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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관광객52

알래스카 " 빙하암반수 약수터를 가다 " 알래스카의 빙하 암반수는 물맛이 좋기로유명합니다.그래서, 다들 이 곳으로 물을 길러오는데이제는 제법 사람들이 많아져 늘 기다려야 합니다..길러서 1년여를 놔둬도 침전물이 하나도 생기지 않더군요.물맛이 변하지않아 다들 그점에 놀랍니다..저도 2주에 한번은 물을 길러가는데 앵커리지시내에서 불과 20여분 거리에 있는지라 부담없이 가고는 합니다..그럼 한번 가 보도록 할까요. .주방장 누님이랑 사이판 고모님이 멋진 배경으로 인증샷을 한장 찍었습니다.사이판 고모님이 명품 선그라스를 자랑하시는 인증샷 입니다..ㅎㅎ .바다와 함께 달리는 기차여행은 "닥터 지바고"를 연상 시키는설원의 평원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설산 허리에 걸쳐있는 구름의 모습이 가히 환상입니다.오늘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오늘은 날이 너무나.. 2016. 12. 27.
알래스카 " 봄이 오는 길목에서 " 3월 한달이 비교적 따듯한채로 지나가면서 설산을 제외 하고서는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비록, 눈들이 많이 왔지만 풍부한 수량으로바뀌어 자작나무와 삼나무 가지에 새싹들이돋아 나오고 있습니다. 집 뜰에는 민들래가 기지개를 켜면서 자기를 보아 달라며 무언의 손짓을 하기도 합니다. 다음달 초면 민들래 여린 싹을 뜯어 쌈장을 듬뿍 얹어 쌈을 싸서 먹으면 끝내 줄것 같습니다. 아는 백인은, 쌈장이 맛있다며 맨입에 그냥 수저로마구 퍼서 먹더군요.정말 대단합니다. 김치도 그냥 샐로드 형태로 먹는답니다.한국 사람도 맨 입에는 김치를 먹지 않는데 , 백인이그렇게 먹으니 너무나 신기 하더군요. 알래스카 설산은 여름에도 늘 눈들이 쌓여있어 그 모습을 보려고 많은 여행객들이 알래스카를 찾습니다. 그래서, 저도 설산을 올라 보았.. 2016. 3. 30.
알래스카 " Russian River 를 가다" 알래스카 캐나이 반도에 있는 Russian River 는연어 낚시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명당 낚시터 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연어가 아직 올라오지않아 드문드문 송어 낚시를 즐기려는 이들이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캐나이산맥을 따라 약 13마일 (21km) 에 이르는이 Russian River 는 6월과 7월이 되면, 그야말로연어반 물반이 되기도 합니다. 이를 낚아 올리려는 강태공과 상류에서 연어를 잡기위해대기하는 곰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근처에는 쿠퍼랜딩과 캐나이강이 있어 , 주변에서수많은 낚시꾼들을 만날수 있어 , 관광객들도 그 모습을 보기위해 차를 멈추고, 구경 삼매경에빠지기도 합니다. 그럼 Russian River 로 출발을 하도록 할까요? Russian River를 감싸 안고 도.. 2015. 4. 10.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바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접하고 있는 바다입니다. 수워드 하이웨이와 기찻길이 같이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드라이브를즐길수 있습니다. 2014.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