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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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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7. 23: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6.25와 함께 한국에서 태생된 유일한 음식이

바로 부대찌개입니다.

 Army Base Stew, Budaejjigae라는 영어로 

불리는 우리나라만의 메뉴인 부대찌개는

암울했던 전쟁의 부산물이기도 했지요.

얼큰한 부대찌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데,

햄이 들어가 더 입맛을 돋워주었는지도 모릅니다.

 

의정부까지 가서 먹었던 부대찌개, 지금도

그 집이 아른거리네요.

오늘은 특별히 버거킹 햄버거 셋트를 시켜

보았습니다.50% 할인 쿠폰이 있어서 시켰는데 난생처음햄버거 먹다가 배불러 죽을 뻔했습니다.웬 햄버거 빵이 제 손바닥만 하기도 하고,까만 햄버거 빵이 좀 독특했는데, 까만색이다 보니,조금은 거부감이 있더군요.결국, 하루 종일 햄버거로 배를 채워야 했습니다.

 

대형 햄버거 두 개, 콜라 두잔, 치킨너겟, 프렌치프라이,

세트 메뉴입니다.

하루 종일 세 번에 나눠 먹었는데, 햄버거는

조금 차가워도 먹는 데는 별다른 지장이 없더군요.

햄버거에는 야채와 고기 등이 모두 포함되어있어 

햄버거 마니아들이 좋아합니다.

햄버거 하나에 이렇게 다양한 영양가를 포함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고 하나, 문제는 패디가 공장에서

나오는 냉동 제품이라 그게 하나 마음에 걸리기는 합니다.

 

 

다음날에는 니글거리는 속을 잡기 위해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식당에서 1인분은 잘 팔지 않는데 , 유일하게 파는 식당이

있어 단골로 삼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 손실이 늘어남에 따라 매일 육류를

섭취하게 되네요.

단백질 보충제도 같이 먹고 있는데,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단백질 보충제를 꼭, 드시기 바랍니다.

프로틴을 보충하는 게 남자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한데,

그 이유는 남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나이 들면서 단백질 보충제는 필수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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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소재한 성모병원을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미국은 개인 의사가 지정이 되어있어 개인 주치의를

거쳐 각 병원 전문의에게 토스가 되어 진찰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가정의 분 중 한 분이 한국분이라 한인들은 거의

이 분에게 처음 들르게 됩니다.

한국처럼 병원에 가는 게 아니라 개인 주치의를 거쳐야 

정식 병원에 배정이 됩니다.

 

겨울이 되면 늘 동네를 어슬렁 거리는 무스 아주머니와 

새끼 무스를 자주 보는데, 수컷 무스는 잘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암놈은 사냥을 할수 없지만 , 수놈은 사냥을 당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커지면 숲 속으로 사라집니다.

 

그러다 보니, 수놈 무스를 보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

오늘 총각 무스가 동네를 어슬렁 거리며 나타났답니다.

 

그럼 총각 무스를 만나러 가 볼까요?

 

 

 

 

 

 

시원스러운 바다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많은 이들이 여기에 차를 주차시키고 차 안에서 주변 감상을 하는 곳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무스가 창가를 어슬렁 거립니다.

집 안에 있는 주인장도 연신 무스 사진 찍기 바쁘네요.

 

 

 

 

 

 

 

 

한 집 두 집 모두 검사를 하네요.

아직 어린 수놈입니다.

저 뿔이 두배 정도 커야 다 큰 거랍니다.

 

 

 

 

 

 

 

제가 다가가니 곁눈으로 째려봅니다.

스토커처럼 보이나 봅니다.

 

 

 

 

 

 

 

 

저렇게 창문을 들여다보다가 안에서 사람이 창을 무심코 바라보다 

무스 눈과 마주치면 사람들이 엄청 놀란답니다.

 

 

 

 

 

 

 

 

 

" 흠 이제 다른 집으로 가봐야지 "

주민들은 사진 찍기 분주하네요.

 

무스 총각을 한동안 졸졸 따라다니다가 돌아왔습니다.

 

 

 

 

 

 

 

 

 

잠시 성모병원에 왔습니다.

아파서 온건 아니고 구경 왔습니다.

 

 

 

 

 

 

 

약국도 둘러보았습니다.

 

 

 

 

 

 

 

접수대 창구인데 여기서 예약을 한 이에 한해서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해 줍니다.

 

 

 

 

 

 

 

 

진찰실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한국 진찰실 하고는 틀리네요.

 

 

 

 

 

 

 

 

의사 선생님이 한인분이라 한인들은 이 병원을 주로 옵니다.

복잡한 처방들을 한국말로 쉽게 이야기를 해주니 , 

한인은 거의 여기 전용입니다.

 

 

 

 

 

 

 

 

 

 

 

 

 

 

 

다양한 진료도구들이 있습니다.

 

 

 

 

 

 

 

 

병원 복도입니다.

깔끔하고 조용하네요.

 

경찰서와 병원은 아무리 좋은 일일지라도 안 오는 게 남는 거라네요.

 

 

 

 

 

 

 

 

 

병원 식당입니다.

엄청 넓네요.

 

 

 

 

 

 

 

 

 

병원 안에 아주 큰 조형물도 있습니다.

 

 

 

 

 

 

 

 

 

자작나무 사이로 비치는 저녁노을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가슴도 따듯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찍고 있는 제 모습입니다.

 

 

 

 

 

 

 

 

글쓰기 당선이 돼서 받은 상품이 도착했네요.

힘이 필요한 분~ 전 필요 없네요..ㅎㅎ

 

 

 

 

표주박

 

겨울이 되면 북극의 바다는 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동안은 비행기로만 가던 건너 마을을 자동차로 다닐 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보통 1미터 이상 두껍게 얼어 안심해도 좋습니다.

각종 자재들을 실어 나르는데도 경비가 엄청 절약됩니다.

 

배나 비행기로만 물자 공급을 해야 했었는데, 이렇게 바다가 얼어 트럭으로

오갈 수 있으니 물류비용이 대폭 절약됩니다.

 

약 300마일 정도의 거리를 툰드라와 바다를 달리는 여행자들도

있습니다.

 

정말 이런 길은 달릴만합니다.

저도, 북극   바다를 달려 보았는데 신호등이 없어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미끄러져도 상관없으니 마구 달려도 좋습니다.

 

개척자들이 미리, 여기저기 다니면서 얇게 얼은 바다 쪽은 깃발이나 나무를 

꽂아 놓습니다.

 

그래서, 위험한 건 없습니다.

카레이서처럼 속도 게이지 끝까지 달린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끝내줍니다.

 

달리다가 사슴 떼(캐리부)를 만나기도 해서 달리기 경주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놀라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새끼를 챙기는 어미 캐리부를 보면 정말 모성애가 대단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새끼를 데리고 있는 야생동물은 잡아서는 안됩니다.

이런 건 기본적인 사냥꾼의 예의랍니다.

 

" 북극해를 차량으로 달리고 싶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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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지바고를 연상시키는 설경과 함께 하는

 

알래스카의 기차여행은 정말 짜릿하기만 합니다.

 

드넓은 대자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차여행은 

 

겨울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특히, 기차를 전세내는듯한 단출함이 기차여행의 묘미를 

 

더해주는데, 쏟아지는 눈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차의

 

거센 돌진은 화끈한 성취감을 주기도 합니다.

 

사계절 기차가 늘 다니긴 하지만 겨울에는 Anchorage에서

 

Fairbanks 까지 가는, 기차여행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기차여행 출발해 보도록 할까요!

 

 

 

 

 

 

 

집을 나서는데 , 눈발이 휘날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게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강한 바람과 함께 눈발이 더욱 거세지네요.

