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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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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돌아다니다 보면 , 수많은 야생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일은 없었지만, 등 뒤로 곰이 지나

갈 때나 , 연어를 낚아 올리고 휴식을 취하는데 옆에 와서

제가 잡은 연어를 확인하는 곰을 보면, 식은땀이 나기도

했습니다.

만약이라는 게 있으니, 언제나 곰 퇴치 스프레이를 준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곰과 산양, 캐리부와 무스, 고슴도치, 여우, 늑대 등 다양한

야생동물과 함께 하는 게 바로 알래스카의 삶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만난 야생동물 일부를 소개합니다.

팔머로 가는 국도 주변에서 만난 수컷 무스입니다.

뿔의 크기가 엄청 납니다.

 

페어뱅스에서 북쪽으로 이동 중인 수컷 캐리부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만난 바이슨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사냥을 나온 친구 빌리입니다.

윈드 보트 소리가 엄청나지만, 못 가는 곳이 없어

다용도로 사용을 합니다.

 

같은 지역인데, 곰 가족이 먹이 사냥을 하러 나가는 중입니다.

 

북쪽으로 가다가 만난 곰입니다.

 

디날리 국립공원 안쪽, 운전하다가 만난 수놈 캐리부입니다.

 

스워드 하이웨이에서 만난 산양.

 

길냥이가 네 마리의 새끼를 낳아 본격적으로 물과 사료를 사다가

길냥이가 둥지를 튼 곳 앞에 놓아두었더니, 너무 잘 먹더군요.

하루에 한 끼씩 만이라도 제공하려고 합니다.

같이 어울려 사는 게 좋지 않을까요?

" 내일은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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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4. 04:4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야생동물 보호소 (wild animals conservation)

과 알래이스카 리조트인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어미를 잃은 야생동물과 부상당한 야생동물들을 

보살피는 곳으로 자원봉사자들과 도네이션 기금으로

운영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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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많은 야생동물들이 살아가는데 

자동차 사고로 부상을 당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혹은, 도심지로 나와 방황을 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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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스키장은 여름에도 인기를 끄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 만년설을 직접 만나고 빙하지대를

관망 할 수 있어 인기를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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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개를 한 관계로 오늘은 간략하게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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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만 해도 사람품에 안겨 우유를 먹던 곰돌이가 

어느새 훌쩍 커버려 이제는 곁에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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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려 어둑해진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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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낮잠을 즐기는 브라운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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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 몰려드는 구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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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원에서 노니는 알래스카 사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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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향소가 어미의 보살핌을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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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우리가 아닌, 푸른 초원에서 평화롭게 노니는 Musk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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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는 바다로 둘러쌓여 차량 소음도 없어 

야생동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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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가 워낙 넓어서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며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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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의 야생 늑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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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너무 순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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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무리를 지어 생활을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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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마냥 순해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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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쉬야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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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고슴도치.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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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 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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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 안에서 바라 본 스키장 야외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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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내내 꺼지지 않는 야외 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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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기념품샵이 있는데 갑자기 천경자씨 그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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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을 병에 담을 생각을 했다니 기특하네요.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10불 50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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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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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수많은 원주민 부족이

살고 있습니다.

각 부족마다 언어가 다르니 소통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공용어가 영어인지라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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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의 종류가 많다보니

대 분류로 나누어야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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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과 에스키모로 불리우는 Inuit 

원주민으로 나누게 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몇몇 부족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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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atchaq 라는게 무언가 했더니 사람이름입니다.

그리고, 그 뜻을 헤아려 보았더니 , 열정적이고 이상주의며 활발하고

낙관적인 성향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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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있어서는 수비학을 계산하여 그린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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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이 진열되어있는 부스들이 형형색색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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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갈비뼈가 여기에 와 있군요.

그럼 숫놈인가요?

저 갈비뼈로 암컷을 만들었을까요?...ㅎㅎ

.

그래서 남자 갈비뼈 한개가 부족한 이유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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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뼈와 아이보리 (바다코끼리 상아) 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

전시를 했습니다.

모두 수공예인지라 시간 소요도 장난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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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그만큼 노력과 정성이 들어갔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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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원주민이 만들고 백인이 판매를 했는데 , 이제는 실제 작품을 

만든이들이 한단계 나아가 직접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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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이 손재주가 비교적 좋은편입니다.

기나긴 겨울 내내 집에서 다양한 조각을 만들기 때문에 점점 손재주가 

발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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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는 짚으로 새끼만 꼬아서 작품 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었지요.

오직 먹고 살아야 하기때문에 겨울내내 새끼를 꼬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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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사람이 어디에서 태어났는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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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도 있고 물개도 나오고, 고슴도치가 나오는걸 보니 

북미 인디언쪽 작품 같습니다.

알래스카 고슴도치는 큰 개만합니다.

그래서, 걷는 모습이 아주 재미납니다.




.

이 모든건 진짜 가죽입니다.

