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농경문화는 단순히 작물을 재배하는
기술을 넘어, 베트남 사람들의 정신세계,
사회 구조, 그리고 일상생활의 뿌리를 이루는
핵심 DNA입니다.
베트남은 고대 홍강 문명 시절부터 벼농사를
지어온 세계적인 쌀 생산국으로,
이 농경문화에서 파생된 독특한 특징들이
많습니다.
밀 생산량이 쌀 생산량보다 적어 웬만하면
쌀을 이용한 음식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밀가루가 쌀보다 비싼 실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수 그러면 밀가루가
연상이 되지만 , 베트남에서는 쌀로 된
국수가 99%입니다.
밀가루 음식이 좋지 않다는 말은
베트남에서는 다르게 통용이 되는데
"그 집 잘 사는 집이네"라는 말이
통용이 될 정도입니다.
그럼 오늘도 변함없이 출발합니다.

날씨가 더운 동남아에서 회를 먹는 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할 정도입니다.
진짜배기 캐비어를 먹은 적이 있었는데
초딩 입맛이라 맛이 있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공짜라 억지로 먹은 기억이
나네요.

초딩입맛이라 마찬가지로
새우 머리 튀김을 먹지 못합니다..ㅜ.ㅜ

꼬치구이는 아주 좋아합니다.
푹 익힌 거라 탈 날 염려는 없는데
가짜 고기들이 워낙 많아 그런 거 생각하지 않고
먹습니다.

베트남은 쥐고기, 고양이, 개고기, 박쥐, 개구리등
다양하게 먹는 문화입니다.

이번에 독성이 가득한 닭발 100톤을 팔다가
적발이 되었다네요.
마찬가지로 저는, 초딩 입맛으로
닭발 먹지 못한답니다.

호텔 조식 뷔페현장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케이크코너입니다.

베트남의 빵문화는 식민지 시대의
아픈 역사에서 출발했지만,
이를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창조해 낸 '식문화 융합(Fusion)의 정수'입니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아시아 국가 중에서 이토록
길거리 빵 문화가 대중적으로 깊숙이 자리 잡은 곳은
흔치 않습니다.

엄청 달게 느껴지네요.

마음에 드는 샐러드바입니다.

뷔페는 다국적 음식이 함께하는
공동 음식센터 같습니다.

다양한 샐러드가 많네요.

바다 야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칵테일 한잔 어떤가요?

다낭의 7월 날씨입니다.
한국이나 베트남이나 이제 날씨가 비슷하네요.

한글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다른 마트랑 가격비교가 됩니다.
이렇게 현지 마트에서도 한국인 여행객을
위해 한글로 되어 있는데도 나 홀로 여행을
망서려진다구요?
식당에서도 한글 메뉴판과 사진이 있어
쉽게 주문이 가능합니다.

제가 후에에서 자주 마셨던 소금커피도 파네요.
한국인이 자주 가는 마트 한 곳이
영업정지를 당해서 문을 닫았네요.
오호통재라...

자주 묻는 질문이 이 카드는 어디가 수수료가
없나요? 하는 질문입니다.
핸드폼에 저장하셨다가 참고하세요.
################################
팝송 한 자락 듣고 가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cSlN3UFfunY&t=1227s
#베트남#쌀국수#빵#밀가루#쌀#반미
#회#국수#닭발#WWW.ALASKA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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