 

일단 출발을 했으니, 가 보는데까지 가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게 아니라, 

 

기차와 함께 달리는 기차여행입니다.

 

기차가 바다를 끼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눈이 많이 내리자, 선로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많은 제설장비 차량들이

 

기차 선로위에 분주하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두텁게 얼어가는 바다와 함께 손을 잡고 

 

나란히 기차가 달려갑니다.

 

 

 

 

 

 

 

 

눈보라를 휘날리며 기차가 힘차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제가 차에서 내려서 이 장면을 찍는데 가슴이 다 쿵쾅 거리더군요.

 

거센 바람에 제 몸이 하늘로 떠 오를 것 같습니다.

 

 

 

 

 

 

 

 

달랑, 승객차량은 한대입니다.

 

그것도 빈차로 달리고 있네요.

 

아마도 도착지 기차역에 누군가가 예약을 해 놓았으니, 

 

이렇게 빈 기차로 가는 것 같습니다.

 

상상이 가시나요?

 

 

 

 

 

 

 

 

눈발이 거세 한 치 앞이 안 보일 정도입니다.

 

이렇게 기차와 함께 달리는 기분도 짜릿하기만 합니다.

 

 

 

 

 

 

 

 

 

한 없이 이어지는 기찻길에 눈보라가 심하게 몰아 칩니다.

 

 

 

 

 

 

 

 

 

달랑 기차 한량만을 달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질주하는 

 

기차가 믿음직스럽습니다.

 

 

 

 

 

 

 

 

 

기차와 함께 달리는데, 이상하게 생긴 차량이 앞에 가네요.

 

좀 특이하네요.

 

 

 

 

 

 

 

 

앵커리지에서 페어뱅스만을 운행하는 겨울 기차여행은 

 

많은 것들을 상상할 수 있게 하고 , 자신만의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이 기차는 스워드로 가는 기차입니다.

 

페어뱅스행 기차는 매주 토요일 아침 8시에 출발합니다.

 

 

 

 

 

 

 

 

저 기차가 가서 한 명 만을 태우고 온다면 정말 타산 맞지 않는 운행이지만,

 

알래스카 기차는 그 소중한 약속을 어기지 않는답니다.

 

 

 

 

 

 

 

 

기차여행이니 사이다와 삶은 계란은 준비하셨나요?

 

잊지 말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을 책 한 권도 필히 챙기시기 바랍니다.

 

셀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이어폰을 통해 들으며 설경을 달리는 겨울

 

기차여행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턴 어게인만을 감 싸도는 기차여행은 눈이 시린 바다와 함께 합니다.

 

 

 

 

 

 

 

 

 

 

기차가 질주하는 모습을 보면 , 정말 심장의 박동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올 겨울에는 이런 기차여행 어떠신지요?

 

 

 

 

 

 

 

 

 

 

여기는, 간이역입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문을 닫고 봄을 기다리는 곳입니다.

 

여기서 빙하를 만나는 곳까지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데,

 

차로는 도로가 없어 갈 수없답니다.

 

여름에만 운행을 합니다.

 

 

 

 

 

 

 

 

 

여행이 자신에게 주는 선물은 돈으로 환산을 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자신을 풍요롭게 하고, 자신을 더욱 진솔 되게 느낄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이 되는 길입니다.

 

 

 

 

 

 

 

 

 

제가 미리 기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만치 기차가 기적 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진입을 하고 있네요.

 

눈보라를 맞으며 기차와 함께 한 시간여를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기차는 설경 가득한 숲길로 , 저는 바다를 끼고 달릴 참입니다.

 

검은 가문비나무가 가득한 설경의 풍경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아름다운 절경 중 하나입니다.

 

 

알래스카의 기차여행이 바로 " 낭만여행 "입니다.

 

기차여행 문의는 http://www.alaskarailroad.com/

 

 

 

표주박

 

 

 

어제까지 너무 추워 멀리 나가지 못하다가 

 

오늘 그나마 날이 제법 따듯해

 

먼길을 떠나보았습니다.

 

따듯한 게 몇 도냐고요?

 

섭씨 영하 14도입니다.

 

눈보라만 아니면 그다지 춥지 않습니다.

 

저는 가벼운 청바지 하나만 입고 겨울을 보냅니다.

 

내복 입는 이들도 있지만, 저는 내복을 입어본 적이 없습니다.

 

추위를 엄청  싫어하는 제가, 

 

알래스카에 와서 이렇게 변해 가는군요.

 

눈길이라 긴장을 해야 하니, 몸에서 땀도 납니다.

 

오늘부터 또다시 분주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온도가 더 급격히 내려간다고 하는데, 

 

그리 크게 두렵진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더 추위를 탔던 것 같습니다.

 

Fairbanks는 여기보다 엄청 더 춥습니다.

 

이번에 영하 섭씨 30도를 오르내렸더군요.

 

이런 날씨에도 모든 게 다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수도 파이프 터질 일 없고, 눈길 사고도 오히려 더 없답니다.

 

눈이 도로에 쌓이는 게 오히려 운전하기 좋습니다.

 

눈이 없는 도로가 더 위험합니다.

 

겨울 기차여행 준비는 다 되셨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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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식탁에서 꼭 등장하는 반찬이 바로 김치인데

Eskimo 인들의 식탁에 등장하는 것이 바로  Seal Oil

입니다.

오히려 우리네 김치보다 더 각광받으며 , 절대 빠지지 않는

메뉴가 바로 물개오일인데, 에스키모인들은 어려서부터

물개 오일을 아주 끼고 삽니다.

집집마다 물개를 잡아 물개 오일을 만드는데 각 가정마다

만드는 방법이 아주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이면서 오메가 쓰리로 널리 알려진

물개 오일은 집에서 만들면 약간의 독성이 있어

상용화 식품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그 독성이 크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일단,독성 물질이 포함되어있어 시중에 상품으로 유통은

되지 않고 있었는데, 고온에서 2분 30초 동안 가열하면

그 독성을 제거하는 연구결과가 나와 노인 요양원에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 공급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원주민 마을에 있었는데

이들은 모든 음식을물개 오일에 찍어 먹습니다.

마치 우리네 참기름장 같이 말입니다.

물개 오일을 즐겨먹는 에스키모인들은 위장병이 없습니다.

그래서, 위장병이 많은 한국인들이 이 물개 오일을 먹으면

위장병을 고친다는 설이 많아 즐겨 먹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변비에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에스키모인 마을에는 야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변비가 없는 이유가 바로 물개 오일 덕입니다.

축제나 행사가 있는 기념일에 개인들이 가지고 나와

팔고는 합니다.

원주민 마을중 kotzebue가 물개가 잘 잡힙니다.

우리 스푼으로 한 스푼을 먹고 술을 마시면

거의 두배에서 세배의 음주를 해도

웬만해서는 취하지않을 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에스키모인들은 하루 종일 술을 마시면서도

 잘 버티더군요.

요즘 알탕을 즐겨 먹었는데, 오늘은 고등어구이를먹어 보았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인 kotzebue입니다.

물개가 많이 서식하는 곳이라 주민들이 물개를 잡아

물개 오일을 만드는 곳입니다.

민둥산에 묘지가 있는데 , 원래 마을 안에 묘지 자리가 부족해 

이제는 이 곳에 매장을 합니다.

 

 

이게 바로 물개 오일입니다.

물개 오일 상품인 오메가 쓰리인 알약 제품은

이와는 다른 방법으로 추출한 것입니다.

보통 캐나다산 물개 오일이 많습니다.

저 물개 오일은 음식을 찍어먹는 용도이며, 저 오일을 캡슐로

만들면 저 물개오일 한 병으로 100통 정도 만들 양입니다.