곰,물개,비버등 가죽을 무두질 해서 만든 다양한 작품들입니다.

물개 무늬를 그대로 살린 조끼가 저는 유난히 눈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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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까마귀를 사냥하면 법에 저촉이 됩니다.

페어뱅스에서 까마귀 두마리를 잡았던 이가 구속 되는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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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까마귀는 신성시 되는 새이기 때문에

절대 사냥을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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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지도 맨 북단 위쪽에 보면 이누삐악족과 유삑족 부족이 

살고 있습니다.

씨족사회인지라 부족이름을 대면 어느 지역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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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이 직접 사냥한 야생동물에 대해 실감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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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개 가죽으로 신발,옷,신변잡화품을 만들어 실 생활에

사용을 하는데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제품으로는 추위을 제대로 이겨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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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가방이나 백일된 아이 신발 같은 경우는 너무 

앙증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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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북미 인디언 계통의 부족같습니다.

오는이들에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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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도 아주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여러부족들이

지도부문에 오른쪽 손잡이 부분같은 섬에서 생활을 합니다.

알래스카 주도가 있는 " 주노" 근처 섬에서 사는 부족들인데

워낙 많은 침략을 당해 수난을 엄청 겪은 부족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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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ngax and Alutiiq(Sugpiaq) 부족들은 러시아로부터 

이주를 해온 원주민인데, 얄류산 열도를 따라 이동을 해와 

정착을 했는데 유적지에서 온돌과 윷이 발견이 되어 

한민족의 같은 혈통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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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 경로를 따라 역사적인 탐사를 한 적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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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지도 맨 밑쪽 섬들 지방에 분포되어 사는 부족들인데

알래스카에는 11개의 언어와 2개의 방언이 있어 의사 소통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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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스키모인들은 글자가 없어 현재 사라진 언어들이

상당히 많기도 합니다.

지금은 영어를 가져다가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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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족들의 언어는 약 4,000년전 이전에 에스키모 언어에서

파생되어온 언어를 사용한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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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알래스카의 역사는

한국의 역사보다도 오래 되었습니다.

러시아 바이칼호에서 이동을 해온 일부가 알래스카로 오고

일부는 한반도로 이주했다는 학설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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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연어를 잡아 올리는 물레방아식 fish wheel 입니다.

물의 방향과 반대로 물살에 의해 돌아가면서 연어가 걸리면 자동으로 

옆에 있는  바구니로 들어가 상처없이 연어를 잡을 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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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인디언들이 이 fish wheel로 연어를 잡는데 

재미난 사실은 1800년 오하이오주에서 온 남자가 이를 

알래스카에 전파를 했다고 합니다.

년간 리밋은 500마리정도 되는데, 유콘강에서 잡는 연어 대부분이

개썰매를 끄는 개들의 사료대용으로 사용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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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베링해에서 잡은 킹크랩은 속살이 향긋하고 달콤합니다.

씹는 맛이 탱탱해서 다리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지경입니다.

예전에 한가마니를 사서 한달내내 두고두고 먹는데 질리지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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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인장은 쉬임없이 피리를 불면서 호객 행위를 하네요.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인디언중에서 그 유명한 아파치 부족을 보았는데 

선이 굵고 , 체격이 우람하며 모든 뼈들이 굵더군요.

상당히 강인한 인상이며, 인상만 봐도 주눅이 들더군요.

.

그래서 아마 인디언중에서 제일 용맹한 부족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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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명할게 많아 사설들이 많았네요.

지루하지는 않으셨나요?..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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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6.09.06 12:54  Addr Edit/Del Reply

    인디언들을 보면 가끔은 위엄스럼에 무섭기도 하지만
    저는 인디언들이 참 존경스러워요.원주민들의 솜씨가
    참으로 멋지시네요. 멋진 포스팅 고마워요 아이비님.

  2. 2016.09.08 18: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9.08 21:40 신고  Addr Edit/Del

      부츠가 눈이 가셨군요,저는 조끼가 마음에 듭니다.멋져보이지 않나요?..ㅎㅎ
      새중에 지능지수가 가장 높은게 까마귀입니다. 그 까마귀를 숭배하는 인디언은 아주 신성시하며 다양한 까마귀 조각들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문양에 까마귀가 들어가지요.
      우리나라도 역시 마찬가지로 삼족오라고 해서 까마귀를 신성시 여겼었습니다.

알래스카는 야생동물이 참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네에 수시로 곰도 내려오고 늑대도 

나타나고, 여우와 고슴도치와 독수리가 집 마당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동네나 길거리에서 야생동물을 만나면 무섭지는 

않습니다.


자기들도, 자기 영역이 아닌걸 알고 있기에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숲속에서 마주치는 야생동물은 자칫 위험 

하기도 한데, 특히 곰은 주의해야할 동물중 으뜸입니다.


제가 앉아있는 옆에, 곰이 서서 저를 빤히 쳐다보는 

위기의 순간도 있었습니다.


겨울이 제일 안전합니다.

