서야시장을 지나 아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호안끼엠 호수에서 여시장을 기웃거리다가 끝나면그다음부터 맥주거리가 시작이 됩니다. .. 2025. 3.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