저 물개 오일은 100% 순수 물개 오일입니다.

 

미역국과 함께 나온 고등어구이입니다.

 

고등어가 어마 무시하게 큽니다.

제 손으로 한 뼘도 넘더군요.

밥 한 그릇은 먹고도 넘칩니다.

 

 제가 워낙 탕 종류를 좋아하다 보니, 만두전골이나

부대찌개, 버섯 찌개를 즐겨 먹습니다.

얼큰한 걸 먹어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더군요.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갑자기 바지락 칼국수가

당기네요.내일은 칼국수나 먹을까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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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 비수기인 지금 이맘때는 스포츠용품점에서는

Big Sale을 합니다.

오늘 들른 알래스카 최대의 스포츠용품점에서 득템을

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낚싯대를 발견했는데, 50% 세일 중이더군요.

통 릴에 연성 낚싯대인데 첫눈에 바로 반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낚싯대를 구입했답니다.

마치 소원성취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대형 스포츠 매장 안 풍경입니다. (셀폰 사진들입니다 )

여기 등장하는 모든 동물들 박제는 실제입니다

 

 

 

 

 

 

 

다양한 야생동들의 박제가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사는 야생동물들을 모두 박제하여 이렇게 전시를 해 놓아

손님들이 모두 여기서 인증샷을 찍고는 합니다.

 

 

 

 

 

 

 

알래스카의 상징인 경비행기도 천정에서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추운 산악지역에서 사는 OX입니다.

 

 

 

 

 

 

 

 

북극곰도 여기서 놀고 있네요.

 

 

 

 

 

 

 

흑곰만 보면 웅담이 생각나시나요?..ㅎㅎㅎ

 

 

 

 

 

 

 

 

앵커리지 바다에도 자주 나타나는 돌고래들입니다.

 

 

 

 

 

 

 

 

 

들어오는 정문인데 , 들어서면 웅장함이 압도를 합니다.

160불 낚싯대를 50% 할인해서 80불에 구입해서 

집에 오는데 너무 신나네요.

 

비록, 지금 당장 낚시는 하지 않아도 마음은 

낚시터를 향하고 있습니다.

 

 

 

 

 

 

 

 

 

집 앞 설경 풍경입니다.

 

 

 

 

 

 

 

 

지난번 노인 아파트 외부만 소개를 했더니, 집안도 소개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하셔서 오늘 소개합니다.

 

주방입니다.

 

 

 

 

 

 

 

역시 주방입니다.

싱글은 원 베드룸, 부부는 투 베드룸이 가능합니다.

 

 

 

 

 

 

 

 

거실입니다.

좌측에는 화장대와 우측에는 서랍장이 있습니다.

 

 

 

 

 

 

 

화장실입니다.

 

 

 

 

 

욕조입니다.

렌트비는 매월 나오는 월 페어의 3분의 1입니다.

원룸이나 투 베드룸 내는 렌트비는 같으며

싱글 같은 경우에도 투 베드룸이 나올 수 있습니다.

 

 

 

 

 

들어오는 현관 입구입니다.

 

 

 

 

 

 

 

거실 풍경입니다.

좌측에는 대형 티브이가 있고 , 제 바로 앞에는 식탁이 있습니다.

 

 

 

 

 

 

 

모처럼 석양을 만나는 시간이 일치해 저녁노을을 

사진기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노을이 기찻길에 스며들었네요.

 

 

 

 

 

 

 

 

 

 

 

 

 

저녁노을에 온 몸과 마음이 붉게 물드네요.

하염없이 바라 보니 갑자기 UFO 가 생각나네요.

노을 속에서 UFO 한대가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같습니다.

 

 

 

 

표주박

 

 

날씨가 추워졌네요.

내일부터는 조금 더 추워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저기 마실 다니는 데는 별 무리가 없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을 떨면서 돌아다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세상

무언가 놓치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잠시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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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6. 20:10 알래스카 관광지

함박눈 내리는 날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함박눈이 펑펑 내린답니다.

 

아무도 없는 바닷가라 쓸쓸하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오히려 아무도 없으니 온통 다 내 세상 같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나 홀로 독차지한 것 같은 설경이 마음 한 구석에

차분히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설경이 내 가슴으로 들어왔을 때 "

 

위디어(Whittier)의 겨울바다로 초대합니다.

 

 

 

 

 

 

여기는 겨울 내내 얼지 않는 부동항 위디어입니다.

 

 

 

 

 

 

 

 

모든 가게들은 문을 닫고 기나긴 동면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봄이 되면 다시 문을 열겠지요.

 

 

 

 

 

 

 

 

 

눈 내리는 소리만 들리는, 조용하고 아늑하기만 한 항구도시입니다.

 

 

 

 

 

 

 

 

많은 물자들이 이 항구로 들어오면 화물 기차에 실려 앵커리지로 

이동을 합니다.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기나긴 화물차량입니다.

 

 

 

 

 

 

 

 

이제는 빙하가 녹아 내려오던 물줄기들이 꽁꽁 얼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무도 다니지 않는 길을 제가 전세 내어 달리니 마치, 개척자가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바닷가 쉼터는 저를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문비나무 사이로 눈 내리는 바닷가가 얼굴을 내밉니다.

 

 

 

 

 

 

 

 

산수화 한 폭을 그려도 좋을듯한 경치입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모든 사물이 다 얼어도 이끼만큼은 얼지 않고 저렇게 파릇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홍연어가 하염없이 올라와 산란을 하는 장소도 이제는 모두 얼어 버리고 

홍어의 자취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온 김에 라면을 끓이기로 했습니다.

함박눈 내리는 바닷가에서 라면의 맛은 어떨까요?

 

 

 

 

 

라면 맛이 꿀맛이네요.

야외에서 함박눈과 함께 먹는 라면의 맛이 바로 이런 맛이네요.

 

이제 아무도 부럽지 않네요.

라면의 행복이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라면을 한참 먹고 있는데, 파랑새 한 마리가 다가와서 우리가 라면 먹는 모습을

한참이나 지켜보네요.

 

음식 냄새를 맡고 왔을까요?

 

 

 

 

 

한적한 바닷가 산책로가 심장 박동수를 높여 주네요.

 

 

아무도 없는 이런 눈길을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달리면 어떨까요?

하다못해 개썰매라도 타야겠습니다.

 

 

함박눈 내리는 바닷가의 산책 좋으셨나요?

춥다고 집에만 계시지 말고 이렇게 눈맞이 하러 나와 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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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멈춰버린 듯한 요즈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더 느려지는 요즘 세태는

이래도 되는 걸까 하는 우려까지도 생겨납니다.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까지도

생기게 됩니다.

우울증이라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

생을 포기하기까지 하게하는 무서운 병이기도

합니다.

오래전 우울증에 걸린 분을 만났는데, 정말 약이

따로 없더군요.

주위에서 따듯하게 안아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제 설날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몸까지 튼튼해지니 , 이럴 때일수록 자연속에서

하나가 되는 스포츠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환상적이지 않나요?

달과 경비행기 그리고, 모러 행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가히 현시대를 초월하는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흐르면서 얼음을 만들어 내는 자연의 섭리.

 

자연이 만들어내는 세상과의 조화입니다.

 

북미의 최고봉인 디날리 산맥입니다.

 

빙벽을 등반하는 모습.

 

코로나로 인해 많은 개썰매 대회가 취소되었지만

훈련은 여전히 계속됩니다.

 

제가 돈가스를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너무 육식을 하는 바람에 의사의 경고도 받았는데

아직도 돈가스 종류를 좋아하지만 , 치즈까지 들어 간

돈가스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춘들은 치즈 돈가스를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모든 음식에 치즈를 넣더군요.