곰이 동면에 들어갔기 때문이지요.


그럼 숲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하늘이 너무 푸르릅니다.

하늘은 낮고, 날은 봄날이네요.







눈들이 모두 사라져 마치, 봄이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구름도 신이나서 마구 달려가고 있네요.






여기는 다운타운인데, 중앙 분리대에 가로수를 아스펜 나무를 심었네요.

아스펜 나무 특징이 일자로 자라는게 특징이라 보기 좋으라고 심은 것 

같습니다.







다운타운 주거지인데, 골목에는 눈들이 그래도 제법 많네요.

애견과 함께 하이킹을 즐기는 아가씨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오늘은 숲속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며칠간 숲속에 들어가지 않았더니 , 자연이 저를 향해 손짓을 하네요.







노을을 찍기위해 들른 자작나무 숲인데, 저녁 노을이 온통 천지사방을

가득 물 들였네요.






겨울 숲에는, 제일 무서운 곰이 없으니 제세상 입니다.

그래서 마음놓고 들어갔습니다.


이상하게 누군가 저를 지켜 보는 것 같더군요.

묘한 예감 같은거 아시죠?

 

그래서 여기저기 살펴보니, 

맙소사! 바로 코앞에 큰 눈동자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옆을 보니 큰 눈동자가 또 보입니다.

두마리네요.






무스아줌마가 옆눈으로 저를 째려 봅니다.

거리는 약 3미터 앞입니다.






그러더니, 이제 정면으로 저를 쳐다 봅니다.

새끼 무스를 보호 할려고 저를 감시하는거랍니다.






아기 무스는 겁도 없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저는 얼른 뒤로 물러났습니다.


아기무스가 다가오면, 엄마 무스는 덩달아 가까이 오기 때문에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나야 합니다.







오래전, 학생들이 무스를 보고 장난으로 돌을 던졌는데 , 산책하던 한인 

한분이 그만 그 무스에게 밟혀서 사망을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던진 돌멩이 하나가 사람 목숨을 앗아갔지요.

철부지 아이들이 돌을 던지자, 무스가 그 주변에서 산책을 하던 사람을 

덮친거지요.


그리고, 하필 봉변을 당한분이 한인분이셨습니다.








아기 무스는 저를 전혀 겁내하지 않네요.

슬금 슬금 저에게 다가옵니다.


새끼를 데리고 있는 무스 근처는 절대 가까이 가면 안됩니다.

저는 우연히 마주쳤지만, 다가오면 바로 물러나야 합니다.


그리고, 어미 무스가 다가오면 바로 나무뒤로 숨거나 나무 사이로

뛰어서 지그재그로 도망을 가야 합니다.


그러면 덩치가 워낙 큰 무스인지라 쫒아오지 못한답니다.

절대 평지로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처럼 뛰어간답니다.


오히려 숲속이 안전합니다.







두 발자국 앞에까지 온 아기무스입니다.

어려서 정말 겁이 없네요.






무스 아주머니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아기 무스는 제가 신기한가 봅니다.

연신 셔터 누르는 소리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슬금 슬금 다가 옵니다.






결국, 제가 숲 밖으로 나왔습니다.

식사 하는데 방해를 한것 같아 미안하네요.







나오는데 상황버섯이 곱게 자라고 있네요.

누군가 필요한 사람이 따겠지요.






표주박



프린스윌리엄스 사운드라는 빙하지대가 있습니다.

그 해안가에 사는 물새(오리의 일종)가 무더기로 사망을 했네요.




지금 바로 발견을 해서 그 원인은 더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오염이 안된 곳이고 너무나 청정지역인데 , 이해가 안가네요.

무슨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여러차례 소개했던 바다새입니다.

추운 지역에서 사는 Murre 라는 바다새입니다.


약 7,800마리가 원인 모를 떼죽음을 당했으니 , 너무나 안타깝네요.

보통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많이 떼로 사망한 일은 없었습니다.

하루속히 그 원인을 속시원히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독수리는 간혹, 갈매기도 사냥을 하지만, 이렇게 바다새도 사냥을 합니다.

지난번 생생하게 독수리가 갈매기를 잡는 장면을 소개 한 적이 있었는데,

저 날카로운 발톱으로 잡으니 , 발버둥도 못 치더군요.


역시, 하늘의 제왕답네요.



무스아주머니와 아기무스 동영상두편을 올립니다.

크릭하시면 전체 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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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찍은 영상입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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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6.01.06 08:10  Addr Edit/Del Reply

    야생동물 많으면 날이면 날마다 특히밤에
    더무서워서 벌~벌 밤에 잠도 못잘것같아요.

  2. JSLEE 2016.01.08 19:21  Addr Edit/Del Reply

    무스는 사람을 공격할 때는 무엇으로 하나요?
    초식동물이라 이를 사용할 것 같지는 않은데 그냥 들이 받는가요?
    갑자기 궁금증이 동하네요.ㅎㅎ

  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