치즈라면, 치즈떡볶이, 치즈 돈 까스등 등 치즈를 모든

음식마다 넣는 것 같더라고요.

결코 좋은 건 아닌데 말입니다.

적당히 먹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뭐든지 넘치면 좋지 않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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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2. 21:5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노무현 정부 때 총리를 지낸 한명숙 총리가

뇌물 수수죄로 구속이 되어 옥살이를 하고

만기 출소를 했는데, 뇌물을 주었다는 건설회사

사장이 죽으면서 남긴 비망록이 발견이 되었다.

건설사 사장인 한만호 씨는 뇌물을 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증인 세명을 검사들이 내세워 가짜 증언을

하도록 교육을 시켰다.

 

그 세명중 두명이 허위진술을 하도록 검사가 수십여 차례

불러서 위증 교사를 하였는데, 나머지  한 명은 사기꾼으로

입만 열면 모두 거짓말을 하는 자로 밝혀졌다.

결국, 한명숙 씨는 허위 증언으로 구속이 되어

억울한 옥살이를 하였는데 그 억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수년 동안의 옥살이도 억울하지만, 위증을 한

사람들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원망을 사고

자신의 도덕심에 상처를 입었으니 , 가히

그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억울함을 풀어야 하는데 , 기존 위증을 교육시킨 

검사들이 그 건을 독점하고 재 수사를 뭉개고 있는데

이는 , 다음 달이면 공소시효가 끝나기 때문이다.

악착같이 다음 달까지 그 사건을 끌어안고 자신들의

죄를 감싸 안고 있으니, 이 얼마나 통탄할 일인가.

세상에 정의가 살아 있는 거나 할까.

요즈음 판사들이 개판이 되어 이상한 판결을 내리는

춘추전국 시대가 되어있다.

나경원, 윤석열 사건은 모두 무협의 처리가 되고 있다.

 

이번에 12,000명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45%가 윤석열 의혹 사건으로 선두를 차지한다.

윤석열 라임 사태와 부인과 장모 사기사건 등이

공수처에서 제일 먼저 다뤄야 할 사건으로 국민들이

최우선 수사대상으로 삼았다.

윤석열은 털면 털수록 엄청난 사건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는데 차기 대권주자로 윤석열을 꼽는다니

이는 정말 아이러니할 수밖에 없다.

그 뒤를 이어 한명숙 총리 사건, 나경원 무죄 협의 사건,

한동훈 검사 사건 등이 줄을 잇고 있다.

 

물론, 김학의 별장 성접대와 강간 사건 등도 (무협의 처리)

뒤를 잇고 있으며(수많은 증인과 증거자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사들의 이상한 판결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

삼성만 봐주는 검사와 판사들,

조선일보 사주와 윤석열의 만남 등은 이제 신문상에서

볼 수가 없다.

 

억울한 사람들이 이상하게 문민정부에서 자꾸 생겨난다.

부패한 정부가 아니라 그런 것 같다.

법대로만 하다 보니, 부패한 검사들과 판사들에 의해

문민정부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짙다.

이번 환경부 장관 건만 해도 그렇다.

그 어디를 둘러봐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보수언론들이 블랙리스트를 대서특필한다.

이명박근혜 정부 때 근무하던 골수분자들 공무원들에게

사직을 권유했는데, 그 이유는 엄청난 적폐 공무원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 때, 정말 수많은 실제 블랙리스트가 존재했지만

이처럼 문제 삼은 적이 없었다. 

윤석열이 판사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관리를 했는데도

업무상 필요한 일이라고 변명을 하고 이번에 또다시

무혐의 판결을 스스로 내렸다.

스스로 면죄부를 주는 윤석열.. 정말 대단하기만 하다.

 

접대 검사 네 명이 모두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상황이 참 코미디다.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 사실이 휴대폰에 담겼으면 

접대 검사 네 명이 모두 부서지거나 분실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걸까?

스스로도 웃기지 않을까?

검사 가족들은 진실을 알면서도 남편이고 아이들의

아빠라 모두 입을 닫고 있을 거다.

아이들한테는 뭐라고 변명을 할까?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정직하라고 교육을 할까?

 

어릴 때부터 보고 배우는 게 오리발이고 거짓말임을

아이들은 분명히 알 거다.

한국은 관피아, 금융 피아들로 인해 늘 현실을 외면한다.

금융 피아는 아직도 그 누구도 건들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를 쥐고 흔드는 금융 피아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엄청난 비밀들이 존재한다.

 

전 세계에서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33위로 선정이 되었다.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아쉽긴 하지만 , 그래도

장족의 발전을 했다.

그런데, 언론에 대해서는 전 세계 꼴찌를 차지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수많은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불공정한지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들 보다도 하위를 차지하는 게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이러한 통계를 왜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을까?

이러한 보수꼴통 언론들이 전 국민을 상대로 늘 

정신 교육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도 우매해 전과 14 범인

이명박이를 대통령까지 시켜주는 게 아닌가.

단순히 박정희 딸이라고 대통령을 시켜주니 , 나라를

개판으로 망쳐 놓기까지 했다.

 

한일 해저터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한일 해저터널 생기면 , 부산은 망한다.

일본의 최대 숙원사업인 한일 해저터널은

1980년대부터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던

대륙 진출을 위한  꿈의 일부이다. 

우리가 그 터널이 뚫리면 일본밖에 없다.

그러나, 북한으로 기차를 개통시키면 유럽을

비롯해 수많은 이득이 있다.

우리는 일본을 볼 게 아니라, 유라시아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본은 절대 쳐다봐서는 안될 나라이니, 그쪽으로는

절대 시선을 돌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시선은 유라시아를 볼 때 , 엄청난 경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이 돈을 싸들고 와서 사정을 해도 해저터널은

결단코 , 들어줘서는 안 된다.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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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각종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은 한국과는 다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정확하게 3월 1일이 삼일절

이렇게 매년 같은 날로 정해져 있지만, 미국은 예를 들어

추수감사절 같은 경우 11월 넷째 주 목요일 이렇게 날자가 아닌,

몇 번째 주 무슨 요일로 정해져 각종 국경일이 일반 휴일과

겹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연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틀간 쉬고 토요일과 일요일 연속 쉴 수가 있어

직작인들에게는 늘 휴가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이 마치 힐링의

원천 아닌가요?

회사의 오너들은 각종 국경일이나 기념일들이 휴일에 겹치면 뒤돌아서서

썩소를 날리며 아주 기뻐 죽지요.

 

미국은, 다양한 기념일들이 이렇게 아주 효율적으로 지정되어 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고 연휴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이런 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코로나로 인해 5인이상 모이지도 못하고 거의

명절을 걸러야 하는 요즈음 먹방 사진으로

만족 하시기 바랍니다..ㅎㅎ

 

한국도 매번 이상한 것만 미국 따라 하지 말고 , 이런 것도 따라 하면 

안될까요?

 

좋은 건 배우자고요.

 

 

 

 

 

 

달이 구름 위로 떠 있는데, 그 장면이 너무나 멋있더군요.

사진으로 다 표현이 안돼 아쉽네요.

 

 

 

 

 

 

 

 

한인들은 칠면조 요리보다 햄을 더 선호하더군요.

햄이 입맛에 맞나 봅니다.

 

 

 

 

 

 

 

 

추수감사절은 청교도 혁명이 일어나던 해, 많은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인디언들에게 농경 재배법을 배워 수확을 거둔 후, 감사하는 뜻에서 칠면조와

여러 가지 요리를 준비해 인디언들과 파티를 벌이는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회에서 비롯된 추수감사절이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뜻으로 잘못 해석이 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게 바로 추석이지요.

우리는 조상을 더 먼저 생각하지요.

우리는 추석도 지내고 추수감사절도 지내는 이상한 풍습이

생겨났습니다.

 

 

 

 

 

한인들이라 이렇게 수육 보쌈도 같이 준비를 했습니다.

 

1536년 이전에는 95개의 교회 기념일과 52일의 휴일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종교에서 금식일이 있는데 이는, 종교문제로 인해 생긴 기념일이 아닙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금식을 하도록 계몽을 하다가 아예 금식일로 지정되어

종교적인 의미가 되었답니다.

 

참 특이하죠?

감사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에 이겨 그날을 축하하기 위해 생긴 게 바로 감사절입니다.

 

 

 

10불 95센트 Lunch Box입니다.

불고기와  Spice Tuna롤, Edamami가 들어간 게 일식당마다

다릅니다.

밥은 스쿱으로 떠서 가지런히 놓아야 보기 좋은데 ,

저렇게 퍼질러 놓으니

 좀 그렇네요.

 

 

 

 

 

이건,  Beef Tariyaki 도시락입니다.

튀김 대신 만두가 나오네요.

같은 비프를 다져서 프라이팬에 볶아 불고기를 만들고 , 비프 테리야끼는 같은

비프를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그릴에 살짝 구웠습니다.

 

그리고, 같은 비프를 역시 야채를 듬뿍 넣어

후라이팬에 볶아 나오면 바로 그게 몽골리안 비프랍니다. (이 식당 요리법)

 

이 식당에는 전문으로 튀김만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저 혼자 잘났다고 다른 요리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

튀김부터 해 놓으면 눅눅해서

나중에 손님한테 나올 때 튀김의 아삭한 맛은 전혀 없고,

습기가 차서 눅눅해집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우동 국물은 대체적으로 닭 육수를 사용합니다.

아니면, 새우껍질을 버리지 말고 육수를 내도 아주 좋습니다.

닭 육수는 담백하고 새우 육수는 깊은 맛이 납니다.

 

그리고, 우동을 담는 저 솥은 이왕이면, 미리 불에 충분히

달궈 놓는 게좋습니다.

그냥 바쁘다고 찬 쇠 냄비에 담아 나오면 오히려,

금방 식어버립니다.

 

요리는 정성입니다.

덧붙여 , 튀김 간장에 한인이 손님이면 참기름 두어 방울

떨어트려 주면 더욱 좋습니다.

얇게 저민 파도 올려주면 좋습니다.

 

다만, 백인 손님에게는 사양입니다.

 

 

 

 

같은 주문을 받아도 한인이 주문을 하면,

고명을 달리해도 좋습니다.

김가루나 튀김 하고 난 다음에 나오는 튀김 부스러기를 넣어주면

더한층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심한 데까지 배려를 해주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튀김 광주리보다는 접시에 튀김을

아팟치 움막처럼 세워서 아삭함이 

연상될 수 있도록 잘 정돈되어 나오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런데, 이미 저 튀김은 눅눅해서 세워지지도 않아 그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묵은 삼색 어묵이 있습니다.

저렇게 크게 썰지 말고 색깔을 맞춰 삼색으로 가로로 작게 썰어

세 조각이면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아이폰의 이어폰 기능입니다.

아이폰에만 해당이 됩니다.

그 기능을 소개합니다.

 

  • 전화의 기능으로 사용할 때
    1. 짧게 한번 눌렀을 경우 -> 전화를 받거나 전화를 끊는 기능
    2. 2초간 길게 누르면-> 수신거절 기능
  • 음악 재생 기능으로 사용할 때
    1. 짧게 한번-> 재생/멈춤 기능
    2. 짧게 두 번-> 다음곡 재생
    3. 짧게 세 번-> 이전곡 재생
    4. 짧게 한번 누르고 한번 길게 누르고 있을 경우-> 듣고 있는 곡을 빠르게 재생
    5. 짧게 두번 누르고 길게 한번 눌렀을 경우-> rewind 기 능
  • 동영상 감상 기능
    1. 짧게 한번-> 재생, 일시정지
    2. 짧게 두번-> 종료
    3. 짧게 세번-> 처음으로
  • 음성인식 모드 전환
    1. 길게 3초 정도 눌렀을 경우 음성인식 모드로 전환 가능합니다.

 

이런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 북극의 마을에 있는 호수에서는 이렇게 

겨울철 고기를 잡는 일이많습니다.

 

얼음 구멍을 뚫어 그물을 설치하고 다음날, 그물을 걷으면

이렇게 많은 고기들이 잡힌답니다.

 

 

 

설마 이걸 믿지는 않으시겠죠?

믿지는 않아도 기분은 좋네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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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운동은 필수가

아닌가 합니다.

춥다고 집에만 있거나 , 코로나로 방콕만 하다 보면

자칫 우울증이 올 수도 있고, 몸에 이상이 올 수도

있기에 타인과 접촉이 없는 곳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이 난세를 잠시 잊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Anchorage의 이웃인 알래스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Fairbanks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코로나 확진자수가 "0" 이랍니다.

산책로에서 조깅을 하거나 , 스키를 즐기는 이들이

간간이 보입니다.

알래스카의 겨울 스포츠를 소개합니다.

 

드넓은 스키장에서 여유롭게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스키 선수들이 국가대표에 합류를 했다고 하네요.

 

노르딕 스키선수들입니다.

저거 엄청 힘듭니다.

정말 끈기와 인내심을 길러주는 스포츠입니다.

 

스케이트를 처음 배울 때 저렇게 의자를 가지고 타면

넘어지지 않고 금방 배울 수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간 스키 대회는 정말 치열합니다.

마치 한일전 같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저렇게 겨울에도 조깅을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나 홀로 불낙전골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렀습니다.

마스크는 늘 잘 모셔둡니다..ㅎㅎ

 

 

반찬이 참 맛깔스럽게 나옵니다.

밑반찬이 많이 나오지는 않아도 깔끔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불고기와 낙지 그리고, 버섯을 넣고

아주 알차게 끓였습니다.

추위를 한방에 날린 얼큰한 불낙전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나리를 좀 더 넣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오늘 점심을 아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소주 한잔 곁들이면 아주 굿이었을 텐데 그게 아쉽네요..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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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T은 경찰 특공대 혹은 기동 타격대로 불리는

특수 화기 전술조  (Special Weapons and Tactics)

를 말합니다.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경찰 하위조직인데

저는 직접 만나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상한 부분이

있더군요.

한 번은 마리화나 샵을 새벽 3시에 덮치는 장면이었는데

콜롬비아 갱의 자금이 이리 흘러들어갔다는 정보에 따라

급습을 한 겁니다.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면서 모든 구입자금들이 현금으로만

거래가 되기 때문에 초기 자금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각 나라의 불법 자금들이 마리화나 사업으로 몰리면서

자료를 압수하기 위해 마리화나 샵을 덮쳤습니다.

마리화나 가게는 작습니다.

우리네 담배가게를 연상하시면 되는데, 아무도 없는

가게의 모든 유리창과 문들을 다 부수고 침입을 

하더군요.

압수를 하고 나면 가게는 아주 엉망이 됩니다.

마치 폭탄 맞은 가게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비해 우리나라는 아주 착하게 빠루라는 

공사용 공구를 이용해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지요.

 

SWAT 팀은 모든 출구나 유리창을 아주 작살을 내고

진입을 합니다.

사람이 있든 없든 , 모두 포위해서 일시에 들어가는데

본인들도 아무도 없는 거 알면서 그러더군요.

좀 힘 낭비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폭발물 제거반은 누가 봐도 별거 아님에도 로봇과

사람을 투입해 신중하게 접근을 해서 확인을 합니다.

알래스카 SWAT 팀과 폭발물 제거반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기동타격대는 별일 아니어도 모두 단체로 출동을 하게

되는 게 명문화되어있습니다.

거기에 경찰견은 필수랍니다.

한국에서는 잘 출동을 안 하는 것 같더군요.

흉기난동 사건에도 일반 경찰들이 출동을 해서

진압을 하는 걸 매스컴을 통해 보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미국 어디서나 유모차를 몰고 다니는 홈리스를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 유모차도 홈리스가 몰고 다니는 것 같은데 일단,

신고가 들어오면 신이 나서 출동을 합니다.

미국은 작은 자동차 접촉 사고가 나도 경찰들이

떼로 몰려옵니다.

정말 겁주기랍니다.

거기에 비해 우리나라는 2인 1조 출동도 인력난으로

겨우겨우 출동을 하지요.

그리고 보면, 한국 경찰들이 좀 불쌍한 생각도 듭니다.

미국인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권총들이

우리네 경찰 권총보다 훨씬 좋답니다. 

 

 

결국, 홈리스 소유 유모차로 확인이 되어 모든 상황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모처럼 폭발물 제거반이 출동일지 쓸 일이 생겼네요.

그래야 예산도 줄지 않고 , 유지가 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미용실이나 스파는 작년 3월부터

문을 닫아 영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문 닫은 적 없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릴레이 시위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100년 이상된 명성 높은 식당들도 이미 문을 다 닫고

폐업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커피숍이나 레스토랑도 투고나 딜리버리만 가능하며

자영업자들은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폐업 러쉬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이런 상황이라 과격한 시위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코로나 상황은 정부 잘못이 아니지만 , 그래도 최대한

손실을 보존해주려고 노력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세금도 늘 축소해서 보고하는 자영업자들이지만

정부는 3차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이번에 다시4차 재난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소득신고를 축소 신고를 하거나

누락하면 벌금 폭탄입니다.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단체가 바로 국세청입니다.

지구 끝까지 쫒아가 환수한답니다.

그래서, 감히 생각을 하지 않지요.

세금도 높고, 전액 소득신고를 하는 미국의 업소들은 

영업이 어려우면 바로바로 폐업신고를 합니다.

우리나라는 친척과 과부 쨍 빛을 얻어서라도

운영을 이어나가지요.

캐나다는 국세까지도 파산선고를 신청하면

모두 전액 탕감을 해줍니다.

그동안 성실하게 세금을 냈기 때문에 국세 까지도

탕감을 해주는 거지요.

모두가 어렵지만, 정부 탓이 아니니 다 같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냅니다

" 화이팅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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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알래스카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번에는 생선 공장에서

700여 명중 절반이 넘는 환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거기에 비해 우리나라는 총 8만여 명의 환자가

발생을 했으니 , 불행 중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집마다 문 앞에 고리를 만들어 

마스크를 걸어 놓은 게 유행이 되었습니다.

저도 예비로 가방에 늘 마스크 한 장을 더 가지고

다니는데,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혹시 마스크를

놓고 나오면 사용할 예비 마스크입니다.

지난 3월부터 모든 카지노가 문을 닫고, 거기에

부속된 리조트와 호텔들이 문을 닫아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점이 제일 좋더군요.

코로나 기간에는 가산을 탕진하는 이들이 아예

생겨나지 않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가 제일 먼저 코로나 백신이 공급이 되어

주민들이 예방주사를 맞는 실정입니다.

  

65세 이상은 이제 다 맞아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코로나 백신입니다.

 

일본에서는 돈 있는 회사 사장들이 중국에서

코로나 백신을 밀수해서 맞았다고 하네요.

대단한 일본인들,

 

코로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세월이 흐르면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요.

 

유치원 풍경입니다.

 

캐나다의 유명한 최대의 카지노 CEO 부부가 시골에 가서

몰래 백신을 맞다가 걸려서 사장직도 내려놓고

벌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그거 일찍 맞았다고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일본이 지진으로 바닷속으로 가라앉을 위험이 다분해

너도나도 부산에 땅이나 주택을 사기도 하더군요.

기분 나쁜 건 부산에 일본 번호판을 달고 버젓이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번호판으로는 일본에서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

당장 이걸 금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부산시장 선거 공약으로 이걸 걸면 어떨까요?

표주박

지난주 중국에서 대파를 수입했는데 세상에

파에 물감을 칠 해서 수입을 했더군요.

정말 중국인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이디어맨들

같습니다.

그걸로 한식과 중식, 김치를 담갔으니 이걸 그냥

두고 봐야 하나요?

이번에는 더 대단한 중국산 제품이 발견되었습니다.

오징어를 사서 끓였더니 오징어가 사라지는 겁니다.

젤라틴으로 오징어와 완전히 똑같이 만들어 판매를

한 겁니다.

중국 판매상 하는 말, 원래 그런 거랍니다.

가짜 오징어가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미네요.

중국이 법이 강한 것 같으면서도 부정부패가 심해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위직 공무원 집을 자택 수색했는데

받은 뇌물 돈이 무려 3톤이 넘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선족에 대해 아주 부정적입니다.

평소에 그렇게 잘해주다가 친분이 생기면 돈을 빌려

도망가는 사례를 알래스카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평소에는 간과 쓸개를 빼줄 듯 친분을 쌓은 후

여러 사람에게 돈을 빌려 야반도주를 하더군요.

피해자가 아주 많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는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만 돌아서서

자신들은 자랑스러운 중국이라고 합니다.

정말 조심해야 할 사람이 조선족과 중국인들입니다.

그리고, 퇴치해야 할 민족이 바로 일본인들입니다.

이중성으로 똘똘 뭉친 일본인을 늘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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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소개합니다.

저에게는 매일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심심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비즈니스를 하면 늘 일상이 단조롭고

같은 일의 반복이겠지만, 백수이다 보니 여러 군데를 마음대로

방황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습니다.

 

연어와 메밀국수 그리고 장미와 함께 하는 작은 파티와 

알래스카의 거리 풍경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언 마을에 들러보았습니다.

여기서 다양한 야생동물과 물고기들을 손질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무스 뼈를 무료로 주는데, 그걸 가지고 와서 사골 곰탕을 끓이면 일반

곰탕과 다를 바 없습니다.

 

 

 

 

 

 

 

 

 

 

눈 가득한 곳에 오면 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야외에는 늘 꺼지지 않는 가스 모닥불이 타오르고 있어 언제나 몸을 녹일 수

있습니다.

 

 

 

 

 

 

 

 

 

호수도 이제는 얼어버리고 완연한 겨울날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식탁에 놓인 작은 파티에 등장한 장미입니다.

 

 

 

 

 

 

 

맛깔스러운 메밀국수와 과일과의 만남입니다.

 

 

 

 

 

 

 

 

식탁마다 서로 다른 장미들이 곱게 치장을 하고 미소를 건넵니다.

 

 

 

 

 

 

 

디저트로 케이크도 한 조각 먹었습니다.

 

 

 

 

 

 

 

겨울철이라 꽃이 비싸지만, 오늘은 그래도 특별한 날이라 장미가

선을 보였답니다.

 

 

 

 

 

 

 

유부 안에는 특별한 야채 볶음밥이 들어있습니다.

조금은 특이한 맛입니다.

 

그런데, 조금 짜네요.

 

 

 

 

 

 

 

 

 

장미들이 모두 예쁘지 않나요?

그대만 할까요?..ㅎㅎㅎ

 

 

 

 

 

 

 

 

 

일식집에서 파는 연어인지라 역시, 알래스카산 연어랑은 다르네요.

정말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는 일식집 연어입니다.

 

대체적으로 파티에는 알래스카산 연어가 주로 나옵니다.

 

 

 

 

 

 

 

 

안개꽃과 제일 궁합이 맞는 게 바로, 장미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하얀 안개 꽃말은 죽음과 슬픔이랍니다.

빨간 장미 꽃말은 정열적인 사랑 혹은, 아름다움과 함께

그리고, 기쁨이랍니다.

 

 

 

 

 

 

 

 

눈이 비처럼 내리네요.

대단합니다.

 

그래도 좋기만 합니다.

 

 

 

 

 

 

 

가장 높은 추가치산에 오르니,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누보라가 아주 세차게 불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산 정상에 올랐으니, 앵커리지 전경을 안 볼 수야 없지요.

 

 

 

 

 

 

 

 

케이블카를 타고 스키장 정상에 올랐습니다.

무릎 위까지 푹푹 빠지는 눈으로 더 걷지를 못하겠네요.

 

 

 

 

 

 

 

 

 

눈에 발이 너무 깊이 빠져 스키를 타야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까마귀가 인디언들에게는 숭배의 대상인지라

저렇게 사람 머리 위에 까마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적 설차일까요?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니 저 정도 되어야 여기저기 마실 다닐 것 같습니다.

 

 

 

 

 

 

 

 

 

 

 

인디언 마을에서 내려다본 전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바다와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저하고 데이트할 이유입니다..ㅎㅎㅎ

요새 제 선전을 많이 하게 되네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거지요.

 

정작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게 없네요.

첫째로 돈, 둘째로 인물, 셋째로 직업인데

그리 만족할 만 게 없네요..

 

그래도 사는 데는 지장 없으니 다행입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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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물건마다 장소마다 지켜져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A가 B를 지켜준다는지 , 어떤 사람은 신을, 어떤 이는

돈을, 그리고 어떤 이는 사랑을 지켜주는 대상이 있습니다.

 

저마다 지켜야 할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것들이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제가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켜야 하는 것들과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수컷 두 마리의 무스는 암놈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견제합니다.

수컷들의 사랑싸움은 치열하기조차 하지요.

 

 

 

 

 

 

 

 

 

두 마리의 혈투를 생생하게 재현한 목공예품입니다.

저 무거운 뿔을 머리에 평생이고 다니는 무스의 숙명은 주어진 삶의

무게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곰들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형제지만 연어 앞에서는 양보가 없습니다.

 

 

 

 

 

 

 

 

주인과 집을 지키는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너무 순해서 아무나 반겨주네요.

 

 

 

 

 

 

 

 

바다의 여신이 모든 해양동물을 관장하나 봅니다.

그들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지켜주는 지킴이는 아닐까요?

 

 

 

 

 

 

 

 

여기 쇼핑몰은 곰이 지킨답니다.

오가는 모든 이들에게 모델도 되어주고, 웃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저 큰 곰을 샤워는 어떻게 시킬까요?

 

 

 

 

 

 

 

 

 

 

곰들과 독수리의 사냥 영역이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육지와 하늘에서 노는 곳이 다를 뿐 , 연어를 보면 사족을 못 쓰기도 합니다.

 

 

 

 

제가 별명을 지어준 강감찬 장군 동상은 언제나 스키장을 든든하게

지킨답니다.

 

 

눈 내리는 겨울 동안 바닷가를 묵묵히 지키는 캐빈입니다.

 

 

 

 

 

원주민의 다양한 유물들이 있는 곳인데, 금전적 가치도 크지만 문화적 

가치가 대단한 곳인 이곳도 역시 , 지키는 지킴이가 있습니다.

 

 

 

 

 

 

 

 

바로 이 친구랍니다.

든든하게 생겼죠?

 

비록, 가분수 같아 우습게 보이지만, 그 위용이 대단해 감히 도둑은 

접근금지랍니다.

 

 

 

 

 

수족관을 지키는 연어들입니다.

 

 

 

 

 

" 저도 지켜요"

넌 뭘 지키는데?

 

" 녹용을 지킨답니다 "

말 되네요.

 

 

 

 

너도 뭘 지키니?

" 아뇨.. 녹용을 지키는 사슴에게서 녹용을 배달 왔어요"

 

녹용 딜리버리네요.

 

 

 

 

 

늑대는 무얼 지킬까요?

무리를 지어 살면서 협동을 하면서 사냥을 하는 늑대입니다.

 

작전명령.... 1호

저를 지킨다네요..ㅎㅎㅎ

 

 

 

 

 

 

 

저를 지키기 위해서 거의 날아오네요.

" 기특한 것들 "

 

 

 

 

 

 

 

저를 시샘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저를 지켜 준다네요.

그렇다고 모든 여자들을 접근하지 못하게 하다니... 이런

 

이런 건 별로 달갑지 않네요.

그렇지 않나요?..ㅎㅎㅎ

 

오로라와 설산 그리고, 빙하를 배경으로

캠프화이어를 하는 풍경이 너무나 환상입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 하는 차박은 더할 나위 없이

낭만이 함께하는 풍경이지요.

마시멜로나 구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표주박

원전 문서에 표기인 V를 VIP 대통령이라고 우기던

오세훈은 컴맹일까요?

문서 작성 시 하는 버전 표기를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문서로 둔갑을 시키고, 이를 받아쓰는 조선일보와

어용 보수언론들.

정치는 정말 코미디입니다.

 

청렴도를 조사하는 기관에서 한국의 청렴도를

33위로 지정을 하였는데 , 언론은 맨 꼴찌로

나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는 언론자유국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부문이 꼴찌를

한다는 건 이해불가입니다.

미국에는 중앙일보와 한국 언론이 장악을 하고

캐나다는 조선일보가 장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늘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뉴스만을

접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지라 재외 한인 80% 이상이

철저하게 세뇌되어 편견으로 무장을 하고 있어

너무나 암울하기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국민들은 헤드라인 뉴스만 접하고

깊게 들어가서 교차적 진실을 확인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바쁜 세상 제목만 보고 쉽게 판단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 언론사 평가가 세계에서 꼴찌랍니다.

이는 보수언론들의 기사가 대부분 왜곡 편향된

기사를 작성하는데 이는 기득권을 위한 기사만을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국민의 짐 김종인이 한일 해저터널을

뜷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일본인의 최대 소원이 한일 간 해저터널을 만드는 겁니다.

물자와 여행객들이 느니까 좋은 거 아니냐 하지만,

그건 해저터널의 최대 장점인 5% 불과하고 일본은

그 터널을 이용해 한국을 문화적으로 점령하고,

유럽과 중국, 러시아로 진출을 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일본은 외딴 섬나라입니다.

그들은 다른 나라로 진출하기 위해 해저터널을 뚫을 수밖에

없어 일본을 위한 , 일본에 의한 터널이 소원입니다.

호시탐탐 한국을 노리고, 중국과 러시아로 진출하려는 

일본의 야욕을 그대로 드러난 결과가 바로 해저터널입니다.

일본의 최대 소원인 해저터널을 우리나라 최대 야당인

국민의 짐이 이를 들고 나올 이유가 뭘까요?

일본의 자금으로 지어도 반대를 할 마당에 우리나라

돈으로 터널을 만들자고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한숨밖에 나오지 않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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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 10:3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거의 두 달은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휴대폰이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수시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신형 핸드폰인 갤럭시 21 S  Ultra 5G

에 대하여 공부를 했습니다.

한번 셀폰을 장만하면 제법 오래 사용을

하기 때문에 2~3년 만에 새롭게 장만을

하고는 했는데, 하는일이 일인지라 사진과

영상을 늘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광학 30배줌 기능도 탑재되어있고

갤럭시 S21 시리즈 모두 8K 사진,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는 게 제일 관건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손떨림 보정도 되는 것 같고 , 이어폰이나 충전기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어차피 이어폰은 기존 사용하던 버즈가 있고

충전기도 남아 도는지라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사은품도 준다고 하지만 워낙 

비싼 가격에 망서리고 있다가 결국, 기회가 와서

덥석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노트처럼 크기가 제법 커서 남자인 나도 한 손에

잡기가 버거웠지만, 자주 들고 다니다 보면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기존 S10셀폰에서 자료들을 삼성 스위치 앱을 통해

모두 옮기고 유심칩도 바꿔 끼었습니다.

그런데 S10에는 별도의 메모리칩이 들어가는데

S21울트라에는 메모리 카드가 들어가지 않더군요.

이점은 아주 아쉽네요.

S10에 125기가 메모리는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해야겠네요.

활용할 데는 넘치는데 그 이유는 워낙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기 때문입니다.

울트라 셀폰이 사진과 동영상 기능을 대폭 확대

했는데 정작 SD 메모리 슬롯이 없다는 게

참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후면 카메라를 보면 ▲1억 800만 초고화소 광각 카메라인데

상상이 가시나요?

거기에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초광각 카메라와

▲2개의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망원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전면에는▲40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가장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더군요.

 

1억80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위상 감지 자동 포커스’ 기능을 제공하며,

갤럭시 S20 울트라 대비 64배 더 풍부한 색상과

3배 더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HDR, 피사체 밝기 및 분포)

’를 담아냅니다.

달 표면 촬영도 가능한 ‘100배 스페이스 줌’도 구현해

멀리 떨어진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셀폰 중에서 카메라만큼은 최강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셀카봉과 짐벌도 샀으니 이제 찍을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드론이 괄시받게 생겼습니다..ㅎㅎ

한 달 정도는 손에 익숙할 때까지 스펙을 

외워야 할 것 같습니다.

홈 배경 화면에는 오로라 사진을 깔았습니다.

..

마치 소풍 가기 전날처럼 만큼이나 설레네요.

제가 돈 쓰는 건 거의 촬영장비에 투자를 하기에

아까운 점은 별로 들지 않네요.

마음 한편이 아주 든든합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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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주는 미국에서 제일 경비행기가 많은 주이기도 합니다.

한때는 주민의 절반 정도가 비행기 조종면허를 소유한 적도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경비행기가 있는지 상상이 가실 겁니다.

 

동네 하늘을 하늘에서 산책하기도 하고, 사냥과 연어를 잡으러 

갈 때도 경비행기를 이용합니다.

 

알래스칸에게는 경비행기가 정말 중요한 생활수단이며 필요한

재산목록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이웃동네를 가도 도로가 없어 경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기에

항공산업이 그만큼 발전하기도 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항공면허를 따기도 수월 하다고 하네요.

언어만 된다면 저도 자격증 시험을 보고 싶어 집니다.

 

오늘은 비행기 이야기입니다.

 

 

 

 

 

모처럼 등장하는 파노라마샷입니다.

 

여기는 알래스카 최대의 수상 경비행장인 호수인데, 겨울에는 꽁꽁 얼어 

일반 바퀴 달린 비행기가 이륙할 수 있어 사계절 모두 활용 가능한 경비행장

입니다.

 

 

 

 

 

 

 

도로는 비록 결빙되어 블랙아이스라고 불리지만, 러시아워에는 제일

교통이 혼잡한 도로 이기도 합니다.

 

 

 

 

 

 

 

 

시내에서 운전을 하면서도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지루한 줄

모른답니다.

 

하나, 차의 시동을 걸고 차가 덥혀질 만하면 바로 목적지 도착이라 좀 

싱겁기는 합니다.

 

 

 

 

 

 

 

 

바람에 날려가지 말라고 꽁꽁 묶어 놓았네요.

" 꼼짝 마라 "

 

 

 

 

 

 

 

 

알래스카에서는 항공기 정비사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보수도 아주 좋지요.

 

한국에서 항공대를 나왔다면, 알래스카에 와서 앞으로 펼쳐지는 인생을 

여기서 활짝 날아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출신들이 이곳에 많이 정착해서 살고 계신답니다.

 

 

 

 

 

 

 

 

 

경비행기는 새것보다 중고가 오히려 낫다고 하더군요.

어느 정도 길들인 비행기가 안전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천차만별인데, 승용차 가격 정도면 구입할 수 있는 매물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지난번에 옥션에 경비행기가 싸게 나왔다고 면허도 없이 비행기부터 산 

지인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알래스카에서는 비행기가 필수입니다.

 

 

 

 

 

 

 

 

엔진이 얼지 말라고 저렇게 겨울에는 꼭 모자를 씌워 놓아야 합니다.

 

 

 

 

 

 

 

 

눈이 산더미만큼이나 쌓여 있네요.

비행기가 다녀야 하니 눈도 치워줘야죠.

 

 

 

 

 

 

 

 

저 앞에서 비행기가 달려가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쫒아 가 보았습니다.

 

 

 

 

 

 

 

이 도로는 차와 비행기가 같이 다니는 겸용 도로입니다.

 

 

 

 

 

 

 

비행기와 같이 달리니 아주 신나는데요.

이런 경험 어디서 해보겠어요?

 

저곳은 이륙장인데, 금방 이륙을 하더군요.

 

 

 

 

 

 

 

 

앵커리지 공항 옆에는 이렇게 수상 경비행장과 항공 박물관, 그리고

수많은 경비행기가 세워져 있는 공용 주행장이 있습니다.

 

 

 

 

 

 

 

매물들은 비행기 앞면 유리창에 세일이라고 표시를 해 놓습니다.

 

 

 

 

 

 

 

 

저도 알래스카에 와서 경비행기를 정말 자주 탔습니다.

처음 탈 때는 다소 겁나기도 했는데,

자주 타다 보니 이제는 숙달되었답니다.

 

한 번은 경비행기가 낡아서 바람이 어찌나

세게 들어오는지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반면, 헬리콥터는 히딩이 들어와 정말 좋더군요.

 

 

 

 

 

 

 

까마귀가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잠시만 기다려 먹을 것 줄게" 그랬더니

제 말을 알아듣는지 정말 기다리더군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제안 바로 3미터 앞입니다.

 

차를 뒤져서 먹이를 찾는데 아뿔싸

지난번에 다 주고 남은 게 없네요.

그래서 다시 " 미안해 나중에 줄게" 하면서

인증샷만 찍었습니다.

 

 

 

 

 

 

 

없다는데도 저렇게 제 앞에서 시위를 합니다.

참나...

점점 다가오는 까마귀입니다.

 

새 중에서는 까마귀가 제일 지능이 높다고 하더군요.

여기 까마귀는 독수리와 덩치가 비슷합니다.

무슨 까마귀가 그리 덩치가 큰지 모르겠더라고요.

 

알래스카에서는 까마귀가 협 오하는 새가 아닌,

정겨운 혹은, 신성시되는

새이기에 홀대는 하지 않는답니다.

 

 

 

표주박

 

맥반석 계란 인증숏입니다.

이번에는 껍질도 까서 인증을 해야 하는데 못했네요.

지금 먹다 보니, 저걸 다 먹어버렸네요.

 

 

 

 

너무 쫄깃해서 먹을만합니다.

사이다에 먹어줘야 하는데 저는,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 다린물로 대신 했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은, 처음에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 달인 물, 그다음에는 불로초 

원액에 따듯한 물을 부어 마시고

저녁에는 차가버섯 차를 마십니다.

.

이렇게 매일 꾸준히 먹고 있으니,

건강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네요.

여러분도 이렇게 따라 해 보세요.

 

무병장수의 지름길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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